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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동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동절</link>
		<description>노동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1 Sep 2008 10:54: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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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0831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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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1/56/c0026456_48bb497a7a87c_t.jpg"  
				alt="080831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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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더워 죽겠습니다. 8월 막판에 진짜 뭐 거하게 치루자는건지 밤 9시가 다 됐는데도 영상 30도를 넘기고 있고 엄청 습하네요. 밤 중에 비라도 왕창 쏟아질 간지이긴 한데 그걸 참기까지가 고문이군요.    2.  내일은 노동절이라서 얼마 없는 쉬는 날인데 학교 갈 준비, 방 정리, 남 이사 돕고 스케쥴이 산 처럼 쌓여있네요… 거기다가 덤으로 우리집 가게는 정상운영 @)(!@$*!()@$&amp;()!@    3.  코기R2 21화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ライバルの　ゴウカザルの  インファイト！    こうかは　ばつぐんだ！    あいての　ジュピターは  たおれた！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0:5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무루피 자유구역 2008]]></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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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들 개강크리로 죽어나가고 있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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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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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다들 개강크리로 죽어나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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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학이라고 신나게 폐인모드(?)돌입했는데 갑자기 개강을 하게 되서 기분이 어떠신가요? 죽을 맛이죠?    이런 말은 하는 저는 어떻냐고요?          여기 9월1일은 공휴일이라서 개강크리와는 상관없습니다 쿠헤헤~~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0:1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드의 뒤죽박죽 초아스트랄 막장 냉동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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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5월 1일: 메이데이, 김밥과 자장면 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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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메이데이, 메이데이.    　　“김밥도 500원씩 올랐는데, 왜 자장면 값만 많이 올랐느냐고 하느냐.”: 한 정부의 물가 통제 방식.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06:2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501 - 잡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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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노동절. 노동절에 쉴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자(__)    그런데 원래 과장은 노동자가 아닌 관리자라 노동절에 못 쉰다고 하던데...(룰루)    2. 무슨 날인가? 지금 독일 베를린에서 근무하고 계신 임실장님과 꼭 닮은 여자분을 만났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슬쩍 물어봤지만 임씨는 아니시란다. 뭐랄까... 임실장님의 여성화 버전(말하자면 임코?)을 보는 듯ㅎ(베를린 장벽의 파편을 맞고 즉사)    3. 오래간만에 내 또래가 아닌 학부모님을 한 분 만나뵈었다. 처음에는 조용 조용하게 말씀하시다가 우연히 맹박휘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이마에 핏대를 세우며 맹박휘를 비난하시기 시작하시더라. 내용은 수구꼴통니마들이 설익힌 소고기 씹듯 씹어대던 속칭 좌글루스 밸리에서 항상 나오던 것들이었다. 하지만 한 아이를 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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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y 2008 08:4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觀鷄者의 망상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동절 + 안경 + 광우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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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처음으로 노동절에 쉬어 보았다.  감격스럽다.         *    만 11년 동안 써오던 안경이 제 수명을 다했다.   아니, 크게 잘못된 건 아니고...  은테 위에 귀에 닿는 플라스틱 부분이 삭아서 부서져 버렸다.   안경점에 가져 가니 그것만 교체는 안 된다고 한다.   다른 데 가서 물어볼까 하다가 어차피 안경알도 갈 생각이었으므로 새로 함.   '렌즈는 이미 끝장이 났네요. 이거 몇 년─'   '(급히) 네 몇 년 됐어요.' (물어보지 마!)   왜 내가 미안하지?   그런데 눈은 더 좋아졌다고 한다.     *    '뭐라고 말을 하든 간에 위험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수입을 안 하는 것이 마땅' 하다고.   (그런데 여기서 '뭐라고 말'에는 의학 담론도 포함.)  뭐 이젠 신들의 싸움인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5:5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finnegans cak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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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번역 - 아사히 신문 칼럼 200805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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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출처 :      《天声人語》 2008.5.2.    市井の片隅に生きる町人を描く、作家藤沢周平の筆はやさしい。同じ視線なのだろう。若いころ、〈メーデーは過ぎて貧しきもの貧し〉と詠んでいる。結核で長く療養中の自らを写した句だったかも知れない▼資本の論理が牛耳る世の中への、ささやかな異議申し立てのようでもある。同じころ〈桐咲くや田を賣（う）る話多き村〉とも詠んだ。郷里の山形のことか。どちらも、戦後復興の日陰に生きる人々を見つめて切ない▼メーデーのきのう、各地で労働組合の集会があった。近年は地域や団体で開催日がばらつき、様変わりぎみだ。既成の労組だけでなく、低収入で厳しい生活を強いられている人たちの連携も、じわり広がっている▼「プロレタリアート（労働者階級）」ならぬ「プレカリアート」と言うそうだ。イタリア語の「不安定」に由来し、非正規の労働者などを総称する。働けど食えない人もいる。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5:1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C'z the 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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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여름이 오는 소리]]></title>
	<link>http://museluv.egloos.com/1662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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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구 온난화로 한반도가 본격적으로 아열대로 들었음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하루더군. 그렇더라도, 여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지라, 살짝 죄책감을 느끼며, 여름이 빠르게 다가옴에 감사했다.  노동절. 지난 2달 너무 바쁘게 보내고 계속 피로가 쌓였는데, 그런 점에서 오늘 하루의 휴식은 정말 꿀맛 같더군. 집에서 빈둥대는 거 그닥 안 좋아하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늦잠도 자고, 비스티 보이즈도 보고, 머리도 살짝 손질하고, 세탁기도 돌리고 했다. 늦은 점심을 먹고 나서 소프라노스 틀어놓고 보다가 소파에서 낮잠까지? 소파 속으로 깊숙이 빨려 들어가는 느낌에서 헤어나지 못하다가 간신히 눈을 뜨니, 어느덧 여섯시. -.,-  노동절. 근로자의 날, 이라는 단어가 주는 보수적인 어감이 참 싫어서, 시장에서 노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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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20:2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tio ergo s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동절에 출근]]></title>
	<link>http://ghcksdl.egloos.com/3725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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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근데 왜 휴일날 출근하면 하는 것도 없이 농땡이만 치다 올까?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19:5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세포 청년의 늑대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다! 인간이다!&quot;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69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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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1/18/20080501160500000154461701.jpg"  
				alt="&quot;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다! 인간이다!&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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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다! 인간이다!&quot;   118주년 세계 노동절(May day)에 부처 : 한국노동운동의 역사와 의미     5월 1일, 세계노동절(May Day)이다.   1889년 국제사회주의회의(International Socialist Congress)가 메이데이를 세계노동절로 지정한지, 118년이란 세월동안 전세계  노동자들은 끊임없는 연대와 자본주의.제국주의.신자유주의에 대한 투쟁을 지속해 오고 있다.     세계노동절의 기원과 한국의 노동절     세계노동절의 기원은 자본주의가 급격한 발전?을 거듭하던 180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66년 마르크스가 제1차 인터내셔널 강령에서 8시간 노동제의 법제화를 요구했고, 이는 자본주의가 제국주의 단계로 이행하던 19세기 후반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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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16:2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동절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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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외고 두개를 빨리 넘겨줘야하고 본지 마감도 해야 하고 금요일 녹음할 방송 원고마저 준비 못했고 토요일에는 심야상영 보러 전주 영화제까지 가봐야 하는데 이런 썅 오늘 무려 M.T 라는 걸 떠나야 합니다. 오늘 가서 내일 오죠. 회사에서 거국적으로 움직이는 거라 빠질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불주사 맞으러 가듯 고추 껍데기 자르러 가듯 어른이 되어야지! 처연한 애새끼 심정입니다. 우리는 하나다, 식의 멤버쉽에 그다지 관심이 없을뿐더러, 실상 있더라도 그걸 트레이닝씩이나 할 마음은 추호도 없거든요. 꼭 오늘 M.T 문제를 떠나서 굳이 인위적으로 녹아들 것을 강조하고 체화시키려는, 숱한 조직의 이데올로기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따스함이라는 게 훈련한다고 뚝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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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16:0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동절날 찬물을 뿌려도 ..]]></title>
	<link>http://berserk13.egloos.com/3725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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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李노동 “고용사정 심각하지 않다”  李노동 “임금협상 2∼3년 주기 바람직&quot;…노동계선 강력 반발      노동절날 노동부장관이라는 인간이...(정확히는 전날..)    이딴 소리나 해대고 있다..    그래..자기 생각을 밝히는 거라고 치자..    그거 꼭 노동절 전날 해야했나?    생각은 하고 사나? .. 그리고 노동부 이름 바꿔라.. 기업부로..    대기업친절봉사단이라던가...    그건 그렇고..    지난 대선 때 이명박님 지지하시던 한국노총은 뭐하고 사시나 궁금하네..?    헛헛헛..    근데 더 문제인 것은.. 이런 기사는...    조,동에는 보이지도 않고 그나마 중앙일보는 “근로기준법, 근로자 보호 지나쳐” 라고 내보내 주었다.    고마워해야하나.. 각 포탈 메인에는 보이고 있나 확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10:4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사는 세상 우주코딱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동절 넋두리]]></title>
	<link>http://bhoonkim.egloos.com/1661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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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동절이다..  나는 뭘까 그냥 저냥 생각하다가 경향신문의 기사을 봤다..  비정규직 서러운 노동절     나는 노동자인가? 예전엔 별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노동자라 생각한다..나는 학생이긴하다.. 하지만 좀 애매한 것이 대학원생이다..등록금은 내지만 조교 장학금의 형태로 정기적인 임금을 받는다..조교장학금 이놈이 참 애매하다.. 초중고나 학부때의 장학금이라면 당연히 노동의 대가가 아니겠지만 우리 대학원생은 좀 다르다..     교수가 따온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공식적으론 연구원이 아니라 연구조원이다 일은 우리가 다하는데 신발- 거기에 따른 임금으로 생각할 수 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 중간에 학위란 매게물이 있으므로 박사급 인력(박사받기 1~2년전의 대학원생의 능력은 박사에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09: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열혈 실험 물리학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동절 기념 노래 한 곡]]></title>
	<link>http://lumpenace.egloos.com/1661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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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1/02/e0075002_48190f8c02c8e_t.jpg"  
				alt="노동절 기념 노래 한 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거창한 꿈이지만, 사실은 소박해요.    마음만큼 일하고 일한 만큼 받는 세상.  장애인이 소외받지 않는 세상.  여성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  성소수자에게도 평등한 세상.  돈보다 생명이 중요한 세상.          노래공장 - 들불의 노래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09:3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박한 룸펜 자학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에게 MAY DAY를 돌려달라]]></title>
	<link>http://dregoth.egloos.com/3725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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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월 1일이다. 메이데이. 5월의 첫번째 날    예로부터 서양에서는 5월 1일날, 씹더쿵하면서 재밌게 놀았다고 한다.  그러던 것이, 격렬했던 1886년 미국, 헤이마켓 사건 이후 노동조합들이 이렇게 된바에야 5월첫째날 한바탕 하자!라고 결의하고  (참고 - 헤이마켓 사건의 초큼 뻥튀기 )  1890년 2차 인터내셔널에서 5월1일을 노동절로 정하게 되어 지금까지 전해져 오지만 (참고 엘러너 맑스의 1회 노동절 연설)      우리나라에서는 1923년 일제 치하 조선노동총연맹의 주도하에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약 2000여명의 노동자가 &quot;노동시간 단축, 임금인상, 실업방지&quot; 등을 주장하며 전세계 노동자의 명절인 메이데이 기념행사를 최초로 치뤘다.  하지만 빨갱이한테는 발작적이었던 일제가 그냥놔뒀을리가 없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02:3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REAL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치 일기]]></title>
	<link>http://lumpenace.egloos.com/1660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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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오늘은 118번째 노동절.  오늘은 정말 놀아야 하는데..    대학로에서 기념대회가 있다네요.  전 못가지만 혹시라도.      ##    서명이니 뭐니 쇠고기 때문에 난리임미다.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이긴 하지만, 사실 맘이 좀 그렇기도 함니다.  의보민영화도 그렇고 쇠고기도 그렇고 스크린쿼터도 그렇고   결국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의한 아주 부분적인 것들이고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결핍시킬 신자유주의, 한미FTA에 반대해야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열심히 외칠때는 아무도 관심갖지 않다가요.    사실 말은 이렇게 궁시렁대지만 속으로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와중임니다.ㅋ  허탈한 말이지만 아마도 거의 확실히 미친 소고기는 들어올거고 병원비는 오를거고, 한국영화는 더 어려워질거에요.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01:4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박한 룸펜 자학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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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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