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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량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량진</link>
		<description>노량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6 Sep 2008 12:4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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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량진 학원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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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6/84/f0031784_48dc57f27ba7b_t.jpg"  
				alt="노량진 학원가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학교에 처음보는 학교 선배가 왔습니다. 그 선배는 2학년 1학기때 노량진에 들어가 공무원 시험준비를 했다고 하더군요. 올해에도 시험을 봤는데 결과는 안 나왔지만 가채점을 해본결과 합격선에 들어간 모양입니다. 학교 복학을 위해 학교에 왔습니다.    덕분에 저도 내년에는 노량진 학원에 다닐 예정이라 몇가지를 물어봤는데 꽤 도움이 됬습니다. 학원생활의 윤곽이 잡혔다고나 할까요. 대충 들어보니 꽤나 힘든 길이라 생각됬습니다.    학원수업시간은 오전7시부터 오후9시까지. 개인 자습할 여유는 없다고 합니다. 그냥 죽어라 듣고 또 듣는 방식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고시생들 전용 식당이 있었습니다. 한달 이용권을 보여주더군요. 학교에서 주는 음식들을 보고 고시생 전용식당 1700원짜리가 학교 밥보다 훨씬 좋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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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12:4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부정의 변증법]]></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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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눈감고 익숙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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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01/f0067701_48cf34b0a9faa_t.jpg"  
				alt="눈감고 익숙해지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감지마.  다 잊었다고 거짓말 하지도마.  눈을 멀게하지 않았어.  단지 기다림을 택한것뿐이야.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지마.  니 눈을 봤으니까.  그속에 있는 다른 사람을 봤으니까..  다 잊었다고 했다.  난 아니라고 했다.  &quot;잊었다&quot;라는 것의 주체가 내가 아닌것에  나는 깜짝 놀라 그 사람을 잊어버렸다.  그래서 지금 난 눈이 없다.  눈에서 이어진 마음도 없다.  남들은  &quot;익숙함&quot;이라 한다.  그런데 난 처음처럼 생경스럽다.  -2008년 9월 과천미술관-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3:2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Vagabonds' Instinc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지도에서 본 우리 집 부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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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4/48/a0012148_48b10785eb326_t.jpg"  
				alt="고지도에서 본 우리 집 부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872년 지방지도(과천)에서 본 내가 사는 곳 부근. (녹색 사각형)  노량진 나루에서 남태령을 넘어 수원으로 가는 길(붉은 줄)은 옛 삼남대로 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136년 전의 지도이지만,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내력이 오랜 동네라 주변에 많은 것들이 아직 남아있다.     규장각의 고지도 DB를 뒤지다가, 우연히 이 과천지도를 보고서, 한번 내가 사는 곳의 위치를 찾아보기로 했다.    지도를 볼 때 제일 먼저 할 일은 지도의 방위를 맞추어 방향감각을 찾는 일이다. (이것을 '지도를 정치한다'라 한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관악산을 찾았고, 붉은 줄로 표시된 길이 넘어가는 고개가 남태령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한자 지명도 옛날 그대로이기 때문에 매우 찾기 쉬웠다.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6: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VisionStyler | 함께가자 대한민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두장군] 녹두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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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57/f0004957_485fef862b9f1_t.jpg"  
				alt="[녹두장군] 녹두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된(?) 하루를 마친 후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던 중 전을 먹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걸어서 찾아간 녹두장군! 간판 불이 안 켜져 있어서, 문 닫힌 줄 알고 완전 놀랐었다 전에 막걸리 한 주전자 혼자 거의 다 먹고 배불러 죽을 뻔한 돼지군!  그날의 경험을 거울 삼아, 가볍게 맥주 한병을 주문했다  난 사이다를 먹기로 했다!! 근데.. 냉장고가 꺼져 있는 것 같았다 처음부터 사이다를 시키질 않았던지라 할머니께 가져다 주시라고 하기가 죄송스러워 직접 꺼내갈랬더니 &quot;시원한 거 먹어야지?!&quot;하시면서 주방의 냉장고에서 사이다를 하나 꺼내 주셨다 사이다는 역시 칠성 사이다! 오늘의 안주는 녹두전! 신림동에서 먹어 본 녹두 빈대떡과는 달리 꼬기는 들어 있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들에게 절대 뒤지지 않지 싶다. 쫀독쫀독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4:0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FE PASCUCCI 파스쿠찌 노량진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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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6/57/f0004957_4855cc9cf1c94_t.jpg"  
				alt="CAFFE PASCUCCI 파스쿠찌 노량진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고 휙휙 지나가기만하던 뻘겋고 꺼먼 커피집, 파스쿠찌에 들어가 보았던 날의 이야기 애석하게도 채광좋은 2~3층은 사람들이 꽉꽉들어차서 별수 없이 계산대 앞에 앉았다 (여긴 1층) 치즈케익이다~ 하악하악 돼지군이 뭘 느꼈는지.. 안먹겠다는 치즈케익을 극구 사주겠다 하였다..  난 정말 먹고싶다고 한적 없다 생각보다 양심적인 마일리지카드. 근데.. 다 채우진 못할 것 같다 이 날, 지갑 안에서 2008년 2월 28일까지인 구멍 세개짜리 커피빈 구멍모음판(?)를 발견했다 좀 한다하는 카페에서 목격할 수 있는 녀석. 이건 누가 젤 처음 발명한걸까? 아마도 떼돈 벌었겠지? 크하하~!! 나오셨어들~ 차가운 아메리카노랑 카페라떼. 각각 4,500원 카페라떼에 우유를 넣은 걸 굉장히 강조하고 싶었던 것 같다. 여튼 보기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1:3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진수산 in 노량진수산시장] 대게, 구입부터 집으루 가져가 쪄 먹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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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6/57/f0004957_48553cc6de32c_t.jpg"  
				alt="[동진수산 in 노량진수산시장] 대게, 구입부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이름도 유명한 노량진 수산시장! 노량진은 내가 주로 상주하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1호선 역이라 종종 들르는 편인데  여태껏 단 한번도 수산시장에 가본 적은 없었다'뭐여?! 수산시장은?!' 싶은 입구 어쨌든 지네가 '어서오십시오 노량진수산시장입니다'라 카니끼니, 한 번 믿고 가 보자 ... 믿자 기양 믿고 길따라 쭈욱 가다보면 커다란 수협은행이 뵌다 거기서 오른쪽으로 보면, 드디어 바라고 바란 수산시장이 모습을 드러낸다 노량진역 앞 학원가 등등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도무지 한 동네라고는 생각할 수가 없다 여기도 용산 못지 않은 호객행위를 자랑한다 (본인은 이런 거 퍽 무서워함) 미리 가게를 알아보고 정해놓고 온 게 천만다행 돼지군이 알아낸 집이다. 입구에서 여덟번째집이었나?  이 점포는 블로그에다 그날그날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01:4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랫동안 꿍쳐 놓았던 흑돼지 소금구이..]]></title>
	<link>http://zuluzulu.egloos.com/1762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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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30/02/a0005902_483f5c02f04dc_t.jpg"  
				alt="오랫동안 꿍쳐 놓았던 흑돼지 소금구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동안 회사 일, 개인적인 일, 귀차니즘, 잠시 게임에 미쳐있는 등의 이유로 포스트를 쉬었지만, 이제 최소한 일주일에 두번은 포스팅을 하려고 마음먹은김에 아주 오랫만.. 진짜 오랫만에 맛집 소개 하나 해 볼까 한다. 오늘 소개할 집은 가끔 대동맛지도 소개에 모델이 되었던 고군이 장가가기 전 항상 모였던 노량진 소금구이 집이다.  노량진 소금구이집은 한간에 노량진 흑돼지로 유명했던(지금도 유명하기는 하다..), 우정 소금구이의 아들격인 집으로 우정소금구이 주인이모님 아들이 운영하는 곳이기도 하다.  우정 소금구이가 대포집의 로망을 불러일으키며 털털하고 끈적한 느낌이라면 노량진 소금구이는 조금은 젊은 분위로 깔끔한(이걸 깔끔이라고 해야하나..;;) 집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노량진 소금구이는 노량진 이그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1:0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카쥴루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량진에서, 광어.]]></title>
	<link>http://mysweety.egloos.com/4340435</link>
	<guid>http://mysweety.egloos.com/43404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6/47/c0001847_48204aaa8667c_t.jpg"  
				alt="노량진에서, 광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모님께서 회 먹으러 가자!고 하셔서 노량진에 다녀왔다.  자연산 광어 커다란 놈으로 한 마리~ 우리 식구는 양이 적어서 매운탕 생각하면 이걸로 충분한지라 다른 먹거리는 생략. ^^ 확실히 시장에서 바로 회떠서 먹는 게 동네에서 먹는 것보다 낫더라.    조금 더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 저 가지런히 썰린 회라니~ ㅋㅋ   이제 클로즈업 샷. 역시 맛있는 건 아름답다.     서비스로 넣어주신 잡어 한 마리와 광어 뼈+머리를 집어넣고 끓인 매운탕~ 양념은 좀 심심하게 해달랬는데 끓이면서 짜졌다. -.-; 짠 음식은 안 좋아하지만 매운탕은 뭐.. 어느정도 짠 맛에 먹는 거니까, 먹을만하다. 매운탕을 먹으면서 밥은 회를 찍어먹었던 와사비간장에 찍어먹었다. 냠냠..    잘 먹고 돌아와서 나가기 전에 내렸던-_-;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21:2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창문 하나, 책상 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원 성취]]></title>
	<link>http://ivoryice.egloos.com/1605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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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전에 노량진 어뮤즈 도착해서 거의 하루 종일 기타도라만 했습니다.  아침 안 먹고 기타도라, &amp;lt;- 이건 집에서 손 풀기 점심 먹고 기타도라,  저녁 먹고 기타도라,  집에 가려다가 아쉬워져서 돌아와서 기타도라    간간히 길티기어와 이니셜D도 돌려주고 &amp;lt;- 너무 안 해서 기타도라보다 못 하게 되었음 그래도 콘솔 산 보람이 있네요. 근 한 달과 45만원을 투자한 연습의 성과가 유감없이 드러났지요.  이제는 뒤의 갤러리들이 있을 때 쪽팔리지는 않게 됐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08 12:2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MC (Daily Music Cho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두장군] 해물파전이랑 두부김치]]></title>
	<link>http://noondd.egloos.com/205332</link>
	<guid>http://noondd.egloos.com/2053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2/57/f0004957_47f2fc25164e1_t.jpg"  
				alt="[녹두장군] 해물파전이랑 두부김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 종류를 싸게 판다는 허름한 술집 의자가 등받이가 없어서 벽이랑 떨어져 있는 테이블은 좀 불편할 듯 샘터란다 ㅋㅋㅋ 가격은 듣던대로 저렴한 편 3천원짜리 양조장 막걸리 한 주전자! 연륜이 느껴진다. 억지로 찌그러트린 주전자들과는 차원이다르다 언뜻 주전자가 작아보여서 얼마나 되겠나 싶었다마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맛은 딴 곳 막걸리보다 달달한 것 같다막걸리가 맛 있지 않은 본인은 콜라를 먹었다. 병이.. 요즘도 이런 게 나오나?? 심플한 디자인은 그렇다 치더라도, 펩시란 거 말고는 아무런 글자가 쓰여있지 않다;;;; ㄱ- 유통기한은??  4천원짜리 해물파전! &amp;gt;_&amp;lt; 오징어도 탱글탱글~ 두껍지도 흐물거리지도 않는 ~ 아악!! 다음엔 전만 시켜 먹을테다!!  두부김치는.. 김치는 시고, 양념은 좀 달고.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12:3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헌 TV 줄게, 새 TV 다오. 발렌타인데이 일기.]]></title>
	<link>http://hwanyee.egloos.com/3620602</link>
	<guid>http://hwanyee.egloos.com/36206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5/72/b0004372_47b4f6009a2f8_t.jpg"  
				alt="헌 TV 줄게, 새 TV 다오. 발렌타인데이 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월 14일은 동생의 생일이기도 한 날이다. 내가 아는 또 다른 한 사람의 생일 이기도 하다.    뭐 쪼꼬렛 같은거 받을줄 몰랐는데, 다행히(?) 회사사람들이 챙겨줬다.    노량진에서 시험준비하는 친구를 만나 수다도 떨고...    얼른 9호선 공사가 끝나야 여의도나 노량진 나가기가 수월하지, 이거원 청담부터 반포빠져나가기가 쉽지 않다.      녹차라떼와 카페모카.. 둘다 무지 좋아하는 것들!      오랜만의 노량진 외출이지만, 여전한 풍경이다. 공부한답시고 돈쓰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북적북적 시끄럽다. 지하철 공사로 아스팔트 대신 철판위를 차들이 달리는 소리가, 노량진답다.        그리고,        나, 나에게 선물해줬다. 잘했어. 토닥토닥.  	]]>
	</description>
	<pubDate>Fri, 15 Feb 2008 11:0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ongHwan Ye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시족 유혹하는 차 경품]]></title>
	<link>http://rsskuld.egloos.com/1707655</link>
	<guid>http://rsskuld.egloos.com/1707655</guid>
	<description>
	<![CDATA[ 
  으음, 학원들도 서로 경쟁이 심하다는 얘기일까요? 집에 오는 길에 보니 모 학원에 저런 현수막이 걸려서 아주 조금 놀랐다는... 저만 놀랐던게 아니였는지 결국에는 기사화가 되었군요.(그런데 이런것도 기사거리가 되는건가?)  ... 그런데 저 학원, 옛날에는 '그냥 입시학원'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업종을 전환해버린... 아니 생각해보면 저 학원뿐만이 아니군요. 흐음.  .hack//Goddess Is Forever, 스쿨드의 행운을-!!	]]>
	</description>
	<pubDate>Sun, 03 Feb 2008 19:4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hack//Minmay's Kawaii Loli World~ Th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과 행동이 따로노는 동작구청.]]></title>
	<link>http://grip.egloos.com/1629958</link>
	<guid>http://grip.egloos.com/16299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5/21/d0019821_4756b1364f559_t.jpg"  
				alt="말과 행동이 따로노는 동작구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많은 말 필요없이 사진 한장으로 말하겠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노점상의 문구를 보면 대충 알겠지...)    그렇게 단속하기 귀찮으면 표지판을 떼버리던가!!!	]]>
	</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07 23:1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dbxqp,紫,むらさ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즐, 초딩-]]></title>
	<link>http://elviento.egloos.com/799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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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27/39/e0066739_46fbb3a784c9d_t.jpg"  
				alt="즐, 초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주변 친척동생들은 전부 잘나간다. 다들 반에서 1,2등을 다투고 하나같이 두세군데의 학원을 다닌다. 즐스럽게도 이놈들은 모두 초등학생이다 빌어먹을 학교에서는 꿈으로 가득해야할 어린이들 머리속에 등수라는 개념을 심어주며 경쟁을 부추긴다. 교육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이시대의 엄마들은 뒤처지는 자신의 아이를 절대 지켜 볼수가 없고 각종학원을 등록시키며 즐스러운 주입식 교육 시작한다. 초딩들은 언제나 학교끝나면 학원에 가고 집에와서도 눈높이같은 즐스러운 학습지를 한다. 그들은 언제나 너무나도 짧은 여가시간을 갖고 그시간엔 언제나 컴퓨터게임을 한다. 당연히 그 짧고 황금같은 시간에 컴퓨터를 포기하고 나가서 축구나 팽이치기같은거를 하는 멍청이는 없다. 걸핏하면 어른들은 얘기한다 &quot;요즘 애들은 키랑 덩치는 큰데 체력	]]>
	</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07 22:4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El Vien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억여행]]></title>
	<link>http://elviento.egloos.com/7990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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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09/27/39/e0066739_46fbb2944d36b_t.jpg"  
				alt="추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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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밤부터 왠지모르게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 빌어먹을 똑같은 풍경에서 벗어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침에 눈을떴을때 기분이 그리 상쾌하지 않았고 결국 일탈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지.신분이 신분인지라 완전히 제낄만한  맘의 여유는 없었고  빌어먹을 노량진바닥을 벗어나긴해야했고 어딜갈까 한참 고민하던끝에 머리속에 번뜩 지나간것은 &quot;정독도서관&quot; 공부도 할수있고  송이가 이름지어준 &quot;추억여행&quot;도 할수있고 노량진바닥을 벗어날수도 있으니 일석삼조라고 할수있군. 목적지가 정해지고나니 거침없었어. 캔커피로 아침을 떼우면서 역으로갔지. 역뒤로 지나가는 새마을호와 KTX를 보며 더 큰 일탈을 꿈꾸기도 했지만  그건 한달뒤로 미뤄두고 지하철을 탔지. 항상 무료하게만 느껴졌던 지하철의 풍경도 오늘따라 뭔가 달라보였고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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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Sep 2007 22:4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El Vient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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