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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리플라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리플라이</link>
		<description>노리플라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Mar 2012 2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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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래할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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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리플라이 - 노래할께      &amp;lt;Dream&amp;gt; 앨범에 수록된 곡은 이거(노래할께) 제외하고 다 아는데 왜 이 노래만 몰랐던가?   뒤늦음에 후회뿐이지만, 노래할께, 노래할께 이젠.    어쩜 꼭 내 마음이야. 난 노래대신 공불할께 공불할께 이젠.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21:2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눌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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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저그런하루 -no repl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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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시 앉아 쉴 곳이 필요해 우린여기 모인 사람들 모두 다 그래갈 곳 없고 외로운 날 둥근 커피 잔 하나씩 앞에 두고선 시간을 흘릴 뿐이야 특별한 얘긴 하지 않을 걸 아마 누굴 만났고 누군 별로고 그런시시콜콜한 말들로 웅성이는 그 틈 속에 내 얘기도 뭐 별 다를 건 없겠지 넌 그저 무심코 가게 안이 예쁘다면서 하나, 둘, 셋, &quot;웃어봐&quot; 셔터 위에 손을 올려놓네어색한 웃음으로 난 남겨지겠지몇 장의 사진과 그 때의 내가 들릴 듯 말 듯 틀어놓은 늘어진 음악소리에 눈을 감으면 긴 잠이 들 것 같아 넌 그저 무심코 가게 안이 예쁘다면서 하나, 둘, 셋, &quot;보여줘&quot; &quot;다시 한 번만 더 부탁해&quot; 똑같은 사진 몇 장이 남겨지겠지익숙한 풍경 속 그 때의 네가 언제인지도 모를 날로 기억되겠지몇 장의 사진과 그 때의 우리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0:4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지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___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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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회사 도착하니까 일폭탄 떨어졌는데 그래도 한개도 안 힘들고 좋아!      재곰이 생각하면 자꾸 웃음이 남!!  근데 배는 고프다. 배고파.   보고싶어요!!!!!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0:3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먼지가 모이고 모여 흙이 되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피로봇 어쿠스틱 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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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9/96/e0069296_4eef3cebb2d38.jpg"  
				alt="해피로봇 어쿠스틱 윈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쾌하기도, 따뜻하기도 했던 공연.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올려야지.  	]]>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22:3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혹시 어쩌면 아마도 설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104 goodbye @커멜 (moment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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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21:5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혹시 어쩌면 아마도 설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리플라이 - 이렇게 살고 있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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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가 매달릴 때 밀쳐낸 것을 후회했다.  시간이 좀 더 지나자 그에게 매달리지 못한 것을 슬퍼했다.    정신을 차리자고, 예전으로 돌아가야한다고 내가 말해놓고는.          	익숙해 지지가 않아서일까	텅 빈 맘에 집 앞을 서성이다 와	좁은 방엔 온통 TV소리만	그 안에선 모두가 웃고 있는 게	온종일 손에 잡히지 않는	일을 붙잡고	컴퓨터 앞에서 멍하니 하루를 보내	아직도 나지막이 네 이름 불러보곤 해	나 이렇게 살아 나 이렇게 살고 있어  	오랜만에 나온 늦은 술자리	쓸데없는 농담에 웃기도 했어	다들 잊었나 봐 너란 사람을	혹시 나를 생각해 잊는 척 하는지	바쁘게 하루가 또 흐르고	집을 향하는 지하철 모퉁이 한 켠에 기대섰어	아직도 아스라한 네 얼굴	그려보곤 해	나 이렇게 살아 나 이렇게 살	]]>
	</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21:5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물 일곱, 은둔 게이의 잡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라기의 음악이야기] Don't You Know &lt;노리플라이+한효주&gt;]]></title>
	<link>http://reportershin.egloos.com/2872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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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리플라이(No Reply)+ 한효주 &amp;lt;Don't Yon Know&amp;gt;  화창한 주말이 올 때마다 이 노래를 자동적으로 듣게 된다. 나도 모르게 하늘을 바라보며 코끝을 스치는 바람을 느끼면서 말이다. 그리고선 내가 살아있음을 새삼 깨닫는다. 카메라 들고 다니는 날이면 더 그렇다. 한효주의 수줍은 목소리가 지금의 나를 더 설레게 한다. 마음을 열어주는 곡임은 틀림없다. 정말 가사대로 하고 싶은 게 많아진 것인지도 모른다.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01:5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 Factor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리플라이의 goodbye, 잔상]]></title>
	<link>http://ursky.egloos.com/3254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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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7/96/e0069296_4ea963c01e901.jpg"  
				alt="노리플라이의 goodbye, 잔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루려던 미래 다짐했던 약속 나란히 걷던 발걸음도 이제는 다른 곳으로 향해간다 점점 멀어져 가겠구나      그 사람에게 같은 마음이 아니라는 걸 피부로 분명하게 느꼈으니 그 사람을 못 잊는 건 아니다. 그 때 그 마음을 잊지 못하는 거겠지. 이제 아무렇지도 않은데, 오늘 불현듯 서글펐다. 노래가 슬퍼서 그랬던 것 같다. 그 때의 내 마음이 그리워졌다. 또 다시 그렇게, 누군가를.. 자신이 없다. 아마도 어려울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때의 우리가 함께 생각하고 꿈꾸던 그 나이가 되고 보니, 뭐랄까. 미묘하고, 서글퍼졌다.  장난처럼 미래를 약속하는 그 순간에도, 음악하는 사람의 예민함과 동굴을 견디질 못해 어린 나이였음에도 나는 자신이 없었다. 이렇게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될 것이라고 막연히 예상했지만,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23:0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혹시 어쩌면 아마도 설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ntbell]2011.09.19 - 2011.09.25]]></title>
	<link>http://mintbell.egloos.com/2212876</link>
	<guid>http://mintbell.egloos.com/2212876</guid>
	<description>
	<![CDATA[ 
  트위터 @mintbell  2011.09.19(월)  1.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quot;cafe : night &amp;amp; day&quot; 전곡 공개!  2. 월요일 아침부터 정신 못차리게 바쁘다. 휴우. 이동 중에 잠깐 에너지충전하려고 커피빈 모카라떼 구입.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클래식한 음료. 예전엔 커피빈이 참 세련된 이미지였는데 요즘은 클래식한 느낌이 더 강한듯.  3. 네이버뮤직 스페셜에 &quot;cafe : night &amp;amp; day&quot; 참여 아티스트들이 직접 소개하는 곡 이야기와 이상순+오지은, 10cm, 이지형+임영조, 노리플라이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었어요!    2011.09.20(화)  1. 드디어 공개! 푸디토리움 두 번째 앨범 [episode:재회]  2. 잠시 앉아 쉴 곳이 필요해 우린. 여기 모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09:0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이 흐르는 곳으로 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oReply - 그대 걷던 길 (2009)]]></title>
	<link>http://yorqsong.egloos.com/3234085</link>
	<guid>http://yorqsong.egloos.com/3234085</guid>
	<description>
	<![CDATA[ 
						      NoReply #1 - Road (2009)  곡: 권순관 / 사: 권순관, 정욱재    흐릿하고 희미해지는, 그 강렬함에 대하여      ***      가끔 시간이 멈추길 바래   너의 생각에 잠기게 되면   한참을 걷잡을 수 없어   힘이 들어     너와 서로를 마주볼 때에   옅은 미소를 머금은 채로   흐릿하게 보던 네 눈빛이   날 괴롭히는데     내 마음속 그 어딘가에 숨겨둔   아득했던 시간의 끝에   우리 언젠가는 잊혀지겠지   그대 걷던 길로 난   늘 같은 길로만 걷네     자주 입던 코트의 감촉도   별 뜻 없이 내뱉은 농담도   잊을 법한 시간 틈 사이로  기억하고 있어     내 마음 속 그 어딘가에 숨겨둔   아득했던 시간의 끝에     우리 언젠가는 잊	]]>
	</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23:5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 reflection etern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끝나지 않은 노래]]></title>
	<link>http://earrsong.egloos.com/759211</link>
	<guid>http://earrsong.egloos.com/7592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20/71/c0122971_4e263c38db96d.jpg"  
				alt="끝나지 않은 노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난히 멀미나는 여름이였다. 내 자신이 녹고녹아 바닥에 달라붙어 더 이상 움직일 힘이 없을때 날 잘 일으켜 탁탁털고 말려주었던 것이 노 리플라이 1집 'Road'였다.  그때 출근길마다 그 노래들을 듣지 않으면 불안해질정도로  대체 왜 그렇게까지 되었었는가에 대해 얘기하자면 끝이 없지만.. 무튼 그렇게 특별하고 고마운 노래들이였다.  나에게 노 리플라이는 지친 내 어깨를 털어주고 손을 잡고 기차를 타고가 같이 들판을 뛰어다니는 친구같은 음악이였다. 꼭, 들판을 달려야한다. 이런 이미지는 어디서 나온거니 대체 ㅋㅋ  뒤늦게 팬이 되고 처음으로 찾아갔던 공연이 마포아트홀에서 했던 겨울공연이였다.  아트홀에 입성하였다며 계속 좋아하던 그들이 선하다. 크하하 계속 그 얘기- 그때 게스트로 나왔던 데이브레이크에게도 	]]>
	</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11 21:2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뭐 그렇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리플라이(No Reply) [2011] comma (EP)]]></title>
	<link>http://crymuz.egloos.com/5551857</link>
	<guid>http://crymuz.egloos.com/55518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13/25/c0097225_4e1da45742f02.jpg"  
				alt="노리플라이(No Reply) [2011] comma (EP)"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07.12 발매    맴버 정욱재의 군입대로 활동을 중지하게된 노리플라이가 아쉬움을 담은 미니 앨범을 내놓았네요.  'comma' 말 그대로 쉼표... 잠시 쉬어가며 자신을 되돌아볼 시간을 갖는것이 어찌보면 앞으로의 음악활동에 큰 에너지가 될 수도 있겠군요.    앨범이 나와 반갑기도 하지만, 잠시 이별이라니 아쉽기도 하군요. 뭐 시간은 빨리 흐르니... 곧 다시 만나겠죠. 아무튼 건강히 군생활 잘 하시길...    타이틀 &amp;lt; comma &amp;gt; 추천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22:5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mu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들리는 블로그] No Reply, 주변인 ]]></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548920</link>
	<guid>http://bandinbook.egloos.com/55489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7/07/97/c0091997_4e155b131ca99.jpg"  
				alt="[들리는 블로그] No Reply, 주변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주변인  지쳐있었어 어느 계절의 끝에 빛이 바랜 오래된 셔츠를 입고 끝이 무뎌진 아픔의 모서리만 소중하다는 듯 고개를 숙이곤 했어 혼자 살아갈 듯 귀를 막은 채 흔들리는 욕망에 기댄 채 웃어 본지가 언제인지 잊은 채 그냥 터벅터벅 아무것도 아닌 나 저녁 일곱 시 들뜬 사람들 틈에 좁은 방안에 혼자 의미 없는 하루를 또 흘려 가끔 길을 걷다 멈춰 서곤해 누구라도 날 불러줬으면 상처 때문일까 먼저 손 내미는게 항상 난 어려운걸 알고 있었어 누구나 아픔을 짊어지고 가는데 나만 혼자 서서 작은 상처만 감싸안고 그자리 믿고 싶었어 내 마음 어딘가 열리지 않았나 봐 기억하고 있다면 조금은 나아질까 알고 있었어 우리가 걸었던 파도소리 들리는 푸른 그 풍경은 아직 그대로 머물러 있다는 걸 믿고 싶었어 내 마음 어딘가	]]>
	</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1 16:0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리플라이(No Reply) [2011] 바라만 봐도 좋은데 (Single)]]></title>
	<link>http://crymuz.egloos.com/5548124</link>
	<guid>http://crymuz.egloos.com/55481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05/25/c0097225_4e12dd0aece8a.jpg"  
				alt="노리플라이(No Reply) [2011] 바라만 봐도 좋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07.04 발매    '노리플라이'의 새로운 싱글 '바라만 봐도 좋은데'가 발표됐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잔잔하고 아련함이 묻어나오는 두남자의 음악.. 이번 싱글 곡이 포함된 미니앨범이 나온다니까 더욱 기대를 해봅니다.     '노리플라이'의 촉촉한 감성에 젖어 보세요!                             노 리플라이 - 바라만 봐도 좋은데     full sonfs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18:4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mu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리플라이(No Reply) - 주변인]]></title>
	<link>http://minorism.egloos.com/2042972</link>
	<guid>http://minorism.egloos.com/2042972</guid>
	<description>
	<![CDATA[ 
    지쳐있었어 어느 계절의 끝에빛이 바랜 오래된 셔츠를 입고끝이 무뎌진 아픔의 모서리만소중하다는 듯 고개를 숙이곤 했어  혼자 살아갈 듯 귀를 막은 채흔들리는 욕망에 기댄 채웃어 본지가 언제인지 잊은 채그냥 터벅터벅 아무것도 아닌 나  저녁 일곱 시 들뜬 사람들 틈에좁은 방안에 혼자의미 없는 하루를 또 흘려  가끔 길을 걷다 멈춰서 곤해누구라도 날 불러줬으면상처 때문일까 먼저 손 내미는 게항상 난 어려운걸  알고 있었어 누구나 아픔을간직한 채 사는데나만 혼자 서서 작은 상처만감싸안고 그자리  잊고 싶었어 내 마음 어딘가열리지 않았나 봐기억하고 있다면조금은 나아질까  알고 있었어 우리가 걸었던파도소리 들리는푸른 그 풍경은 아직 그대로머물러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 내 마음 어딘가열리지 않았나 봐기억하고 있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00:4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습작]]></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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