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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무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무현</link>
		<description>노무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7:4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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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의 노란색 명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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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7/03/d0010203_4fc1ea5d1958d.jpg"  
				alt="한국의 노란색 명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에 뭔가가 보인다면 그건 눈의 착각일겁니다. [컥컥컥컥]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7:4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C/A/R/A ☆ 201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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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가 안보이는 세종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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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5/50/e0104550_4fbf32ced404d.jpg"  
				alt="미래가 안보이는 세종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어차피 좀있으면 퇴직할 공무원들은 그렇다 치고  미래 세대의 현실이나 보고 가죠. 핵심은 큰 글씨입니다. ㅋ  ========================================================================================================  부부 중 한 명이 서울에서 출퇴근해야 하거나 입시를 앞둔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부담이 더 큰 것이 사실이다. 서울에서 일하는 애인과의 결혼을 앞둔 미혼 공무원들도 세종시에 내려가서 결혼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한다.     ‘기러기’ 양산이 우려되다보니 온갖 루머도 떠돈다. 전국의 꽃뱀들이 혼자 사는 고위공무원을 노리고 세종시로 올 준비를 하고 있으니 주의하라는 것이다.   1998년 대전으로 이전한 관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6:2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루라이트 - 파아란 그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런데 노무현이 정말 무능하기만 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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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4/89/d0008289_4fbe22d6b66f1.png"  
				alt="그런데 노무현이 정말 무능하기만 한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 인간 노무현  딱히 트래백 원문을 반박할 생각은 없다.단지..  노무현이 저렇게 무능하기 짝이 없어서 대통령하면 안될 인간이라면...지난 5년간 우리나라 국민이 불쌍하니깐...-_-;;  그래서 한번 친노 사이트 중 하나인 오늘의유머에 가서 검색을 해 봤다.검색 방법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와 '베스트 게시판'에서 '업적'으로 검색을 해 봤다.  걔 중에서는 '가카의 업적' '박근혜의 업적'같은 것들은 제외했다.  일단 걔 중에서는 그래프 등으로 가장 보기 편한 것은 이거다. =      그런데 이해하기 어려운게 무엇인가 하면 대표적인 것은 바로 이런 것들  업체들이 무조건적으로 현금비중을 높이는 게 좋은 건가?IMF 시기 이후에 기업이 현금을 쥐고 있는 편이 훨씬 이익이라는 생각때문에 현금을 쥐고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1:1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УР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공개 영상] 뭐라고 했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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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4/16/d0150616_4fbdd398cb9fe.jpg"  
				alt="[미공개 영상] 뭐라고 했기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위터가 망쳤다고?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5:2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知者不言言者不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여정부의 실정 모음집 ]]></title>
	<link>http://skarjtjd.egloos.com/6301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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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2004년 대한민국 경제성장률, 아시아 경쟁국중 최하위  2) 2005년 대한민국 경제성장률, 아시아 경쟁국중 최하위  3) 2006년 1/4분기 대한민국 경제성장률, 아시아 경쟁국중 최하위  4) 대한민국 국가부채, 280조. 사상 최악, 국민 1인당 570만원씩 빚  5) 잠재성장률 4%대, &quot;사상 최악&quot;  6) 내수파탄, 최악의 양극화  7) 부동산값 821조 상승, &quot;사상 최악&quot;  8) 개인파산 사상 최악  9) 실업급여 사상 최악  10) 가계빚 546조, 1인당 3456만원씩 빚더미 &quot;사상 최악&quot;  11) &quot;한국경제, 브라질에도 추월당해&quot; 한국 GDP순위 현정권에서만 2계단 추락  12) 경제 고통지수 IMF 이후, '최악'  13) 1인당 국민부담금 465만원으로 &quot;사상 최악  14) 10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0:3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보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권도엽장관의 궤변 ]]></title>
	<link>http://ays7620.egloos.com/10889764</link>
	<guid>http://ays7620.egloos.com/108897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40/a0100740_4fbd433d841b2.jpg"  
				alt="권도엽장관의 궤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권도엽 국토부 장관의 해수부 부활 반대한다나,, 그 이유중 하나를  여수엑스포를 들었다, 해수부가 여수엑스포 주관했으면 가능했겠냐고 .. 글쎄다  지금여수 엑스포 어떤가, 관객 동원에 참패를 하고 잇지않나, 지금경남 고성에서 공룡 엑스포가 열리고 잇다, 현재까지 공룡엑스포의 관객150만이 넘었다나, 여수엑스포 개막후 3주간 주말 관객 동원에서도  여수엑스포에 앞섰다나,, 여수엑스포는예산 2조1.000억원이 투입된 국가행사고 전언론이 홍보하고 있는데 ... 공룡엑스포는 예산 100여억원 .여수엑스포의 200분의 1밖에 안들어간 군행사에  참패를 하면서 그것도 업적이라고  뭔 여수엑스포 타령인지.. 고성군은 인구 6만도 안되는 군이다, 시골의 조그마한 군 행사에도 뒤지는 국가행사하면서  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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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05:1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frontierj.egloos.com/4706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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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3/94/b0008594_4fbca805eeb72.jpg"  
				al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년이 지났다..  그러나 그가 떠났을때의 느꼈던 감정은 아직도 그대로이다..  그때는 그 감정이 무언지 몰라 상당히 당황했었다..  지금 돌이켜 보면.. 그것은 분노였다.    그를 떠나게 했던 사람들이 아직도 웃어댄다.  그를 떠나게 했던 사람들이 아직도 거기에 있다.  그를 떠나게 했던 사람들이 아직도 높은곳에 있다.    절대로 잊지 않겠다.  절대로 잊지 않겠다.  절대로 잊지 않겠다.    그때의 눈물들을.. 그때의 감정들을.. 그리고 아무 죄책감없이 아무런 추모의 마음없이   속으로는 빈정대며 국화를 바치던 그를 떠나게 했던 그 인간들의 면면들을..    더럽고 아니꼽고 치사하게 물어뜯던 그 인간들과 그 인간들에 붙어서 혀를 낼름거리던  그들의 충견들.. 절대 잊지 않는다.    그리고 그때나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8:1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Fun Fun Blog of Frontier J (Frontier J의 뻔뻔한 블로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523 복습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title>
	<link>http://realcona9.egloos.com/83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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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3/62/e0111662_4fbca079b377f.jpg"  
				alt="120523 복습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전수연 '단심가'  복습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2012년 5월 23일에 저는 1945년 8월 15일이 떠오릅니다. 어두웠던 일제강점기를 넘어 해방의 기쁨을 이기지 못해 거리로 쏟아져나온 우리 부모, 선조들... 그날 만큼은 우리에게 남녀노소와 빈부귀천의 구별이 없었습니다. 모두들 한가지의 꿈, 서로 돕고 함께 잘사는, 행복한 새 나라의 기대만이 그득했습니다.  그러나 이후의 현실은 어땠습니까. 좌우로 나뉘고, 남북으로 갈라졌고, 이어 전쟁의 참화를 겪고 독자가 들어서 빈부를 만들고 동서로 골을 파놓았습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기만과 갈등이 그득한 상황이 오늘 이날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날의 꿈과 다짐을 잊고 눈앞의 이익에 급급한 사람들이 되었고, 내것만을 붙잡고 부풀리지 않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7:4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lcona9]]></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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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40/a0100740_4fbc9677215a1.jpg"  
				alt="그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故 노무현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  ☞ 동영상 바로보기   故 노무현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동영상 ☞ 동영상 바로보기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6:4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을 사정없이 물어뜯었던 하이에나 언론들]]></title>
	<link>http://thereisnot.egloos.com/629376</link>
	<guid>http://thereisnot.egloos.com/6293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3/16/d0150616_4fbc6916383d7.jpg"  
				alt="노무현을 사정없이 물어뜯었던 하이에나 언론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무현을 죽인 '新5적'은 누구인가?  &amp;lt;조선&amp;gt; 신경무 화백에 누리꾼 &quot;악어의 눈물&quot;  &amp;lt;조선&amp;gt; 신경무 화백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인터넷 부관참시' 故 신경무 화백 별세에 누리꾼 도 넘는 비난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3:3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知者不言言者不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 대통령은 스스로 죽음을 택한 게 아냐]]></title>
	<link>http://saenal21.egloos.com/5110215</link>
	<guid>http://saenal21.egloos.com/51102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3/91/b0075091_4fbc62300fe8d.jpg"  
				alt="노무현 대통령은 스스로 죽음을 택한 게 아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살고 있는 동네는 주택밀집지역이라 조용하고 조그마해. 행정기관이라고 해봐야 주민센터 하나 정도 있을까?  아무튼 인구 2만도 채 안 되는 자그마한 동네에 웬 단체나 조직이 그리도 많은 건지...  얼추 읊어보면, 새마을연합회,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법협회, 통장친목회, 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 생활체육회(이건 종목별로 나뉘어있어서 10개도 넘어).....  대충 생각나는 조직만 이 정도야. 그런데 웃긴 건 저런 단체에 소속된 회원들은 대부분 여러 조직에 문어발식 적을 두고 있어서 결국 그들만의 리그가 된다는 사실이지. 조그만 동네에 회장 직함이 뭐가 그리도 많은지 서로 만나기만 하면 '회장님 회장님'....  내가 봐도 좀 그래~  낯 간지러워지는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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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2:1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날이 올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3843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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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3/44/a0001544_4fbc654c8a04e.jpg"  
				alt="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봉하마을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냥 무작정, 혼자, 별 생각없이 내려갔다가 왔습니다. 그때가 2009년 4월 22일이었으니, 벌써 3년하고도 한달이 더 지났네요. 왜 그랬냐고 물으셔도, 대답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그냥 갔다가 왔었어요. 내려가야만 할 것 같았습니다. 그 뿐입니다.    ...그리고 어제, 한겨레 신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녹음 육성을 읽었습니다. 4월 22일 연구 모임의 회의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밥그릇 이야기가 나옵니다.      내가 옛날 여기 살 때 내 최대 관심사가 먹고 사는 것이었어. 먹고 사는 것이었어. 근데 그 뒤에 많은 성취의 목표들이 바뀌어 왔지만 주욱 바뀌어 왔지만 마지막에 돌아와서도 또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돌아왔는데 지금 딱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1:4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력절 기념] 본격 노무현 추모 만화]]></title>
	<link>http://navymagix.egloos.com/1165619</link>
	<guid>http://navymagix.egloos.com/1165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3/04/c0124004_4fbc4e2db8b61.jpg"  
				alt="[중력절 기념] 본격 노무현 추모 만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당신은 진정한 서민(통수)왕이셨습니다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1:4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折 之 亦 何 傷 兮]]></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을 신화로 만든 건 이명박이다.]]></title>
	<link>http://themoons.egloos.com/2941682</link>
	<guid>http://themoons.egloos.com/2941682</guid>
	<description>
	<![CDATA[ 
오늘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돌아가신지 3년째 되는 날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그리워하고 있고 그를 칭송하고 있다. 넷상의 댓글들로만 보면 부처님이나 예수하고도 동기동창을 먹을 정도로 그를 찬양하는 글들이 많다. 하지만 난 그것이 우습다. 내가 그를 좋아하지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의 임기말과 퇴임전후에 노명박이란 말이 나돌았었다. 노무현+이명박, 그게 노명박이었고, 이 모든 것이 노무현 때문이다란 말도 많이 나돌았었다.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임기말이 되면 무진장 욕을 먹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욕을 들은 대통령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이명박 예외. ㅡㅡa) 노래방을 운영하던 사장이 지금 경기가 좋지 않은 것도 노무현 때문이고, 식당 사장이 갑자기 손님이 줄어든 것도 노무현 때문이고, 회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2:0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滿月의 장르소설과 이것 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노짱의 영험한 효능]]></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88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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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3/84/b0126584_4fbbc2b415c59.jpg"  
				alt="우리 노짱의 영험한 효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0시를 넘자마자 중력절이라면서 이분을 운지시켜버림.    그것도 전국 생방송 라이브로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1:4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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