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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무현대통령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무현대통령님</link>
		<description>노무현대통령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Mar 2012 14:5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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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노짱과 1ms는 충분한 설득이 甲이셨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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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9/34/e0079734_4f5999f1030f2.jpg"  
				alt="우리 노짱과 1ms는 충분한 설득이 甲이셨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자비로우신 운지쨩과 현 제1야당의 두목이신 1ms께서는 무릇 정책을 추진하실 적에 반대파에 대한 충분한 설득을 거치고 일을 추진하셨고    독재정권 쥐박이와 같이 군인을 동원해서 국민을 탄압하는 그런 무도한 짓은 하지 않으셨습니다.ㄳ          근데 저때 보이던 단체중 상당수가 이번에도 보이는 것 같은데???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4:5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캐안습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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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노무현 전 대통령의 독도 명연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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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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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2 01:4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의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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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밀덕후 노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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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디씨 밀갤 펌이니 문체는 이해해주시기를..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손원일급 잠수함, 정찰위성 피규어가 득실득실한 밀덕후 노무현의 작업대.   위치가 자주 바뀐걸로 봐선 쉬는시간에 삐융삐융 콰쾅 하면서 갖고 노시는 듯   노간지 산타클로스국가대표 밀덕후남반부의 호전광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 노무현이 벌였던 밀덕후 놀이 열전  1. 닥치고 국방예산 증강 크리(98년 한국 국방예산 14조, 2008년 노무현정부가 짠 국방예산 24조 6천억원)  2. 사단수 반토막으로 장군들 보직수 대폭 감소 = 효율화  3. 2020년말까지 해군 3개 기동전단 확보 떡밥 유포  4. 세종대왕함 진수. 동급함 3척 추가 확보 추진- 세종대왕함 : 해군의 꿈이 집결된 KDX-3함. 이로써 세계 다섯번째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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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Nov 2010 18:4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꼬맹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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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들리나요?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시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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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들리나요? 어릴적 멋도 모르고 당신을 뽑고 또 멋도 모르고 당신의 원통한 소식에 눈물 짓던   소년이었습니다.    들리나요? 이제 영글어지고 상처받고 어느 놈이 될성부른 놈이 될 지 조금씩 깨닫기 시작합니다.  철없던 소년이 조금씩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들리나요? 경쟁을 꿈꾸던 소년이 조금씩 공생하고 도우면서 사는 법을 사회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소년이 어느새 청년이 되었습니다.    들리나요? 이 시간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노무현 대통령님,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당신의 바람대로는 되지 않을 겁니다. 당신은 누구도 미워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 누구는 너무나 큰 잘못을 해마다 저지르고 있습니다.  천안함 사건이 미국의 자작극이고 한국이 그것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는 것을   이미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10 17:3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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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귀영을 3일 앞둔, 마지막 휴일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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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23/31/e0090131_4bf90df13fcbe.jpg"  
				alt="귀영을 3일 앞둔, 마지막 휴일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오늘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1주년인 날이었습니다.  어찌 그리 가셨냐고.. 하루종일 전국엔 비가 내렸습니다. 새삼스래 그때의 놀라운.. 황당한 감정들이 잠시 살아났었습니다. 편히 쉬고 계신지요?     2. 벅스에서 구입할 곡을 찾는데, 카라가 부른 We're With You라는 월드컵 응원가가 괜찮더군요. 카라 곡이라 샀습니다. 우헤헷(....)  그 외에도 2AM이 부른 응원가도 있었지만 부담스런 전자음 때문에 패스(....) 그러고보면 방송 3사 가요프로그램에서 나오는 곡들 중에서 최근에 들었을때 그나마 괜찮은 곡은 원더걸스의 2 Defferent Tears밖에 없군요. 다른건 MR처리한 부분이 거슬리고 곡도 별로고...  아, 어쩌다보니 가요프로 비평까지 하게 됐습니다만, 어쨌든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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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May 2010 20:2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한 블로거의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란 5월. 서거 1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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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4/29/33/b0056533_4bd94d2bbab41.jpg"  
				alt="노란 5월. 서거 1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세한 내용은참조.  잔인하던 3월과 4월이였다.  많이 추웠고, 세상을 떠난 좋은 분들도 많았고, 젊은 영혼들도 보내야했다.    5월을 기다리는 마음은 아직도 봄을 찾는 마음이다.    작년 5월에는 많이 울었던 것 같다. 몸이 말라가고, 마음도 힘들었었다.  언제 이렇게 한 해를 훌쩍 보냈는지 모르겠다.    누군가를, 혹은 무엇을 사랑할수록 영글어가는 인생이라고 믿었는데  내가 나를 가혹하게 다루고 있다는 느낌 뿐이다.  사랑을 했다고 손꼽을 수 있는 기억들을 더듬어 본다.    단 한 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사랑이 아니라 사모하는 마음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의 삶을 닮고 싶다.    4월, 꽃은 지지만 마음은 지지 않는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떠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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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pr 2010 18:3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 바람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title>
	<link>http://arale.egloos.com/3143871</link>
	<guid>http://arale.egloos.com/31438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11/14/a0015214_4b987149e705a.jpg"  
				alt="좋은 바람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무현 재단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 박석 놓는 사업을 진행했는데 . 나도 작년 말 막차타서 하나 신청했었다 . 오늘 가슴을 울린 박석글이라는 메일이 왔는데 .... 박석글들을 보며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  정말 그립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   	]]>
	</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3:2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     Arale going on a JOURNEY for a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너무합니다.]]></title>
	<link>http://hopeless91.egloos.com/22341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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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씨가 돈 댄 사전입니까  저는 정치에 워낙 문외한이라 노무현대통령님이 무슨잘못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대한민국이 망하기를 바라는지 아닌지도 잘 모릅니다.  그러나, 친일파들과 그의 후손들이 대한민국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역사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무려 연세대 명예교수직을 맡고계신 김동길 교수님께 잉여일 뿐인 제가 감히 한말씀 올리자면, 말씀하신 그 &amp;lt;사전&amp;gt;은 민족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수 있는, 반드시 필요한 그런 사전입니다. 또한, 그 &amp;lt;사전&amp;gt;을 만들 의지가 우리에겐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	]]>
	</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09 19:2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hopeless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훈은 김훈이고 싸이는 싸이다 - 김경]]></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4214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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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8/18/07/b0046907_4a8aa1ea0bfe3.jpg"  
				alt="김훈은 김훈이고 싸이는 싸이다 - 김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에 읽었던 그녀의 프라다백에 담긴 책을 보고 나서 읽기로 결심한 책들 중에 하나다. 각 인물들을 인터뷰한 이야기들이 엮어져 있다. 출판연도가 2005년이기에 좀 오래된 책이긴 하다. 솔직하게 말하면 인터뷰한 이야기는 잡지 외에는 보지 않았었다. 이렇게 인물들의 사진 한 장만 있고 활자만 가득한 인터뷰를 보려니 어색했다.    다 읽고 나서 느낀 것은 역시 아는 만큼 관심이 가고 재미있다는 것이었다. 워낙 아는 분야가 없기에 장동건, 싸이, 주성치, 이우일 등 내가 아는 인물들이 나오는 인터뷰는 재밌었다. 아 이 사람에겐 이런 생각이 있구나 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싸이가 방위 산업체에서 열심히 일했다는 인터뷰를 보면서 지금은 군대 다시 갔다와서 아이 아빠가 되었는데...하면서 시기를 놓친 인터뷰를 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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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09 21:5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회는 무서운 곳’]]></title>
	<link>http://streaming.egloos.com/2434258</link>
	<guid>http://streaming.egloos.com/2434258</guid>
	<description>
	<![CDATA[ 
 놀라거나 기겁하게 될 때 가끔 ‘무서워서’라는 이유를 대곤 한다..바다에서 죽을 뻔한 적이 있는데 그때 무서움이란게 이런건가 싶었다.그리고 대학을 졸업할 때 즈음에.. ‘사회는 무서운 곳’이라고 들었다.학생때부터 시급알바등으로 사장님들에게 자주 채여본 나로서는 착취정도.. 어쩔 수 없는 부분 때문에 무서운 세상인가보구나 싶었다..그렇게 군대를 다녀오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또 무서운 것은..사람이였다..앞에서는 웃고 있던 사람이 뒤에서는 칼을 갈고 있고다수가 소수를 무시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분위기들.. 이때까지 ‘무섭다’라는 명제는 죽음으로 귀결되기에 부족해보였다.. 어제 mbc스페셜에서 노무현대통령님에 대한 다큐나와 눈여겨 보았다..그중 노무현대통령님이 봉하마을에 오신 초기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09 10:4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Violet Velvet V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여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주관적 평가]]></title>
	<link>http://PzArmy2.egloos.com/1427628</link>
	<guid>http://PzArmy2.egloos.com/1427628</guid>
	<description>
	<![CDATA[ 
   참여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주관적 평가   지금 쓰는 이 글도 논란이 많을 듯 한데, 한 개인의 그저 그런  소회라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1. 한미 관계 평가   대체적으로 초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듯 합니다.   근거 : 한-미 FTA 성사,            전시작전권 회수 협의 타결           주한미군 투자비 3년간 110억불 투입결정           APEC 성사 ( 좀 약하네... )    혹자들은 한미 관계가 안 좋았다면서, 그 당시 반미감정(?)   2004년도 발언이나 한미정상 간 논란문제, 크로포드 목장 못 간 것등을  근거로 삼는다.  물론 이에 대해서 타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본인은 이러	]]>
	</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09 06:0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GeneralFeldloberst. Heinz Guder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녕히 가세요.]]></title>
	<link>http://wishywashy.egloos.com/2398433</link>
	<guid>http://wishywashy.egloos.com/23984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03/28/e0065428_4a2624f1a108f.jpg"  
				alt="안녕히 가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덕수궁 돌담길에 나부끼는 추모 리본들.  유서 전문.  돌담길 벽에 세워진 사진. 막걸리 한병과 과자.  그리고...담배............... 애꿎은 담배들   시리다. 참으로	]]>
	</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09 16:2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r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라당이 싫지만 민주당도 싫다. ]]></title>
	<link>http://justjoo.egloos.com/9781203</link>
	<guid>http://justjoo.egloos.com/9781203</guid>
	<description>
	<![CDATA[ 
민주당이 대통령보고 사과하라고 주장하는것을 보니 기가 막힌다. 사람들이 저렇게 뻔뻔스러울 수가 있는거로구나. 나는 아직 잊지 않고 있다.   대통령 탄핵시에 두팔걷고 앞장서던 모습을...노무현 대통령에게 당을 탈당하라고 윽박지르던 그 오만한 모습을...한나라당과 언론들의 이빨에 만신창이가 된 대통령을... 자기들도 놓칠 수 없다는 듯이 물어 뜯던 잔인한 모습을...   너희들의 가장 큰 실수는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한 일이다. 당시 아무리 여론이 진실과 다른 방향으로 가더라도 너희들이 정치인이라면 정의를 따라야지. 하지만 너희들은 당시 대중의 입맛에 맞추고는 인기를 얻으려고 노대통령을 배신했었지.   누군가에게 큰소리치기 이전에 니들이 먼저 국민 앞에 사죄해야한다.난 니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노무현 대통	]]>
	</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09 00:5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waiting f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각 사이트별 노무현 전대통령 근조 대문(?)모음]]></title>
	<link>http://soninchul.egloos.com/4381258</link>
	<guid>http://soninchul.egloos.com/43812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5/31/16/b0091616_4a22888cbc1b9_t.jpg"  
				alt="각 사이트별 노무현 전대통령 근조 대문(?)모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ㅠㅠ	]]>
	</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09 22:4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By W6050(햅틱온),R1 &amp;amp; My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이 사랑했던 대통령님]]></title>
	<link>http://HEKE.egloos.com/2258063</link>
	<guid>http://HEKE.egloos.com/22580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5/31/82/d0054682_4a21e678cc0db_t.jpg"  
				alt="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이 사랑했던 대통령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23일, 그 어떤 대통령 보다 국민을 사랑하시고 국민이 사랑했던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서거하셨다. 내가 7일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그 분을 추모하는 글을 쓰는 것은 부족한 글이라도 그 분을 한 번더 기억해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실 난 노무현 대통령의 정권 시절은 잘 기억하지 못 한다. 한 가지 기억이 난다면 노무현 대통령께서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시다 탄핵을 당해야만 했다는 것 정도.. 그 외에는 워낙 정치에 대해서는 문외한인지라 관심도 흥미도 없었다. 그렇기에 정말 죄송스럽게도 이렇게 서거하신 뒤에야 그 분의 진면모를 알 수 있었다. 과연, 어떤 대통령이 퇴임 후 서민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사진으로나마 접했던 그분의 모습은 정말 소탈하시고 그 만큼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어린 손녀딸을 	]]>
	</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09 11:2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lov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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