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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브레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브레인</link>
		<description>노브레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May 2012 01:3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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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금만 있냐?? 불목도 있다!! 푸마 소셜파티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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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69/d0150469_4fad27fe893f7.jpg"  
				alt="불금만 있냐?? 불목도 있다!! 푸마 소셜파티에 다녀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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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5월 10일!!!!!!   효리누나와 함께하는 푸마 소셜파티가 열린 날이었어요!!   함께하지 못하신분들을 위해 사진으로나마 한번 더 소셜파티!!     저희 라이크푸마 식구들은 일찍부터 가서 기웃기웃 구경하고...  이벤트 준비도 하고   무엇보다 설!레!이!고! 있었는데요,     여덟시가 되고, 파티는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초대한 친구들을 보러 잠시 나왔는데요    입장하시려는 분들이 삐에로 앞에서부터 버거킹까지!!! 빼곡히 줄을!!!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2500분 정도가 참석하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마 소셜파티의 인기를 한눈에 알 수 있었어요!!!       안에서는 저희라이크푸마 맴버들이 이벤트를 진행중!!!     반짝이는 무언가를 뒤집어 쓰고 있는 사람이 사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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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01:3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DoubleK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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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인 너만은 모르길 M/V Full ver. 듣기/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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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인 너만은 모르길 M/V Full ver. 듣기/가사   [노래 가사]  묻지 않았다면 끝내 몰랐다면 그냥 돌아서버렸다면  나를 놓아주던 너의 그 마음을 모른 척 살았을텐데  알아 사랑을 대신할 또 다른 이유로 널 다시 찾을까봐  내게 작은 무엇 하나도 남기지 않았단 걸   너무 그리워도 많이 힘들어도 혼자 견뎌야만 하겠지  늦은 후회들로 지친 눈물까지 내게 남길 순 없을 테니  너의 기억에 갇힌 나날들을 너만은 모르길 바랄 뿐   알아 너무도 익숙한 너에게 다시는 기댈 수 없다는 걸  아직 남은 미련마저도 버려야 한다는 걸  너무 그리워도 많이 힘들어도 혼자 견뎌야만 하겠지  늦은 후회들로 지친 눈물까지 내게 맡길 수 없을 테니  너의 이름에 맺힌 아픔들을 너만은 모르길 바랄 뿐   묻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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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Apr 2012 06:5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예인 그리고 대학교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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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30/31/e0090131_4e84936b598ca.jpg"  
				alt="연예인 그리고 대학교 축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그저께인 28일부터 30일까지 학교 축제였습니다. 뭐, 엄밀히 따지면 아직 끝나진 않았으니 &quot;입니다&quot; 라고 해야겠습니다만;  아무튼 그렇게 즐기고 있는데... 제가 다니는 학교가 올해 중순, 경원대와 통합이 된 덕분에 제가 있는 캠퍼스에는 더 이상 신입생이 오지 않습니다.  제가 있는 캠퍼스가 의료분야 학과 중심으로 되기 때문인데, 신입생은 경원캠퍼스를 다니게 되겠죠.  그렇게 제 학과는 인원이 줄어가는 추세라 아마 이번 축제를 기점으로 분위기가 하강세를 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더 각별하더군요. 간만에 일코의 일환으로 과 주점에서 일도 좀 했습니다.  결국 동기였던 친구가 거의 다 했지만[...]        위쪽부터 왼쪽 → 오른쪽 순으로 레인보우, 노브레인, 산이, 애프터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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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1 12:1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일리룩 daily look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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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11/91/b0111591_4e1a7baa63a51.jpg"  
				alt="데일리룩 daily look #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짜 티켓이 생겼다는 친구 따라 홍대 나들이. 상상마당에서 펼쳐진 라이브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은 슈가도넛&amp;amp;노브레인의 공연이 있었는데요, 작년 그린 플러그 페스티벌에서 본 이후 처음으로 보는 노브레인 공연이었어요. 여러모로 재미있는 퍼포먼스와 함께 시원하게 내지르는 라이브 공연이 간만에 에너지 충전 역할을 제대로 해주었는데요, 곧 다가오는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이 기다리고 있는 만큼 워밍업을 했다고 할까요?!ㅋㅋ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quot;복어! 초대 감사하다고 전해드려!! 히힛&quot;    나름 인디 록 공연이라 무엇을 입을까 고민을 하다가 Rock chic로 조금 무겁게 입을까도 생각했지만, 여름이니까 프린팅 티셔츠로 나름의 분위기만 연출하면 될 것 같아 심플하게 연출했어요. 특히 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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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11 13:2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ABOUT US official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스터 셀렉시옹 24 - (f(x), 노 브레인, Duran Duran, Tahiti 80]]></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991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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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프엑스(f(x)) [피노키오] (2011/SM Entertainment)    에프엑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아니한 적이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다만 싱글에 대해서 호의적이었던 것을 첫 풀렝쓰에까지 유지해야하는지는 고민이 된다. 아니, 그럴 수 없다는 쪽에 가깝다. 풀렝쓰에겐 풀렝쓰에 어울리는 판단이 필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이다(즉 음반으로서 제값을 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풀렝쓰로 [피노키오]를 듣자면, 물론 좋은 싱글들이 존재함을 인정한다 해도, 쿨하게 '좋은 음반'의 범주에 밀어넣긴 주저된다. 소위 '(퀄리티의 관점에서) 트랙 간의 편차'라는 종종 지적되곤 하는 문제를 제한다 해도, 이 음반의 프로듀싱에 있어서 일관성을 발견할 수 없는 	]]>
	</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1 14:3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브레인 @ 2011 입실렌티]]></title>
	<link>http://avantgarde.egloos.com/3653209</link>
	<guid>http://avantgarde.egloos.com/36532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5/21/20/a0001620_4dd75958bf94e.jpg"  
				alt="노브레인 @ 2011 입실렌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 영입한 70-200os의 실력을 테스트해보고자 찾아간 학교 축제에서 찍은 샷들입니다. 노브레인은 군대가기 전 축제에서도 봤는데 노래나 레파토리는 늘 똑같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네요    서인군, 김장훈, 포미닛 순으로 나머지 사진들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늦게 도착해서 걸스데이랑 UV를 놓쳤네요.. ㅠ	]]>
	</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11 15:2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방가르드의 스튜디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랑블루 페스티발에 참여합니다 ㅎㅎ (2011년 6월 5일 오후 3시)]]></title>
	<link>http://serrasea.egloos.com/4572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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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08/97/b0002997_4dc63f462b315.jpg"  
				alt="그랑블루 페스티발에 참여합니다 ㅎㅎ (2011년 6월 5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라 밴드가 그랑블루 페스티발에 참여 합니다 ㅎㅎ 축구와 락밴드들의 만남으로써  새로운 문화를 열어가는데 앞장서는 세라밴드 입니다 ㅋㅋ  또한 세라가 통째로 제작을 맡은 그랑블루 2집도 발표 되는 쇼케이스가 되겠습니다  노브레인이 소속된 락스타 뮤직에서 대행을 맡아서 제가 티켓을 몇장 나눠드리고 하는게 안되네요 -_-;; 오실 분들은 옥션에서 구매 하셔야 합니다  세라밴드, 노브레인, 카피머신, 루나틱, 슈퍼키드, 넘버원코리안 총 6개의 밴드가 출연을 하며 네임밸류가 높은 밴드들이라 입장료 1만 5천원이 아깝지 않을껍니다 ㅎㅎ  또한 축구선수들이 각 밴드에 들어가서 본인의 콜을 하는  재미있는 공연도 함께 보실 수가 있습니다 염기훈, 최성국, 오장은, 이상호  이렇게 네명의 선수들의 팬은 좀더 특별한 자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1 16:1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꾸무☆스타 온라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말이지, 세상에서 그렇게 멋진 밴드가 없었다.]]></title>
	<link>http://mahina.egloos.com/2102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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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시리즈 기사를 경향신문에서 읽다가 예전에 동생에게 추천받았던 노브레인 1집 앨범 생각이 났다.당시 나는 집에서 '넌 내게 반했어'를 듣고 있었고 동생은 지금의 노브레인과 예전 노브레인에 대해 주절주절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그다지 펑크에 대단히 관심도 없고 자세히 알지도 못했던 나에게는 왜 굳이 그걸 구별해야하는가에 대해서도 이해하지 못했고, 내 귀에는 좋기만 한 최근의 노브레인 음악들을 탐탁찮아하는 동생을 신기하게 여겼더랬다.  당시 나는 밴드를 하는 동생의 영향으로 락 음악에 관심을 늘려가기 시작했었다. 그 후부터 고등학교 때 좋아했던 엘레가든을 다시 찾아듣고, 뮤즈나 오아시스 같은 브릿팝은 물론 신나는 네오펑크 밴드의 곡을 조금씩 듣기 시작했다. 그리고 동생에게 추천	]]>
	</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1 02:4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Queen: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브레인 - 넌 내게 반했어]]></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789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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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내가 노브레인이란 밴드를 처음 알게 된 건 바로 이 곡 때문이다. 그리고 이 곡에 대한 인상이 워낙 강렬해서인지  노브레인의 대표곡은 그 이후에 어떠한 곡이 나왔건 이 곡이라고 단언한다. 아마 나 말고도 노브레인 하면 대표곡으로  이 곡을 떠올릴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며 노브레인 자신도 이 곡이 유명세의 촉매가 되었을 것이다.  늘 들어도 참 좋다. 그리고 뮤직비디오도 참 묘하게 매력적이다. 복장도, 군무(?)도.  	]]>
	</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11 00:5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블링&gt; Vol.75 5월호 MAIN INTERVIEW 'NO BRAIN']]></title>
	<link>http://thebling.egloos.com/3150989</link>
	<guid>http://thebling.egloos.com/3150989</guid>
	<description>
	<![CDATA[ 
  새 앨범 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 _ESTEVAN  	]]>
	</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1 10: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lt;the bling&amp;gt; &amp;amp; &amp;lt;by bling&amp;gt;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 노브레인 - 투혼]]></title>
	<link>http://oryooni.egloos.com/385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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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G  Em  C  D  D  G                Em    차갑게 부는 바람 매섭는 가해도C                  D뜨겁게 끓는 피는 삭히진 못한다G                 Em흐르는 땀에 절인 내마음의 고통C         D        G  D  G아무리 더 한다고 해도  계속된 치열한 그 싸움속에더이상 일어설 수가 없다고 하여도절망감이 널 위해 두손을 뻗쳐일어나게 해주진 않는다네  C         D가슴 속의 그려진G고통들을 지워버리고C        D        G두 눈을 지긋이 감고C       D     G D C깊은 마음속의 투혼을C         D        G목 터질듯 불러보리라      C    D           G아. 나 이 맘 영원하리라아. 나 이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23:2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류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 노브레인 - 태양은 머리 위에]]></title>
	<link>http://oryooni.egloos.com/385273</link>
	<guid>http://oryooni.egloos.com/385273</guid>
	<description>
	<![CDATA[ 
C    C           Em             F        G밤새 숙취에 절은 무거운 몸 이끌고언제나 처럼 홍대로 갔었지한나절을 공원 벤치에 걸터앉아서할 일없이 담배만 펴댔네따사로운 오후의 봄볕아래서꼬마들은 즐거운 듯 뛰놀고한켠엔 무리지은 비둘기 떼들분주히 먹일 찾아 돌아다니고  C  F  C  F  C CC  F  C  F  C C  Dm       F            C  F  C  F생동하는 봄날의 기운에도Dm        F            C  F  C C/B나는 그저 멍청히 앉아있네Am              D눈부시게 아름다운 날이건만  F                  G    G난 그저 멍청히 앉아있네  할 일없이 담배만을 연신 피워대니그새 한갑이 동나버렸네가진거라곤 불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23:2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류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 노브레인 - 살고싶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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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D   E    A  A                   D         E                  A                    나 당신 몸에 나있는 종기라오 당신이 경멸하는 생명체요나의 이름은 노브레인이라오 내게는 뇌가없소내게 욕을 퍼부어도 좋소만 제발 죽이지는 말아주오                           내게 침을 뱉어도 괜찮소만 제발 목숨만은 살려주오  F#m      C#m     D         A    A G#나의 등뒤에 딱지를 붙여놓고서F#m      C#m       D          E      E7나의 엉덩이를 힘껏 걷어 차주시오A             D   A              D내가 무얼 바라리오 나는 그저 살고 싶소F#m     C#m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23:2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류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 노브레인 - 불타는 젊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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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D7    A         E7A    C#m  D     EA    E    A     E         A                      D7고통이 지척에 있다한들 어이해 멈출수 있으랴       A                      E7불타는 젊음의 열기만이 그대를 증거하노라       A         C#m       D          E움추린 어께를 쫙 펴고 손에 손을 잡고서       A E        A       E7            작렬하는 태양 등지고  거짓과 협잡이 난무하는 세파의 패악질 가운데두 눈 치켜뜨고 우리의 자존을 지켜나가세찬연한 일광을 온몸에 받고서 질주해보세                A  Bm C C#m바람에 몸을 싣고서  D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23:2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류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웅호걸 편집영상 - 아이유]]></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464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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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GM   노브레인 -  넌 내게 반했어                          	]]>
	</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11 05:1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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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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