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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link>
		<description>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Mar 2012 11:56: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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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월의 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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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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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2월의 도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촌마게 푸딩 -  아라키 켄 지음, 오유리 옮김/좋은생각    읽기 전부터 호평이 많았고, 영화까지 나왔을 정도니 되게 기대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그저 그런 편이었습니다.   영화에선 사무라이를 꽃미남 아이돌이 맡았지만 원작에선 딱 옛날 사람이란 느낌의 묘사. 주먹코에 키가 작고 단단한 몸. 다른 타임슬립물인 에서 나왔던 오키타 소지로의 모습을 생각하며 읽었쥬.  문체는 섬세한 감정 묘사 없이 직설적이고 건조하고 빠른 느낌.   과거에서 현대로 타임리프 한 사무라이, 야스베가 히로코와 히로코의 아들 도모야의 도움을 받아 현대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하며, 달콤한 맛에 빠져 파티시에가 되는 이야기.   과거에서 온 만큼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미덕 - 예를 들면 아이를 따끔하게 훈육한다거나 - 을 되돌이켜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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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12 11:5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잠 둥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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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이야기 살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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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라이트노벨이라기엔 지극히 현대일본소설적인 비브리아 고서점의 사건수첩을 읽고 있습니다. 최근 만화화도 되었다는데  1, 2장만 읽어서는 소설에 걸맞아 보여 만화판이 쉽게 기대되지는 않는군요. 자료조사나 책의 선정에도 고민이 상당했을 것 같은데 고증이 완벽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국내발매를 기다리고 있지만 쉽게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만화화가 잘 되서 애니화까지 된다면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이 소설의 특색을 잃게 될테고... 100만부도 넘게 팔렸으니 어딘가에서 고려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시오리코와 다이스케가 잘 됐으면 하는 바램은 뭐 당연할지도.   2. 여성잡지를 샀는데 내용을 보니 남성잡지인지 여성잡지인지 좀 구분이 안 갈 정도.  GQ도 그렇고 보그걸도 그냥 남녀공용 패션잡지에 가까운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01:1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화여행생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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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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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다음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감상함)       나온지 꽤 된 영화이긴 하지만, 영화제에서 상도 많이 받은데다가, 무엇보다 영화 속 최고의 악당 순위권에 '안톤 쉬거'라는 인물이 거의 5위 안에 들어가길래 이 영화에 대한 관심은 어느 정도 있었다.    영화를 다보고 나니... 역시 머릿속에 남는 건 안톤 쉬거밖에 없군.     영화의 내용 자체는 비교적 간단한 편이지만, 역시 돈가방을 두고 펼쳐지는 추격의 긴장감이 특별히 오버하지도 않으면서도 잘 살려져 있었다. 역시 단발머리에 훤칠한 체격을 가진 안톤 쉬거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숨이 막힐 정도... 아니, 그가 나오는 장면 자체가 긴장을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거니...ㄷㄷ     결말이나 여기저기 함축되거나 생략된 부분에서는	]]>
	</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18:3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HAN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 가을 외화 화제작, 리얼스틸·삼총사3D·비우티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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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12/73/a0106573_4e94e74058395.jpg"  
				alt="올 가을 외화 화제작, 리얼스틸·삼총사3D·비우티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이때, 선선하고 쾌청한 날씨 만큼이나 극장가는 갈마들듯 색다른 블록버스터 영화가 개봉해 주목을 끌고 있다. 물론 한 편은 드라마성이 짙은 영화긴 하지만, 그래도 제63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답게 아우라는 좋다. 그리고 앞에 두 편은 단박에 눈길이 간다. 바로 말이 필요없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하나는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를 하나는 과거의 이야기로 포팅돼 그 판타지한 세계로 관객들을 인도한다. 그렇다면 이들 재미난 영화는 어떤 내용의 것들인지, 간단히 프리뷰 형식으로 정리해 본다. ~    감독 : 숀 레비 출연 : 휴 잭맨, 에반젤린 릴리, 다코타 고요.. 장르 : SF, 액션, 드라마 개봉일 : 10월 12일  줄거리 : 치열한 로봇 파이터들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로봇 	]]>
	</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11:3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석시즌에 본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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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써니 - 리뷰를 적고 싶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아마 이 작품의 결말 때문일 것이다. 나는 10대시절에 대해 추억할 것이 별로 많지 않다지만,  이건 개인적감정이지 그렇다고 내용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었다. 하지만 40대의 삶을 지탱하고 떠받치고, 다시 재기하게 하는 힘이  하춘화라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에 의한 힘이라는 점은 아이러니였다. 덧붙여 영화수업에서는 상당히 화자되는 작품이지만 차라리 살인의 추억을 교본삼고 싶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이걸 추석날 전야에 틀었다. 상영기사는 나였다. 차례상이후에도 상영은 이어졌고  남자들은 쉬거가 카슨을 쏘고 모스와 통화하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보고 떠났다. 그렇게 영화는 관객들이 모두 가버린 채 쓸쓸히 끝났다.  의형제 - 앞부분을 못봐서 놓치고 있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18:5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활문화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812]]></title>
	<link>http://skyhis87.egloos.com/2184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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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8/12/47/a0058547_4e443212a3e73.jpg"  
				alt="1108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입에선 방금 욕이 나왔다. '아따 씨바'. 제목을 정하는데 십오분이 걸렸다. 겨우 '잡담'이라고 쓰고나서 '내 입에선 방금 욕이 나왔다'를 쓰는데 다시 십오분이 걸렸다. 그 삼십분동안 양현종의 하이라이트를 보았고, 듀나게시판에서 커피 타주기 싫다는 푸념어린 글을 읽었고, 여러 문장들을 썼다 지웠다. 이렇게라도 세 줄을 쓰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마음을 짓누르고 있었던 무거움 - 글을 써보려 노트북을 열 때면 '아따 씨바'만 쏟아지던 - 이 사르르 녹아.    윗 단락은 말 그대로 잡담이니 그냥 놓아둔 채 다음 잡담으로. 사회에 나가기 전 남자아이들, 그러니까 스물다섯즈음 된 남자아이들의 대화 주제는 비슷하다. 누군가 '우리 밥벌이는 잘 할 수 있겠지'로 시작하면, 누군가 '평범한 셀러리맨이 되기	]]>
	</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11 04:2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Time capsu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가지 없는 노인들도 많다]]></title>
	<link>http://baekbeom.egloos.com/4076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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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싸가지 없는 노인들도 많다    싸가지 없는 늙은이들도 많다.    나이 먹었다고 나이로 한몫 하려 들지를 않나, 무례함에 싸가지는 기본이고 상대방이 나보다 만만하거나 젊은 사람이면 함부로 행동한다. 거친 말과 욕설, C팔과 개Jot 은 기본...    이정도는 양반이요 은근히 나이를 무기삼아 상대방을 엿먹이는 짓도 서슴치 않고 한다.    한국 사회가 유교적 폐단이 오래 존속하다 보니 무조건 연장자 우선 이라는 잘못된 사고방식이 사회 저변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문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들이 유일하게 행세할 수 있는 무기란 바로 나이다. 그들은 나이를 뭐 노력해서 먹는 줄로 착각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나이는 누구나 다 먹는거다.     나이는 노력해서 먹는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22:2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스포일러 주의)]]></title>
	<link>http://marineboyz.egloos.com/5511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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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13/56/c0057656_4da4f852ef9d5.jpg"  
				alt="[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스포일러 주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를 뜯어보는 편은 아니지만 보고나서도 관심이 간다면 이런 저런 평을 살펴보게 된다. 평을 보고서야 아 이런 의미였구나. 곱씹게 되고 무의미한 듯한 희생자들의 장면이 환등기 사진처럼 떠오른다.  모스가 물통가지고 어두운 밤길을 달려 사건현장(?)으로 가는 장면까지는 흥미진진했다. 밤이 깊어 거기까지 봤고 다음날 다시 이어서 보는데 알수 없는 가슴 답답함과 불안감 찜찜함이 밀려왔다.  보다가 중도 포기..  어제밤에서야  이 영화의 백미인 토미리 존스의 알송달송 꿈이야기를 끝으로 영화가 끝났다.  의미를 알수 없는 꿈이야기..  그 이야기를 듣는 그의 아내의 심정도 그러할까? 아내아니면 들어 줄 리 없는 이야기를 주절주절 늘어놓는데 영화를 보는 관객아니면 들어줄 리 없는 이야기.  애매 모호한 영화 제목은	]]>
	</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11 11:1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M.cu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코맥 매카시]]></title>
	<link>http://mei99.egloos.com/4560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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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코맥 매카시 지음, 임재서 옮김/사피엔스21  퓰리처상 수상작가이자 서부 장르 소설로 유명한 코맥 매카시의  묵시록적 분위기가 듬뿍 담긴 스릴러 작품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우연히 200만 달러의 현금이 들어 있는 가방을 가지게 된 쫒기는자 모스 자신만의 철학과 법칙만을 가지고 행동하며 그것에서 벗어난 모든 것을 제거하는 냉철한 추격자 안톤 시거 그리고 회의주의적이고 비판적인 시선으로 사건을 지켜보고 세상을 이야기하는 노인 보안관 벨 이 셋이 벌이는 이야기가 이 작품의 주요 시나리오이다.  작품의 분위기는 매우 메말라 있고 차갑고 어둡다. 그와 동시에 느껴지는 서정적이고 안타까운 그 쓸쓸한 느낌 그리고 이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잔혹한 스릴러의 이야기 그 어울리	]]>
	</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09:4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파상 분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hafrom.egloos.com/154737</link>
	<guid>http://hafrom.egloos.com/154737</guid>
	<description>
	<![CDATA[ 
 모르겠어. 꿈을 꿨나봐. 언제나 꿈은 불안한거 잖아.  좋아. 2개를 꿨어. 2개다 아버지와 관련이 있는데, 좀 독특해.  이젠 아버지보다 내가 20살이나 더 먹었어. 그러니까, 어떤점에서 아버지가 더 젊어.  어쨌든, 한개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시내에서 아버지를 만났어.  아버지는 나한테 돈을 좀 주셨는데, 그걸 잃어버린 것 같아. 둘째는, 우리 둘 다 옛날에 있는 것 같은데...내가 말등에 타고 밤에 산속을 가고 있는거야.  산속에서 이쪽으로 가고 있는데 춥고 눈도 쌓였어. 아버지는 나를 지나쳐서 계속 가셨어. 그냥 과거를 타고 가셨던거지. 담요로 둘러싸고 고래를 숙이고 계셨어.  아버지가 나를 지나칠 때 봤는데, 뿔 속에 불을 가지고 계셨어.  옛사람들이 하던 방식대로 말야. 그 안에 있는 불빛을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20:3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hafr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코맥 매카시]]></title>
	<link>http://cozyyy.egloos.com/1942127</link>
	<guid>http://cozyyy.egloos.com/19421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1/20/62/a0091062_4ce733ab5dc52.jpg"  
				alt="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코맥 매카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 11 / 2008. 2   영화를 먼저 보고 한참지난 지금에서야 책을 읽었다. BGM하나 없었던 영화. 그저 적막속에서 느껴지는 섬뜩하고도 잔인함이라고나 할까. 영화를 보는 내내 두 손을 맞잡은채 숨죽여 본 기억이 난다.  인물의 숨소리와 말투, 땅에 닿는 부츠소리 사실 영화의 내용보다도 주인공의 알 수 없는 심리상태와 영화 전체를 대표하는 분위기만이 떠오른다. 왜 제목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인지는 알 수 없는.  그러나 책을 읽으니 확실히 알겠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men 아일랜드 시인 예이츠의 &amp;lt;비잔티움으로의 항해Sailing to Byzantium&amp;gt; 에서 따온 구절이다.  소설에서 감정이 드러나는 인물은 '벨 보안관' 뿐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10 11:5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슬꿰어 목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국격 X까라 그래 ]]></title>
	<link>http://nasanha.egloos.com/10610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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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년쯤 전 지하방에서 어린 남매가 지내는 방에 불이 나서 아이들이 타 죽은 사건이 있었다. 방문은 자물쇠가 걸려 있었고, 현관도 밖으로 잠겨 있었다.  아이들은 그 작은 손톱으로 열리지 않는 문을 긁어대다가 화마에 휩싸였다. 아이들의 아버지는 새벽부터 일을 나가 있었고, 어머니는 반나절 파출부로 남의 집 마루를 닦고 있었다.      부엌에만 나가도 연탄불이나 식칼 등 다칠 구석이 많고 밖에라도 나가면 길이라도 잃을까 두려웠던 부모는 다섯 살 세 살 아이들을 방 안에서 놀게 하고 문을 잠갔다. 조금만 있으면 엄마가 올게 약속을 남기고.  그러나 아이들은 살아서 엄마를 보지 못했다. 다섯 살 혜영이는 방바닥에 엎드린 채, 세 살 영철이는 옷더미 속에 코를 박은 채 숨져 있었다.       나는 꽤 감정이 	]]>
	</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10 01:1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하의 썸데이서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화센터 딜레마]]></title>
	<link>http://emptycafe.egloos.com/5430799</link>
	<guid>http://emptycafe.egloos.com/5430799</guid>
	<description>
	<![CDATA[ 
멀리 학원을 다닐 수 없기에(난 임산부!) 올겨울에는 집앞에 있는 신세계 문화센터의 CNN듣기 강좌를 신청해서 다니고 있다. 한해에 두번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 공부해오기 거의 십년째 하하하하 나의 서바이벌 영어 늘지는 않지만 줄지는 않겠지.주로 주부들이 오겠구나 생각했는데 몇분 나이드신 분들도 계셨다. 저나이에 저렇게 공부하시는 모습이 좋다...라고 느끼지만 한편으로는 자의식 장난 아니겠구나 싶기도 했다. 아닌게 아니라 한 60대쯤 된 할머니가 정말 장난 아니게 시끄럽다. 늦게와서 옆사람 가방 위에 턱 자기 가방을 얹지를 않나. 틀린 대답을 큰소리로 강사 목소리 안들릴 정도로 외치기 (이게 한번이 아니고 한시간 내내다.), 옆사람이 기침이라도 하면 &quot;감기 걸렸구만 조심해야돼!! &quot;하고 떠들지는 않나...혼잣	]]>
	</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10 12: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흰짱구의 독서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No Country for Old Man)]]></title>
	<link>http://tiot.egloos.com/3051859</link>
	<guid>http://tiot.egloos.com/30518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28/07/e0051507_4cc96df1cd548.jpg"  
				alt="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No Country for Old Ma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02.21 개봉 범죄, 드라마, 스릴러, 모험 / 122분 감독 : 조엘 코엔, 에단 코엔 출연 : 조쉬 브롤린, 하비에르 바르뎀, 토미 리 존스  --------------- 모든 행운에는 피의 댓가가 뒤따른다!!  라지만 영화상으로는 맞는 얘기인거 같고  퓰리쳐 상 수상작가인 코맥 맥카시가 미국과 텍사스 국경을 배경으로 쓴 ‘국경 3부작’중 2005년산 동명 소설을 코엔 형제가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는 둘째치고 영화가 어렵다. 뭔가 영화를 이해하면서 보기엔 어려웠고,  기억나는건 안톤 쉬거(하비에르 바르뎀役) 의 연기가 정말 인상적이였다. 단순한 미치광이 살인마가 아닌 잔혹한 킬러로써의 면모를 보여준 작품이였다  또 하나는 다양한 총 안톤 쉬거가 들고 다니는 소음기가 장착된 샷건(?) 이	]]>
	</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10 21:4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실은 저 너머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title>
	<link>http://y645.egloos.com/2663732</link>
	<guid>http://y645.egloos.com/26637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18/79/d0036379_4c6b014de28ed.jpg"  
				alt="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친 존재감, 안톤 시거 역의 하비에르 바르뎀.     지금껏 본 최고의 악역까지는 아닐지라도, 최고의 킬러연기를 보여줬다. 싸이코 킬러들이 만연하는 요즘, 비슷한 듯 하면서도 전혀 다른  절대적인 무언갈 지녔다고나 할까. 결과적으로는 결국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음을 이야기하지만, 이미 이 영화의 전부를 지배해버린건 하비에르 바르뎀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  호불호가 뚜렷할 듯. 누군가는 극찬을, 누군가는 최악으로 꼽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저 분 외엔 아무것도 기억나질 않아서... 내 취향이 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나랑 비슷하다면 좋아할지도. 별은 넷을 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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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ug 2010 07:1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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