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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회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회찬</link>
		<description>노회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Jul 2008 19:11: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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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회찬 강연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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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3/48/e0029748_486ca28b6bb16_t.jpg"  
				alt="노회찬 강연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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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우병으로 시작한 촛불집회에서 대책위 쪽에서 5대 의제로의 촛불문화제 의제 확대에 대해서, 총학생회에서 전화로의 인터뷰로 각종 미디어에서 &quot;발빼는 총학생회&quot;와 관련해서 각종 포털에서 서울대를 까데기 시작해서 이러한 강연회를 만든것 같다.  아무튼 첫 타자는 노회찬 진보신당 상임대표. 사실 오늘은 문화관에서 반기문 UN사무총장의 강연회도 해서 어딜 갈까 하다가, 노회찬을 선택하게 됬다. 뭐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인물의 선호도로는 노회찬쪽으로 기울게 된다.  정해진 주제로 강연을 했고,(머 이번 강연에서만 의견내는건 아니니까),아무튼 법대대학원생 한 명 때문에 꽤나 재밌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강연이 끝나고 질문을 받는 타임에, 이 분이 불편한 질문을 좀 한다고 했는데, 질문인지 먼지 아무튼 혼자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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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19:1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Fl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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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분 토론 감상평(2008.6.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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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05/e0075505_4863cfae118de_t.jpg"  
				alt="100분 토론 감상평(2008.6.2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100분 토론은 여러 모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일단 토론의 주제가 애매모호 했지요...    쇠고기 관련 고시가 관보에 게재되고  국민들이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인터넷의 순기능과 역기능이나 태평하게 늘어놓고 있기에는  지금의 현실은 너무나 급박하기도 하고 괴롭습니다...    아무튼 간략한 느낌을 말해보면  변희재 씨는 계속 딴소리를 하면서 애둘러서 네티즌을 까기에 급급했다는 생각이들구요..  (물론 그중에는 의미심장하고 되짚어 볼만한 이야기도 있다고 생각도 들더군요...)    한나라당 쥐바귀 2507호 처럼 생긴 사람에 대해서는 언급할 가치를 못느끼겠군요...    보수쪽 중간에 앉아계셨던 분은 완전 짜게 식어 계신터라...  (중간에 변희재 팀킬은 아주 멋졌습니다.. 정확한 헤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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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n 2008 02:3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노스케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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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의도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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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촛불에 온통 관심이 쏠린 통에 요즘 사람들에게 잊혀져버린 여의도 동네 사람들 대한 이야기.   #1. 탄핵  거리에서 고생 그만하고 단박에 명박이를 몰아낼 수 있는 방법으로 거론된 게 바로 대통령 탄핵이었다. 한나라당이 원내 다수인 상황에서 뭔 임경완 세이브하는 거 같은 소리냐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한나라당이 살아남기 위해 도마뱀 꼬리 자르기를 한다는 가정하에 나온 방안이다. 그러니까 한나라당 주류세력과 친박연대가 원래 당내에서 비주류였던 명박이를 희생양으로 삼은 후 차기를 노리기 위해 탄핵안을 통과시킨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이 계획의 가장 큰 문제는 예전 홍사덕처럼 (지금 잠이 옵니까? -_- ) 이만한 일을 벌일 만한 추진력 혹은 저돌성 있는 원내 인사가 없다는 거다. 홍준표? 원혜영? 이 소심한 두 인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19:5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오는 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TM] 백지연의 끝장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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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4/34/d0012834_48531fa616c02_t.jpg"  
				alt="[XTM] 백지연의 끝장토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나 소나 광화문으로 가서 시위를 펼치고 있는 것이 트렌드가 되어 버린 지금 이 순간. 발 빠른 방송국에서 아무 것도 안 할리가 없지. XTM에서 또 왕건이를 하나 찾았다네~ 이름하여 끝장토론. 킬킬킬  백지연, 진중권, 노회찬.... 첫 회부터 거의 블럭버스터 캐스팅으로 시작해서 엄청난 화제를 몰고왔다. 인터넷 중계에서 부터 수 많은 악플까지...  대부분의 감상평은 막장이다. 쓰레기다. 저질이다. 진중권 지못미, 뭥미, 클로버필드의 재림이다. 부정적이다. 그것도 아주.... 나도 대부분 의견에 동의한다. 정말 막 나간다. 목소리 큰 놈이 이기고, 주위 사람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한다. 카메라는 흔들고, 줌인하고, 빙빙돌아 정신이 없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이것이 진짜 세상이다. 백분토론 같은 탁상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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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un 2008 10:4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리바의 TV 까발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컨테이너 이 쪽과 저 쪽]]></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3780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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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국민이 &quot;헌법을 실현하는&quot; 광화문 거리와 대통령이 소통을 거부한 청와대를 용접된 컨테이너는 가르고 있다. 그렇게 분단된 서울에서 국가는 어느 쪽에 거하고 있는가?      덧.  오늘 경찰은 최선을 다했습니다. 칭찬해 줍시다.    덧.  저 어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아침에 용접작업때문에 길 막혀서 학교 지각하고, 밤에는 명박산성을 관광했죠.     덧.  아고라 깃발을 따라다니다가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랑 인사했어요. 사람들이 노회찬을 연호하가 노회찬 대표는 아고라를 외치며 화답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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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02:3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시즌 6. 여름! 그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상정, 노회찬을 위한 변명?]]></title>
	<link>http://happenings.egloos.com/1907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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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진보신당을 검색하면 뜨는 연관검색어가 '진중권' '아프리카' '변호인단' 이다보니 진보신당의 마스코트?인 심상정-노회찬 라인에 대한 당원들 및 지지자들의 불만이 새어나오나보다. 지나치게 몸사리는 것이 아니냐는 공격도 받고 있던데 국회의원 직에 있을 때도 그보다 더 빡센 시위에도 아랑곳 않고 참여했던 그들이 몸사리는 건 아닐테고 아마도 보궐 선거 준비 때문에 바쁘지 않을까. 지금의  여론을 잘 몰고가서 원내 의석을 한석이라도 확보하는 것 역시 진보신당의 입장에선 절실한 필요일테니까.  사실 엄밀하게 따져보면 요즘 같은 상황에서 심상정-노회찬이 마음먹고 매일 촛불시위에 출동해 카메라 앞에 얼굴을 자주 비춘다면 그들이 대중의 지지를 등에 업는 것은 시간문제일지도 모른다. 시위참가야 뭐 그들에겐 일상과 다름없는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20:4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능한해프닝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05월 05일..]]></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1751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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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5/75/a0001675_481ddca71e391_t.jpg"  
				alt="2008년 05월 05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쇠고기 수입반대 집회에 나온 진중권교수와 노회찬의원  이명박 탄핵 서명운동  촛불집회가 시작되었다.. 얼마나 장기화 될지 얼마나 거대화 될지.. 뭔가 대통령이 한마디 해야할 것이다.. 그나저나, 이건 웬 쌩쑈냐..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대통령 탄핵이 유행이 되었나? 그때 충격 먹은 사람들이, 그때의 망상이 살아났는지 제정신 못 차리는가 보다.. 탄핵을 시키려면 좀 더 확실한 잘 못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 사람 사람 죽이지도 않았는데, 죽일 것 같으니 잡아 넣자는 건데.. 완전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미래 예언 수준이야..    중국인들 호텔에 난입, 티벳인 폭행, 말리던 의경도 폭행.  티베트와 중국에 대해 알아야 할 12가지 사실들  일단은 참고만.. 워낙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이런 내용들은 그럴듯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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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y 2008 00:5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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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건 뭥미?]]></title>
	<link>http://ksyi9070.egloos.com/1638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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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치]노회찬과 계급정치의 문제 노회찬 선본은 갑자기 올라간 노원의 아파트 가격에 졌고, 그것을 더욱 부풀려주겠다는 홍정욱의 '적절한' 공약에 졌다. 상대방을 너무 얕잡아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는 남궁원의 아들이고, 남궁원 또한 전직 국회의원이다. 선거와 관련한 인맥을 상당히 충실히 가지고 있었으리라 짐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남궁원이 전직 국회의원이라는 소리는 처음 듣는다. 이 글을 읽고 놀라서 인터넷으로 남궁원의 프로필을 뒤졌지만 국회의원 경력은 찾을 수가 없었다. 남궁원의 아들 홍정욱도 [7막 7장](개정판 말고 1990년대 초반에 나온 거)에서 자신의 부친이 주위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정치에 몸담지 않은 것을 자랑스레 이야기하고 있다. 이 글의 작성자는 신성일과 남궁원을 혼동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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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pr 2008 16:2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뭔가를 공부하는 사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사회는 진화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killins.egloos.com/1853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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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이 1980년의 광주와 다를것이 뭐가 있는가.    아니 달라진것이 하나 있다면,    그때는 &quot;자유&quot;를 외치던 사람들이    이제는 &quot;돈&quot; 앞에 침묵한다는 것이겠지.    다시한번만 더 생각해보자.    당신들이 모든것을 다 팔아버릴만큼 &quot;돈&quot;이 그렇게나 중요한건가.        ====================================================================================================================     [한겨레] 서울시가 동대문운동장 풍물시장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시장 이전에 반대하는 상인들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충돌해 상인 5명이 다쳤다.    서울시는 16일 새벽 5시께 동대문운동장에서 공무원 100명, 용역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13:0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K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 생긴 정치 ]]></title>
	<link>http://jjcrowex.egloos.com/1618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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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6/25/e0075925_4805decb3f6cc_t.gif"  
				alt="잘 생긴 정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9 총선이 끝나고, 인터넷에선 그 후유증이 제법 오래 가는 것 같다. 온라인의 ‘넷심’과 오프라인의 ‘민심’은 사뭇 다르다고 하는데, 그래도 온/오프라인 상에서 일치된 어떤 아쉬움을 보자면, 노원구에 출마한 진보신당 노회찬 후보의 낙선이다. 노회찬 후보를 누른 홍정욱 당선자는 내가 어렸을 적 주위에서 꼭 읽어보라고 하던 책 ‘7막 7장’의 주인공이자, 한 언론사의 대표, 무엇보다 영화배우 남궁원씨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인터넷엔 뽑혀선 안 될 사람을 뽑아준 몇몇 지역구 주민들을 향해 쓴 소리를 내뱉는 광경이 자주 보인다. 사실 이 상황에서 “투표라는 것은 자기 선택 아닙니까?”라는 가장 일반적인 ‘화해 무드용’ 의견이 있지만, 나는 그 의견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좀 논란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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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Apr 2008 19:2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Birth of The Co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타운]]></title>
	<link>http://hungrian.egloos.com/4292931</link>
	<guid>http://hungrian.egloos.com/4292931</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선거기간 동안 노회찬과 심상정의 지지율을 관심있게 봤었다. 심상정은 초반에 벌어진 격차를 꾸준히 좁히고 있었고, 노회찬은 여론조사 결과 계속해서 앞서나갔다. 그런데 결과를 보니 이게 뭔 날벼락. 심상정은 끝내 역전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노회찬은 어떻게 된 일인가. 노원병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단 말인가.  그렇게 지못미ㅠㅠ를 외치며 인터넷을 디비던 중 이런 기사를 찾아볼 수 있었다.   ***   경향신문 : KBS 스페셜 ‘노회찬과…’ 상계동 민심은 왜 진보를 버렸나  프로그램에 따르면 노원병 선거구 상계동 지역은 갈등과 욕망이 얽혀 있는 곳이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였던 상계동에 뉴타운이 들어서기 때문이다. 개발이 돼도 득보다 실이 많을 달동네 세입자들조차 막연한 기대로 집권 여당을 지지한다. 여론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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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10:3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hungrian in Blog - Old Way, New Roa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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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총선 그 이후 이야기 (서울 시장 오세훈 월척을 낚다.)]]></title>
	<link>http://antichosun.egloos.com/1843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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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먼저, 총선 전 서울 시장 인터뷰  총선 후 서울 시장 인터뷰  그러니까, 서울 47개 지역구 중에서 40개의 지역구를 한나라당에서 잡아 잡수셨는데, 전체적으로 야당 지지율이 높았던 강북에서도 한나라당이 거의 싹쓸이 하셨더랬다. 혹자는 이것을 보고 여전히 &quot;노무현 때문이다&quot;라는 지난 5년간 최고의 히트작을 리메이크 하셨지만, 그건 일단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택배 보낸 애들이나 하는 소리고...  결론은 이거다. 뉴타운... 한나라당 후보들은 모두 자기들 지역구를 뉴타운으로 만들어주겠다고 한거였고, 여기에 지역구 사람들이 반응한거다. 즉, &quot;늬네 집값 올려줄께&quot; 이 한마디에 Game Over.  노회찬이 왜 나가 떨어졌겠냐...  한나라당에서 홍정욱을 내 보내니까, 노원병 애들이 혹시나 우리도 뉴타운?-&amp;gt;	]]>
	</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17:0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UMANAMENTE UOMO: IL SOGN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회찬을 인간적으로 지지하게 되었다.]]></title>
	<link>http://moonkana.egloos.com/238625</link>
	<guid>http://moonkana.egloos.com/238625</guid>
	<description>
	<![CDATA[ 
kbs스페셜 2008,4,9 어떤패배. 를 보고나서.  아직 갓 투표권이 생긴 햇병아리지만 정치적 성향은 보수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는 나이다. 그런 나에게 진보신당이라는 단체, 그중에서도  노회찬이란 인물은 전혀 어필하지 않는 존재였다. 아니, 단지 진보정당에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반감마져 느껴지는 그런 분이셨다. 이번 총선에서도  노회찬이 홍정욱 한테 졌다는 이유로 분개하는 이글루스인들을 보면서  도대체 뭐가 문제라는 거야? 라며 의아했던 나였으니까.   하지만 오늘 노회찬의 선거운동기간을 다큐형식으로 보여준 KBS 스페셜  (해외라 위성방송으로 보게되었다.)을 보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난 이 방송을 보면서 이 분이 우리가 그토록 욕하던 정치인과는 많이 다르신  분이라는 걸 마음으로 깨	]]>
	</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01:2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Moon.KA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r. Hong &amp; Mr. No]]></title>
	<link>http://hyunmu.egloos.com/3701648</link>
	<guid>http://hyunmu.egloos.com/3701648</guid>
	<description>
	<![CDATA[ 
◆ 미스타 홍의 경영방식  1. 가차없는 리스트라     2. 사교육 시장 진출    3. 기업PR     ◆ 미스타 홍을 까는 글  1 ,  2    ◆ 미스타 노는 미스타 홍에게 왜 졌는가.  욕망의 선거에서 욕망을 대변하지 못하는 후보는 패배할 수 밖에.    1. 부동산       - 부동산 대책 공약준비가 없었다.     - 그건 '좌파' 타이틀로는 절대 할 수 없는 공약.    2. 달콤한 꿀 , 상대방이 봐도 달콤해 보인다.    3. 모두가 애널써킹이라 비웃었지만, '아줌마'에서 이미 승부의 방향은 보이기 시작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00:5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玄武 서식지 2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헐 좀 병맛인듯?]]></title>
	<link>http://zairai.egloos.com/4288929</link>
	<guid>http://zairai.egloos.com/42889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3/02/c0063102_4801bcaaa80d9_t.jpg"  
				alt="헐 좀 병맛인듯?"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C펌]사기꾼 홍정욱 그는 그냥 막장이다   이번 선거로 말하자면 본인은 안산상록에 속하여 있어 임종인과 진보신당을 찍었습니다.  밀리터리 매니아로써 임종인은 찍어서는 안될 인물에 속합니다. 왜냐하면 임제독이라는 별명과 함께 이지스구축함 등의 건함계획 등을 부정하고 참수리같은 고속정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하여 대대적인 반발을 샀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종인을 선택했던 이유는 다름아닙니다. 남들이 다 &amp;lt;될법한 놈&amp;gt;을 찍는 상황에서 균형을 맞추어야 할 선택을 할 사람은 있어야 했기 때문이죠. 임종인은 밀리터리 관점에서는 백해무익한 사람이지만 그외의 면에서는 소신있고 고집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떠한 면에서든 한가지 조류에 휩쓸리는 일은 막아야 한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었고 안산	]]>
	</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08 17:2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스터 술탄의 鐵鎧究樂部(철갑구락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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