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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녹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녹차</link>
		<description>녹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7 Aug 2008 14:4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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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리뷰] 설록 잎차 피라미드 - Black 카페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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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7/81/b0035881_48b4e2d2c08b5_t.jpg"  
				alt="[렛츠리뷰] 설록 잎차 피라미드 - Black 카페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복절 특사를 발표합니다.  에서 트랙백.  이글루 메인 옆에 걸린 광복절 특사 공지를 이제사 봤습니다. 2월 중순 쯤에 당첨된 게 있지 않았나-하고 확인해 보니 정말 빼먹은 게 하나 있었더군요. 2월 18일 이후의 난리통에 그냥 넘어간 채로 까맣게 잊고 있었나 봅니다.  생각난 김에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 올립니다.    리뷰 품목은 설록 잎차 피라미드 - Black 카페티, 이전에 올린 적이 있던  한라의 아침-부드러운 순수녹차 와 같은 계열의 상품입니다. 실제로 사각 케이스 형태의 기본  포장과 내부의 충진식 파우치, 피라미드 타입의 티백이라는 기본 레이아웃은 동일합니다.        -일단 이런 형태지만...    실제로는 이런 느낌입니다.    나일론제 피라미드 티백은 종이와 달리 젖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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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14:4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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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차 맛의 과학적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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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3/36/c0053836_48afff52d0c3f_t.jpg"  
				alt="녹차 맛의 과학적 분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차의 성분과 효능 책에 있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아래의 그래프도 이 책의 내용 임).     녹차의 맛은 얼마나 좋은 녹차잎을 정성들여 잘 덖었냐가 큰 요소일 것이다. 하지만 이것만 다는 아니다. 녹차를 어떻게 우리느냐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진다.     차의 주요 성분은 떫은맛의 카테킨(catechin)류(탄닌(tannin))와 쓴맛의 카페인(caffeine), 그리고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류이다. 무조건 감칠맛만 좋다고 아니노산만 추출한다면 알콜없는 맥주, 카페인 없는 커피, 설탕 없는 코카콜라제로 먹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녹차를 우리는 과정은 이들의 비율을 잘 조절해서 맛난 차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     녹차를 우리기 위한 온도는 80도 정도가 좋다고 하는데 이유는 아래 그래프를 보면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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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19:5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AqWeR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등산준비물 - 녹차 대신 황차]]></title>
	<link>http://aqwerf.egloos.com/4569203</link>
	<guid>http://aqwerf.egloos.com/45692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3/36/c0053836_48afd64eb20e5_t.jpg"  
				alt="등산준비물 - 녹차 대신 황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통 전통차라고 알고 있는 덖음 녹차, 그리고 차문화 다도.     (사진따온 곳: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서비스)    차만드는사람들을 보면 우리의 차문화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우리에겐 '전통차'와 고유의 '차 문화'가 있다고 하지만 기록과 토론 부재로 오늘날 그것이 정제된 모습으로 우리에게 전해지지 않고 있다. 반면 일제 이후 일본의 차와 차 문화가 이 땅에 밀려왔고, 이어 오늘날엔 중국의 차가 중국의 차풍과 함께 물밀듯 들어오고 있다. (머리말에서)    옛 문헌에 나온 삼국 시대의 차 마시는 풍습이나 차의 종류를 보면 무척 다양하다.   ...  그때 차 마시는 방법으로 유추해 보면 그 때 마신 잎차는 대부분 발효차가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그 때는 주로 솥에 차를 넣고 끓여 마셨는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20:0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qWeR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흥사와 다산초당]]></title>
	<link>http://sejs.egloos.com/740058</link>
	<guid>http://sejs.egloos.com/740058</guid>
	<description>
	<![CDATA[ 
위대한 사람의 평범한 차, 평범한 사람의 위대한 차찻잔을 싸든 여행, 다향을 따라 떠난 여행길은 진도에서 다시 바다를 건너 육지의 끝, 해남으로 건너온다. 이 순례의 길 위에, 초의 선사가 기거했던 일지암은 일찌감치 놓여 있었다. 위대한 선사가 시로 차의 덕을 노래할 수 있었던 것도 해남 땅이 품어 온 길고 풍부한 차의 전통 덕분이 아닐까. 맑고 차가운 깨우침의 기상, 또한 따뜻한 삶과 나눔의 향기. #3. 산속, 그들의 이야기해남이 차의 순례지로 이름난 까닭은 두말할 나위 없이 두륜산에 대흥사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더 말하자면, 대흥사에 초의 선사가 머물렀던 일지암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조선 시대 말기의 대선사 초의는 한국 차 문화에 부흥을 일으킨 스승으로, 어버이로 널리 받들어진다. 한다 하는 사람들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15:4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ting though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의 녹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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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qwerf.egloos.com/4561890</guid>
	<description>
	<![CDATA[ 
달콤함은 쉽다. 백이면 백 모두 같은 느낌일 테니까.  하지만 녹차는 쉽지 않다. 첫사랑의 기억에 매달리는 것 같다고 할까.    어떤이는 녹차의 구수함이라고도 하고, 어떤이는 녹차의 향기라고 하기도 한다.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하는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다른 것을 좋아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그 정도로 이해하고 느껴야지 너무 구체화하면 피곤해진다. 이제는 30여년이 지나 익숙해진 코 문제, 그로인하여 냄새를 잘 맡지 못하기 때문에 향보다는 맛으로 마시는 녹차. 언제인가 녹차를 마시고 난 후 목에서부터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함. 그 느낌이 좋았다.     그 느낌을 다시 찾기 위하여 녹차도 바꾸어 보고 이것 저것 바꾸어 보고 이리저리 해 보았지만 그 맛을 다시 찾기가 쉽지 않다. 과학적 접근도 시도해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0:4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qWeR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골동품]]></title>
	<link>http://wwbeauty.egloos.com/702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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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4/02/f0040802_48a3983d34eed_t.jpg"  
				alt="골동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지 벌써 6년째다.  회사를 다니면서 밤에는 공부를 하고 피아노를 쳤기에, 달리 시간이 나지 않아 적절한 취미활동을 찾고 있었던 중에 차를 마시기 시작했다. 처음 알게된 차의 세계는 정말 무궁 무진했다. 녹차, 청차, 화차, 흑차, 홍차 등 색의 분류로만도 가지수가 많았고, 각각의 차 또한 종류가 다양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전통적으로 차의 문화가 극도로 발전했던 국가이며, 일제시대 이후 그 문화가 급격히 사라지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사실 또한 알게 되었다.  차를 마시다 보니 자연히 다기와 차도구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해서 조금씩 사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1인용 다기 세트로부터 시작했다. 그러면서 다관, 찻잔, 찻숫가락 등을 사서 사용하다가, 나중에 이르러서는 그 비싸다는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11:2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World Wide Beau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p Chinese Green Tea]]></title>
	<link>http://kkhsoft.egloos.com/4526142</link>
	<guid>http://kkhsoft.egloos.com/45261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1/91/c0010891_48931d4c744b7_t.jpg"  
				alt="Top Chinese Green Te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이징에서 한국에 돌아오기 전 날 선물받았던 중국 녹차..  듣기로는 중국에서 1등급으로 꼽히는 high quality의 녹차라고 한다. 일단 케이스가 너무 멋있다.    The first rate Chinese Green Tea    Beautiful case for the top green tea    확실히 중국 사람들은 붉은색과 노란색을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다. 궁전에도 벽은 온통 붉은색이고 지붕은 금빛으로 칠해져 있었는데 말이다..    Soft taste and strong smell    차는 은은히 퍼지는 강한 녹차 향이 굉장히 좋다. 향 때문에 강한 녹차 맛이 날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부드러운 맛이 나서 편안하게 마실 수 있었다.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23:3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KKHSOF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린디제독녹차 섭취일기 그 두번째]]></title>
	<link>http://MYAF.egloos.com/624711</link>
	<guid>http://MYAF.egloos.com/624711</guid>
	<description>
	<![CDATA[ 
7월 22일 화요일 진하게 탄 녹차에 커피용 설탕 3봉지를 타 먹었을 때는 생강차에 꿀을 한 스푼 넣은 것 같은 맛을 느꼈다.  7월 25일일 금요일 진하게 탄 녹차에 커피용 설탕을 5봉지 넣어보았다.  생꿀을 먹는 느낌이다.   내일은 6봉지에 도전해본다.  도전은 계속된다. 도저히 못먹을때까지..리리컬 나노하의 린디제독의  미각은 그르지 않았다는것을 증명해보이겠어!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00:0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럼바인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린디제독식 녹차]]></title>
	<link>http://MYAF.egloos.com/611707</link>
	<guid>http://MYAF.egloos.com/611707</guid>
	<description>
	<![CDATA[ 
린디제독식 녹차를 만들어서 직접 시식해보았습니다.  아.. 생각보다 맛있더군요..? 많은 동인지에서 나오는 것처럼 올라오는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설탕의 단맛과 미묘한 떫은맛이 어우러져있었습니다.  생강차같은 맛에 살짝 달짝지근하다고 할까요?  설탕을 더 타보았습니다. 꿀물같은 맛에 아주 살짝~ 솔잎을 씹은듯한 좋은 떫은 맛과   단향기가 어우러졌습니다. 정말 맛있더군요 -_-  하지만.. 이건 많은 동인지에서 나오는 초심자용 녹차..  내일은 린디제독식 녹차를 본격적으로 탐험해볼까 합니다.  살아 남게 해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22:1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럼바인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ear me]]></title>
	<link>http://jaden22.egloos.com/603581</link>
	<guid>http://jaden22.egloos.com/603581</guid>
	<description>
	<![CDATA[ 
   Today's Mission :  Make Green Tea Ice Cream!!  The Finished is....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3:0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 moi 모이 - 아이스카푸치노, 아이스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딸기스무디, 카라멜마끼아또]]></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33344</link>
	<guid>http://noondd.egloos.com/5333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9/57/f0004957_486728c29d5a5_t.jpg"  
				alt="cafe moi 모이 - 아이스카푸치노, 아이스아메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시에 열어서 12시에 닫는단 게 맘에 든다 본인은 점심을 일찍 먹는 편이라 점심식사 후 커피를 마실 곳이 없어 난감한 경우가 종종 있어왔다 와플 한 번 먹어야 하는데.. 항상 식사 후에 찾거나 끼니거리를 사가꾸 가다보니.. 그래도 곧 먹을끼다! (하다가 오늘 금방 먹었다!!) 정말 이 동네 가게답지 않게 신경 많이 쓴 게 마구마구 느껴지는 입구 출입문 앞에는 오르간이 하나 놓여있다. 진짜 소리가 날까? 드디어 테이블배치가 정착되었다 여기엔 본래 아래에 보이는 4인용 테이블이 있었는데, 이렇게 바뀌었고 무던히도 고심하시던 이 곳이 이젠 이렇게 확정!!! 축하드려요~ ^^ 손재주가 돋보이는 직접 십자수로 장식하신 쿠션. 이것 말고도 몇개 더 있다 인석들은 여전히 잘 있슈~ 그냥 인테리어 소품이려니 했는데,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23:3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티월드 페스티발 ]]></title>
	<link>http://yurionsil.egloos.com/4412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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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년 국제 차문화대전. 티월드 페스티발에 다녀왔습니다. 다만, 방문일이 6월 6일ㅠㅠ 일요일까지 좀 피곤했던지라ㅠㅠ 일단 입구샷. 거의 전통적으로 티월드 페스티발은 홍차쪽은 매우 약하고, 녹차, 보이차등의 동양차쪽이 강세입니다.    차인심 만은 언제나 풍부합니다. 대략 2시간 조금 못미쳐 구경하는 동안 대략 20잔은 넘는 차들을 마셨습니다. 다들 맛이 미묘하게 달라요.  잘 우리시는 분의 차를 마시면 즐겁습니다.    각양각색. 다양한 차들. WMF로 뽑은 녹차라떼는 달달해서 맛있었어요~   이건 뽕잎차였던가? 아마도요.. 이 전에 먹었던 말차는 참 맛이 미묘했었는데 정말 잘 우리시는 분의 말차는 다르더라구요. 확실히 손놀림이 달랐어요.   그리고 오늘의 득템물  티백8개와 건빵1봉지, 비누와 스크럽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22:2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밀의 화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차 제다 실습 .... 차를 처음 '볶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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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6/29/a0001029_4839abf3e5a9d_t.jpg"  
				alt="녹차 제다 실습 .... 차를 처음 '볶는다'는 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통 차를 '덖는다'라고 표현하는데요. 제가 만든 차는 '덖음차'가 아니라 '볶음 차'입니다. 거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덧글을 참조해 주세요...^^ (로그인 안 하셔도 덧글이 보일 거에요..^^) ============================================================  지난 토요일..... 경남 하동에 있는 명차다원에서 녹차를 만드는 과정을 공부하고 왔답니다.  경남 하동은 우리나라의 3대 차 생산지 중에 한 곳이에요. 전남 보성이나 제주도의 경우는 전략적으로 차를 재배한 곳이고.. 경남 하동의 경우는 야생차밭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세작도 우전도 만들 시기가 다 지나고.... 잎이 벌써 이렇게 커다랗게 자라버렸군요..(하지만 차를 볶아보니 나는 세작이나 우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03:3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편두통]]></title>
	<link>http://cromizene.egloos.com/1899733</link>
	<guid>http://cromizene.egloos.com/1899733</guid>
	<description>
	<![CDATA[ 
저는 편두통이 좀 잦은 편입니다.한달에 한 두-세번은 올라오는 편입니다.그래서 비방(?)이라고 하는게..1. 술,담배,커피를 안한다.2. 녹차를 많이 먹는다.그 중.. 술은.. 거의 안하고.. 어쩌다 하니까.. 그렇다 치지만..담배는.. 사실.. 사무실에서 거의 무지 태워주고..커피는.. 역시나.. (그래도 하루에 한잔 정도?)녹차는.. 마시면 목에 기름이 빠져서 소리가 안나오고...하여간.. 저는 그렇게 산답니다.예전에 편두통이 하도 심할때..어떤 아시는 여성분 왈~'언니~ 그날인데 안챙겼나봐~ 내꺼줘요~?'그런 말도 할 정도죠..머.. 그나마.. 조금이나마.. 여성분들의 생리통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그런 기분이 조금이나마.. 아주 조금이나마.. 이해 합니다. 편두통.. 아에 뿌리 뽑고 싶지만.. 잘 안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1:0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념많은 영길이의 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 있는데, 한국에 없어서 안타까운 것들]]></title>
	<link>http://yon02.egloos.com/1898957</link>
	<guid>http://yon02.egloos.com/1898957</guid>
	<description>
	<![CDATA[ 
한국에 온지 한달 반이나 되면서, 차츰 한국 생활에 적응을 하고 있다.    일본에 있을 때는 한국 음식이 많이 그리웠는데, 한국에 오니 일본에서 평범하게 있던 것들이 없으니, 안타까울 때가 있다.    1. 녹차   일본에서 단체 생활(연구실 생활, 직장 생활 등)을 많이 해봤다면, 시도 때도 없이 녹차를 마실 기회가 많은데, 보통은 녹차잎에서 직접 녹차를 뽑아내서 마시게 된다. 물론 스시 먹으러 가도 맛있는 녹차를 마실수 있고, 수퍼마켓 편의점에 가도 시원한 녹차를 쉽게 구할수 있다. 일본 녹차의 맛은 약간 쓴맛이 강하고, 좋은 질의 차잎으로 우려낸 녹차는 맛이 구수하고, 깊이가 있다.    그러나 한국와서 마시는 녹차를 마시다 보면 쓴맛이 덜하고, 고소한 맛을 내기 위해서 현미를 넣는 기술을 쓰다보니,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21:0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의외로수상한사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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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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