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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논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논술</link>
		<description>논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Jul 2008 19:44: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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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장] 누리꾼의 광고 거부 운동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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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대한 광고 거부 운동, 불매운동 등이 확산되자 해당 언론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신문사 수입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광고를 차단하려는 움직임에 이들은 생존 위협까지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 한 신문사는 이를 비판하는 기사로만 한 면을 통째로 할애하기도 했다. 이들은 누리꾼들의 이 같은 행동은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등 불법이라고 주장했다. 또, 형사책임까지 묻겠다며 강한 태도를 내비쳤다. 그러나 누리꾼의 광고 거부 운동은 이들 언론이 자초한 면이 크다. 우선 미국산 쇠고기 협상에 대한 보도 태도가 그렇다. 이전 정권에선 광우병 위험을 날카롭게 꼬집다가, 이번엔 가능성 운운해가며 정부측 의견 알리기에 급급했다. 입장이 180도 바뀐 것이다. 여론이 악화되자 그제야 처음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19:4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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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음의 트라이앵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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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0/68/20080610190600000311801701.jpg"  
				alt="죽음의 트라이앵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시권력의 파시즘은입시 위주의 학교, 대형 학원, 상위권 대학의 삼각 동맹…그 결과 만들어진 것은내신, 수능, 논술의조화로운 권력 작용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9:4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Axolotl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우병, 이건 아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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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6/11/b0016211_48205297be972_t.jpg"  
				alt="광우병, 이건 아니잖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나라 교육계는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 생각을 조리있게 진술하는 방법을 [논술]이라는 이름으로 가르쳐왔다. 그리고 그런 덕분에 아이들이 자기 생각을 발언하기 시작하자 그러지 말라고 난리를 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내일 시도교육감을 소집하여 &quot;일부 중고생&quot;들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 참여 문제 등을 논의하겠다고 한다.  [머니투데이] 교과부, 내일 시도교육감 긴급 소집 [클릭]  교과부는 중고생들의 집단 행동과 유언비어가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교육감과 학교장이 적극적으로 현장 지도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경제 5월 6일자 사설은 어떤가?    중고등학생들을 비롯한 10대 청소년들까지 대통령 탄핵과 같은 정치 구호에 휩쓸리는 것은 어떤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22:0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죽음의 트라이앵글' 그대로… 고3 진학지도 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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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2/57/d0035357_47f38c4a55c3b_t.jpg"  
				alt="'죽음의 트라이앵글' 그대로… 고3 진학지도 비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일보    &quot;올 전형은 내신·수능·논술 다 신경써야&quot;    “올해도 결국 내신, 수능, 논술 모두 신경 써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대학수학능력시험 비중 강화와 정시모집 자연계열 논술 폐지 등을 골자로 한 각 대학의 2009학년도 대입 전형 계획이 발표된 이후 일선 학교는 분위기가 사뭇 심각하다. 등급제의 사실상 폐지에 이어 주요 대학들의 새로운 전형 신설 등에 잔뜩 기대를 걸었지만, 입시부담도 덩달아 커지는 결과가 초래됐기 때문이다.    모집 인원이 늘어난 수시2학기에서 논술 비중이 오히려 높아진 데다 서울 지역 주요 사립대 대부분이 수시2학기는 내신과 논술, 정시는 수능을 축으로 하는 ‘죽음의 트라이앵글’ 구조를 그대로 유지했다. 진학담당 교사들은 “중ㆍ상위권 학생들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입시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22:4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공기관장 사퇴 주장, 명분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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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0/67/c0003967_47e240bb84df9_t.jpg"  
				alt="공공기관장 사퇴 주장, 명분 없는 이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이전 정권 정치색을 가진 사람은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quot;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이 발언은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취임식에서 &quot;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겠다&quot;고 했기 때문이다. 단순히 정치 색깔이 다르다는 이유로, 기존 공공기관 장에게 물러나라는 유 장관의 주장은 &quot;저급한 정치적 압력에 불과하다&quot;고 비판 받아도 딱히 할 말이 없다.최근 불거진 공공기관장 사퇴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적어도 법과 원칙의 잣대에서는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기관장의 임기는 지난 2006년 12월 국회를 통과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로 보장돼 있다. 이들이 의무와 책임, 직무를 이행하지 않거나 게을리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해임시킬 수 없다는 내용에 당시 여	]]>
	</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08 19:4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논술] 영어 몰입 교육에 대한 단상(斷想)]]></title>
	<link>http://goster.egloos.com/42172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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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년 전, 중등 영어 교사 토익 평균이 718점인 것으로 조사됐을 때 적잖은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당시 대기업 등 회사원의 성적은 60점이나 높은 778점이었다. 물론 토익 성적이 영어 실력을 판가름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지금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점수가 일반 사원보다 낮다는 사실은 그들의 어학 수준에 의심을 품기에 충분하다.이런 상황에서 새 정부는 '영어 몰입 교육'을 주장하고 나섰다. 영어 수준을 원어민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영어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 방안을 내놨다. 실제로 일부 일선 학교에서는 영어로 수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어를 잘하면 국가 경쟁력이 높아져 국민 소득 4만 달러 달성도 무리가 없다고 국민을 설득하고 있지만, 마냥 밀어붙이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
	</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08 11:3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가사의한 소년]]></title>
	<link>http://kleist.egloos.com/4167008</link>
	<guid>http://kleist.egloos.com/4167008</guid>
	<description>
	<![CDATA[ 
논술 고사의 찬반론이 다 부질없게 생각되는 지금, I씨가 논술(꼭 논술 고사만이 아닌) 반대론자가 되었다. 사석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도 들은 적이 있는데, 신문에도 그렇게 썼구나. 그는 여러 가지 현실적인 논거를 이야기하기는 하지만 바닥에는 어떤 개인적인 감정의 역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멋대로 공상.       한 소년의 행방. 그게 누구냐 하면 '논술 고사가 다소 유리하게 작용하리라고 여겨졌던 최초의 소년'이다. 그 소년은 언젠가부터 사라졌다. 왜 사라졌을까?    먼저 인상착의부터 구체적으로 말해 볼까요?    그 소년은 성적은 중간보다 약간 위이고(당연히 우등생은 제외), 집안 환경은 넓은 의미의 중간층 중 아래쪽이다.   학교 공부와 상관없는 책을 끼고 다닌다. 또래 집단에 무	]]>
	</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08 19:2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finnegans ca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서, 토론, 논술 지도]]></title>
	<link>http://topaz26.egloos.com/61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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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독서 : 생각 찾기  - 토론 : 생각 나누기  - 논술 : 생각 만들기   -학년별 지도 1학년 : 그림일기, 받아쓰기            소리 지도(정확한 발음). 첫 경험의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지도  2학년 : 동화쓰기(줄 없는 이면지를 반을 잘라서)            일기쓰기(세 가지 줄기생각을 할 수 있도록 : 생각, 왜, 사실(어떻게))  3학년 : 글감, 경험(처음, 중간, 나중 이야기), 주제.             원인-결과  4학년 : 알맞은 이유 . 이유 - 주장            독서를 통한 간접 경험             문단 : 가족, 중심문장 : 아빠,  중심 보조 문장 : 엄마, 세부 보조 문장 : 자식   5학년 : 적합한 자료(예시) - 속담, 격언, 명언, 고사성	]]>
	</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08 23:5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Carpe Di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능' 최대 변수로 부활…2009 대입 전략은]]></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713672</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713672</guid>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연합뉴스)    `등급제 폐지ㆍ대입 자율화' 시대…정시 `수능'ㆍ수시 `논술' 영향력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수능 등급제를 보완하기 위해 당장 2009학년도 대입에서 과목별 백분위와 표준점수를 제공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대입에서 수능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각 대학과 입시학원 등에 따르면 수능 성적이 등급 뿐만 아니라 백분위, 표준점수 등을 함께 제공되는 경우 수능의 변별력이 커지면서 대입에서 가중 중요한 전형요소가 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분석이다.    등급제 수능에서는 1~9등급으로 성적이 9개 종류로만 구분되지만 점수제가 되면 같은 등급내에서도 등급 만점과 커트라인 점수 사이에 해당 점수만큼의 차이가 나게 돼 변별력 확보가 더욱 용이해져 대학들의 활용 가능성이 커	]]>
	</description>
	<pubDate>Wed, 23 Jan 2008 12:3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지기의 듣.보.느.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수선ㆍ막막…' 혼란스런 학원가]]></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708582</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7085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0/57/d0035357_4793044fc0511_t.jpg"  
				alt="'어수선ㆍ막막…' 혼란스런 학원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다음(연합뉴스)    &quot;뭘 공부하나&quot; 학생 질문에 학원들 &quot;우리도 답답&quot;    일부 학원, 새 커리큘럼 도입 발빠른 행보    차기 정부의 대학입시 자율화 방침에 따라 수능등급제 폐지와 본고사 부활 등을 둘러싼 논란이 일면서 학원가에는 긴장과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다.    올해 수험생이 되는 예비 고3 학생들은 각 대학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입시안에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불안감으로 학원을 찾지만 막막하기는 학원도 마찬가지다.    ◇ 입시학원 &quot;감이 안 잡힌다&quot; = 확정되지 않은 입시 정책이나 대학별 방침이 매일 같이 쏟아져 나오자 입시학원들은 각종 정보를 수집하는 데 혈안이 돼 있다.    서울 대치동의 한 논술학원 실장 김모(30)씨는 &quot;현재로서는 정부에서 논의되는 이야기와 	]]>
	</description>
	<pubDate>Sun, 20 Jan 2008 17:2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지기의 듣.보.느.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부모·교원단체 “사교육비 주범 논술 이번에 없애자”]]></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701895</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701895</guid>
	<description>
	<![CDATA[ 
세계일보    주요大 정시논술 폐지 움직임에 학부모·교원단체 공론화 제기  年6000억∼1조 규모 시장… 일각선 “본고사 부활로 이어질라” 우려도주요 사립대학들이 수능 등급제 보완을 전제로 2009학년도 정시모집부터 논술고사를 없애겠다는 움직임을 보이자 차제에 사교육비 증가와 수험생들의 입시 부담을 가중시켜온 논술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논술은 대입에서 당락을 좌우하는 변수가 되면서 수강료가 1∼2개월에 수백만원하는 등 학부모들의 허리를 휘게 해 왔다.    15일 서울지역 각 대학에 따르면 서강대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은 존폐 논란을 빚고 있는 수능 등급제의 보완책으로 원점수와 표준점수, 백분위점수 등을 제공하면 당장 2009학년도부터 논술을 폐지하거나 폐지를 	]]>
	</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08 13:0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지기의 듣.보.느.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전 '억울한 희생자'입니다&quot; 89년생 수험생 '외침']]></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701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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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조선일보)  할 말 많은 '1989년 출생' 수험생의 항변 2008학년 정시모집 대학별 고사일정이 모두 끝나가고 있다. 수능 등급제가 처음으로 시행된 이번 입시에서는 1989년생 학생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제대로 검토해 보지도 않은 입시제도에 우왕좌왕하면서 3년간 고통을 겪은 '입시제도 희생물'인 셈이다. 지방 비평준화 지역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A군의 입을 빌려 1989년생의 고교 3년간을 정리해봤다. 저는 1989년생입니다.  지난주에 정시모집 논술시험을 봤고 이제 졸업식만 남겨둔 고3이죠. 서울대, 연대, 한동대에 지원했어요. 한 문제 차이로 수능 3개 영역에서 등급이 내려가, 어떤 대학도 합격하리란 보장이 없는 상황이죠. 요즘은 작년에 보던 문제집이랑 참고서를 다시 꺼내 보고 있어요. 재	]]>
	</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08 09:0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지기의 듣.보.느.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얗게 불태워버리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1268554</link>
	<guid>http://leafruit.egloos.com/1268554</guid>
	<description>
	<![CDATA[ 
논술치고 왔습니다.    내용 자체야 그럭저럭 적었는데    바보같이 좀 더 깔끔하게 쓰겠다고 답안지 바꿨다가    예상보다 시간이 모자라 결국 중간 너머 부터 글씨가 개발새발;;;;    아하하;;;    그냥 냅둘걸;;;    이리저리 찍찍 그어놓고 고친 글이라도 그게 나았을 것 같은데;;;    아하하;;;;      활활활활~~~~~~~    싸그리 태웠어요~~~~~~~~~ (휘잉~ &amp;lt;- 재날리는 소리)  	]]>
	</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08 14:3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농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 논술을 보러 갑니다.]]></title>
	<link>http://leafruit.egloos.com/1266093</link>
	<guid>http://leafruit.egloos.com/12660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9/88/e0072688_4784d99019bc1_t.jpg"  
				alt="내일 논술을 보러 갑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수생의 운명이랄까요?    뭐, 다른 곳은 일단 붙었지만....    모 대학은 수능 우선에서 떨어져서요;;;    어쩔 수 없이 논술을 쳐야 합니다.    그런고로 내일은 논술을 치러 간다는 거죠.    네... 가는 거죠...    ...OTL;;;    하기싫어 ㅜㅜ (임마!)    뭐, 그래도 열심히 써야겠죠!    아자! 아자! 아자!      	]]>
	</description>
	<pubDate>Wed, 09 Jan 2008 23:2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농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lt;시네마 통합논술&gt; 저자 신진상씨]]></title>
	<link>http://maehok.egloos.com/4069003</link>
	<guid>http://maehok.egloos.com/4069003</guid>
	<description>
	<![CDATA[ 
 &quot;영화 잘 보면, 논술도 잘 쓰지요&quot; [북데일리] 영화를 활용한 논술 글쓰기 책이 나왔다. 논술전문가 신진상 씨가 펴낸 &amp;lt;신쌤의 시네마 통합논술&amp;gt;(다산초당 펴냄)이다. 영상을 통해 문자언어를 조직화하는 법을 알려주는 아주 특이한 책이다. 방법을 설명하면 이런 식이다. ‘미녀는 괴로워’를 통해 성형수술의 유행과 외모지상주의의 폐해를 짚어보고, 액션 영화 ‘스파이더맨3’의 갈등하는 스파이더맨을 통해 영웅과 선택에 대해 생각해 본다. 대중들이 웃고 넘기는 영화라는 매체를 교육 활용 방안으로 끌어들인 것이다. 저자 신씨는 조선일보 편집국 IT팀 기자를 거쳐 2004년부터 독해전문가, 글쓰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amp;lt;신쌤의 통합논술 완전정복&amp;gt; &amp;lt;아이야 독서하자 논술하자&amp;gt;, &amp;lt;	]]>
	</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08 14:2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과 비즈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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