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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높으신분들은그걸몰라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높으신분들은그걸몰라요</link>
		<description>높으신분들은그걸몰라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9:5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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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525. 개인적으로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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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뭐 메탈헤드인 제 취향상 곡이 편중되는 거야 어쩔 수 없습니다.  툭툭 예외가 지나갑니다만. 저번에 저랑 노래방 간 분들이라면 취향 일직선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그땐 진짜 락메탈 일직선밖에 못했지.... 일본 노래방이라 곡 찾다가 끝난듯. ㅇ&amp;lt;-&amp;lt;    뭐 별 설명은 없이, 곡만 쭉 늘어놓을게요.      10.    影山ヒロノブ- Heats!  이 곡 하나만큼은 재세편 할때도 전투스킵 안하고 다 듣고 있습니다 [....]  스토오오오나! 선샤아아아아아아아아아인!      09.    Jam Project- Fire Wars  초반부의 저음포효가 맘에 들어서 Heats보다 자주 부릅니다.      08.    Crash의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저음에 그로울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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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9:5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UCHRONIA: Everyday is my Crash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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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524. 금일의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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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모 끝나고 그냥 하루하루 지내고 있던 중 솔그룹씨가 정모에서 나왔던 곡 하나를 올리셨네요.  (링크 거는 명령어를 싸그리 까먹어서 단순표기) 네 이거 말입니다. 우익씨(그냥 한자로 냅다 읽었습니다. 피식)가 강렬하게 지르셨던 그거 말입니다.  사실 저걸 듣고 격하게 뿜으면서 머리 속에선 두개가 재생됐지 말입니다. 둘 다 같은 노래라는 게 함정  - Kotoko의 さくらんぼキッス ~爆發だも~ん~ 아키하바라에서의 라이브 버전. ....이걸 어떤 경로로 듣게 되었는지는 전혀 기억이 안나지만, kotoko 특유의 로리틱한 목소리는 온데간데 없고 땀내나는 남정네들의 발악같은 외침만 들렸던 참으로 쓰라린 기억입니다.  - 정말인지 어떤 용자였는지 모르겠는데[....] 역시나 さくらんぼキッス ~爆發だも~ん~ 의 데스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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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00:4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UCHRONIA: Everyday is my Crash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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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무협 연결] 장홍관일 6권 - 사필귀정(事必歸正)! 언제나 정의가 승리한다고? 개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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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장르문학과 순수문학의 소통, 도서출판 청어람    도 서 명 : 장홍관일 6권  저 자 명 : 월인  출 간 일 : 2011년 6월 8일      세상은 언제나 정의가 승리하고,  그래서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고?    개소리!    세상은 나쁜 놈들이 지배하지.  그러나 그놈들은 아주 교활해서 절대로 나쁜 놈처럼 안 보이지.  현재 무림을 지배하고 있는 백도의 어떤 인간들처럼…….    월인 신무협 판타지 소설 『장홍관일』제6권 - 도약(跳躍)      제48장 - 협력(協力)    ‘엇, 저놈들은?’  집채만 한 바위 두 개 사이의 공간에 은신하고 있던 부연호는 속으로 경호성을 토하며 두 눈을 크게 떴다.  자신이 몸을 숨긴 바위에서 약 이십 장 떨어진 산길을 따라 석모광과 함께 위건화가 산을 내려오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09:5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서출판 청어람 이글루스 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신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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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글로리어스 던8    앞에 선 남자놈은 장식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11 15:0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L노벨 삐야의 둥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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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ung by 하츠네 미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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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19/18/20110219160200008761661701.jpg"  
				alt="　　　 sung by 하츠네 미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른여섯번째 포스팅  제목따윈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ノºДº)ノ┻━┻｀ 。、´∥  이번 곡은 테라피코스씨의 「　　　」입니다.  이분도 대표적(?)으로 묻힌 프로듀서 중 한명  이분 작품 꽤 올릴 예정입니다.  근데 이분은 왜 묻힌걸까요.  곡들 괜찮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이 곡 제목을 보면 그것도 납득  제목을 저따위로 지으니까 사람들이 알 수가 있나   농담이고 사실 저 제목이 그냥 있어보일려고 무제로 한건 아닙니다. 노래 내용을 보면 왜 제목이 저런지 알 수 있습니다.  노래 내용은 꿈 이야기인데 꿈이란게 비젼이란 뜻과 드림이란 뜻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 한중일+대 모두 저 두 뜻을 夢이란 글자로 대체합니다.  즉 곡이 말하는 꿈은 저 두가지 뜻 다 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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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Feb 2011 16:4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큐릭이 숨겨진 명곡을 발굴하는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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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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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01/26/f0002226_4c0463d4938b1.jpg"  
				alt="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 그대로 근황. 성케셋 맞추고 무기는 블프창 끼고 악세는 현재 펠로스 목걸이만 맞췄습니다. 반지는 물의 정령반지 뽑아야 하고, 팔찌는 비명팔찌 딸 계획이니 이제 인내로 얻어야 하는거 빼면 나머진 다 했다 봐도 무방하겠네요.  물론 보조장비랑 마법석도 있긴 한데, 보조장비야 말그대로 '보조'고 마법석은 이미 나이아스의 눈물 사둔 상태고 (...) 여튼, 장비쪽은 이젠 사실상 완성형에 가깝다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저 블프창은 업데이트 해서 나오자마자 스펙 보고선 좀 고민하다 즉결로 펜취에게 의뢰해서 사둔 물건인데... 샀을때 870만에 샀는데 지금은 근 2000만까지 오르는거 보면서 나름 흐뭇해하는중. 아무리 생각해도 게이브리엘 레서피 확률이란게 계속 그대로 나올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명색이 유닉인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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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n 2010 10:3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Kael君's 落雷待避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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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직의 명예라...]]></title>
	<link>http://zenotesier.egloos.com/2638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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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진짜 군인의 명예라는건 단 한 톨의 부정의혹이라도 단호하고 철저하게 조사해 그런 '명예롭지 못한' 놈들을 '명예로운 우리 조직'에서 떨어내겠다는, 일종의 결벽증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  늘상 느끼는건데, 높으신 양반들은 일단 법리적으로 무죄판결 나오면 그걸로 명예가 지켜지는줄 아나보다. 마치 &amp;lt;명예자격증&amp;gt;처럼 말이다. 명예인증시험이라도 따로 치뤄야 하려나?  국민이 보기에 '저런 드러운 새퀴덜'이라는 말이 나온 순간부터 조직의 명예는 끝장난거다. 오히려 해참이 국감에서 입에서 불을 뿜으며 '비리의혹은 지옥끝까지 쫒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명명백백히 밝혀내겠다. 횡령이 사실로 밝혀지면 뭔일이 있더라도 응분의 대가를 치루게 해주마.'라고 단언했다면 단번에 횡령의혹자들은 소수가 되고 해군 대다수가 정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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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18:1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노테시어의 작업실/잡설/개점휴업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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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오 식빵 말년이 뭐이리 꼬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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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군생활 말년에    대나무꽃 3개짜리 2개 보고    스따도 몇개 본다    이번엔 추석연휴에 온다 ㄱ-    아놔    당직사관아_말년은_좀빼줘.txt    제기랄    말년에 청소사역이라니 이런 시궁창이 있나	]]>
	</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09 18:5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복무돌파 스카라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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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재 제작중인 특촬신작이라는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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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9/13/15/f0035815_4aad06660c53f.jpg"  
				alt="현재 제작중인 특촬신작이라는듯"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게 원래 완성디자인이었는데 가면라이더틱하다고 쿠사리먹었다고 함. 높으신 분들은 이래서 아무것도 모른다니까! 근데 갑주 컨셉이 들어간 시점에서 가면라이더틱한 디자인을 제외하면 나올 게 아무것도 없다는건 모르는건가. 아니면 지난번의 그 맥스맨마냥 존나 어이없는 근육갑주를 만들어서 움직이지도 못하게 만드는 수밖에 없을텐데?  뭐 하여간 옐로가 존나 예쁘네요. 하악하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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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09 23:5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Weiss Blu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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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케이블 방송 놈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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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7월 들어서 채널 편성을 바꾼건 좋은데 완소 NGC를 빼버린 건 대체 뭐하는 짓이냐!!!!!!! 잊지 않겠다 C■ 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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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10:1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두의 사나이의 수상쩍은 드림랜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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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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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쓰기전에 생각하기 말하기전에 생각하기 무조건 호들갑 떨기전에 생각하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    p.s. 아참, 그냥 생각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기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21:4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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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년부터 영어로만 수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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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 소식을 들었을때 난 내가 입시를 다끝냈다는 점과 올해 중3되는 애들 고생 하겠구나, 란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솔직히 말하겠다. 올해 난 20대 초반의 애송이다. 그런 애송이가, 연륜도 있으시고, 그만큼 생각도 깊으신 높으신 분들의 생각을 평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될수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런말을 쓰는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도 뭔가 말이 안되는걸 느꼈기때문이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수업을 받는건 연륜있으시고, 생각도 깊으신 그분들이 받는게 아니지 않는가? 더군다나 안그래도 빡빡한 나라가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인데, 어째서 애들을 못잡아 먹어 안달인것인지. 이제 영어 학원까지 등록하라고 등을 떠미는건지.   솔직히 이번 정책이 처음나온것도 아니다, 내가 중,고등학교 시절때도 영어시간은 영어로	]]>
	</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08 11:2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청민이야기-마법사를 꿈꾸는 몽상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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