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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뇌</link>
		<description>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15:4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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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복의 기준은 자기 마음속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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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행복의 기준은 자기 마음속에 있다 ............................................  ㅇ 마음이 뇌에 말을 걸다  어느 때보다 멘토와 롤모델이 성행하는 시대입니다. 남들의 성공 모델을 따라가기 전에, 시대가 제시하는 행복의 기준을 무조건 받아들이기 전에, 한 번쯤은 멈추어 서서 자신에게 물어야 할 일입니다. “나는 언제 행복한가?”   어렸을 때 읽은 책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트리나 폴러스가 쓰고 그린 《꽃들에게 희망을》입니다. 동네 서점에서 선 채로 다 읽고 나올 만큼 얇은 책이었으나 그 여운은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대목은 호랑 애벌레가 기둥의 정상에 거의 다다랐을 무렵에 일어난 일입니다. 천신만고 끝에 꼭대기에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5:4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 처음처럼..... Always like the fir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정의 달 5월, 잡지 지름 신이 강림하셨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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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76/a0052376_4fb22a4d15e05.jpg"  
				alt="가정의 달 5월, 잡지 지름 신이 강림하셨습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정의 달 5월이라(?) 잡지 지름 신이 강림하셨습니다.  맨 위부터 여행 잡지 Lonely Planet, 과학 잡지 Newton, 건강 잡지 헬스 조선,  그리고 시사 잡지인 Newsweek, Time 그리고 The Economist.    스타벅스에서 언젠가부터 Lonely Planet 잡지를 꽂아 놓아서 몇 달 전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데 이제는 가지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샀어요. 그리고 요즘 제가 Lonely Planet을 만든 부부의 에세이집을 읽고 있거든요. 단돈 27센트로 20대 초반에 세계적인 여행잡지를 만든 배경이 궁금해서 읽게 됐는데 읽으면서 이 부부와 Lonely Planet이라는 기업이 점점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더더욱 잡지가 사고 싶었어요. 그리고 8월에 스위스에서 결혼하는 친구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9:4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인체의 신비&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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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7/76/a0052376_4fa7db2ab2157.jpg"  
				alt="&lt;인체의 신비&gt;를 보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전에 &amp;lt;인체의 신비&amp;gt;전을 보고 왔다. 그래서 느낀 짦막한 단상 여섯가지.  1. 모두 신체 기증을 통해 만들어진 전시회라는 점이 신기했다.  플라스티네이션. plastination. 총 1500 시간, 보통 완성하기까지 1년여의 시간이 걸린다.  - &quot;비교적 간단한 과정을 거쳐 교육용 목적으로 인체를 보존시킨다.&quot; - 1단계 방부처리와 해부학적 절개 - 시체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동맥을 통해 포말린 주입. 차례대로 분리. - 2단계 지방과 수분의 제거 - 시체를 용액에 담가 인체의 수본과 용해성 지방들을 용해 - 3단계 강제 포화  - 4단계 위치 고정 - 5단계 건조화(견고화)     신체 기증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신기했다. 평균 연령대는 61세라고 한다. 나도 기증서가 있는데 이건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3: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내 기억을 믿지 않는다.]]></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0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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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6/76/a0052376_4fa676efbc093.jpg"  
				alt="나도 내 기억을 믿지 않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등학교 때 전학 간 일이 있었다. 당연한 얘기지만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 선생님들도 무서웠고 아이들도 무서웠다. 그래서 학교 도서관에 틀어 박혀 책만 읽었다. 하지만 단순한 독서는 시간 보내기에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은 소녀는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를 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해서 손에 잡힌 것이 바로 아서 코난 도일의 &amp;lt;셜록 홈즈&amp;gt;. 도서관 책장 세 줄을 채웠던 가장 긴 시리즈였다. 그걸 보면서 10살짜리 소녀는 다짐한다.    &quot;그래. 저걸 다 읽을 때까지는 여길 떠나지 않겠어.&quot;    그런데 최근, 그 때의 기억을 뒤집는 이야기를 들었다.   당시 도서관에 함께 있었던 아이들은 나를 포함해 4명이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사이좋게 여자아이 둘, 남자아이 둘이였다고 한다. 더더욱 놀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3:3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깜놀과 2 - 뇌와 마음.]]></title>
	<link>http://myself13.egloos.com/2862010</link>
	<guid>http://myself13.egloos.com/2862010</guid>
	<description>
	<![CDATA[ 
뇌와 마음.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분야이기도 하면서 아직까지 많은 부분이 밝혀져 있지 않고, 가설인 부분이 많아서 어렵게 생각되어 지는 부분을 이 책에서는 과연 어떻게 다루었을까?  성인들도 관심없는 사람들을 충분히 잠으로 이끌 수 있는 그런 분야이기도 하기에 더 궁금한 부분이기도 하네요.  먼저 주제열기에서는  관련 교과로 4학년 2학기, 5학년 2학기, 6학년 1학기와 연관되어 있어있음을 알려주고 있어, 필요할 때 교과로의 접근이 쉽도록 되어 있네요.     그리고, 이책에서는 크게 다음과 같이 나누어서 다루고 있습니다.    - 뇌의 구조와 역할 - 뇌의 활동 - 마음을 다스리는 뇌 - 아픈마음 아픈 뇌 - 뇌의 현재와 미래  뇌에 대해서 알아보는 두개의 과와, 마음에 대해서 알아보는 2개의 과, 그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0:1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대적이고 주관적인 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르베르의 쥐, 그리고 강함에 대하여.]]></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2969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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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30/76/a0052376_4f7548cabfd46.jpg"  
				alt="베르베르의 쥐, 그리고 강함에 대하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니- 하고 물어보면 나는 따뜻하고 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오라고 말한다. 그러고나면 늘 재미난 일이 벌어진다. 사람마다 반응하는 게 다르거든. &quot;따뜻한&quot;에서는 별 이의없던 사람들이 &quot;강한 사람&quot;이란 구절에는 저마다 다른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래서 누군가는 내 대답에 찡그리고 누구는 안타까워하고, 누구는 이해의 미소를 건낸다. 그러니까 역으로, 나 역시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 그 사람이 생각하는 '강함'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더불어 그 사람의 인생관도.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식이 다분한 우리나라 국민성(?)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은 '강한 사람'이라고 하면 무조건 남을 깔아뭉개는 사람, 자신의 뜻을 무조건 관찰시키려하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욕하고 무시하는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5:3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뇌에 도움이 되는 습관]]></title>
	<link>http://i0nucleus.egloos.com/3307208</link>
	<guid>http://i0nucleus.egloos.com/3307208</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넷 신문 기사를 보고 정리하였습니다.     일상적인 행동을 조금 다르게 해보자. 아주 사소한 행동이 뇌를 젊게한다.    1. 주머니 속의 동전 알아맞히기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에 익숙해서 손으로 만져서 형태를 파악하는 일이 드물다. 잠자고 있는 촉각을 깨워 두뇌를 자극해보자. 주머니 속에 10원짜리와 100원짜리 동전을 각각 5개씩 넣고, 그것이 얼마짜리 동전인지 만져서 알아맞혀라. 단, 천천히 만지작거리면 쉽게 구분할 수 있으니 빨리 만져서 알아맞혀라. 손가락의 미묘한 감각을 더듬어가는 일은 신경세포가 모여있는 대뇌피질을 자극한다.     2. 왼손으로 차를 마셔라   하루 한번은 마시게 되는 차. 만약 오른손잡이라면 왼손으로 컵을 쥐고 마셔보자. 차 한 잔으로도 뇌를 충분히 자극할 수 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2:0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ZeroNucleus - Program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2월의 독서일기]]></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290473</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2904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3/76/a0052376_4f5efdd0f0a36.jpg"  
				alt="2012년 2월의 독서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알레프&amp;gt; 파울로 코엘료  9/10까지 잘 읽다가 막판에 흥미를 잃어서 서걱서걱 읽어버림. 알레프라는 개념은 좋았는데, 언젠가부터 파울로 아저씨는 자꾸 같은 소리를 비슷하게 한다는 인상을 받는다.         &amp;lt;색채의 상징, 색채의 심리&amp;gt; 박영수  얇고 얇은 3300원 책. 그래도 기본적인 정보는 다 들어있다. 생소한 분야에 대해서 기초적인 정보를 빠르고 쉽게 얻고 싶거나 더 깊게 알아볼지 말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이러한 출판 리스트를 참조하는게 좋을 듯 하다. 나름 색채에 대해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하다. 나중에 내가 뜨끔했던 부분들을 올려보겠다. 호호.     &amp;lt;350년 동안 세상을 지배한 메디치 이야기 -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amp;gt; 김상근  별 5개. 두고두고 보고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3:5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뇌사 :: 뇌사를 법적으로 인정할 것인가]]></title>
	<link>http://youblue4.egloos.com/532104</link>
	<guid>http://youblue4.egloos.com/5321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0/63/d0145863_4f5ab529966da.png"  
				alt="뇌사 :: 뇌사를 법적으로 인정할 것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뇌사&amp;gt;  여러분은 뇌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뇌사를 법적으로 인정한다면 어떨까요?  뇌사의 의미에 대해 잠깐 되짚어 보겠습니다.  우선 뇌사란 뇌 전체의 기능이 상실되어 회복될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러한 뇌사상태에서는 원래 호흡과 심장도 함께 정지하게 되죠.  그런데 인공 호흡기의 출현으로 뇌사 후에도 심장은 계속 뛰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아도 산 게 아닌 뇌사를 법적으로 인정하자는 의견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어 논란이 심화되었었죠.      어쩌면 생명에 대한 사람들의 상반된 견해가 이러한 논란을 생기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쨌든 사랑하는 가족이 죽는다는 것은 굉장히 슬픈일이기 때문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0:5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후불식]]></title>
	<link>http://inhain102.egloos.com/5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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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더 낫다는 밀의 말은 정치적 함의를 담고 있기도 하지만 생리적인 의미도 있다. 인간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고민했던 사상가는 에피쿠로스적 쾌락으로부터 분리된 지점에서 발견된 행복을 인간의 특징이자 행복의 진정한 의미로 보고 있는 것이다. 동양에서는 불가의 오후불식 수행이 있고, 이슬람에서는 라마단 축제가 있는 것처럼 서양에서도 금욕을 경유해서 다다르는 경지로서의 행복에 대한 뿌리를 확인한 걸까?   마크  매튼(Mark mattson)의 연구는 금식함으로서 일어나는 몸의 반응들이 뇌에 긍정적인 것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확인했다. 마크는 신경과학자로 그의 주장에 의하면 굶을 때 생기는 뇌세포의 스트레스의 효과는 근육세포의 운동과 같다고 한다. 더 나아가 진화인류학적 가설을 세워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20:4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성 행복 아름다움의 블로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도 기자를 까자-조선일보 게임 기사]]></title>
	<link>http://stryer71.egloos.com/5079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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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바쁜데...일이 하기 싫어서 오늘도 기자를깝니다.  일단 원문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31/2012013100231.html '유력과학전문지인 네이처가 발행하는 정신의학전문저널'일단 2011년 4월 부터 발행되기 시작한 저널이군요.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마치 무지무지 권위있는 듯이 보이게 하려고 노력한 티가 살짝 엿보이네요. 일단 넘어가고요 Kühn S (Kuhn 아닙니다) 등 (The neural basis of video gaming. Transl Psychiatry 2011)의 내용을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154명이14세 아이들을 (남자가 72명) Berlin의 secondary school에서 모집하여 (연구자들은 벨기에,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15:1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ck of Remor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뇌 장애?]]></title>
	<link>http://tokang.egloos.com/5614901</link>
	<guid>http://tokang.egloos.com/56149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2/23/37/c0079237_4ef354b0ab273.jpg"  
				alt="뇌 장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들어 부쩍..  뇌에 장애가 생겼나?밥을 먹을 때 뭔 자꾸 질질 흘리고 입가에도 막 묻혀가며 지저분하기 짝이 없게 먹어.평소엔 아주 깔끔해서 밥그릇의 밥풀 하나도 남김 없이, 테이블엔 흘린 자국 하나 없이 깨끗하게 먹었는데.젓가락질도 제대로 못해서 음식이 접시위에서 빙빙 돌아.숟가락질을 하면 음식이 입에 닿기 전에 막 떨어져.    뇌에 장애가 생겼나?가뜩이나 멀쩡하지 않은 정신머리인데.;;  아주 수월한 일 하나도 제대로 못해서 버벅거리고 힘들어 해.    가끔은, 내가 뭘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니까?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01:0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이 놓치고 있는 7가지 외모의 비밀 - 당신이 생각하는 스마트가 멀리 있는 게 아니다]]></title>
	<link>http://idtptkd.egloos.com/299140</link>
	<guid>http://idtptkd.egloos.com/299140</guid>
	<description>
	<![CDATA[ 
[도서]당신이 놓치고 있는 7가지 외모의 비밀마리 파신스키,조디 굴드 공저/곽윤정 역  알키 | 2011년 06월내용     편집/구성     놓치고 있는 비밀. 모르는 비밀이 아니라. 요새 '스마트'라는 말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휩쓸고 지나가고, 스마트TV가 나오기 시작하고, 그 외에 이전에는 쓰일 필요가 없었던 곳에서도 '스마트'라는 수식어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는 '효율 좋다'라고 칭할 수 있던 것을 '스마트'라는 개념으로 바꿔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말하던 스마트가 많이도 적용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스마트'가 멀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책 제목만 보면은 미용에 관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의외로 이 책은 '뇌'에 관한 책입니다. 물론 이 책이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21:2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up.ex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귀에 캔디 대신 빛을]]></title>
	<link>http://leben.egloos.com/5570816</link>
	<guid>http://leben.egloos.com/5570816</guid>
	<description>
	<![CDATA[ 
요거참 신기하네. 사람의 뇌가 빛에 민감한 것은 눈을 보면 당연한데 귀를 통해서도 빛을 받아들인다니.   일조량 부족이 우울증과 관계 있다는 것과 귀를 통해서도 빛을 이용해 뇌를 자극할 수 있다는 두 가지 사실을 이용해 만든 소위 light Pod.        제작사는 핀란드 회사 Valkee.  요거 좀 더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기분이 꿀꿀해지면 밖에 나가 뇌를 sun tan 해야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지.  	]]>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19:4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itz im Leb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뮤직 네버 스탑&gt; 시사회-위대한 음악, 실화영화로 확인]]></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589962</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5899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13/77/c0070577_4e96aa11a35e8.jpg"  
				alt="&lt;뮤직 네버 스탑&gt; 시사회-위대한 음악, 실화영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8월, 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던 미국 독립 영화 &amp;lt;뮤직 네버 스탑&amp;gt; 시사회를 다녀왔다. 미국의 1960년에서 80년대 유행했던 댜양한 쟝르의 음악과 함께 감동실화를 담아내어 화제를 얻었던 이 작품은 음악을 하는 내 입장에서도 무척 경이로운 이야기였다.  20년 만에 듣게 된 아들의 소식 그러나 아들은 기억을 잃은 상태고 아버지는 노인이 되어있다. 그들을 이을 수 있는 건 단 한가지, 추억의 음악이었는데, 1980년대 아직 시작단계였던 뇌와 음악과의 신비한 의학적 상관관계를 직접적으로 증명해 보이며 담담하고 리얼한 전개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했다.  아들과 아버지를 연결시키는 과정에서 클래식과 고전 팝, 록큰롤 등이 쏟아지는데, 그 시대 대중음악이	]]>
	</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1 09:0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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