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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누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누명</link>
		<description>누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Sep 2008 19:5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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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월 상아에서 날라온 3장의 앨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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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2/86/f0006086_48ca43e1181cc_t.jpg"  
				alt="9월 상아에서 날라온 3장의 앨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내음반만 3장을 한번에 산적도 처음일꺼다. 그리고 다 최신반인것(?)도 그렇고 우리 자랑스런 한국의 뮤지션들이 외국의 수많은 레전드들 때문에 내손에 쉽사리 안오는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 나는 억지로라도 한국음반을 내 리스트에 올린다. 이번에 100%토종 한국음반만 샀다. 그것도 장르별로ㅋ   버벌진트 [누명] - 한국힙합에 귀를 서서히 떼어가지만 이분때문에 아직 확실히 연을 못 끊고 있다. 누명을 사기도 전에 대박이라는 걸 익히알고있었다. 버벌진트가 내놓은 공개곡 덕분에.. 한 3~4곡은 공개된것 같은데도, 앨범을 열어보면 입이 쫙 벌려진다. 만원 약간 넘는 가격에 2cd에다가 30에 육박하는 트랙수 ㄷㄷㄷ이다. 버벌진트의 감성적인 비트는 이미 물이 올랐고 거기에 prof.d의 미래지향적 비트, 더콰이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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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Sep 2008 19:5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Tout Va B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니악 캅 (Maniac Cop, 1988)]]></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53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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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5/03/b0007603_4898672d9fcaa_t.jpg"  
				alt="매니악 캅 (Maniac Cop, 198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8년에 윌리암 러스티그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브루스 캠벨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내용은 뉴욕 시에서 경찰에 의한 의문의 연쇄 사건이 벌어지면서 도시 전체가 떠들썩해지고, 주인공이 그 사건의 범인이란 누명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살인마는 매트 코델이란 전직 경찰이다. 정의롭고 주위에 친구들도 많은 경찰이지만 성격이 무척 난폭해서 대뜸 총부터 쏘는 스타일이라 시장과 국장, 부패한 경찰 동료들에 의해 범죄자가 득실거리는 감옥에 수용되고 마침내 사주를 받은 건달들의 칼에 찔리는데.. 세상에선 그가 죽은 걸로 알고 있지만 실제론 죽기직전 뇌사 상태였을 때 생전의 연인이 반 시체가 된 걸 도로 가지고 가서 되살려서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미묘한 형태의 뇌사 좀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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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23: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벌 진트(Verbal Jint) &lt;누명&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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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5/00/e0050100_4897ae28dcbaf_t.jpg"  
				alt="버벌 진트(Verbal Jint) &lt;누명&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편적으로 힙합 음악이라 통칭되는 랩 음악은 기존 팝 뮤직과 달리 리듬 위주의 반주, 노랫말을 한층 생동감 있고 유려하게 만들어 주는 화자 혹은 가수의 플로우(flow), 문장에서의 압운(사실 이것은 팝 음악에도 존재하지만, 특히 랩의 기술 면에서 더 큰 의미를 띠게 되었다) 등을 특징 내지는 재미를 제공하는 요소로 지닌다. 그러나 때로는 이러한 사항이 되레 랩을 도식화하고 맞춰진 틀 안에서 변동 없이 제자리걸음 하게 하는 불편한 기제로 작용하는 예도 있다.  반주만 덩그러니 재생되는 인스트루멘틀 힙합이 아닌 랩 음악에서는 래핑이라는 일종의 발화 과정을 연행(演行)하기 위해 문자, 곧 글이 필요하다. 가이드가 아니라 온전한 레코딩 작품을 내오려면 이 조건은 필수며 기초다. 문제는 여기에서 시작된다. 노랫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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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10:3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erbal Jint의 '누명' : 힘내요 VJ T_T]]></title>
	<link>http://overfeel.egloos.com/643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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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VJ - losing my love (음원 출처 - hiphopplaya VJ rap competition)  사실 VJ가 이번 앨범에서 말한 '힙합씬의 문제점', 그거 힙합씬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문제점이란 것도 고만고만해서 그정도 수준의 문제는 어느 씬에나 다 있죠. VJ는 그런 것들이 씬을 궤도에 오르지 못하게 한 이유라고 얘기하지만, 글쎄요. 그건 어느정도 씬의 발전을 저해하는건 사실일지라도 그게 절대적인 이유는 되지 못해요. 왜? 남들도 다 겪는 문제니까.  씬이 궤도에 오르지 못한 이유를 찾아보고 싶었으면  1.정말로 씬이 궤도에 오르지 못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고 2.정말이라면 왜 씬이 궤도에 오르지 못했는지를 찾아보며 3.그게 해결되면 씬이 궤도에 오를 수 있는지를 추측하고 4.그게 정말 이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18:4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감정의 과잉 : 한없이 지루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명 by Verbal Jint ]]></title>
	<link>http://curlysh.egloos.com/578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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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2/10/f0048110_48788e29ac253_t.jpg"  
				alt="누명 by Verbal Jin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적벽대전 보구 센트럴 신나라 가서 발매된 날 사온거 자켓이 시커매서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 뻔 했다 ;  Leavin' (feat. MC Meta, E-sens &amp;amp; 조현아)  예전에 아주 예전에 힙합을 알기 시작할 때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출신의 mc가 있다는 소리에 우와 쩐다 근데 서울대 다니는데 왜 그런걸 하지? 하며 분명 학벌빨을 받았을거야 라고 삐딱하게 봤다가 Do what I do 듣고 기절할 뻔 했던  동경과 질투의 대상이었던 이사람 당시 고등학교 1학년 새파란 병아리였던 나는 내가 바라보지도 못할 학교에 다니면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게 너무 부러웠었다  그랬던 이 사람도 이 사람을 부러워했던 나도 어느새 많이 크고 변했다  나는 어엿한 이 사람의 동문이 되었고 -_- 당시 앨범 한장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20:0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ly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택배도착]]></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1974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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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2/03/d0019803_487844a6ed147_t.jpg"  
				alt="택배도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izzy - Bizzionary  Jerry, K - 마왕  Verbal Jint - 누명  KREVA - クレバのベスト盤   Basick－Foundation Vol.2    제리케이 마왕 포스터    비지사진...이거 넘 맘에 든다 *ㅁ*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4:4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erbal Jint - A Milli freestyle]]></title>
	<link>http://cu3hwa.egloos.com/1972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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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1/94/d0051494_4876c3c595ae6_t.jpg"  
				alt="Verbal Jint - A Milli freestyl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어김없이 찌질 웹질 ㄱㄱㄱㄱ.    Overclass 싸이클럽에 갔다가 VJ가 남긴 글을 확인 했는데,    VJ가 마이스페이스도 운영하고 있었군화.                    [누명] 자켓 간지                    낼롬 그의 마이스페이스에 들어가봤는데 처음 듣는 곡이 두 곡이나 올라와 있더라.    ㅎㄷㄷ.    이건 레어임.    한 곡은 [누명]에 수록될 곡이라서 조금 듣다가 눈물을 머금고 뒤로가기 클릭 ㅠ    앨범 빨리 좀 도착해라 ㅠ    다른 한 곡을 봤더니 A Milli freestyle이라는 제목의 곡임.    뭥미?    여기저기 뒤져봤더니 Lil Wayne의 신보 수록곡 중 A Milli 라는 곡이 있는데    이 곡에 프리스타일 하는 게 요즘 유행인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1:3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악마의 붉은룡? 푸하하합]]></title>
	<link>http://Idealist.egloos.com/4466783</link>
	<guid>http://Idealist.egloos.com/44667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29/c0006629_486e19f6006c6_t.jpg"  
				alt="악마의 붉은룡? 푸하하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신교 추부길의 어이없는 광태에 대해 씹는 글에 비로그인으로 어떤 이가 붉은룡에 대해 쳐 보라고 하더군요.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서 한번 가 봤더니만 예전에 길거리에서 종말론과 황당한 천국 이론으로 신자 장사를 하던 찌라시 부류들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아래 이미지가 있는데 잘 보이지 않는 분은 야후에서 붉은룡이라고 쳐서 들어가면 나옵니다. 하지만 굳이 그렇게 해서 들어갈만한 가치는 없습니다. 해당 글에는 '예수님 세상이 오셨다' 라고 하며 갖가지 신비한 일들을 증거인냥 붙여 넣었는데 보고 있자니 비웃음이 올라서 오래 보고 있기 힘들더군요.    허나 여러분에게 코메디를 한 번 보시라고 그림을 가져와 봤습니다. 첫번째 합성 사진이야 따로 말할 가치조차 없는 것이고 제가 가장 웃었던 것은 두 번째 였습니다. &quot;악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1: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것저것]]></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17771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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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얼음과 불의 노래 3부를 다 읽고 이제 4부를 봐야 하는데 말이죠. 번역이 별로라는 평이 워낙 많아서 손이 안가는군요 --; 그래도 영어로 보는 것보다는 낫겠죠 orz....    - 애거서 크리스티는 계속 보고 있습니다. 최근엔 '누명'을 봤지요. 걸작이더군요, 역시.    - 오딘스피어 최종장에 돌입했습니다. 사놓고 쳐박아뒀던 게 후회스러울 정도로 재미있군요.    슈패미로 했던 성검전설3나 크로노트리거, 로맨싱사가. 그리고 PC게임 발더스 게이트, 톨먼트. 그리고 고전 롤플레잉 게임들. 오딘스피어도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기억하고 늘 다시 하고싶은 그런 게임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정말 훌륭한 게임이네요. 오딘스피어를 보니 PS2는 아직 황혼기에 접어들기엔 이른 것 같다는 말에 절로 고개가 끄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0:0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erbal Jint의 새로운 앨범이자 마지막 정규앨범인 [누명] 7월 7일 大발매 그리고 수록곡 공개]]></title>
	<link>http://cu3hwa.egloos.com/1953260</link>
	<guid>http://cu3hwa.egloos.com/19532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94/d0051494_48626a01553b8_t.jpg"  
				alt="Verbal Jint의 새로운 앨범이자 마지막 정규앨범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존나게 바빠서 웹질을 해도 눈팅만 힐끗힐끗 하고 있었는데    팬텀님 블로그에 갔더니 VJ 은퇴 이야기가 있길래 (알찬정보 ㄳㄳ)    여기저기 사이트 돌아다니며 이번 사태를 좀 살펴보다가     VJ의 새 앨범인 [누명]에 대한 소식과 수록곡 공개 기사가 리드머, 힙플에 올라와 있어서    낼롬 아갈질 ㄱㄱㄱㄱ        우선 VJ의 은퇴 이야기.    6월 13일쯤    'Verbal Jint의 음악이 좋은 사람들'이라는 daum 카페의 자유게시판에     VJ 본인이 '[누명]에 관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다.    내용 ㄱㄱㄱㄱ        [누명]에 관해..          ------------------------------------------------        까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2:5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족의 6.25에 대한 기억]]></title>
	<link>http://loveforest.egloos.com/517083</link>
	<guid>http://loveforest.egloos.com/517083</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큰아버지 라고 부르는 분은 사실 아버지의 친형이 아니라, 아버지의 사촌형님이다. 즉, 할아버지의 형님의 아들인데, 내가 그를 큰아버지라고 부르게 된 사연은 6.25로 거슬러 올라간다. 1941년생인 첫째 큰아버지는 10살 되던 해, 1948년생 둘째 큰아버지는 3살되던해, 1950년 그들의 아버지를 잃었다. 그의 아버지 즉, 나의 큰할아버지는 6.25 당시 마을 이장을 맡고 계셨다고 한다.     1950년 6월 25일 시작된 전쟁은 모두 다 알다시피 북한군은 무서운 속도로 남하했다. 경기도의 조그만 시골마을도 인민군이 들어닥치기 시작했다. 문제는 유엔군과 남한군이 서울을 수복한 9월 28일 이후에 벌어졌다. 남한군이 수복한 지역을 점령하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소위 '부역자' 색출작업에 나섰다. 그 때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9:5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반] Verbal Jint [누명] 2차 공개곡과 피처링진 공개]]></title>
	<link>http://ad20080619.egloos.com/516854</link>
	<guid>http://ad20080619.egloos.com/5168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37/f0049537_486183611609f_t.jpg"  
				alt="[음반] Verbal Jint [누명] 2차 공개곡과 피처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힙합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누명]에 관한 몇 가지 정보입니다.  1. 애초에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두 곡이 추가되어 두 장의 CD에 각각 23트랙, 12트랙이 담길 예정입니다.  2. 제목들만으로도 느껴지듯이 Verbal Jint에 의해 철저하게 기획된 컨셉 아래 구성된 본 앨범은 한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힙합'이라는 단어가 처음 사용되던 때부터 지금껏 '힙합'이 뒤집어썼던 모든 누명들, 그리고 Verbal Jint가 뒤집어쓴 누명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3. [누명]은 [Favorite], [무명(無明)]에 이은 3부작을 완성하는 작품입니다.  4. Verbal Jint, The Quiett, 오래된엘피, Ja, Jayrockin, prof.d 등이 프로듀싱으로 참여했습니다.  5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8:3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사랑하는 사리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뒤집어 씌우기]]></title>
	<link>http://bocumiii.egloos.com/351870</link>
	<guid>http://bocumiii.egloos.com/351870</guid>
	<description>
	<![CDATA[ 
세상에서 가장 잘 뒤집어 쒸우는 집단이 있다. 한나라당과 조중동이다.  모든걸 노무현에게 뒤집어 씌웠고, 정적들에게 뒤집어 씌웠다. 이번 쇠고기 시장 상납으로 국민들이 극도의 불만을 가지고 불안을 느끼게 되자, 이제 자기들이 잘못한 일을 통합민주당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다. [기사보기]  하도 우겨대니까, 그런 쌔빨간 거짓말이 대한민국에는 진실로 통한다. 왜?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라서... 그걸 그대로 믿는 우매한 이 머저리 국민들 때문에...  그다음 머저리는 통합민주당, 소위 진보라는 새끼들이다. 그런 누명을 가만히 눈뜨고 당하고 있다. 자기들이 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를 모르고 있다. 세상을 올바르게 끌어갈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은 세력이 이렇게 무능하니 노무현이 그 고생하고 임기를 마치지 않았나.  그래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9:3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터벅터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 저는 일상이라고 하는데..]]></title>
	<link>http://mirunuri.egloos.com/3669863</link>
	<guid>http://mirunuri.egloos.com/3669863</guid>
	<description>
	<![CDATA[ 
모 싸이트에 올리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주로 신변잡기와아는 동생과의 일화...그랬더먼 몇분이 그거 작업(???)이라고..저는 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라니깐요했더만주위 모든 분이 부정...허~~~참	]]>
	</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08 11:5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죄, 누명, 음모, 그리고 프리즌 브레이크]]></title>
	<link>http://biska.egloos.com/3348085</link>
	<guid>http://biska.egloos.com/33480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8/21/15/b0016115_46ca9311b2bea.jpg"  
				alt="죄, 누명, 음모, 그리고 프리즌 브레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네이버 메인에 아주 흥미로운 기사가 떴습니다  30년 누명 옥살이… 959억원 배상금  처음 기사 제목을 보고 생각한 것은  '누명 씌워놓고 돈으로 메울려하다니, 그게 되나' 였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더욱 심각하더군요  사건은 1965년 발생한 조직폭력배 살인 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거기서 억울하게 누명을 쓴 '조 살바티'씨와 '피터 리모네'씨가 관련없는 사건으로 인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러나 진범은 역시 따로 있었던 것 심지어 미 연방수사국(FBI)이 진범을 은폐하기 위해 누명 쓴 것을 알고서도 묵인 했다는 겁니다 그게 이제 와서야 용기를 낸 두 요원에 의해 진실이 밝혀진 겁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돈으로 보상이라... 두 누명자들의 곁에 끝까지 남아준 부인들은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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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ug 2007 16:3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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