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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눈먼자들의도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눈먼자들의도시</link>
		<description>눈먼자들의도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May 2012 09:4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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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바이드, 폐쇄된 공포가 그려낸 세기말적 사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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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3/73/a0106573_4faed151bce4b.jpg"  
				alt="디바이드, 폐쇄된 공포가 그려낸 세기말적 사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통 세기말적인 현상과 무언가 미래지향적인 걸 찾는 SF 영화들은 메시지를 담아내려는 노력들을 보인다. 단순히 비주얼의 액션 무비가 아니라면 그 안에서 길을 찾으며 관객들에게 길 안내를 자처한다. 그 길이 옳든 잘못되든 상관없이.. 그리고 그 길에 놓인 장애물을 깨부수고 나아가는 인간 군상들을 그려낸다. 그것이 바로 세기말 극한의 공포로 몰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잘 알려진 수작 중에 꼽으라면 '큐브' 시리즈가 그러했고, '눈먼자들의 도시' 등이 그러했다. 폐쇄되고 한정된 공간에서 퍼즐 게임을 하듯 살 길을 도모하는 자들, 인류가 멸망 직전까지 몰리며 몰가치와 몰이성이 지배하는 곳에서 살고자 길을 찾는 사람들.. 낯설지 않게 흔하게 봐온 영화적 세기말 그림들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개봉한 영화 '디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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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09:4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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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lindness, 인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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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9/40/b0066340_4f8fa41c1b0d2.jpg"  
				alt="Blindness, 인간이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 can see you!   죽은 생선의 몸을 닦던 여인들의 실루엣만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충격적 비주얼에 그야말로 충격을 먹고 있던 참이었는데 다행히 결말 덕분에 멘탈붕괴에까진 이르지 않았다.   잘 만든 영화라는 건 알겠는데 그 이상의 무언가가 떠오르지 않는다.  감독은 이를 통해 뭘 말하고자 하였던 것인지 모르겠다. 인간다운 삶을 살자? 인간답다는 것은 그렇다면 무엇이길래.  그것은 식욕 성욕 수면욕을 초월할 수 있는 이성을 지녔다는 뜻인가? 혹은 그러한 욕구를 이성과 자의식이란 굴레를 벗어 던지고 맘껏 표출할 수 있다는 뜻인가?  결국 주인공 무리는 생존해 냈으니 보다 더 동물적인 생존본능을 가졌다고도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인간'이란 다시 말해 지구상의 어떤 존재보다 영리하고 영악하게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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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pr 2012 14:4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ngomar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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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도전100&gt;9. 눈먼 자들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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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y. 주제 사라마구  1922년 포르투갈에서 태어난 사라마구. 사라마구 문학의 전성기를 연 작품은 &amp;lt;수도원의 비망록&amp;gt;으로, 이 작품으로 1998년 노벨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환상적 리얼리즘 안에서도 개인과 역사, 현실과 허구를 가로지르며 우화적 비유와 신랄한 풍자, 경계 없는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문학세계를 구축해왔다.   이 책을 산지는 벌써 몇년이 지났지만, 몇 년전 내가 이 책을 폈을 때와 지금의 나는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나의 ... 문학적 성장? 을 이 책을 계기로 느낄 수 있었다. 그 때는 도무지 어떻게 읽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읽을 때에는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해냈을까라는 경의로움과 함께, 아무 의미 없는 한 문장에서도 사라마구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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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pr 2012 01:2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Banhamy's Story Scrap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월에 읽은 책, 3월에 읽을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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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월은 작은 달이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하루 추가 되는 보너스가 있는 달이었다. 에초 2012년 계획은 1년에 48권의 책 읽기 인데, 약간 삐꺼덕 하는 느낌도 있긴 하다. 그래도. 일단 나쁘지 않은 상태. ^_^ 사실 2월에도 몇권 못 읽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꽤 읽었구나. 책을 읽다보니 확실히 독서 내공에 따라,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는거나, 읽는 속도가 많이 달라진 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난 아직 내공 부족...ㅎㅎㅎ    눈먼 자들의 도시 -   주제 사라마구 지음, 정영목 옮김/해냄    좋아요~ : 만약 눈이 안보이는 세상에서 살게 된다면? 절절한 간접 체험 가능!  별루다~ : 사실 이 소설에서 별루인 부분은 없잖아? 아아.. 약간 인내심을 갖고 읽긴 해야한다.    곰군 리뷰 : 눈먼자들의 도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10:5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road's Eglo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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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눈먼자들의 도시, 작가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title>
	<link>http://bellroad.egloos.com/5610317</link>
	<guid>http://bellroad.egloos.com/5610317</guid>
	<description>
	<![CDATA[ 
눈먼 자들의 도시 -  주제 사라마구 지음, 정영목 옮김/해냄      눈을 뜨고 있어도, 진실을 왜곡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눈이 안보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주제 사라마구'의 &lt;눈먼자들의 도시&gt;는 그런 인간 사회의 모습을 '눈이 멀었다'는 소제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문득, 한 남자가 시력을 잃게 됩니다. 촛점이 안맞는 것처럼, 흐릿한것도, 암흑처럼 깜깜한 것도 아닙니다. 온 세상이 우유처럼 하얗게 보입니다. 어떤 형태도 없는 그냥 하얀 세상이 펼쳐집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한명, 두명, 네명 ... 점차 많은 사람들이 시력을 잃게 됩니다. 유일하게 여주인공만은 시력을 잃지 않고, 남편과 사람들을 도와가며, 보호소 생활을 하게 됩니다. 갑작스럽게 눈이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1:0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road's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제 사마라구'의 거대한 사고 실험 ]]></title>
	<link>http://pniell.egloos.com/498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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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눈먼 자들의 도시 (양장) 주제 사라마구(Jose Saramago), 정영목 | 해냄출판사 | 20021120 평점   상세내용보기| 리뷰 더 보기| 관련 테마보기 '주제 사마라구'. 이 특이한 이름의 작가는 과연 누구일까? 누구이기에 이토록 충격적인 작품을 쓸 수 있었을까?   어느 도시, 어느 거리. 어느 신호등 앞. 신호를 기다리는 자동차 안에서 하얗게 눈이 멀어버린 어떤 사내를 시작으로 이 알수없는 실명 현상은 도시 전체로 퍼져나간다. 바이러스? 질병? 정신 질환? 무엇이 그들의 시력을 앗아 가는가? 하얀 감옥에 갖힌 그들, 그 도시에 어떤일이 벌어지게 될까?     필자에게는 영화로 먼저 알게 된 작품이다. 워낙에 견문이 좁다보니 '주제 사마라구'라는 참으로 대담한 작가또한 이 작품에서 처음 만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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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2 23:2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름이의 손구락 가는데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눈 먼 자들의 도시]]></title>
	<link>http://SOLKUN.egloos.com/1634044</link>
	<guid>http://SOLKUN.egloos.com/1634044</guid>
	<description>
	<![CDATA[ 
  책으로도 읽을수 있는 영화.  하지만 난 책을 읽지 않으니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이런저런 물음이 많이 생겼다.  왜 하필 '하얗게' 안보이는걸까. 왜 그 여자만 눈이 잘 보이는걸까. 그리고 왜 안보이게 된걸까.  답은 모르겠다.    하지만 사람들이 안보이게 되면서  그들이 만든 surrounging들이 모두 갑자기 적으로 변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눈이 안보이면 일단 부딪히게 되고,  넘어지게 되고, 아프게된다. 어떻게 다쳤는지도 모른다.  그게 좀 무서웠다. 아무것도 없다면, 다치지 않을텐데,  '있음'으로써 방해가 되고, 다침이 되고, 아픔이 된다.  섬뜩하기까지 했던.    그리고 정부의 연구를 빙자한 격리나, 제대로 된 음식공급이 안되는것,  이런건 하루이틀동안 영화에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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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an 2012 17:5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IOR_ISH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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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월에 읽을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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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회계학 리스타트 2  유관희 지음 / 비즈니스맵  지난달에 이어서 읽기 시작하는 회계학 리스타트. 제 밥줄이니깐 열심히 읽어야하는 책인데. 지난달에도 이 책에 가장 손이 가지 않았었네요;;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알랭 드 보통 지음, 박중서 옮김 / 청미래  제가 아는 최고의 미녀 에디터(나 잘했지? 캬캬)가 읽어보라고 추천해준 책입니다. 이분이 추천해주시는 책은 항상 제가 읽기에는 약간의 난이도를 요구하네요.^^             더미에게 물어봐! Prezi  스테파니 다이아몬드 지음, 최윤희 옮김, 노지훈 감수 / 럭스미디어  요새 한껏 곰군이 관심사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회사 업무 접목입니다. 프레지는 일종의 파워포인트같은 프리젠테이션 도구인데, 열심히 읽고 다음달에는 프레지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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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Nov 2011 13:4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road's Eglo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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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눈먼 자들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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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18/14/a0054814_4e9d1c6a4f1b0.jpg"  
				alt="눈먼 자들의 도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먼 자들의 도시는 제가 군에 있을 때 구입한 책입니다. 동명의 영화가 개봉이 되면서 화제에 올랐지요.  당시 저는 이 눈먼 자들의 도시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후에 전역을 하고, 대학교에서 소설 눈 먼자들의 도시와 영화 눈먼 자들의 도시를 비교 분석하여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한 적도 있었지요. 당시 기억나는 일이 있는데. '소설 눈먼 자들의 도시는 영화 보다 더 흡입력이 강한 문제를 가지고 있고 읽기 쉬었다' 대충 이런 내용의 발표를 했더니, 교수를 포함 학생들이 그거 읽기 어렵지 않나요? 하고 질문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확실히 이야기를 따라가지 않고, 글만 줄줄 읽으면 읽기가 어렵긴 합니다.  사실 소설 눈먼 자들의 도시의 문체는 기존의 소설과 다른 점이 있긴 합니다. 일단 대화를 뜻하는 큰따옴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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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15:2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평의 극히 개인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제 사라마구 - 눈 먼 자들의 도시]]></title>
	<link>http://Cifoot.egloos.com/2842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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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눈먼 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 지음, 정영목 옮김 / 해냄 나의 점수 : ★★★★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01:4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불타는 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엇이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가? [눈 먼 자들의 도시]]]></title>
	<link>http://withrain8.egloos.com/76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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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14/18/d0109918_4e47d6d8325bd.jpg"  
				alt="무엇이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가? [눈 먼 자들의 도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 네이버포탈)( 영화 포스터 - 눈은 뜬 상태의 여자주인공, 소설상에서도 여자주인공만 눈이 멀지 않는다. )  오늘 살펴볼 작품은 눈먼 자들의 도시이다.책과 영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이 도시는 말 그대로 눈 먼 자들이 사는 도시라고 보면 되겠다.역시나 우리의 주제 사라마구 형님(소설가)께서는 인물들의 이름을 잘 사용하지 않으신다.이 책 역시나 이름이 잘 나오지 않는다. 눈이 멀어가는 이 병은 정말 알 수 없는 병이다. 병에 대해서 소설에서는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지만, 단지 이 병이 전염성이 있고 밝은 빛으로 세상을 가린다는 표현 이외에 자세한 설명은 없다....쩝..그니까 말 그대로 새로운 병이라고 보면 이해가 오히려 빠르겠다. 처음 눈이 먼 한명을 시점으로 해서 병원에서 진찰을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23:3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rain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점에서 만난 사람] 왠지 도서관에서 알바했을 것 같은 ? - 외국어·기술공학 MD]]></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5609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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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03/97/c0091997_4e38acfdd9005.jpg"  
				alt="[서점에서 만난 사람] 왠지 도서관에서 알바했을 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들 여름휴가 다녀오셨나요? 아마도 지금이 한창일 것 같은데요. 저처럼 아직 안 다녀오신 분들은 휴가 계획 세우시면서 설레어 하고 계실 테고요. 전 이번 휴가에 그간 읽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미루어 놓았던 책들을 왕창 읽을 생각입니다. 시원한 곳에서 더없이 편한 복장과 자세를 유치한 채 말이죠. 읽다가 졸리면 바로 잘 수 있게요.ㅋ   그렇지만, 여러분! 휴가 떠나시기 전에 [서점에서 만난 사람]은 꼭 보고 가세요. 이분의 이야기 중에 우리의 휴가를 최고로 즐겁게 해줄, 기특한 책이 들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본인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반디앤루니스 인터넷 서점 외국어, 기술공학 MD를 맡고 있는 정소현입니다. 책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나, 책 자체의 질감과 형태를 좋아하고, 수집하고 있는 것이	]]>
	</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11:0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323 book+눈먼 자들의 도시]]></title>
	<link>http://wwwnamicom.egloos.com/2087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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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12/66/a0092066_4da354b620312.jpg"  
				alt="110323 book+눈먼 자들의 도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먼 자들의 도시	]]>
	</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1 04:2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nami.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쓸데없는 자부심에 대한 쓸데없는 생각 하나.]]></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497879</link>
	<guid>http://philsnote.egloos.com/44978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9/10/b0010610_4ce635d078eab.jpg"  
				alt="쓸데없는 자부심에 대한 쓸데없는 생각 하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고에 쓸모없는 트랙백 하나를 보냅니다.    뭔가 새로운게 생기면 그걸 처음 써 보는 그룹이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을 혁신자(innovators)라고 부른다나요? 그런 뒤에는 얼리어답터(early adopters)가 따라오고, 얼리어답터들이 열심히 소문을 내서 조기다수층(early majority)과 후기다수층(late majority)를 불러오고, 그래서 이게 대세가 되면 마지막에 지각수용층(laggards)가 따라붙는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사람들 중에서 혁신자들은 가장 먼저 새로운걸 접하고, 그것을 실험하고, 새로운걸 만들어낸 사람들이나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다양한 용도를 개발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활동을 하는데서 또는 최초의 사용자군이라는데서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10 18:2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Season 10. STRATE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이란 속이는 것이니까.]]></title>
	<link>http://praesepe.egloos.com/2711124</link>
	<guid>http://praesepe.egloos.com/2711124</guid>
	<description>
	<![CDATA[ 
      ...    말이란 것이 그렇다.  말이란 속이는 것이니까. 과장하는 것이니까.  사실 말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  우리는 갑자기 튀어나온 두 마디나 세 마디나 네마디 말, 그 자체로는 단순한 말,  인칭대명사 하나, 부사 하나, 동사 하나, 형용사 하나 때문에 흥분한다.  그 말이 저항할 수 없는 힘으로 살갗을 뚫고, 눈을 뚫고 겉으로 튀어나와 우리 감정의 평정을 흩트려놓는 것을 보며 흥분한다.  때로는 신경마저도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돌파당하고 만다.  사실 신경은 많은 것을 견딘다. 모든것을 견딘다. 갑옷을 입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의사의 아내의 신경은 강철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인칭대명사 하나, 부사 하나, 동사 하나, 형용사 하나때문에, 이런 단순한 문법적 	]]>
	</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10 23:0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시민의 은신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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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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