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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뉴라이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뉴라이트</link>
		<description>뉴라이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Sep 2008 13:0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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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들의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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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7/03/d0019803_48c353456ad6a_t.jpg"  
				alt="우리들의 한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디씨    으아아아악...orz    원본은 우리들의VIP입져...;;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13:0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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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진홍 목사님, 안타깝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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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한민국 정부 출범 이후로 전무후무한 행적을 보이고 있는 대통령 이모씨가 최근 뉴라이트 회원 수백명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만찬을 벌이는 일이 있었다. 공적인 자리에 있는, 그것도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라는 자가 국민의 화합과 단결을 우선으로 하지는 못할 망정 '내 편 감싸기'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는 건 두고두고 까일 일이지만 필자는 그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대표로 나와있는 이름을 보고 잠시 동안 할말을 잃었다.          김진홍 목사.          ....지금은 다니던 학교도 때려치우고 기독교 신앙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입장이지만 한 때 열정적으로 매진했던 적도 있었다. 그 당시 내게 가장 큰 영향을 줬던 책 중 하나가 김진홍 목사의 자서전 '새벽을 깨우리로다'이다. 진리를 찾아 헤매던 청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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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04:1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 귀찮아 아 피곤해 아 사랑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해자와 피해자 - 뉴라이트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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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05/e0054705_48c21c35b136b_t.jpg"  
				alt="가해자와 피해자 - 뉴라이트에 관한 소고"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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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중권, &quot;삼일절, 친일절 되다&quot;, 2008.3.2. (프레시안)얼마전 진중권 씨(이후 존칭 생략)의 글을 읽었다. 그의 글은 지나치게 통렬하고, 그 통렬함이 우리 사회에 지나치게 번연한 부조리를 가리킨단 점에서 그것은 정합적이다. 그의 ‘비호감 이빨’을 나는 그런 식으로 이해한 셈인데, 그래도 이번 글은 영 좀 별로다. 무슨 말인 줄은 알겠는데, 그래도 영 별로다. 왜 그럴까? 이재영, &quot;[반론] 왜 우리는 반성하지 않는가?&quot;, 2008.3.4. 진중권, &quot;이재영씨에게 답한다&quot;, 2008.3.4.  ‘과거사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말이 일본 우익의 수사임을 들어 ‘한국우익=일본우익=냉전논리=뉴라이트사관=기만적실용=정치포르노’로 달려가는 진중권의 글에, 독자 이재영 씨(존칭 생략)는 언제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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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4:5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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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월 외환위기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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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7년 IMF가 터지기 3일 전에도 강만수는 &quot;아무 문제 없다.&quot;고 했습니다. 9월 위기설이 나오자 정부도 조바심이 났는지 언론을 통해 일제히 &quot;끄덕없다.&quot; &quot;괜찮다.&quot;를 연발했지요. 정말 괜찮은 걸까요? IMF때 차관을 지낸 강만수의 말을 믿습니까?       외환보유액 다섯달 내리 감소..`최장 기간` 이란 제목의 관련 기사를 보시면 외환보유고가 5개월 연속 줄어든 것은 지난 1971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강만수가 &quot;9월 위기설, 걱정할 필요 없다.&quot;고 했던 것과 비교해 현 상황은 참으로 암울합니다. 또한  英 더 타임스 “한국 외환위기 검은 9월”을 보도 하였습니다. 한국이 지난 달 환율이 7%포인트 이상 하락하는 것을 막지 못했고, 현재 원화는 44개월 연속 조금씩 하락하고 있는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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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09:5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의 판타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이 날이 갈수록 어두워지는 세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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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1/29/e0078829_48bbca5f4b1ba_t.jpg"  
				alt="대한민국이 날이 갈수록 어두워지는 세가지 이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모씨 같은 경우는 모자이크 처리해도 토나올 것 같아 부득이하게 가수 마를린 맨슨씨의 사진으로 대체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9:5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빈치코드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903년 - Teddy Bear의 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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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40/e0089540_48ba2509696e0_t.jpg"  
				alt="1903년 - Teddy Bear의 출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03년은 곰인형 테디베어가 처음 출시된 해입니다.    테디에 대해 다루고 싶었습니다.   -  테디는 미국내 에서 인망이 있는 대통령이었지만, 국외로는 미국의 제국주의를 대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테디베어'의 일화처럼 미국안에선 곰도 함부로 죽이지 않았지만, 나라 밖에서는 강대국의 식민지가 되는 것이 약소국 사람들의 행복이라고 서슴지 않고 떠들었습니다.    .  *   테디는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애칭입니다. 미국 내에서는 인기많은 대통령이었다고 합니다. 다음 은 그의 반생(半生)을 다룬 1910년의 만평입니다.      .   카우보이, 역사가(수십권의 책을 남긴 저술가였습니다), 경찰(뉴욕시 경찰서장이었대요),  해군,  의용 기병대 ...  뉴욕 주지사, 부통령, 또 대통령(맥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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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4:4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평불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라이트가 이명박을 많이 도와줬나보군]]></title>
	<link>http://moondding2.egloos.com/4583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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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겨례] 이 대통령, 내 식구만 챙기기 미안해서? 이 대통령이 어느 정도 비판론을 예상하면서도 이런 일정들을 계획했던 것은 사조직 쪽의 ‘불만 달래기’ 차원이 크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지모임의 회원들은 ‘기껏 이명박 도와줬더니 한번 불러주지도 않는다’며 여기저기 불만을 표시해왔다”며 “이 점이 이 대통령 지지율이 확 오르지 않는 요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조선] 李대통령, 뉴라이트와 '만찬'…지지세력 결집 본격행보 미친 생각들로 가득한 뉴라이트가  이명박씨가 대통령 되는데 일조를 했나보군.  그렇게 고마우면 왜 비공개로 하는거야? 언론장악한 KBS로 생중계라도 하지 그랬어?  뉴라이트가 어떤 조직인지 안다면, 지금 이명박 정부도 대충 계산이 될듯.  제발 당신 입맛에 맞는 것만 먹지 말고. 몸에 좋은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8:4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e, be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MB, 뉴라이트와 비공개 만찬]]></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039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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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B, 뉴라이트와 비공개 만찬…'반쪽소통' 올인하나    다만 불교계가 제기하고 있는 '종교편향 논란', 여간첩 체포사건과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 오세철 교수가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연행됐다 석방된 일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지네들 듣기 좋은것만 꺼냈군요;;    orz    이명박 대통령의 태생이 그쪽인거야 알고있지만    이렇게까지 대놓고 나올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3:0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날 웃기는 뉴라이트]]></title>
	<link>http://seiki.egloos.com/764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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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15/f0063315_48b7f857019fa_t.jpg"  
				alt="날 웃기는 뉴라이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라이트 홈페이지에 있는 김진홍 목사가 뉴라이트에 대해 소개하는 글인데 밑줄친 내용을 알려드리자면   「 도산 안창호 선생이나 백범 김구선생 같으신분들이 독립운동 하시던 때의 그런 마음가짐으로 이 운동에 참여하겠다는 다짐을 한 바가있다 」  ... 라고 말한다.  그런데     김구 : 한인 애국단을 조직하여 항일테러활동을 시작하였다.  김진홍목사는 그때 속으로 다짐했다.   김구처럼 테러리스트가 되자!           날 웃겨주는 김진홍 목사   개그 쩌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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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22:2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은 맑음. 마음은 흐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 뉴라이트에게 도와달라 말해.]]></title>
	<link>http://reversei.egloos.com/1984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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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B, 뉴라이트에게 도와달라 말해    특히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지난 대선 때 이명박 후보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선거운동에 참여했고, 정권 출범 후에는 촛불집회 등 수세 국면에서 앞장서 ‘이명박 전위대’를 자임했다는 점에서 정치적 함의(含意)가 짙다.     이 대통령은 이날 1시간30분가량 계속된 만찬에서 지난해 대선 당시 지원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앞으로도 계속 도와달라는 뜻을 밝혔다는 전언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지세력을 결집하고, 뉴라이트 세력이 새 출발을 위한 동력이 되기를 기대했음직하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회원이 17만명이고, 전국 16개 시·도에 지부를 두는 등 상당한 조직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감사원에 KBS에 대한 국민감사를 청구해 결국 정연주 사장을 해임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0:3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은 자유롭다 : 바쁜 일상 속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 최면 덕분에 은근슬쩍 넘어간 것들! 공천.납품비리 그리고...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31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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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림픽 최면 덕분에 은근슬쩍 넘어간 것들! 공천.납품비리 그리고...   올림픽, 매스컴, 마케팅 그리고 이명박 정권의 합작품     지난 8월 8일부터 오늘(24일)까지 열린 제29회 하계 중국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 화려한 올림픽 불꽃과 요란한 TV중계방송과 금메달 소식으로 도배한 신문 등 언론보도, 포털 등 인터넷을 장악한 올림픽 후원업체(삼성 등)들의 기괴한 응원 캠페인과 광고에 눈과 귀가 온통 올림픽으로 쏠려버렸다.         그 덕분에 들불처럼 타올랐던 촛불로 주춤했던 이명박 정권은 부시가 선물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도 거리낌 없이 수입하기 시작했고, 광복절을 '건국절'이라 부르면서 일제식민지배를 정당화하고, 형기를 전혀 채우지 않은 매판자본가와 파렴치한 정치인, 조중동 경영진들까지 사면해주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4:1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향] 분단·식민 아픔 어디가고 ‘성공의 역사’만 남았나]]></title>
	<link>http://bluemarine.egloos.com/3875327</link>
	<guid>http://bluemarine.egloos.com/3875327</guid>
	<description>
	<![CDATA[ 
 분단·식민 아픔 어디가고 ‘성공의 역사’만 남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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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ug 2008 12:3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저 하는 것]]></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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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중권 VS 친일파매국노(뉴라이트) 토론회]]></title>
	<link>http://spadeace.egloos.com/4567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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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토론도 수준이 맞아야 가능하지.. 진샘 고생하셨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21:3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쓸떼없는 주절거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정권에 이바지하는 관변단체(뉴또라이)에 국민세금 밀어주는 퍼센트법?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28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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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B정권에 이바지하는 관변단체(뉴또라이)에 국민세금 밀어주는 퍼센트법?   [080822_신문보기]종교전쟁 그 서막이 오른다! 불심만이 MB와 대적할 수 있는가?     조중동과 경찰, 검찰이 나서서 촛불을 진압하고, 딴나라당과 별반 다를게 없는 정신못차리는 민주당이 원내구성에 합의하고, 베이징올림픽으로 궁민들의 눈과 귀가 멀었을 때, 쥐새끼와 딴나라당, 짜리시, 올드&amp;amp;뉴또라이들은 청와대를 중심으로 세력을 결집해 그동안 숨죽여 감춰두었던 노림수를 연일 토해내고 있다. 친일.친미 매국노와 매판자본가 꼴통들의 장기집권을 위한 시나리오에 따라 포석을 하나둘 사회 각 영역, 지역 곳곳에 놓고 있다.     KBS와 MBC에 대한 언론탄압.길들이기뿐만 아니라 찌라시와 MB정권을 위협하던 광고중단운동 누리꾼에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4:3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반당한 친일 청산 - 누가 코끼리를 집어넣을 것인가?]]></title>
	<link>http://thejeff.egloos.com/4563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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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부 수립된 그 해 1948년은 국가보안법이 제정된 해이기도 하다. 반공정부 수립 원년이라는 것이다. 친일혐의를 받고 있는 간부를 등용하려하자 미소공위 소련측 대표 스티코프가 장택상 수도청장에게 따져 묻자 그가 이렇게 대답했다.  &quot;당신이 존경하는 레닌도 권력을 장악한 뒤 제정 러시아 경찰을 그대로 쓴 사실을 모르오? 경찰은 어디까지나 기술직이요. 당신이 무식하지 않다면 내 얘기가 근거 없는 것이 아님을 인정해야 하오.&quot;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경민)  친일경찰 등용, 테크노크라트(기술관료)   장택상이 친일파 경찰을 들이는 것에 대한 논거로 중립적으로 기능하는 기술직 행정관료, 테크노크라트의 역할을 들고 있다. 흑묘백묘론처럼 중립적인 기술과 제도는, 쓰는 사람에 따르는 것이라는 관점이다. 스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6:5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s of being Wil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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