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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뉴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뉴욕</link>
		<description>뉴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1:27: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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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ew York Public Librar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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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8/36/e0112836_4fc252480c1c2.jpg"  
				alt="New York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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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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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날 밤에 무슨 행사가 있었는지 뉴욕도서관의 외관이 진짜 너무너무 예뻤다!!                                사진으로 표현이 안 되어 아쉽지만...낮과 밤이 달랐던 도서관                                         안에 들어가면~~ 정말 더 예쁜 곳!! 저런데서 공부했다면 정말                                                      아이비리그 갈 수 있었을 텐데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섹스앤더시티의 캐리가 빅과 결혼을 할 뻔 했던 곳으로 더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1:2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JD.Ja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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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entral park (센트럴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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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8/36/e0112836_4fc24c4c14574.jpg"  
				alt="central park (센트럴파크)"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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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까다로운 뉴요커들이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나도 처음에는 오히려 센트럴보다는                       집 앞에 브라이언트 파크가 더 좋았다.                       하지만. 뉴욕에서 지낼 수록 더 넓고 확트인 곳이 필요했다. 그래서                            점점 더 자주 찾게 된 곳이 센트럴파크.. 특히 해가 질무렵 보트하우스에서의                               칵테일 한 잔은,.....정말 행복한 시간 ㅋㅋㅋ                                  하지만 싸지 않다는거.ㅋㅋㅋ 모든것에는 값이 따르는 법 !!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0:5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JD.Ja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INK COFFEE &amp; WASHINGTON SQUARE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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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7/44/c0119844_4fc0fc0c5018f.jpg"  
				alt="THINK COFFEE &amp; WASHINGTON SQUAR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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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 일찍 커피를 마시러 워싱턴 스퀘어 파크 쪽으로 내려왔다.      공원을 지나다 발견한 청설모!       무엇을 그렇게 오물거리며 잘 먹고 있던지..:)      Think Coffee에 도착했다. Think Coffee는 한국에도 있는 공정무역 커피집으로,  이 곳은 무한도전팀이 미션수행했던 촬영 집이기에 무도팬 한국인들도 꼭 들려본다고 한다.      토요일의 이른 아침인데도 길게 줄 서있는 사람들. 커피를 사랑하는 미국인들.      공복이었기 때문에 프렌치 애플 타르트와 초콜릿 아몬드 크루아상도 같이 주문했다. 잘 먹겠습니다.      좁은 문과는 대조적으로 넓었던 실내.            워싱턴 스퀘어 파크.                        공원에서는 피아노 연주하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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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01:0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lights go on aga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MUSEUM OF MODERN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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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44/c0119844_4fbfd22f556f6.jpg"  
				alt="THE MUSEUM OF MODERN AR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히 모마(MoMA)라고 불리는 뉴욕의 현대미술관.             미술관의 맞은편에는 디자인 스토어도 있다.     독특한 매력의 클러치백.     희소성 있는 아름다운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미술관의 바로 옆에는 북스토어가 자리하고 있다. 디자인 제품도 판매한다.         매주 금요일 4시부터 8시까지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시간에 맞춰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6층의 특별전시관에서는 미국인이 사랑하는 예술가 신디 셔먼 사진전을 하고 있었다.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클림트, The Park     Fernand Léger, Three Women.      모딜리아니, Anna Zborowska.     피카소, Jeune fille devant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3:5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ghts go on aga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예술을 몰라도 꼭 방문해야할 3곳! 메트로 폴리탄, 모마(MOMA), 구겐하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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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1/70/a0053170_4fb9c4f0489ce.jpg"  
				alt="[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예술을 몰라도 꼭 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예술을 몰라도 꼭 방문해야할 3곳! 메트로 폴리탄, 모마(MOMA), 구겐하임  예술의 '예'자로 모르는 나이지만, 박물관과 미술관은 좋아하는 편. 워싱턴 여행 중 엄청난 숫자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다 둘러보지 못한 게 한이 되어  뉴욕 방문 때 가장 유명한 메트로 폴리탄, 모마, 구겐하임을 방문했다.  3개의 뮤지엄 모두 뉴욕 맨해튼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을 통해 쉽게 갈 수있다. 가장 유명하기 때문에 언제, 어딜가든 방문객들로 붐비는 것을 각오하고 가야할 듯 하다.  *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맨해튼의 센트럴 파크 정중간에 위치한 메트로 폴리탄.  가까운 지하철역으로는 86st역, 77st역이 있다.  혹시 87st 역에서 내려 센트럴 파크를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5:0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FEEL GOOD 2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욕 브루클린의 한인 뮤지션, HeeYoung의 1집 - 4 Luv]]></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639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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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8/70/c0034770_4fb628e4cba6b.jpg"  
				alt="뉴욕 브루클린의 한인 뮤지션, HeeYoung의 1집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eeYoung - 4 Luv (2012.5.3)  작년 4월,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한 여성 싱어송라이트의 음반에 대하여 소개한 적이 있다. 이름은 Hee Young, 음반은 'So Sudden'이란 이름의 EP 음반이었다. 그 때 나는 '봄향기가 느껴지는 에쁜 곡인데 가슴 한구석은 쓸쓸한 음악, 달콤쌉싸름한 그런 그윽함으로 가득한 음반'이라고 소개했다. 그것이 HeeYoung의 음악이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나 5월, 봄향기와 함께 HeeYoung의 음반이 다시 찾아왔다. 작년의 EP는 미니앨범이지만 총 7트랙의 탄탄한 볼륨이 좋았는데, 이번 음반은 아예 총 13트랙의 정규앨범이다. 1년간 열심히 정규앨범을 만들었나보다. 1년간 HeeYoung이 준비한 음악, 과연 어떨까 들어봤다.    인덱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9:5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뮤지엄 트리엔날레]]></title>
	<link>http://nayun2006.egloos.com/5652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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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0/91/c0079691_4f90ad5c2e503.jpg"  
				alt="뉴뮤지엄 트리엔날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뮤지엄 트리엔날레다스릴 수 없는, 다스려지지 않는.    &quot;이탈리아를 위해 죽는 자는 죽지 않는다.&quot;-스페인 시민전쟁 중 전몰된 이탈리아군 추도 문구	이만 이사(Iman Issa, b.1979, 카이로)의 작품, &amp;lt;적의 침략에 저항해서 그의 나라를 수호하기 위해 죽은 군인의 삶을 기념하기 위한 조각을 위한 재료&amp;gt;(2010)로 시작하는 게 좋겠다. 그가 보여준 파편 같은 조각들은 한 개인의 기억과 장소를 기념하는 단서만을 제공하는 불친절한 나열이다. 실상, 그 군인의 적은 누구였는지, 그가 수호하려 했던 그의 나라는 어디였는지 어떤 설명도 못하는 미니멀한 물질들만이 하얀 제단에 모셔져 있다. 이 추상적인 오브제들처럼 국가도 적도 결국은 형체 없는 개념에 불과하다. 베네딕트 앤더슨이 &quot;무명전사의 묘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9:3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뉴욕 '지금' 미술 리포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ryant Park, New York]]></title>
	<link>http://sooyoun.egloos.com/2859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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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5/11/e0015111_4f8ad7f9db338.jpg"  
				alt="Bryant Park, New Yor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 2006.April.20  Bryant Park, New York &amp;gt;  4월의 Bryant Park을난 참 좋아했다...  따스한 햇살,도심 속 푸른 나무,그리고 왠지 모르는 활기차면서 여유로운 기운들...  저 곳의공원 의자에 앉아좋아하는 음악들으며나른하게 햇살을 즐기던 시간들이 참 좋았다...  창밖으로 들어오는 화창한 주말 햇살에유난히 이곳 생각이 그립다.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23:2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Be posit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정 - 1993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초능력 테러]]></title>
	<link>http://aeterna.egloos.com/2929916</link>
	<guid>http://aeterna.egloos.com/29299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5/51/f0082051_4f8aabd9a1285.png"  
				alt="설정 - 1993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초능력 테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건명 : 1993년 뉴욕시 초능력 테러발생일시 : 1993년 2월 26일장소 : 뉴욕시 맨하탄일대, 뉴저지, 퀀즈, 브롱크스 구역 일대  테러 당일 구 센트럴 파크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뉴요커들은 저마다 할일을 하면서 공원을 지나가고 있었을뿐이었다. 점심시간인 12시 18분, 센트럴 파크 가운데에 있는 야구장 한가운데서 한줄기 빛이 하늘로 솟구쳤다. 순간 모든것이 하얘졌고, 충격파가 닥쳤다. 이는 구 세계무역센터 타워2의 전망대에 설치되어있던 CCTV가 기록한 테러가 일어나던 순간이다. 공원 중앙부터 뉴욕 시청까지 반지름이 8km에 달하는 거대한 밝은 반구가 뉴욕의 중심부와 번두리를 모두 쓸어버렸다.  세계 최고의 도시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폐허로 변해버린 것이었다.  테러 이후, 반구가 휩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20:2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멘붕중인 래서팬더 트릴리언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첸웨인 데뷔전 감상평]]></title>
	<link>http://delacroix.egloos.com/5649719</link>
	<guid>http://delacroix.egloos.com/5649719</guid>
	<description>
	<![CDATA[ 
1회 첫타석에 볼질후 스트라이크 카운트 잡으려다 선두타자 데릭지터한테 솔리런.  그 후에도 볼질과 hbp를 줬지만 팀동료의 호수비로 한숨 돌림  그리고 좌타를 상대로 스윙 삼진으로 이닝 마무리. 양키스가 좌투에 강하다던데 그런 의미에선 호된 신고식인듯.  뭐 다르빗슈도 므르브 평균보다 점수가 40%이상 더 나오는 텍사스 홈에서 던졌으니...  제구력이 뛰어나다던데 볼질하는거 보니 다르빗슈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아직 므르브 스트라잌존에는 적응이 안됐나.  2회부터는 제구가 잡혔는지 좋은 피칭을 보여줌. 스윙이 꽤 많은걸 보니 슬라이더가 긁히나보다.  3회부터는 밥먹으면서 휴대폰으로 내용 체크중. 잘 던지는듯 하다 (잘 던지는걸 봐야되는데 ㅡㅡ)  5회에 들어서 안타를 계속 내줬지만 꾸역꾸역 막았다.  6회에는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0:4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slator of F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ll 5th Album_그리고 남겨진 것들_The ...]]></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6416</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6416</guid>
	<description>
	<![CDATA[ 
     Nell 5th Album_그리고 남겨진 것들_The Day Before 듣기/가사   [노래 가사]  처음엔 많이도 힘들었지 인정할 수 없어 괴로웠지 하지만 받아들이고 나니, 이젠 그게 너무 슬픈 거지 사실은 그래. 흩어지는데 붙잡아 뭐해 마음만 더 아프게 근데 이렇게 살아지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긴해 처음엔 원망도 많이 했지. 울기도 참 많이 울었었지 근데 계속 그렇게 있다 보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은 거지 사실은 그래. 흩어지는데 붙잡아 뭐해 마음만 더 아프게 근데 이렇게 살아지는 게 또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긴해 가끔씩은 같은 기억 속에 서있는지 너의 시간 역시 때론 멈춰버리는지 이별은 어때. 견뎌질 만해 준비한 만큼 어떤 아픔도 덜 해? 사랑은 어때. 다시 할 만해 사실 난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2:2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욕]]></title>
	<link>http://cheetah.egloos.com/5623823</link>
	<guid>http://cheetah.egloos.com/5623823</guid>
	<description>
	<![CDATA[ 
  뉴욕은 이제 더이상 가고 싶은 마음이 없다. 찔끔 찔끔 고작 세 번 '들른' 주제에 그러는 거 아니라고 할 자 있겠지만 취향의 문제 같다 아름답고 잘 계획된 역사가 찬란한 멋진 도시 지만 그 도시에 나는 판타지도 알고싶은 정보도 없다.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나이가 들수록 메트로폴리탄을 좋아하지 않는 마음은 더 커지는 것 때문일 지도 아마 이 지긋지긋한 서울 생활 길어지는 만큼 더 그런 것 같다.  신기한 건 예전에도 느꼈던 바지만 어떤 음식을 먹어도 (일식도 한식도 중식도 미국료리도 프랑스식 료리도 타이도 멕시칸도)  이제 그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묘한 분량과 맛의 미국 음식 미스테리야 하 하 하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9:0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talk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2. 스테파노 필라티,]]></title>
	<link>http://analogb.egloos.com/20433</link>
	<guid>http://analogb.egloos.com/204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9/90/e0102990_4f737535ade7f.png"  
				alt="02. 스테파노 필라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 27일 화요일 저녁7:00,뉴욕 맨햍은에서 스테파노 필라티를 만났다.  현재 저널리즘 회사에서 일하는 능력(?)을 활용하여,프레스로 입장하여, 코앞에서.   한국에서 집에서 쪼그려앉아 눈요기로 만나던 스테파노의첫등장에 늠름함에 한번 놀라고.   낯가림을 조심하시는것 같은 어색함과 궁금함으로 10여분으로 보내다,비로소 해맑게 웃는 그의 미소에 편안하게 즐기다온 fashion talks.   limited-language 때문에, 살짝 토크가 아쉬웠고,개구쟁이같고 자유분방한 성격에대화가 조금 산만했지만 ㅎㅎㅎ   참 괜찮은 사람인것같았다. 그냥 패션이 좋은 사람.그에겐 참 괜찮은 멘토가 있나보다 탐포드. 토크의 대부분이 그에대한 이야기였고,  앞으로 입생로랑을 나와서 귀추가 주목되었는데,이번 토크에서도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05:4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직청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인식 감독 曰, 선동열은 거기에 비하면 애기야 애기]]></title>
	<link>http://dkoc.egloos.com/1663825</link>
	<guid>http://dkoc.egloos.com/16638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2/87/b0124587_4f5d2b877011f.jpg"  
				alt="김인식 감독 曰, 선동열은 거기에 비하면 애기야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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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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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amp;gt; 野生野死 야구에 죽고 사는 .. | 선동열은애기야애기   1990년 3월 14일자 스포츠 신문 기사에서 지금의 제 닉네임이 유래되었습니다.   [스포츠 서울] 프로야구 주간방담  하와이에 전훈중인 쌍방울은 어린이 대공원에서 '청룡열차'를 탄 것과 같은 짜릿한 추억을 안게 됐습니다. 지난 6일 하와이 대학과 친선경기를 가졌는데 동국대 감독 시절 미국 대학팀들과 게임을 해 보았던 김인식 감독은 &quot;그까짓 단일대학 쯤이야...&quot; 했는데 엉뚱하게도 뉴욕 메츠의 선발 투수 시드 페르난데스가 선발로 올라온 겁니다. 페르난데스라면 지난해 14승 4패로 팀내 최고 성적을 올렸던 투수로 마침 미 프로야구가 '직장폐쇄'중이어서 모교에서 훈련중이었습니다. 결과는 3회까지 무안타 5삼진. 우선 덩치(185cm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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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r 2012 07:5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http://cafe.naver.com/yakujo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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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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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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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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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들지 않는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 뉴욕은 방문할때마다 느낌이 새로운 곳이다. 비가 내려 흐린하늘도 뉴욕의 화려함을 막을수 없었다. 배터리파크에서 페리를 타고 허드슨강을 따라서 뉴욕의 마천루와 자유의 여신상을 감상하는 것으로 뉴욕여행을 시작 한다.  아쉽게도 흐린하늘아래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에서의 도시의 모습은 볼 수없었지만, 뉴욕에서는 필수적인 방문코스이기도 하다.  뉴욕의 중심가에 위치한 UN본부는 입구의 다양한 조각작품들과 경관이 유명한데, 이전의 방문때와는 달리 반기문총장의 모습이 관광객을 가장 먼저 맞이해주고 있다. 남미지역의 삼성, LG, 현대자동차 등의 인지도와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 자랑스러운 순간이다.   사이먼 가펑클의 공연장소로도 유명한 센트럴 파크는 인공으로 만든 호수와 연못,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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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r 2012 16:1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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