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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뉴타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뉴타운</link>
		<description>뉴타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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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11:2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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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내]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2년 ‘창의시정 평가 토론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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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안내]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2년 ‘창의시정 평가 토론회’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2년 ‘창의시정 평가 토론회’ 열린다.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2주년에 맞춰 오세훈 서울시장의 창의시정에 대한 종합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7월 1일로 취임 2주년을 맞이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은 그동안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을 기조로 ‘한강르네상스’, ‘디자인거리’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4월 총선당시 뉴타운 논란 및 한강르네상스와 대운하 연계논란, 디자인거리로 인한 노점상 철거 논란등 시정추진과정에서 크고작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더불어 이명박 정부출범이후에는 ‘도시철도’와 ‘서울메트로’에 대한 인력구조개편과 공무원 인력감축안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서울시가 사회공공성 약화에 앞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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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11:2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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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민들의 헛된 꿈... 뉴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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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5/47/e0071147_48473cfacfb09_t.jpg"  
				alt="서민들의 헛된 꿈... 뉴타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기사] : '언젠가는…' 사당동의 뉴타운 신앙    사당4동에 거주하는 주부 최모(38)씨는 &quot;총선를 치룬 뒤 기대했던 뉴타운 추진이 좌절된 것 같아 실망감이 컸지만 지금은 기다리고 있는 상황&quot;이라며 &quot;앞으로 부동산시장이 안정되면 정몽준 의원의 약속대로 뉴타운으로 지정될 것이고, 금방 방배동 수준으로 집값이 오를 것&quot;이라고 말했다.  사람이 자신의 이익을 쫓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관련기사] : 뉴타운은 허울, 서민만 쫓겨나…원주민 재정착률 불과 17%      타인의 이익을 자신의 이익으로 착각해서, 타인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내버리는 것은...      한마디로 바보짓이라고 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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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n 2008 10:1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幻影書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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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타운, 서민,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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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집 주인에게 전화가 왔다. 집을 팔려고 하는데 구매자가 전세를 끼고 사겠다고 하면 그대로 살 수 있을 거라 말했다. 마감 중인데다 이사 가고 싶다는 마음이 없지 않았기에 대충 알았다고 대답하고 전화를 끊었다.   지금 살고 있는 방에 이사 온 건 3년 전이었다. 고시원 생활만 4년 가까이 하다가 반지하 전세방을 얻어 들어갔다. 방 2개에 의외로 넓고 깨끗한 집이었다. 월세 없이 전세 보증금만 1700만원이었는데 작년에 집주인이 바뀌면서 300만원을 올려줘 2000만원이 됐다. 집값이 드물게 쌌고 동네도 소박한 게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다. 집주인이 바뀔 때 즈음 부동산 아저씨가 전화를 걸어와 7500만원에 그 방을 아예 사버리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워낙 경제 개념이 없거니와 사실 그럴 돈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02:0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4월 18일: 의료민영화, 자본주의 가치, CEO, 정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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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李대통령 &quot;나는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CEO&quot; / 2MB의 진짜 속내?    　　“뉴타운 공약이 사기일까요? 저는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뉴타운 공약을 내세우는 후보를 찍어준 유권자들은 사기 피해자가 아니라 공범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대한민국의 의사들이 의료보험에서 봉합사 값을 보상받을 수 없다는 이유로, 첨단 봉합사를 버리고, 이불을 꿰매는 코튼이나 실크 봉합사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정도 손해를 그냥 감수해 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병원측에서도 의사들에게 그정도까지 문제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의료법인이 영리법인이 되고 민간자본이 들어오면 달라진다.”    　　“이 제도에 찬성하는 주체는 의료자본이다.”: “의료자본과 의사는 다르다.”    　　“대한민국의 보편적 가치는 '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00:0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 알고그런거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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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금 해먹어도 능력있으니까 더큰 보답을 해줄거라고 믿었던거야?   미운넘은 뭘해도 밉다고..  게이츠랑 붙어먹고 자선사업한다는것도 좀 웃기고 (소망교회 봉사활동말고 뭐 딴건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다 웃겨.  딴따라딴딴딴따다~  회창형이 됐으면 좀 나았으려나?  그럼 747이니 강남 뉴타운이니 하는짓은 없었을텐데..   광우병으로 개지랄하는사이에 뉴타운법 통과되면 지못미.. 당연지정제 통과되면 난 한국을 뜰테다  미리 말하는 최고의 투자전략은 3년동안은 닥치고 부동산 올인하고 부동산 버블터지기전에 외환투기로 전환한뒤에 버블터지고 실물경제 바닥치면 그때다시 쓸어담는거지  제일 좋은방법은 닥치고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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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y 2008 23:4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 '내가' '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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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뉴타운'.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있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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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8살 노모 앗아간 재건축…‘식구에 짐될라’ 목숨 끊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제 마음의 한쪽 벽이 다 허물어졌어요. 우리 가족은 화목했어요. 재건축을 하기 전까지는.”지난 24일 서울의 한 시립병원 장례식장. 영정 속 윤아무개 할머니는 상수(上壽·100살)를 두 해 앞두고 세상을 등졌다. 며칠전만 해도 봄볕에 가족들의 이불을 손수 말릴 정도로 정정한 분이었다. “고집 세고 꼿꼿해 남에게 신세지기 싫어하는 양반이죠.설마했는데 …”  올해 환갑인 아들 이아무개씨는 이따금 영정을 바라볼 뿐 말이 없었다. 이씨네는 장례식이 끝나면 남은 네 식구가 이사갈 집을 마련해야 한다. 재건축을 위한 철거가 다음달 시작되기 때문이다.윤 할머니는 23일 밤 9시께 이씨가 사는 3층 빌라 뒷편 아스팔트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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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y 2008 03:4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Boyish&amp;amp;Greenis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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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뉴타운? 대운하? 장난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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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1/60/d0001260_481984bf0f6d0_t.jpg"  
				alt="뉴타운? 대운하? 장난치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슨 국민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술래도 아니고, 잠시만 한눈 팔면 움찔움찔 해대며 대운하와 뉴타운에 대해 말을 바꾼다.   대운하를 할 요량이면 총선 공약으로 걸고 국민의 심판을 받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네 안하네 하루 가 다르게 말을 바꾸며 반대 여론의 진을 빼자는 건지... 처음에 물류수송 운운하다 이제는 관광상품으 로 목적이 홀라당 바뀌었고, 운하에 투입될 선박의 용적도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면밀히 검토해서 내 걸었다는 공약이 어째 이 꼬라지인가?  New '타운돌이'들을 양산한 총선에서 오세훈은 선거 끝날 때까지 입을 꾹 다물고 있었다. 서울시 각처 에서 허위 공약이 남발되는 것을 방조하고 있다가 선거가 끝나자마자 &quot;뉴타운은 없다&quot;더니 이제 검토해 서 시행하겠다는 투로 말이 바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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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17:5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B급 문화를 사랑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향/한겨례] 상상만으로'만' 즐거운 뉴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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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9/64/e0003064_48166191185f6_t.jpg"  
				alt="[경향/한겨례] 상상만으로'만' 즐거운 뉴타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많은 사람들이 '대박'의 신화를 꿈꾸며 금요일 저녁이면 어김없이 로또를 사러 갑니다. 1등 명당 복권집 앞은 차댈 틈이 없을 정도이지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로또가 되지 않을 거란걸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들은 그것을 구입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로또 추첨 전까지, '대박'이 나면 어떻게 살고 어떻게 쓸까하고 상상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로또 대박' 을 맞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런 상상을 부추깁니다.       고등학교 시절, 고등학교 선생님들중 나이 드신 분들은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하셨습니다.  &quot;여의도는 모래밭에 비행장 달랑 하나, 강남은 땅콩밭이었고, 잠실은 죄다 뽕밭하고 호박밭이었지.  이런 땅이 그런 금싸라기가 될 줄 누가 알았겠어? 그때 그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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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Apr 2008 10:4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민주의 정치의 휘발성과 뉴타운의 폭발력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60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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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민주의 정치의 휘발성과 뉴타운의 폭발력   진보정당의 선거정치와 지역대중운동의 현실     4.9 총선으로 노무현과 386 판본의 ‘진보’가 보여준 무능력과 기만은 최종적인 심판을 받았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152석 대 한나라당의 121석의 비율은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 153석 대 통합민주당 81석으로 반전되었다. 그러나 의석수로 승리자와 패배자를 나누는 것만으로 이번 선거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겠는가? 이번 총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가 50%선을 돌파했다. 이는 어떻게 보아야 하나?     대개 정치의 ‘휘발성’은 선거과정에서 선거초기에 지지자들이 반대자로 돌아서고, 반대자들이 지지자로 돌아서는 경우를 말한다. 이는 곧 정당 또는 후보자에 대한 지지가 쉽게 변한다는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21:5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서울시장, 무슨 생각하면서 살고 있을까?]]></title>
	<link>http://loveforest.egloos.com/275230</link>
	<guid>http://loveforest.egloos.com/275230</guid>
	<description>
	<![CDATA[ 
말많고 탈 많았던 4.9 총선이 끝난지도 이제 1주일이 다 되어간다. 서울에서 한나라당은 8석을 제외하고 모두 금배지를 얻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뉴타운 공약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뉴타운을 공약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요청을 하고 동의를 받았다는 식으로 선거 유세를 했다. 대표적으로 성희롱범 정몽준! 그래서 집값상승에 목이멘 훌륭하신 유권자들께옵서는 주저없이 한나라당을 찍으셨단다.그런데, 어제 오세훈 시장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quot;집값상승이 계속되는 한 뉴타운 추가지정은 없다&quot;라는 요지로 발언하였다. 뭐가 뭐일까? 그러면 한나라당 후보들이 오세훈 시장한테 약속받았다는 뉴타운은? 처음부터 약속을 안 한것인가? 아니면 그가 내걸었던 전제조건 &quot; 집값상승이 계속된다면..&quot;이 성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09:4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타운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59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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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뉴타운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변창흠(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1. 들어가는 말     강남북 불균형 정책과 강북개발의 상징이었던 뉴타운 개발사업이 마침내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사업구역 단위의 재정비사업을 생활권 단위의 광역적으로 추진하고 낙후된 강북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거창한 목표로 출발한 뉴타운 사업은 출발부터 한계를 내재하고 있었다. 사실 뉴타운 사업의 시행근거가 되는 법률인 도시재정비촉진법이 2006년 7월에 들어서야 제정되었다는 사실을 보면, 이 법이 제정되기 전까지 서울시가 추진해 왔던 뉴타운 사업은 법적인 근거가 없거나 법적인 정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추진되어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구지정도 명확하지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01:0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타운 사업의 논란과 전망: 뉴타운의 정치학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59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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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뉴타운 사업의 논란과 전망: 뉴타운의 정치학     조명래(단국대 교수, 환경정의 공동대표)     1. 4.9 총선과 뉴타운     ㅇ 4.9 총선에서 서울지역의 판도는 뉴타운 공약에 의해 갈라졌다고 함. 4.9 총선에 뉴타운 공약이 제시된 곳은 40개 선거구 중 29개였음. 강북 26개 지역구중 16곳에서 뉴타운 사업 추가지정, 확대 등의 공약이 난무했음.     ㅇ 특히 한나라당 후보들은 같은 당 소속의 오세훈 시장의 ‘개발약속’을 앞세워 뉴타운 공약을 내걸자 민주당 후보들도 이에 따라가는 모양새였음.     ㅇ 뉴타운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곳은 강북 도봉, 노원구 등 강북벨트 7개 지역구임. 역대 총선에선 이곳은 민주당세가 우세함. 금번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들이 ‘오세훈 시장을 만나 지역구에 뉴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00:0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북은 강남의 주이상스이다]]></title>
	<link>http://wallflower.egloos.com/1746107</link>
	<guid>http://wallflower.egloos.com/1746107</guid>
	<description>
	<![CDATA[ 
뉴타운 문제로 시끌시끌하다. 이렇게 적나라한 것이 바로 욕망의 정치가 드러내는 본질이다. 오래 전부터 나는 한국에서 운위되는 '민주주의'라는 것이 결국 '너도 잘 먹고 잘 사는데 나도 좀 잘 먹고 잘 살아보자'는 주의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남들이 '민중'을 말할 때, '대중'을 말했던 거다. 그래서 욕도 많이 들어먹었고, 리버럴이라는 멋진 딱지들이 내 얼굴에 덕지덕지 붙어 있었다. 그러나 요즘 벌어지고 있는 풍경을 보면, 내 추측이 그렇게 틀리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속류 계급론에 따르면 강남과 강북은 서로 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이 적들은 욕망의 문제에 가면 서로 내통해버린다. 이 때문에 계급을 존재론으로 받아들이는 건 여러 가지로 잘못된 판단을 낳을 수 있다. 계급은 존재론이라기보다	]]>
	</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08 12:2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L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요일 까칠한 뻘글]]></title>
	<link>http://drabok.egloos.com/43059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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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서울 뉴타운이니 하면서 집값 소식 보면... 참 서울 집값 더럽게 비싸구나 하는 생각이 듬 뭐 예전부터 그랬지만.  전세가 1억5천수준?   그돈이면 부산에 아파트 몇평짜릴 사는데...  여튼 요즘 정신 없슴다...헤헤...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04:1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엠에스의 메탈 가이스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은 문화도시로 가는 길이 아니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4940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49407</guid>
	<description>
	<![CDATA[ 
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은 문화도시로 가는 길이 아니다.   - 서울시「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에 대한 문화연대 입장     최지현     2008년 4월 15일 서울시는 「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을 발표하였다. 서울시는 이를 위한 핵심전략으로 컬쳐노믹스(Culturenomics)를 내세우며, 문화를 원천으로 경제발전에 기여하여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하였다. 즉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을 조성하여 서울을 문화도시로 브랜딩하고, 이를 통해 서울의 가치를 높여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여 문화중심의 글로벌 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처럼 오세훈 서울시장은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 “디자인 서울, 문화도시 서울을 만들어 일자리와 경제적 이익을 창출 하겠다”는 유연하고 문화적인 계획들을 쏟아내고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11:3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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