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늑대와향신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늑대와향신료</link>
		<description>늑대와향신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Sep 2008 22:29:1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최근 본 장르소설 짤막한 감상]]></title>
	<link>http://mrchatty.egloos.com/4599798</link>
	<guid>http://mrchatty.egloos.com/4599798</guid>
	<description>
	<![CDATA[ 
1.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6권)    이거에 대해선 길게 쓰다가 글을 지웠는데.... 굳이 길게 쓸 필요가 없는 작품이니까요. (...) 오랜만에 나왔지만 여전히 야쿠시지 료코는 강합니다. 이번엔 전에도 몇 번 날려버렸던 미국 부호들 또 하나 날려버리네요. 미국 부자가 천연기념물이라도 지정되어서 보호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뭐 익숙합니다.    의외로 B급 영화나 괴기물 공포물에 마니아틱한 소재가 많이 나와서 항상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만, 괴기물 취향이 아니라면 조금 매력이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합니다. 뭐 저야 방주를 건설하겠다는 미국 부호들의 아이디어에 열광하는 사람이니까요.... 여러 가지 의미로.    일본만 되어도 이 쪽 취미 사람들이 상당히 두터운 거, 적어도 두터웠던 거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22:2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 DVD 자막 1~13화]]></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4596118</link>
	<guid>http://kwangwaul.egloos.com/45961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5/55/c0014355_48c120216ea31_t.jpg"  
				alt="늑대와 향신료 DVD 자막 1~13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늑대와 향신료 DVD 자막 1~13화 &amp;lt;ㅡ 다운로드   DVD가 출시된지 꽤 오래되었죠 그러고보니..  DVD판은 굳이 만들지 않고 있다가  의뢰받아서 만들게 되었어요  더욱이 영상까지...   늑향이 4월신작인 줄 알았더니 1월신작이였네요;;  저에겐 상당히 초기작품;;;   비록 많이 늦었지만  즐감해주세요 ^^   DVD영상은 pmp용으로 인코딩 되어 clubbox.co.kr/sjw300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21:0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와 월세자들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title>
	<link>http://kazemoon.egloos.com/1993508</link>
	<guid>http://kazemoon.egloos.com/1993508</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늑대와 향신료 라노벨을 사모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존의 라노벨과 다르게   딱히 캐릭터가 모에하다거나 개그성이나 사랑싸움이 풍부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왜 사냐.  라노벨답지 않게 기본적인 '경제'를 소재로 하고 있거든요.  1권에는 화폐의 절상.  2권은 정부의 강압적 규제의 의한 암시장 ( 밀수가 그래서 생기는 거죠. )  3권은 주식 거래의 기본적인 모습. (다른 데에도 적용할 수 있겠지만 전 주식거래가 생각나더군요. 특히 후반부 로렌스 하는 짓이 돈가지고 주식 장난질하는 놈같아 보여서 순간 아픈 기억이 ㅠㅠ)  물론 이런 내용 중에 사랑 싸움 비스므래한 것들을 하지만 전 그것보다 어째 이 쪽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하네요.  역시 저도 경제학도의 피가 흐르고 있나봅니다;;;  =_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20:5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풍월객의 망상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 DVD 한정팩 6권]]></title>
	<link>http://zirbel.egloos.com/2039660</link>
	<guid>http://zirbel.egloos.com/20396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0/62/d0023862_48b8f385b0bab_t.jpg"  
				alt="늑대와 향신료 DVD 한정팩 6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늑대와 향신료 한정팩 마지막 권이 도착했다.  ...언제나 그렇듯 닛쯔 배달부, 뭔가 어리버리한 녀석인지라 잔돈 계산하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꽃피긴 했지만.  뭐, 드디어 슬슬 감상 모드로 들어가면 되는건가...  아래는 이른바 인증샷.   1권부터 6권까지 DVD 케이스와 특전 직소퍼즐 측면샷. 위쪽의 이불에 신경쓰면 지는거다 (...)   한정팩 특전 지그소 전면 사진. 우측 위부터 1, 2, 3, 우측 아래부터 4, 5, 6권 특전.  참고로 단 한 개도 안 뜯어봤다. 내년에 이사갈건데 귀찮아서 (...)   맛탱이가 가버린 건전지 덕분에 중간에 디카 전원이 나가버려서 폰카로 찍었...  아무튼 1권부터 6권까지 전면 커버샷.  ...6권중에 4권 커버가 호로라니, 역시 이 애니는 호로의 호로에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6:1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非狼군의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title>
	<link>http://feos.egloos.com/1802976</link>
	<guid>http://feos.egloos.com/18029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8/68/a0013768_48b6795cb9e9d_t.jpg"  
				alt="늑대와 향신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천받아서 봤는데  호로 왜이렇게 귀여워요  호로님 바둥 학학 ㅇ&amp;gt;-&amp;lt;   ........  그리고 이 머리와 안경은 날 위해 만든건가 ↓  그, 그래도, 호, 호로님이 더 좋아!!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9:1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FE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DVD 제6권 발매정보]]></title>
	<link>http://moeyoso.egloos.com/756425</link>
	<guid>http://moeyoso.egloos.com/7564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7/09/f0051809_48b524e4c6768_t.jpg"  
				alt="「늑대와 향신료」DVD 제6권 발매정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니 캐니온은 TV 애니메이션「늑대와 향신료」DVD 제6권의 한정판, 통상판을 8월 29일에 발매한다.  가격은 한정판이 5,775엔(세금 포함), 통상판이 4,935엔(세금 포함).    이번 발매되는 제6권에는 애니메이션 본편의 제12화와 제13화가 수록된다.    제6권의 한정판에는 특전으로서「하세쿠라 이스나 선생님 신작 300 피스 직소퍼즐」,「하세쿠라 선생님 신작 엔딩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카드」,「올 칼라 리플릿」이 부속.  또, 영상특전으로서 한정판, 통상판 모두 유저로부터 모집한 일러스트를 사용한 영상이 수록된다고 한다.  ▼「늑대와 향신료 DVD 제6권」      ■발매원：포니 캐니온       ■제품 번호：한정 팩 PCBG-51164 / 통상판 PCBG-51181      ■발매일：2008년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8: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에요소의, 모에요소에 의한, 모에요소를 위한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늑대와 향신료 4권]]></title>
	<link>http://sagsag119.egloos.com/2035552</link>
	<guid>http://sagsag119.egloos.com/20355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7/70/d0039270_48b4e2ae63e77_t.jpg"  
				alt="[감상] 늑대와 향신료 4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인으로서, 남자로서, 여러가지 의미에서의 로렌스의 성장을 그린 소년만화소설, 늑대와 향신료 4권입니다.    '상업적 이야기'를 기본 골격으로 삼으면서 그 과정에 있어서 로렌스와 호로의 관계 변화 등을 그린 지금까지와 달리, 이번 4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호로의 고향에 대한 정보찾기'가 그 골격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상업적인 부분은 그저 옆에 끼어있는 이벤트에 불과하다는 느낌이네요. 무게중심이 다른 곳(정보를 찾는 것)에 쏠려있는 주제에, 그래도 경제판타지라는 이유만으로 상업적 이야기를 억지로 중심으로 삼으려고 했다면 꽤나 어정쩡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행히도 작가분이 '이번 권은 이걸로 갈거야.'라고 확실하게 초점을 맞춰서 좋았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방앗꾼'이라는 직업이 나왔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4:2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화린의 유쾌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의 작가 하세쿠라 이스나의 주식투자]]></title>
	<link>http://tale.egloos.com/4565506</link>
	<guid>http://tale.egloos.com/4565506</guid>
	<description>
	<![CDATA[ 
『바케라노!』에 나오는 늑대소녀 '이즈나'도 주식을 한다는 설정인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늑대와 향신료』의 작가 하세쿠라 이스나씨는 직접 주식투자를 하는 작가로서 유명합니다. 역시 경제판타지의 작가...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다른 작가 중에서도 주식투자를 하는 작가는 있는 모양이더군요(같은 작업실을 쓰는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의 작가 스즈키 다이스케씨도 동료).    어떤 식으로 하는지, 얼마나 이득을 보고 있는지는 계좌를 인증해주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습니다만(...), 작가 블로그를 보면 대충 다음과 같은 느낌인 것 같습니다.      &quot;요즘 돈에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주식에 집어넣은 돈은 60% 정도로 줄어들어있습니다만, 약간이라면 파칭코를 할 만한 돈이 있습니다.&quot;  (2006-08-06)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21:3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彩色日記 -然-]]></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늑대와향신료 6권 감상.]]></title>
	<link>http://skati.egloos.com/723993</link>
	<guid>http://skati.egloos.com/7239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15/f0049715_48aa66a67a871_t.jpg"  
				alt="[도서] 늑대와향신료 6권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5권의 느낌을 태풍같이 휘몰아치는 강렬한 느낌이라면 이번 6권은 강물처럼 조용히 흘러가는 느낌 일까요. 이번 6권의 내용자체도 그저 여행의 이야기로 사건이 읽어나긴 하지만 크게 직접적으로 관계되지 않은 한발정도 걸쳐져 있는 상태의 사건인지라 더욱 그렇게 느끼게 되는것 같네요.     전권에서는 주된 내용이 장사였다면 6권 에서는 주된 내용은 사기라고 할수있네요. 이와 연결된 신 캐릭터'콜'이 이들 일행과 깊숙히 관련이 되면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될것인가 상상하는 것도 꽤나 즐거운 일입니다. 물론 '콜'과 관련하여 복잡한 마음을 가지는 로렌스의 마음을 읽는것도 한가지 재미이지요. 더욱이 마무리마저 깔끔하니 더욱 좋습니다.   다음권인 7권에서는 호로의 시점에서 보는 이야기 라고 하는데 과연 우리의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5:5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성실하지 않은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 6권 단평]]></title>
	<link>http://migojarad.egloos.com/701706</link>
	<guid>http://migojarad.egloos.com/7017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4/64/f0031364_48a30ed745dae_t.jpg"  
				alt="늑대와 향신료 6권 단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냐 이 의미심장한 문구는. 리사이즈 하기 귀찮아서 그냥 올림.      1. 저는 개인적으로 제 자신의 감정이 별로 풍부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여러 경험으로 미뤄 봤을때 아무래도 전 감정이 좀 풍부한 편인가봐요. 그 덕분이랄까, 비주얼노벨을 하거나 소설을 읽을때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많이 하는 편. 물론 소설의 서술방식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긴 합니다만. 아무튼 그 덕분에 주인공이 좋아하는 히로인을 저도 선호하는 편이고, 주인공을 귀찮게 하는 케릭터가 있다면 주인공이 그 케릭터에 대해 어떤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도 제 자신이 그 케릭터를 싫어하게 되더군요.    2. 뭔가 서문이 길었는데. 아무튼 그래서 저 역시 로렌스처럼 호로가 사랑스럽다는 말. 사실 늑향 읽으시는 분들중에 호로 싫어하실 분이 얼마나 있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02:0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고자라드의 오덕라이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늑대와 향신료 3 - 인간과 늑대의 사기단]]></title>
	<link>http://tazu.egloos.com/2017989</link>
	<guid>http://tazu.egloos.com/20179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94/d0037294_48a2e1da67095_t.jpg"  
				alt="[리뷰] 늑대와 향신료 3 - 인간과 늑대의 사기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狼と香辛料 3  ▷ 도서정보  작가 : 支倉凍砂 　일러스트 : 文倉十　 출판사 : 電擊文庫    최근 발매근황을 보고, 또 많은 분들의 리뷰를 보고 다시 잡았습니다.  매번 볼때마다 큰 기대를 하고 또 동시에 호로에게 끌리기는 하지만   묘하게 뒷권을 연속해서 잡게 만들어주는 마력은 모자란 늑대와 향신료.    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확실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3권에 와서  그 이유를 잡아낼 수 있었습니다.      평범상인 로랜스와 악마늑대 호로의 3번째 이야기입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는 로랜스의 서툰 연애법과 그를 가지고 노는 호로의 만담에 늑대와 향신료를  읽을 때 마다 느끼는 약간의 초조함과 답답함, 그리고 그 안에서 생겨나는 묘한 재미를 찾아갑니다.    모 블로그에서 지적해주셨듯이 1권은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22:5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즈의 Sakurabi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읽은 라노베 #1]]></title>
	<link>http://sirkarl.egloos.com/3863575</link>
	<guid>http://sirkarl.egloos.com/38635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2/73/b0000773_4788b91ce87dd_t.jpg"  
				alt="최근 읽은 라노베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키노의 여행 11권    참 오랜만에 나온 키노의 여행입니다. 10권 나오고 감감 무소식이다가 그 사이에.....    ......학원 키노라는 괴작怪作이 2권까지 나와서 라이센스본까지 나왔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접하는 수수께끼의 미소녀 건 파이터 라이너 키노의 간지나는 모습이 적응이 안 되는 것이 가장 큰 고역입니다.(...)      2. 문학소녀와 더렵혀진 천사    츤데레 히로인 코토부키 나나세(琴吹ななせ) 스페셜.    여태껏 계속 이미지가 희박하던 코토부키가 드디에 메인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잔뜩 떡밥을 뿌리면서 강렬한 자기주장-!!! 코토부키 vs 아사쿠라(朝倉美羽)의 본격적 대결을 암시하면서 후기에 '다음권부터 그 분이 등장!!'이라니, 네놈의 피는 무슨 색이냐 노무라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21:4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Karls Gart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 ED - リンゴ日和 The Wolf Whistling Song]]></title>
	<link>http://mameshiba.egloos.com/699777</link>
	<guid>http://mameshiba.egloos.com/699777</guid>
	<description>
	<![CDATA[ 
  O seven apples on a witch's tree 마법 나무에 열린 7개의 사과 With seven seeds to plant inside of me 모두 씨앗을 하나씩 품고 있지 In springtime I grew a magic song 봄이 되면 마법 노래로 자랐기에 Then skipping along, oh I sang the song to everyone 난 깡충깡충 뛰며 그 노래를 불러주곤 했어 I looked at the world through apple eyes 사과 같은 눈으로 세계를 보니 And cut myself a slice of sunshine pie 햇빛으로 만든 파이를 자르고 I danced with the peanut butterflies 땅콩버터의 나비들과 춤을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16:4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메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 웹코믹 『못 본걸로...』]]></title>
	<link>http://Freha.egloos.com/1940569</link>
	<guid>http://Freha.egloos.com/19405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1/33/e0091133_489ff0ce72d2f_t.jpg"  
				alt="늑대와 향신료 웹코믹 『못 본걸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기에 강한? 장사꾼 로렌스....   작가분 이름을 까먹었으니 나중에 생각나면 추가하죠...[...]   PS. 절대로 날로먹은 번역이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7:0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레하의 도피장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 3권]]></title>
	<link>http://sagsag119.egloos.com/2012768</link>
	<guid>http://sagsag119.egloos.com/20127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9/70/d0039270_489d6c105fde5_t.jpg"  
				alt="늑대와 향신료 3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렌스는 고○였군요 역시.. (어이!!)  여전히 호로는 귀여웠고, 여전히 로렌스는 어설펐고, 여전히 이 커플은 사악했던 3권이었습니다 (...)    당장 지난 2권에서 커다란 위기 앞에서 로렌스와 호로의 믿음이 강해지기도 했기때문에 당분간은 둘 사이의 관계는 그 수준을 유지하면서 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곧바로 3권에서 로렌스가 호로와 자신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끔 하고 주인공을 성장시키는 구성이 꽤 놀라웠습니다.    이번 권에 등장한 '신용매도'라는 개념을 이해하는데 조금 애를 먹긴 했지만, 여전히 로렌스의 상인으로서의 고분고투를 몰입감있게 표현하고 있는데다가, 이번 권에서는 호로에 대한 로렌스의 심리와 그 변화 등을 세심하게 잘 표현해줘서 제대로 몰입할 수 있었다지요..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19:2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화린의 유쾌한 얼음집]]></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