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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능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능동</link>
		<description>능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May 2011 13:5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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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어린이 대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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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15/01/b0143701_4dcf57eba2c62.jpg"  
				alt="서울 어린이 대공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곰들이 너무 더워서 지쳤어요. 불땅해 ㅠ_ㅁ  안녕 당나귀야^_ '당나귀는 너무 착한동물이예요.옛날이야기에서도 맨날 주인의 짐을 들어주고 ㅋㅋ그러잖아요? ' -'우직한 당나귀.  밤비 안녕 &amp;gt;ㅁ&amp;lt;온니는 너의 사랑스러운 뿔도 보고픈데 ㅠ  코끼리 표정이 슬퍼요.힝 나도 슬프다..  기니 때샷!ㅎㅎ 요기서 제일 큰 아이들이우리집 아롱이 다롱이 만 해요 ~ 우리 아롱다롱 친구들 잔뜩있네.그런데 잘 보면요 왕따당하는 애기들도 있어요 그런애들은 보면털도뽑혀있구 ㅠ,.ㅠ    빅5를 구매해요.신이납니다 ^ ^*  유효기간이 아주 길군요 2014년 굉장하군.  요것도 타고, 88열차도 타고~ 그네도타고 ^ ^*뮤직익스프레스도 탔어요 ㅋㅋ생각치 못한 재미가 있습니다.88열차는 열심히 언덕을 올라갔지만..옆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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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y 2011 13:5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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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심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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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람들은 시간이 흘러 나태하거나 귀차니즘에 빠지고,  권태적 정신이 가득하면 항상 하는 말이 있다.&quot;초심으로 돌아가자&quot;초심은 처음 마음먹었던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일상의 반복과 시간 흐름의 편안함으로 초심을 잃게 되기 마련이다. 이미 많은 시간을 버리고 습관적 일상이 되어버리면 초심을 찾기란 쉽지 않다. 아주 편한 안락한 의자에 앉아 있기 때문이다. 마음편함의 행복으로 고통과 초조, 불안한 감정을 내밀기 싫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늘 미래의 대한 고민을 한다. 그것은 곧 지금 현재 자신의 처지 정도는 파악을 한다는 거다. 바로 그때마다 초심을 가슴에 새기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 잠시나마 초심의 추억이 그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해소해 준다.나는 이렇게 말하려 한다. &quot;초심으로 돌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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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Mar 2010 14:2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짬사] 하루 잠깐의 생각을 즐기자. 그것이 사색의 시작이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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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20. 수동형? 능동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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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근에는 quick한 메세징 서비스가 많아서 지인들에게 받는 링크값을 통해 정보의 홍수에 빠질데가 많다.  IM 을 통한 쪽지 및 실시간 채팅을 통해 링크값들이 그만큼 많이 넘어다닌다. 그걸 취사선택해서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본인이 습득할 수 있는 정보의 질과 양이 다를 것이다. 넘어다니는 링크값 중에서 확대해서 관련된 자료도 찾아볼 수 있다..가끔 즐겨서 보는 slideshare 사이트에 보면 생각지도 않은 좋은 정보를 얻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 관심사에 따라 원하는 정보가 다르겠지만 소스가 없어서 무엇을 찾지 못한다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The Social Technographics® Of Business BuyersView more presentations f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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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y 2009 13:4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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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능동 어린이대공원 분수대의 무지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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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9/16/12/d0019112_48cfa2095c520_t.jpg"  
				alt="능동 어린이대공원 분수대의 무지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꼬맹이 시절 내 사진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장소이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의 소풍/사생대회/글짓기 단골 장소였던 어린이대공원.  정말 질리도록 다녔기에, 성인이 되면 안올 줄 알았는데, 그래도 자꾸 오게 되는 어린이대공원.  아기 때, 학창시절, 그리고 연애초기의 여러 추억이 있어서 그런가?  ...사실 입장 무료화가 큰 영향을 끼치긴 했지만.    후문 근방의 분수를 지날때면 항상 무지개를 찾는게 내 일이다.  공대생 커플 아니랄까봐, '태양을 등지고 찾아야 해' 이러며 과학적으로 접근-_-;;;    그리고 의외로 쉽게 찾은 무지개.    하늘도 선명하고 맑고 (날씨는 더웠지만-_-)  무지개도 예쁘고    내 맘만 맑아지면 딱 좋을텐데.    (2008년 9월 16일 오후 4시 10분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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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21:1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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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이 싫으면 절간을 떠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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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중이 싫으면 절간을 떠나라' 내가 싫어하는 말 가운데 하나다. 거의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와 동급 수준이다. 난 능동적인 삶이 좋다. 피동에 늘어지는 것도 싫다. 덕분에 좀 거칠긴 해도 피동문장을 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각설하고, 중이 싫으면 절간을 고치던가, 같이 사는 스님을 설득하던가 해야지 않나? 똥도 더러우면 얼른 치우거나 누굴 부르거나 해서 치울 생각을 해야지 그냥 그 순간만 피해가?    언제까지 그렇게 살텐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또 각설하고, 삶을 살면서 무조건 부딪힐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매순간을 요리조리 피해다닐 필요도 없다. 좀 팍팍한 느낌이 들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부딪히지 않고 잘 피해서 지내왔다면, 적당히 부딪혀 보는 삶도 살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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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Nov 2007 05:4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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