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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니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니체</link>
		<description>니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01:4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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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00일 아빠의 인문 육아(11) -상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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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며칠전 외가에서 돌아온 아이의 손바닥에서 붉은 상처를 발견했다. 칼에 베인 흔적 같았다. 깜짝 놀라 손을 보려고 하니 아이는 아픈지 손을 움켜쥔 채 보여주지 않는다. 완력으로 손을 펴보니 아이는 죽겠다고 울어댄다. 아이 손에 손금이 하나 더 생긴 것처럼 긴 상처가 났다. 연고 하나를 얼른 가져와 행여나 다시 울까 조심스레 발랐다. 어디에 베였냐고 물어보니 '칼~'이라고 한다. '칼에 베였나 보다. 우리 선재는 손금이 하나 더 생겼구나' 하는 생각이 들다가 부끄럽게도 '칼에 베여 손금이 하나 더 생기면 운명도 바뀌는가' 하는 생각까지 나갔다.   전에 아이에게 크게 상처가 난 일은 두 번이 있었다. 하나는 파트너와 나의 결혼기념일에 여동생이 잠깐 아이를 보다가 아이가 넘어져 잇몸에서 피가 났던 일이 있다. 얼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1:4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哲學本色]]></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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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헌책방에 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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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05/66/f0036366_4fa524b235456.jpg"  
				alt="오늘 헌책방에 가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득템.  원래는 절판된 일본어 교재를 사려 했지만..  구하려던건 못구하고 눈에 들어온 다른 책 득템.    언제 출판 했는지도 불명인(책 안에도 써있질 않으니..)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이천원 홍익 출판사의 논어. - 오천원 덤으로 집에 오면서 마시려고 산 아사히 흑생.  빨리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을 마저 다 읽어야 하는데.  읽을 책이 너무 많음 ㅠ  요즘 책 읽을 시간이 너무 부족함...에고고.   시간이 없다는건 가장 쓸데없는 변명? 이라고(아마도. 비슷한 느낌으로)  에디슨이 말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이런 변명이 나오게 되더라..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22:0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靈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도의 흔한 오덕의 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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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5/03/d0010203_4f97e745de28f.jpg"  
				alt="반도의 흔한 오덕의 지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다못해 검색이라도 하란 말이야!!!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21:0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C/A/R/A ☆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대승불교와 니체의 초인사상으로 영화읽기 - 사랑의 블랙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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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유마경을 아시나요?  불경 중에 웬만한 소설보다 재미있는 불경이 있다고 이야기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그런데 정말로 그런 불경이 있다. 그 불경의 이름은 &amp;lt;유마경 Ārya-Vimalakīrtinirdesa nāma mahāyāna-sutra&amp;gt;이다. 이 불경의 주인공이 유마, 혹은 유마힐이라고하는 석가모니의 속가제자다. 그런데 이 양반의 도력과 사상의 정묘함과 깨달음의 경지가 석가의 수제자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고 말발 또한 석가와 쌍벽을 이룰 정도의 거물이다. 유마경 2장을 보면 이 인물을 소개하며 다음과 같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그는 과거세에 걸쳐 승리자이신 부처님을 존경하여 선근을 쌓았으며, 많은 부처님을 예배하고 만물은 원래 불생(不生)이라는 앎을 얻었으며, 말솜씨가 뛰어났고 마음대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00:0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지토의 세상분해하기 Season 2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를 강하게 단련시키는 것 ]]></title>
	<link>http://wert21.egloos.com/108745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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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생에는 여러 가지 악과 독이 존재한다.  증오, 질투, 아집, 불신, 냉담, 탐욕, 폭력,..  혹은 모든 의미에서의 불리한 조건과 장애. 이것들은 대개 역겨움과 분노의 씨앗이 되지만, 그 같은 악과 독이 존재하기에 사람은 극복할 기회와 힘을 얻고,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만큼 강하게 단련된다. -니체, ‘니체의 말’에서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01:0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 처음처럼..... Always like the fir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려™]]></title>
	<link>http://Hunslife.egloos.com/557734</link>
	<guid>http://Hunslife.egloos.com/5577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7/90/d0150290_4f715c20934d7.png"  
				alt="배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음이 불쾌해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이 이룬 것, 자신이 창조한 것이사람들에게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이다.늘 기분 좋은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요령은 타인을 돕거나 누군가의 힘이 되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그것으로 존재의 의미를 실감하고, 순수한 기쁨을 누리게 된다.												- 프리드리히 니체, 니체의 말- 신은 죽었다라고 말하던 니체도 타인을 위한 배려를 이야기했다지나가는 사람들처럼 스치는 인연의 사람은 그렇다 쳐도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는 늘 배려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작은 행동 하나와 말투. 몸짓에 늘 상대방을 나와 동등한 인격체로 여기며 늘 조심스러워야 한다청춘이란 투박한 시절에는 리더쉽이라는 이름으로 늘 남을 이기며 압도하려 했었고 그게 맞다고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5:2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talgia(Hu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lt;건축학개론&gt;과 김동률의 &lt;기억의 습작&gt;, 그리고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guramssu.egloos.com/2913478</link>
	<guid>http://guramssu.egloos.com/2913478</guid>
	<description>
	<![CDATA[ 
  - 기대되는 영화 &amp;lt;건축학개론&amp;gt; M/V(김동률의 '기억의 습작)    	&quot;어째서일까? 난 요즘 옛날 생각만 해.&quot;(우라사와 나오키, &amp;lt;마스터 키튼&amp;gt;)  	철학자 니체는 소위 '역사적 인간'을 말하면서 과거와 미래에 얽매여 현재를 즐기며 살지 못하는 인간들을 개탄한 적이 있다. 거칠게 정리하면, 지나칠 정도로 과거를 추억하거나 (굳이 종교적이지 않더라도) 오매불망 미래에 찾아올 구원을 바라며 살아가는 인간들의 현재는 무언가 강하게 결핍된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역사적 인간'에게 현재란 현재 그 자체로서 의미를 가지는 것이 아니다. '역사적 인간'은 '현재' 과거를 추억하고 있거나, 혹은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무엇인가가 결핍된 현재'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04:0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의 굴라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몰락의 에티카&gt; - 신형철]]></title>
	<link>http://guramssu.egloos.com/2906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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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몰락의 에티카- 21세기 문학 사용법  김현(金炫, 문학평론가)    1  	문학은 불가피하다. 인간이 말하고 행동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아니, 그 말과 행동이 형편없는 불량품이기 때문이다. 말이 대개 나의 진정을 실어나르지 못하기 대문이고 행동이 자주 나의 통제를 벗어나기 때문이다. 가장 친숙하고 유용해야 할 수단들이 가장 치명적으로 나를 곤경에 빠뜨린다. 왜 우리는 이 모양인가. 개별자의 내면에 '세계의 밤'(헤겔)이, 혹은 '죽음충동'(프로이트)이 있기 때문이다. 부분 안에 그 부분보다 더 큰 전체가 있다는 역설, 살고자 하는 것 안에 죽고자 하는 의지가 내재하고 있다는 역설 때문이다. (내가 부정해야만 하는 혹은 나를 부정하려 드는 '그것'을 독일관념론과 정신분석하에 기대어 자기-관계적 부정성sel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04:5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의 굴라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 근대철학 해체의 양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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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까지의 논의를 요약합시다. 이상에서 본 것처럼 니체는 의미와 가치, 힘과 권력의지란 개념을 통해 근대철학의 출발점과 목적지를 해체시킵니다. 근대적 문제설정의 지반이었던 주체와 진리를, 그리고 그에 기반한 윤리학을 철저하게 해체시켜 버린 니체는 그 결과 새로운 비판철학으로서 계보학을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이러한 해체 작업은 맑스나 프로이트의 그것과 달리 지극히 공격적이었습니다.   	맑스에게 중요한 것은 혁명적 실천의 문제였고, 그것을 철학적으로 혹은 이론적으로 사고하는 것이었습니다. 포이어바흐나 헤겔에 대한 비판은 그런 한에서 필요한 최소한으로 제한된 것이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그는 근대철학 전반에 대한 비판은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에게 더 중요했던 것은 근대사회에 대한 이론으로서, 또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07:0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의 굴라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허물을 벗고 살아가라.]]></title>
	<link>http://wert21.egloos.com/10843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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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9/33/a0100733_4f336bbe888fa.jpg"  
				alt="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허물을 벗지 않는 뱀은 결국 죽고 만다. 인간도 완전히 이와 같다. 낡은 사고의 허물 속에 언제까지고 갇혀 있으면, 성장은 고사하고 안쪽부터 썩기 시작해 끝내 죽고 만다. 늘 새롭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사고의 신진대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 니체, [니체의 말]에서. 행복한경영이야기. 사진/태왕사신기. 늘 처음처럼.....wert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5:4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 처음처럼..... Always like the fir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미안』을 읽고]]></title>
	<link>http://eachevery.egloos.com/457665</link>
	<guid>http://eachevery.egloos.com/457665</guid>
	<description>
	<![CDATA[ 
2008년 11월 13일  자라나면서, 나 역시 『데미안』의 주인공 싱클레어가 그랬듯 내가 가지게 된 세계관이나 도덕관의 배경을 질문하고, 그 타당성을 많이 의심했던 것 같다. 나에게 데미안과 같은 친구가 있었다면 지금의 내 모습과 생각이 또 많이 다르긴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그런 친구는 없었고, 내 질문들은 자주 허공만을 맴돌았던 것 같다. 그나마 독서를 통해 만들어진 어떤 (내면의) 공간에서 그 안주할 자리를 찾았던 것 같다. 싱클레어와 나는, 가족들이 있는 집을 (그리고 거기 속해 있던 어린 시절을) ‘밝은 세계’로 묘사한다는 점에서도 닮아 있었다. 그 ‘밝은 세계’에 더 이상 속하지 못하게 된 것을 크게 아쉬워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까지 말이다. 그래서 『데미안』을 읽는 것은 적잖이 고통스럽지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01:0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each and ever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덕의 계보학과 한국의 정치, 원한의 정치를 넘어서 ]]></title>
	<link>http://ironpee.egloos.com/5598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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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9세기는 거대한 계몽의 시대였다. 18세기에 나타난 계몽주의(enlightenment)는 글자 그대로 기독교의 중세적 세계관을 타파하고, 신의 섭리를 대신해서 인간의 이성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었다. 이후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이라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역사의 진보와 계몽에 대한 신화는 사람들의 가슴 속에 깊이 각인되었다. 학문 체계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계몽의 신화를 바탕으로 설립된 실증주의적 관점은 19세기 대부분의 학문에서 주류를 형성했다. 특히 철학 분야에서 소크라테스적 합리주의와, 데카르트가 말했던 코기토적 주체에 대한 신화는 공고한 것이었다. 19세기 독일에서 주류를 형성했던 헤겔의 철학 또한 이러한 진보와 계몽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형성된 것이었다. 니체는 생전에 ‘망치를 든 철학자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8:4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Case BY Ca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중에서 발췌함]]></title>
	<link>http://messybooks.egloos.com/408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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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17/12/d0143312_4f1586ca2ab9d.jpg"  
				alt="《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중에서 발췌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대들이 내게 말한다. &quot;삶은 감당키 어렵다&quot;라고. 하지만 무엇 때문에 그대들은 아침에는 긍지를 가졌다가 저녁에는 체념하는가?삶은 감당키 어렵다. 그러나 내게 그처럼 연약한 태도를 보이지마라! 우리 모두는 무거운 짐을 지고 갈 수 있는 귀여운 숫나귀들이고 암나귀들이 아닌가.그렇다. 우리가 삶을 사랑하는 것은 삶에 익숙해져서가 아니라 사랑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23:3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Derick's Messy Booksh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116. 금일의 잡담]]></title>
	<link>http://uchronia.egloos.com/5622830</link>
	<guid>http://uchronia.egloos.com/56228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6/01/c0056401_4f140d99eacef.jpg"  
				alt="20120116. 금일의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자고 일어나니 11시. .....공허합니다. (-_-;)      2. 결국 오늘 또 교보문고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제 샀었던 '아침놀'이 이미 예전에 구매했던 것이란 걸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사 이후 아직도 책 정리가 제대로 되지 못한 탓에 이런 데서 애를 먹네요.  구석에 쌓인 책더미에서 아침놀이 떡하니 나왔을 때의 당황스러움이란....;  결국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II'로 교환. 인간적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잘난척은 좀 쩌는 철학서    사실 제대로 정리가 안된 건 라노베 쪽인데.... 신간만 사고 있으니 겹칠 일이 없습니다;    뭐 그리하여       보유 니체전집은 6권.  기타 니체 관련 책까지 종합하면.... 아마 여덟권 쯤 될겁니다.  근데 왜 돈 번 듯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21:0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UCHRONIA: 이중결계와 사중결계의 틈새에서 흑백과 HARAKIRI★YOURS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에 새로 입양한 3권의 책.]]></title>
	<link>http://eungalchi.egloos.com/4169107</link>
	<guid>http://eungalchi.egloos.com/41691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5/91/d0065591_4ee97eb07b922.jpg"  
				alt="이번에 새로 입양한 3권의 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고병권 지음  올해 베스트 셀러였던 철학이 필요한 시간에서 추천하는 니체의 책으로 이 걸 추천했다. 니체에 대해 더 탐구하고 싶었다. 역시 이런 책을 보면 기쁨과 동시에 두려움이 앞선다. 하하. 너와 함께 겨울을 보내겠다.   미학 오디세이 1~3 - 진중권 지음   진중권 하면 많은 이미지가 떠오른다. 신랄한 독설을 떠올리는, 백분 토론때 논리 하나 만으로 상대 패널을 기죽이는, 보면 볼 수록 재밌는 트위터. 어찌보면 악독한 이미지의 진중권인데, 미학 오디세이라는 되게 어울리지 않는 책을 썼다. 물론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알고보니 진중권의 학력 中 하나가 서울대학원 미학 석사였더라. 이 책도 재밌을꺼 같다. 영양도 영양이지만 일단은 맛이 있어야 되지 	]]>
	</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14:0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galchi의 은빛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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