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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니혼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니혼슈</link>
		<description>니혼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7 Mar 2012 21:5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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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키타의 곰부릭씨 day 3-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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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7/16/a0008316_4f718a2249ba3.jpg"  
				alt="아키타의 곰부릭씨 day 3-1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키타 블로그 500만 히트 기념이벤트로 아키타의 곳곳을 알차게 돌아보고 있는 곰부릭씨,오늘은 짧고 굵은 아키타 여행의 마무리로 아키타 시내에 위치한 간토마츠리로 유명한 아키타 민속예능전승관과 아키타에서 만들어진 모든것을 판매하는 현산플라자를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3월 중순 아키타의 날씨는 변덕스럽기 그지 없습니다.이렇게 화창했다가도 해가지면 쌀쌀하고 눈발이 흩날리기도 하고...그래도 마지막 일정인 아키타 민속예능전승관(네부리나가시관)에 가기 위해 길을 나서니맑은 하늘이 반겨주네요!  앞서 프라자호텔산록소 로비에 장식되어있던 간토를 보면서 살짝 설명했었는데요.간토마츠리는 아키타의 여름축제로 칠석날을 기념한 행사와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마츠리라고 합니다.매년 8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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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r 2012 21:5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부릭씨의 동결건조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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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네 근처 마츠리(?)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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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10/01/15/e0056015_4e86fd616323c.jpg"  
				alt="동네 근처 마츠리(?)에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확하게 표현하면 마츠리는 아니지만, 뭐 비슷하다고나 할까..  공식 행사명은 西宮酒ぐらルネサンスと食フェア...  이동네에서 니혼슈가 좀 많이 만들어지기때문에, 새 제품이 만들어지는 시기에 맞춰서 매년 시음행사 비슷한걸 하면서, 이것저것 맛난거도 팔고 뭐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이런 동네 행사는 일본에서 이래저래 5년넘게 살았지만 이번이 처음인듯 하네요 ㅎ  이번것도 전혀 모르고 있다가 호스트맘이 알려주셔서 같이 갔다왔어요. 정말 호스트패밀리 잘만난건같아;ㅅ;  거리는 좀 되어서, 집에서 7.5km정도? 전철을 타고 가자니 환승도 많고 차비도 아까워서, 저는 자전거를 타고, 호스트패밀리는 전차를 타고 가서 목적지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처음 가보는 동네기에, 천천히 달리면서 근처 풍경도 감상하고 그러니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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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Oct 2011 20:5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olybells 4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4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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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16/29/e0050029_4da87322b71e9.jpg"  
				alt="2011041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11 01:3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마다 호텔 속 일본식 레스토랑 '사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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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10/06/a0037706_4da1a78e5c936.jpg"  
				alt="라마다 호텔 속 일본식 레스토랑 '사쿠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마다 호텔 구관 안쪽 식당으로 돌아 들어가면 일본식 레스토랑인 '사쿠라'에 들어갈 수 있다. 사진에는 못담았지만 식당 중앙을 기점으로 철판요리(Tepanyaki)를 할 수 있는 주방(?)이 있고 그 주위를 삥 둘러 앉는 바 형식의 테이블과 룸, 일반 테이블 등이 구비되어 있음.  일본식 레스토랑에 왔으니 '청주'를 또 시켜본다. 와인 온도 유지할때 쓰는 얼음통에다 꽂아놨다. 이렇코롬 차게 해서 먹는 일본식 청주를 '레이슈(冷酒)'라고 한다는데 청주는 차게 마시는 술일수록 값이 비싸단다. 어쨌든 한국에서 말한다면 '댓병' 또는 '대꾸리' 만큼이나 큰 병을 시켜 먹음...  정종하고는 뭔가 맛이 틀린것이 찬 술을 마셨는데도 속은 뜨뜻한 요사시꾸리한 느낌이다.  값싼 위스키나 보드카 종류와는 달리 목넘김에 아	]]>
	</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22:0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벅스럽기보다 버벅답기 위한 Pride 쎄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혼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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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특정명칭 사용원료 정미율향미등의 요건긴죠슈 쌀 , 누룩 , 양조알콜 60% 이하 긴죠슈. 고유의향 , 빚깔이 양호 다이긴죠슈 쌀 , 누룩 , 양조알콜 50% 이하긴죠슈. 고유의향 , 빚깔이 특히양호 준마이슈 쌀 , 누룩 70% 이하 향 , 빚깔이 양호 준마이긴죠슈 쌀 , 누룩 60% 이하 긴죠슈. 고유의향 , 빚깔이 양호 준마이다이긴죠슈 쌀 , 누룩 50% 이하 긴죠슈. 고유의향 , 빚깔이특히 양호 도쿠베쯔 준마이슈 쌀 , 누룩 60% 이하 ,  또는 특별정미향 , 빚깔이 특히양호 혼죠죠슈 쌀 , 누룩 , 양조알콜70% 이하 향 , 빚깔이 양호 특별혼죠죠슈 쌀 , 누룩 , 양조알콜 60% 이하  또는 특별한 제조방법 ( 설명표시 ) 향 ,  빚깔이 특히양호  다이긴죠 긴죠 준마이 혼죠조 -----------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11 18:1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雲光寬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키자케시(利酒師) 합격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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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20/64/a0006564_4d0edb678cf6a.jpg"  
				alt="키키자케시(利酒師) 합격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간 이것저것 회사일이 바쁜 핑계로 블로그도 뜸했습니다만    요 몇달간 노력했던 결실이 이제서야 빛을 보았습니다.    키키자케시 利酒師     간단히 말해 사케 소믈리에 라고 합니다만, 현업에 종사하지 않는 저로서는     소믈리에 라는 타이틀을 달 자격은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보증은 된 셈이니, 지식인 서비스는 가능할것 같습니다.    취미로 시작한 사케의 길이 어느새 여기까지 와 버렸습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주변에 좋은 술을 권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10 13:4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ris Compa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日出(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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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11/29/e0050029_4d026153248d7.jpg"  
				alt="日出(제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후기는 여기.                                                                                        제주 신라호텔 3층 일식당 히노데, 철판요리.  식재료가 아까울 정도로 버터와 소금맛 일색.  비싼 가격에 비해 형편없는 맛.    철판 코스를 주문하며 추가 주문한 식재료인 은대구가 주문 받은 직원의 실수로 누락되었다. 마지막 순서인 밥이 나왔는데도 은대구가 나오지 않아 문의했더니 그제서야 은대구를 주문 했었냐며 준비를 시작했다. 밥을 다 먹은 후, 디저트를 먹기 직전 겨우 은대구를 먹을 수 있었다. 순서도 구색도 맞지 않는 형편없는 식사였다. 사케도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사케 선택에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았다) 난 통깨가 입 안에	]]>
	</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03:0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日出(제주)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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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08/29/e0050029_4cff5c35348f8.jpg"  
				alt="日出(제주) (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주 신라호텔 3층에 위치한 일식당 히노데.            특선 메뉴인 일본 북동부 3현 향토요리와 제주 방어회 정식을 주문했다. 제철 방어! 제주 방어회 정식은 내가 주문한 것인데 나의 그의 계략으로 메뉴가 바뀌어, 3현 향토요리를 내가, 제주 방어회 정식을 나의 그가 먹게 되었다.          기본 상차림          스이진(준마이)          3현 향토요리부터 차례로...  오징어 연어알 무침(이와테현)          이찌고니(아오모리현)          제주 바다 생선회 3종          대구 고니 튀김(이와테현)  지난 도쿄 여행중 텐쿠니에서 나의 그가 맛있다며 칭찬했던 대구 고니 튀김.                기리탄포 나베(아키타현)  닭 뼈 국물이 마치 된장을 	]]>
	</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10 02:2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금요일 밤의 미스터리 클럽 - 구지라 도이치로 / 박지현 : 별점 1.5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494236</link>
	<guid>http://hansang.egloos.com/3494236</guid>
	<description>
	<![CDATA[ 
금요일 밤의 미스터리 클럽 -  구지라 도이치로 지음, 박지현 옮김/살림 시부야에 있는 니혼슈 전문 바 '숲으로 통하는 길'. 그곳에서 바의 마스터와 경시청 경부인 화자 구도, 술을 못하는 범죄 심리학자 야마우치는 모여서 다양한 화제로 수다를 떠는 자칭 '야쿠도시' 트리오이다. 그런 그들 앞에 금요일마다 사쿠라가와 하루코라는 미모의 여성이 나타난다. 사실 그녀는 미궁에 빠진 사건 이야기를 듣고 곧바로 사건을 해결하는 알리바이 깨기의 명수였다.  &amp;lt;행각승 지장스님의 방랑&amp;gt;과 유사한, 니혼슈 전문 바을 무대로 한 전형적인 안락의자 탐정물입니다. 설정 자체는 굉장히 뻔하고 고전적인데 니혼슈 전문 바라는 무대를 잘 살릴 수 있도록 매 에피소드마다 맛있는 술과 요리, 안주를 등장시킨다는 점, 그리고 소소하	]]>
	</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10 15:0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키바 중심에서 모에를 외치는 술꾼 : 모에슈(오덕주)서미트 萌酒サミット 정보 ]]></title>
	<link>http://aris.egloos.com/3476619</link>
	<guid>http://aris.egloos.com/3476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22/64/a0006564_4cc13c575ef7c.jpg"  
				alt="아키바 중심에서 모에를 외치는 술꾼 : 모에슈(오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조 URL :    이번주 일요일 (10월 24일) 아키하바라 UDX (아키바스퀘어) 에서 모에슈 서미트 가 개최됩니다.    주최 :  토무(飛夢) - 모에슈 '토무리에'를 기획, 프로듀스    참가 주조회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吉久保酒造株式会社（おぎん・萩野谷なか）  開當男山酒造（おじょう）  株式会社武勇（じゅんまい・ぎんじょう）  盛川酒造株式会社（まいか）  明利酒類株式会社（うめ物語）  石岡酒造株式会社（いしおか恋瀬姫）    일본주 업계에서는 최근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 이러한 이벤트는 일본주에 관심이 없던 유저층을 대상으로 일부분이지만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오리지널 캐릭터 상품으로 나오고 있지만, 만화나 영화의 코라보레이션으로 나오는 제품도 시	]]>
	</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10 16:3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ris Compa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시즈치 토쿠베츠쥰마이 히야오로시 후나시보리(石鎚　特別純米　ひやおろし 槽絞り)]]></title>
	<link>http://aris.egloos.com/3435510</link>
	<guid>http://aris.egloos.com/34355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10/64/a0006564_4c8a2c45a6802.jpg"  
				alt="이시즈치 토쿠베츠쥰마이 히야오로시 후나시보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백 수십년만의 무더운 여름이 지나, 9월에 들어섰습니다.    아직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양조장들은 하나같이 '히야오로시'를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이시즈치 슈조에서 생산한 히야오로시.    이시즈치 토쿠베츠쥰마이 히야오로시 후나시보리 石鎚　特別純米　ひやおろし 槽絞り        잔에 부어두고 가만히 살펴 봅니다.    어렴풋이 보이는 쌀의 여운. 긴죠급이 아니지만 그래도 투명한 물결 사이로 쌀알의 느낌이 일렁입니다.    코에 가져갑니다.    부드러운 쌀 내음. 맨쌀을 입에 넣어 깨문듯한 향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뒤이어 따라오는 어렴풋한 메론향. 그 뒤로 달콤한 향기가 어우러집니다.    오마치가 55% 들어 있기에 그런가 싶어 계속 향기를 맡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22:0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ris Compa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와야 마츠모토 쥰마이 (澤屋まつもと純米)]]></title>
	<link>http://aris.egloos.com/3425200</link>
	<guid>http://aris.egloos.com/34252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9/01/64/a0006564_4c7d21c175320.jpg"  
				alt="사와야 마츠모토 쥰마이 (澤屋まつもと純米)"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의 마지막 날. 무더운 동경 날씨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옵니다.    오늘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여러가지 후회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다 문득 생각난것처럼, 며칠전 열어 둔 병을 마십니다.    그저 그렇게, 늘 있던것처럼.      그리고 문득 잔을 바라봅니다.    투명한 잔 속에 숨어 있는 노오랗고 구수한 쌀갱이.  어제도 마셨고, 오늘도 마시고 내일도 마실 익숙한 맛.    문득 이 사케를 추천해준 점원의 말이 생각납니다.  '거슬리지 않는, '버릇'이 되어버리는 맛을 가진 술입니다'  큰 안경을 고쳐 쓰며 웃는 그의 모습을  떠 올리며 다시 한잔 입에 가져갑니다.    카라쿠치. 하지만 다른 안주거리를 방해하지 않는 담백함.  소소함. 그렇지만 전혀 질리지 않는	]]>
	</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00:3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ris Compa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 정기 일본주 테이스팅회]]></title>
	<link>http://aris.egloos.com/3413803</link>
	<guid>http://aris.egloos.com/34138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21/64/a0006564_4c6fb4d2d6d9f.jpg"  
				alt="8월 정기 일본주 테이스팅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날 테이스팅은 즐거운(?)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약간 일찍 도착해서 테이스팅 보틀이 나올때 촬영. 물론 전부 블라인드입니다.      테이스팅 시작. 이날은 11가지의 일본주가 나왔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다들 묵묵히 테이스팅을 시작. 일본주는 알콜도수가 높고 양에 비해 인원이 많은지라 조그만 글래스  (한국으로 치면 소주 글래스)에 절반 정도를 스스로 따라서 마시고 테이스팅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다들 말이 많아지며 즐거운 시간이 찾아옵니다.    인원은 대략 20명 정도? 일분주 테이스팅때는 보통 이정도의 인원이 모여 듭니다. 그래서 많이 비좁은 편.        서로 의견을 교환하면서 가져온 안주를 맛보는 시간. 안주와 먹으면서 또 맛을 비교 하기도	]]>
	</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10 21: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ris Compa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804]]></title>
	<link>http://songc.egloos.com/2994291</link>
	<guid>http://songc.egloos.com/29942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04/29/e0050029_4c595f674856d.jpg"  
				alt="2010080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집 요술쟁이가-자신도 모르게-매일 만드는 매듭.  푸는 노동은 번거롭게도 내가...          B가 즐겨 만드는 양말꽃.            준마이 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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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ug 2010 21:4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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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南京(경주시)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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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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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南京(경주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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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주시 현대호텔 중일식당 南京          교노이즈미          샐러드          모듬튀김          김초밥          왕새우소금구이          자루소바          디저트        + 맛  이 레스토랑만의 그 어떤 개성도 드러나지 않을 뿐 아니라 내세울 것 없는 맛.    만족도 4/10        + 가격과 청결 및 친절도  맛과 음식 수준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가격.    만족스러운 청결.    서빙하는 직원이 친절하나,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한식당, 셔블의 직원과 똑같은 행동을 했다. B에게 플라스틱 컵에 물을 담아 주려는 것을 정중히 거절하고 아이에게도 엄마 아빠와 똑같은 도자기 컵을 달라 부탁하니, 플라스틱 컵에 이미 담겨 있던 물을 도자기 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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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ul 2010 12:3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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