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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닌자가이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닌자가이덴</link>
		<description>닌자가이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Feb 2012 09:1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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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닌자 가이덴 시그마2 개봉-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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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01/96/f0068196_4f28842d42cc3.jpg"  
				alt="닌자 가이덴 시그마2 개봉-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닌가시그마2 구입하고 약 3년만에 개봉을 했습니다 ㅡ.ㅡ;;    물로 집에 인터넷이 안되던게 계기가 되긴 했지만....        닌가시그마3가 물량이 없어서 그런가 지금도 중고가가  꽤 높은 편이라죠??        시그마2에서는 히로인 3명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모미지,레이첼,아야네. 총 3인을 한스테이지씩 총 3스테이지 플레이가능.    솔직히 게임내에 비중은 전혀 없다는......    전 고작 3스테이지를 플레이 하기위해 히로인 코스튬을 1만원 주고 구입하는 호갱이 되어버렸던 겁니다;;        게임자체는 난이도가 워낙 내려가서 시그마1편보다는 손맛도 떨어지고 재미도 떨어지더군요.    하지만 한가지 게임내에서 카스미에 대한 떡밥이 나와서 닌가3에서 카스미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중입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09:1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n - joy    Game lif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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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닌자가이덴1 시그마. 이거 이제서야 재미붙였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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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6/96/f0068196_4f1337d295ca3.jpg"  
				alt="닌자가이덴1 시그마. 이거 이제서야 재미붙였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자 2번째의 이식작인 닌자가이덴1시그마 입니다.  본편은 XBOX의 닌자가이덴  후속편은 XBOX의 닌자가이덴 블랙  그리고 블랙의 후속편인 ps3의 닌자가이덴 시그마!!  기본적으로 게임에 대한 짧은 설명을 하자면 과거 구엑박 시절  테크모에서 용검전설을 베이스로 내놓은 완전 신작 오리지널 칼부림 액션게임이 나왔으니  그것이 바로 닌자가이덴 입니다.  용검전설도 한 난이도를 자랑했지만 이 닌가는 플레이하는 유저가 혀를 내두를 만큼  엄청난 난이도로 유저진입의 문턱이 높았던 것으로 유명하죠.  때문에 후에 발매된 블랙에서는 난이도 하향조정과 더불어 기능,이벤트,캐릭터의 추가가 이우러졌지만  역시나 어려운 난이도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후 플스3가 발매되면서 구엑박으로 나왔던 닌가가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05:3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n - joy    Game lif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쓰르라미와 울적에 생기는 블랙기어의 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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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7/06/70/b0116870_4e1400c895f1a.jpg"  
				alt="쓰르라미와 울적에 생기는 블랙기어의 우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게 우울해서, 짤을 뒤지다가 아 제로가 여기까지 모에할 수 있었구나(???) 생각을.(젠장 저건 파워퍼프걸이잖아)            덧:본인은 기어를 좋아합니다.          1.  학점 중간에 B0 하나빼고 다 A0, A+나와서 '음? 어라 이거 되겠는데?'하면서 장학금신청을 보았더니      B0는 기초수급대상자만 일반 계층은 B+. A0쯤은 맞아야 장학금줌요 ㅋ    망할                  2.  요즘 류 하야부사군도 좋아졌음.  멋있잖아 닌자답고 + ㅅ + 물론 닌자다운건 천주지만. (그리고 나의 사랑스러운... 쿠노이치가 거기에 ;ㅅ;)          하지만 캠콤빠로서 스트라이더도 좋아하는데...뭔가 간지가 부족해... (랄까 그림도 많지않어)            이럴때 	]]>
	</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11 15:5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랙기어와 이상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닌자가이덴 플레이이후 피해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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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04/70/b0116870_4e1184fb6a020.jpg"  
				alt="닌자가이덴 플레이이후 피해상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할땐 웃음면서 시작하지만 끝낼땐 아니란다      1. 정신적 피폐2. 손톱부러짐3. 키보드 작살4. 홧병      당신이 닌자가 아니라면 절대 플레이 하지말것        ps.6-2에서 빡쳐서 잠시 쉬고 있음    ps2.제작자 암살하고 싶어 ㅅㅍ    ps3.이거 해보니 차라리 게임에 대한 폭력성 실험을 이걸로 했음 납득이 갔을겁니다.    ps4.게임패드로 해야할것아님 키보드를 작살낼 수 있음. 키보드는 중요한 물건(?) 이므로 게임패드를 써서 피해를 최소화하자.(앵간한 게임패드는 잘 안부서지니까)  오오미	]]>
	</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1 18:1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랙기어와 이상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닌자 가이덴 시그마 2 클리어 (PS3) Ninja Gaiden Sigma 2 Clear!]]></title>
	<link>http://karlyoung.egloos.com/2764660</link>
	<guid>http://karlyoung.egloos.com/2764660</guid>
	<description>
	<![CDATA[ 
     세이브 파일 날린이후로 거의 1년 정도 봉인중에 수행의 길로 엔딩 봤습니다.    내친김에 미션모드 혼자서 20개 완료해서 아야네 코스튬까지 꺼냈네요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1 14:3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다리의 잡기 모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검은 달이 뜰 때]]></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410108</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54101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21/68/c0024768_4d10889da0e28.jpg"  
				alt="검은 달이 뜰 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개기 월식이 있어 일하다 말고 잠시 카메라 들고 나가봤습니다.  역시 파나소닉 LX5, 줌은 썩 만족스럽지 못하군요. 제가 풀로 당길 때는 달을 찍을 때 뿐이지만.  뭐 전대의 LX3나 시그X, 리X의 카메라들보다는 낫다지만 말이죠. ^^;      사실 이 단어의 사전적 혹은 통념적인 의미와는 크게 관계없는 것임에도  제가 월식을 생각할 때마다 'black moon'이 덩달아 떠오르는 것은  전적으로 어릴적 고생하며 클리어했던 테크모의 &quot;닌자 가이덴(닌자용검전)&quot; 때문입니다.  류 하야부사는 요즘 풀 폴리곤으로 되살아나 다시 활약한다지만 저 때의 포스에는... 흠.          &quot;Black Moon&quot;이라는 제목을 갖는 수많은 곡들 중 저에게 가장 먼저 꼽히는 곡은 역시 블랙 사바스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10 20:2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닌자용검전1 4-2 BGM]]></title>
	<link>http://bum2.egloos.com/4474527</link>
	<guid>http://bum2.egloos.com/4474527</guid>
	<description>
	<![CDATA[ 
      FC캐릭터들 골라서 하는 개조 마리오에서 류가 추가될 때 나오는 브금...    정작 닌자용검전1은 4스테이지를 가본 기억이 없는 듯;          예전부터 좋아했던 닌자용검전 2의 2-2     NSF플레이어로 녹음하려다가 유투브 검색하니 다 있더라;	]]>
	</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10 03:1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쁜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닌자가이덴이 아이폰으로 등장? 베이비 닌자(Baby Ninja!)]]></title>
	<link>http://mchoin.egloos.com/3014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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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데빌메이크라이', '갓 오브 워'와 더불어 현세대의 액션게임을 이끌고 있는 '닌자가이덴'. 이 닌자가이덴은 아케이드로 처음 발매 한 닌자용검전을 현세대에 맞춰 재해석한 게임이다. 그리고 2010년 휴대폰 기기의 최강자 아이폰으로 돌아왔다? 닌자가이덴이 아이폰으로 돌아왔다? 게임 썸네일을 보고 설레였던 필자는 본 게임을 보자마자 바로 구입하였다. 그리고 설레이던 마음을 가다듬고 게임을 구동하는 순간... 뭥미? 닌자가이덴 주인공 하야부사는 어디가고 짜리 몸땅한 잉여 캐릭이? 분명!! 분명!!!! 썸네일 이미지엔 하야부사가!! 어째서 이 하야부사가 아닌 잉여 캐릭터가! 내가 잉여라니! 아니 내가 잉여라니!! 본 게임에 충격을 받았던 필자는 수시간 휴식으로 안정을 되찾았다. 그리고 게임을 시작 해봤다. 역시 게	]]>
	</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17:1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게이머의 게임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리즈 팬들이 가질 수 있는 객관적 시선]]></title>
	<link>http://digouter.egloos.com/1823979</link>
	<guid>http://digouter.egloos.com/18239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31/42/a0091342_4c7c8d5bf01cf.jpg"  
				alt="시리즈 팬들이 가질 수 있는 객관적 시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것마저 포용할 수 있는 팬이라면..    다른 분의 글을 보고 갑자기 삘 받아서 급하게 써봅니다.   어떤 시리즈물의 팬이라고 하면, 간단하게 두 가지 부류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무조건 찬양하는 스타일. 정말 누가 봐도 구원하지 못 할 수준의 작품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의 단점이 존재한들,  덮어높고 그 게임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표시하는 쪽입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들만 있다면 팬사이트에서 논쟁이나 비방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았을 겁니다. 두 번째는 아무리 좋았다고 한들, 끝나고 나서는 이런저런 불평이나 개선점등을 토로하는 등의   츤데레 팬들. 저는 첫 번째같은 타입과는 완전하게 동떨어진 사람으로, 두 번째 타입과 상당히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타입의 사람들	]]>
	</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14:4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록맨 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닌자 가이덴 2 와 닌자 가이덴 시그마 2 ]]></title>
	<link>http://zzinga.egloos.com/3413217</link>
	<guid>http://zzinga.egloos.com/34132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20/09/a0037809_4c6de5afa0545.jpg"  
				alt="닌자 가이덴 2 와 닌자 가이덴 시그마 2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오리지날 닌가2의 마닌 모드를 클리어했습니다.   사실 닌가2 는 발매 당일에 구입해서 무사로 클리어했었는데 별다른 재미를 못 붙여서 현자 조금더 진행하고 짱박아뒀다가   시그마2 발매되고 유로게이에 투고할 비교기사 작성한 다음 단돈 10불에 처분했던적이 있습니다.  사실 당시 닌가2를 클리어 하긴 했지만 비연 난무에 대낫 돌려찍기 남용으로 순 날림으로 깬거라   닌가2의 진정한 재미를 깨닳지 못했었는데 닌가 시그마 2를 하면서 진정한 닌가2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다고 할까요?  시그마2 로 어느정도 실력이 쌓이게 되니 갑자기 닌가2 가 땡기기 시작하더군요.  사실 시그마2 와 닌가2 는 시스템만 비슷하지 완전 별개의 게임이나 다름없습니다.  시그마2가 소수의 적을 상	]]>
	</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10 08:4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찡가의 마징가본부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tari LYNX에 대한 보고서]]></title>
	<link>http://reaperprog.egloos.com/3647011</link>
	<guid>http://reaperprog.egloos.com/36470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2/51/d0074751_4bb4c4a0e51c9.jpg"  
				alt="Atari LYNX에 대한 보고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거, 아타리에서 1989년에 발매한 게임기 LYNX는 EPYX라는 회사에서 시스템을 개발했고 어찌보면 최초의 LCD화면을 가진 휴대용게임기로 당시 나온 닌텐도의 게임보이에 밀린 안타까운 휴대용게임기이지요. 그래도 개발자들이 이 게임기에 호감을 가지고 용을 쓰긴 했습니다만...  뭐 닌텐도를 이길 수 있었을까요?  어쨌거나 한번 게임들을 둘러보았습니다.  로보트론 2084 - 1991년  위 게임은 그냥 슛뎀업 장르로, 보이는 족족 다 죽이면 됩니다. 다만, 나중에 장애물이 되는 사람들이나 시민들이 나오지만 안죽으므로 신경 無. 각기 레벨을 올라갈수록 다양한 적들도 나오는데요. 시간때우기엔 더없이 좋은게임이더랬습니다.    에일리언VS프레데터 - 1993년  어찌보면 에일리언VS프레데터의 초기작이라고 할 수	]]>
	</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10 08:0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상세계를 여행하는 유저들을 위한 안내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테크모가 망했다?]]></title>
	<link>http://zzinga.egloos.com/3104504</link>
	<guid>http://zzinga.egloos.com/31045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03/09/a0037809_4b8e382c4e2f1.jpg"  
				alt="테크모가 망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엑봇들은 테크모가 망했다고 축제분위기인듯 합니다.  이것의 발단은 테크모 웹사이트에 올라온 합병공고문에서   '테크모 . 코에이로 권리승계 및 해산공고' 라는 문구만 발췌하여 농부가 루리웹에 투고,  마치 테크모가 망해서 공중분해라도 된것인양 떠들어대고 있는것인데..    아래는 테크모 합병공고 전문입니다.      ---------------------------------------------------------------------------------------------------------------------  합병 공고  평성 22년 2월 25일  채권자 여러분  도쿄도 치요다구 쿠당키타 욘초메 1번 34호테크모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사카구치 하지메 칸바시  당사는, 합병에	]]>
	</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9:3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찡가의 마징가본부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닌자 가이덴2 와 닌자 가이덴 시그마2, 사신전부터 엔딩까지 비교]]></title>
	<link>http://daylily.egloos.com/5204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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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21/15/c0003915_4b8116387e8bc.jpg"  
				alt="닌자 가이덴2 와 닌자 가이덴 시그마2, 사신전부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XBOX360 닌자 가이덴2   PS3 닌자 가이덴 시그마2   전체적인 비주얼은 상대적으로 높은 렌더링 해상도와 원색에 가까운 색설계의 시그마2가 우수하다. 하지만 엑스박스360에 특화된 것으로 알려진 오리지널의 일부 반투명 블룸 효과와 쉐이더 효과 등이 시그마2에서는 삭제되었으며 일부 구간의 텍스쳐나 모델링 퀄리티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보아 시각적 향상은 애초에 제작진에서 발표한 엔진 개선이나 PS3의 성능 때문이 아닌, 유효한 자원의 재분배에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시각적 중요도가 떨어지는 부분의 퀄리티를 낮추어 그것을 눈에 잘 띄는 부분에 집중투자한 결과라 하겠다. 문제는 단순히 그래픽의 재설계만 이루어졌다면 상관없는데, 이를 넘어서 시그마2는 동시등장 적의 개체수를 대폭 삭제하고 부위파괴에 의한	]]>
	</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20:3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튜디오 원추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 4종 플래티넘 히트 예약판매 실시]]></title>
	<link>http://dokhanom.egloos.com/2755097</link>
	<guid>http://dokhanom.egloos.com/27550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03/71/a0016971_4b69503f950d6.jpg"  
				alt="한국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 4종 플래티넘 히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위 10% 인기 타이틀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한국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 4종 플래티넘 히트 예약판매 실시 ■      프로젝트고담레이싱 4, 폴아웃 3, 닌자가이덴 2, 헤일로 워즈 등 총 4개 신규 플래티넘 타이틀 2월 8일 대거 출시■      3일부터 예약판매 돌입, 2개 이상 구매 시 푸짐한 사은품 증정  2010년 2월 3일, 서울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오는 2월 8일 Xbox 360용 ‘프로젝트고담레이싱 4’, ‘폴아웃 3’, ‘닌자가이덴 2’, ‘헤일로 워즈’ 등 4종 플래티넘 히트(Platinum Hit) 타이틀을 발매하고, 이에 앞서 3일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Xbox 360의 ‘플래티넘 히트 타이틀’은 Xbox 360용 게임 중 판매량 	]]>
	</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19: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독한넘™의 게임생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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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즘 하는 콘솔 게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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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사이더스(PS3) 를 최고난이도인 어포칼립틱 난이도로 맨처음 시작하여 85% 달성률로 엔딩을     본 상태입니다.     그 이후 2만원대 덤핑으로 풀린 콜오브듀티 월드 앳 워 (PS3) 를 간간히 돌리고 있습니다.    이 이전에 중반까지 플레이한 것으로 보이는 어쌔신 크리드2(PS3) 를 끝내야하고요..    다크사이더스와 같이 진행하던 베요네타(360)도 중반은 넘은 것 같은데 말이죠..    닌자 가이덴 시그마2도 분명 중반은 넘었습니다.     2월달에는 헤비레인    단테스 인페르노    그리고 발매일이 확정된    바이오쇼크2가 기다리고 있네요    위에 열거한 진행중인 게임들을    2월이 되기전에    클리어를 해야지 속이 좀 편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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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0 14:3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다리의 잡기 모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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