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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다만널사랑하고있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다만널사랑하고있어</link>
		<description>다만널사랑하고있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Apr 2012 14:4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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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ただ、君を愛してる: Heavenly Forest, 2006)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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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8/28/c0127728_4f9b844f322a0.jpg"  
				alt="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ただ、君を愛してる: He.."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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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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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4:4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사랑,]]></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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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만널사랑하고 있어] 배우들의 매력이 영화에 녹아들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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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독;신조 다케히코 주연;미야자키 아오이,타마키 히로시2006년 일본에서 만들어진 로맨스 영화로써,&amp;lt;노다메 칸타빌레&amp;gt;로 우리에게 알려진 타마키 히로시와미야자키 아오이가 주연을 맡았으며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8월 개봉했었지만 개봉 당시에는보지 않고 이제서야 보게 된 영화바로, &amp;lt;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amp;gt;이다..부족하지만 이제서야 보고 난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amp;lt;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순수하면서도 담백한 느낌이 담겨져 있는로맨스 영화&amp;gt;미야자키 아오이와 타마키 히로시 주연의 로맨스 영화&amp;lt;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amp;gt;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순수하면서도 담백한 느낌이담겨진 로맨스 영화라는 것이다..아무래도 미야자키 아오이와 타마키 히로시 이렇게 우리에게 알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00:5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새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잔잔했던 영화 세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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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27/38/e0097138_4e58f96ab1f0f.jpg"  
				alt="잔잔했던 영화 세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끔 잔잔하거나 지루한감이 있는 영화들은 평소에  대낮에 보는 경우보다는 잠들려고 볼때가 많다. 그러니까 요즘같이 개강을 앞두고서도 새벽 2-3시에 잠드는 습관을 고치기위해. 말이 새벽 2-3시지 누워서 뒤척뒤척이다보면,,불면증이지.  이런식으로 고치는게 좀 웃기긴한데 덕분에 새볔에도 말똥말똥하던 눈이 지금은 반쯤. 그래서 보게된 영화 세편. 하지만 전부 지루하지않았다.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봐야지봐야지하다가 결국 본 영화. 늦게서라도 보길 잘한 것 같다. 다시한번 더 보고싶은 영화.  사진찍는 장면도 찍은 장면들이 많아서 좋았다. 덤으로 나무가 무성한 숲(일까??)장면도.그 나오는 장면볼때마다 평온해지는 기분. 나도 그런곳에서 사진을 찍고싶더라. 녹색빛 푸른 사진.  4학년무렵,주인공의 친	]]>
	</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12:5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Merry Merry ZZON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만, 널 사랑하고있어 (Heavenly Forest) 2006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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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9/27/b0122227_4e4e6c13d0044.jpg"  
				alt="다만, 널 사랑하고있어 (Heavenly Forest) 2006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23:0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Ch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영화추천]미야자키아오이 주연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일본영화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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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본영화추천]미야자키아오이 주연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일본영화추천!!     안녕하세요~! 코즈믹브레이크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멜로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추천 해 드리겠습니다. 어제 추천해드린 나나에 나온 미야자키아오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인데요. 일본에서 개봉한 후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늦게 알려진 영화입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멜로영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에 빠질 준비가 되셨나요??        그럼 간략하게 일본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줄거리를 알려드릴께요. 대학입학식 날,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시즈루(미야자키 아오이)와  마코토(쿠로키 메이사)가 마주치면서 영화의 줄거리는 시작된다. 마코토는 시즈루에게 &quot;여기서는 건널 수 없으니까 저쪽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11 16:1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이버스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다만 널 사랑하고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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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화 &amp;gt; 다만, 널 사랑하고 .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감독 신조 타케히코제작 2006 일본평점  개인적으로 연애사진 보다 더 감동적이었다.연애사진은 중간까지는 좋았지만 마지막에 뭐랄까, 초 억지였달까 너무 허무해서 웃음까지 나왔던 영화였다. 영화 연애사진을 보고 소설로 쓴 것을 다시 영화로 만들었다한다. ただ、君を愛してる. 다만 널 사랑하고있어. 제목부터 너무 애달프다. 시즈루는 마코토를 좋아한다.마코토는 미유키를 좋아한다.보통의 다른 영화같으면 시즈루는 미유키를 미워하거나 질투하거나 한다.하지만 시즈루는 &quot;좋아하는 사람의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고싶었을 뿐이야&quot; 라고 말하며 미유키와 친구가 되려한다. 한발 늦게 사랑임을 알고 후회했던 마코토. &quot;그녀는 종종 거짓말을 했다. 그 거짓말에 좀더 당하	]]>
	</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1 06:3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코모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vie]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ただ、君を愛してる)]]></title>
	<link>http://orpne.egloos.com/3940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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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1/07/68/d0095868_4d2678405f2bb.jpg"  
				alt="[Movie]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ただ、君.."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ただ、君を愛してる)      감독 : 신죠 타케히코      보고난 소감 :   치아키선배가 나왔었다니..;;; 사실, 이 영화를 옛적에 보고, 또 보는 거지만, 그때 당시 볼 때와는 다른 감정이 일었다. 그저 밋밋한 일본영화에서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첫사랑이라는 감정. 음. 신파라도 볼만한데.       	]]>
	</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11 11:2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念人間劇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오츠카 아이, 연애사진 &lt;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gt;]]></title>
	<link>http://withminik.egloos.com/4502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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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29/63/20101129021100007389911701.jpg"  
				alt="오오츠카 아이, 연애사진 &lt;다만, 널 사랑하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초부터 시작      오오츠카 아이, 	]]>
	</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10 02:0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Be gone, 자연사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easyphilos.egloos.com/1120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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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9/75/b0116175_4ce54ed33bd59.jpg"  
				alt="#2...Be gone, 자연사란 무엇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8:45 그대는 하늘 나라로&amp;gt;    &amp;lt;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amp;gt;, &amp;lt;연공&amp;gt;, &amp;lt;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amp;gt; 등의 영화의 공통점은 (스포 죄송합니다!) 주인공 중 한명이 마지막에 죽는다. 누구를 위해 희생을 하는 죽음이 아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죽는 것도 아니다. 주인공들은 병에 걸려서 죽는다. 사실 뻔한 스토리이지만, 가장 슬픈 사랑이야기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가장 슬픈 만큼,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다. 죽음을 맞이하면서까지 사랑을 하기 때문이다.                                차례대로 &amp;lt;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amp;gt;, &amp;lt;연공&amp;gt;, &amp;lt;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amp;gt; 포스터  &amp;lt;자연사...자연사!?&amp;gt;	]]>
	</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10 16:5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쉽게 쓰여진 철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title>
	<link>http://michaell.egloos.com/3473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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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18/97/a0000397_4cbc3573033a0.jpg"  
				alt="영화]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고 있어.... &quot; 횡단보도에서 처음 만난 그를 그녀는 첫눈에 반하지만 이미 그의 맘엔 다른 여자가 있었다.  자신을 연인으로 보지 않지만 그런 그의 옆자리가 좋았던 그녀는 그의 곁에 친구로써 여동생으로써 그렇게 남는데...   일본 특유의 잔잔하면서 감수성을 자극하는 영화 그자체이다. 잔잔한 아침의 물안개 낀 호수 같은 느낌을 주는 영화, 첫사랑과 풋사랑의 경계를 모호하게 날려버리는  그런 경계의 사랑.  일생의 단 한번 뿐인 사랑인데 서로가 천생연분이라 생각하지만 女는 첫눈에 그가 나의 사랑이라는 것을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인생에 찾아 온 한번의 사랑이라는 것을 바로 깨닫지만 男는 女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 언젠가 돌아올 女를 기다리며,  언제나 똑같은 것	]]>
	</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10 21:0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투덜이스머프's 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야자키 아오이 영화제]]></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395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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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07/80/a0015280_4c5c9de6ae996.jpg"  
				alt="미야자키 아오이 영화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BS 뉴스에서 초등학생으로 분한 미야자키 아오이를 보고, 예전에 사 둔 화보집 들척거리고 하다 보니 갑자기 미야자키 아오이가 급땡겨서, 나온 영화 듭드들 몇 장 쓸어왔던 게 벌써 지지난주.    요새 맨날 술먹느라고 뜯지도 못하고 있다가, 마침 술약속 없는 오늘 함 쫙 몰아서 마라톤 상영해 볼 생각이다.    - 김미헤븐  - 첫사랑  - NANA  - 좋아해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어째 김미헤븐 말고는 죄다 달달한 영화 뿐이라 이런 습기 쩌는 날에 보면 어울릴 것도 같고 더 더울 것도 같고.    NANA야 원래 있던 거고 나머진 다 이번에 새로 샀는데, 이 밖에도 이준기랑 찍은 영화랑, 무슨 개 나오는 영화도 미야자키 아오이 출연작 중에 국내 발매가 되어 있긴 한데, 난 이준기 쫌 싫고,	]]>
	</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10 08:5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록빛 사랑. 다만, 널 사랑하고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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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만, 널 사랑하고있어 녹음이 우거진 숲에서의 약간은 씁슬하고, 약간은 달콤한 풋사랑 이야기.    배경 단 한번의 사랑, 단 한번의 키스 그때, 너에게 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 2년의 세월이 흘렀다. 갑자기 떠난 시즈루(미야자키 아오이). 2년 후 그녀에게서 온 편지를 들고 마코토(타마키 히로시)는 크리스마스로 들뜬 뉴욕으로 왔다. 그러나 그를 보러 온 건 미유키(쿠로키 메이사)였다. 과연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6년 전, 대학 입학식 날. 번잡한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시즈루와 마주친 마코토. “여기선 건널 수 없으니까 저쪽에서 건너는 게 좋을 거야” 마코토는 조금은 별난 행동을 하는 그녀를 향해 셔터를 누른다.   둘 만의 숲. 늘 약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는 마코토, 냄새를 잘 못 맡는 시즈	]]>
	</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14:2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학군의 개인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0분의 1초에 너를, 나를 가두다 ]]></title>
	<link>http://elfcersia.egloos.com/5203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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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1.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 ただ、君を愛してる: Heavenly Forest ) 라는 영화가 있다. 미야자키 아오이와 타마키 히로시라는,  일본의 드라마나 영화에 관심이 굳이 없다고 하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만한 배우들이 출현해 신입생의 풋풋한 캠퍼스 생활과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려내는 영화로,  시작하여 끝날때까지 - 사랑, 첫 키스, 순애보, 연애, 짝사랑, 여행, 등 -  청춘이라는 단어가 아우를 수 있는 모든 것을 착하게, 아주 사랑스럽게 잘 등장시킨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 의외의 것도 등장하는데 ...   그것은  바로 '사진'이었다.  청춘과 사진의 등호가 어떻게 성립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극의 초중반 가릴 것 없이 '사진'은 남자주인공 세가와 마코토 (이하 : 마코토)	]]>
	</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18:5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속의 검은 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만 널 사랑하고있어]]></title>
	<link>http://cooltrash.egloos.com/2495237</link>
	<guid>http://cooltrash.egloos.com/2495237</guid>
	<description>
	<![CDATA[ 
&quot;연애사진&quot;이라는 일본영화가 있다. 남자주인공은 생각이 안나고 여자주인공은 히로세 료코가 맡았다. 어렸을때 부모님이 나를 찍어주었다던 오래된 캐논의 필름카메라를 들고다니던 무렵에 난 그 영화를 봤다. 로멘스도 미스테리도 아닌 것이 스토리는 좀 빈약했지만, 영화에 나오는 사진이 좋았다. 사진집이 있다면 사고 싶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안찾아봐서 그렇지 역시 있을지도?)  &quot;다만 널 사랑하고있어&quot; 는 &quot;연애사진&quot;을 리메이크 한 영화다. 하지만 만화 올드보이와 영화올드보이의 차이만큼 많은 부분이 차이가 난다. 나에게 처음 뉴욕을 꿈꾸게 해준 영화가 연애사진이어서 그런지 나는 연애사진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다. 여주인공의 황당하면서도 뭔가 신비스러운 캐릭터도 히로세 료코가 미야자키 아오이보다 훨씬 더 잘어울린	]]>
	</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13:1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잃은 아이, 카메라를 들고, 길을 찾아 나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title>
	<link>http://hatrang.egloos.com/15275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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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20/79/f0009779_4ab579dee2c92.jpg"  
				alt="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도, 그사람이 이 영화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평생 모르고 지나갔을 영화였으리라.  등장하는 남자의 상태도 꽤 괜찮았고 여자주인공(이름은 모르겠지만)은 '나나'라는 영화에 출현했던 기억이 나면서, 캐스팅 부분에서는 거부감없이 영화를 시작했다. 러브레터류의 감성적인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처음, 주인공 남자가 뉴욕으로 배낭을 메고 뉴요커처럼 등장하는 그 모습과 꽤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 카메라/사진의 소재가 뭔가 엄청난 제2의 러브레터가 될수 있을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에 잔뜩 부풀었다.   결과론적으로는 보고나서 바로 이영화의 파일을 삭제해버렸지만. 어째서 요즘 본 일본 영화에서는 하나같이 누구 한명을 죽이고야마는지 모르겠다.(유행인가?) 충분히 해피엔딩으로 끝나도 '에라이'라면서 탓할 사람	]]>
	</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09 09:5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TrU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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