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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다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다방</link>
		<description>다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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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pr 2012 10:39: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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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맥주의 꽃' 거품의 역할… 산화 속도 늦춰 맥주의 신선도 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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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꽃' 거품의 역할… 산화 속도 늦춰 맥주의 신선도 유지 한국경제 | 입력 2012.04.13 18:32 | 수정 2012.04.14 00:42   아하! 그렇군요   독일어 '블루멘(Blumen)'은 꽃을 말한다. '맥주 거품'을 뜻하기도 한다. 맥주를 잔에 따를 때 생기는 거품이 곧 '맥주의 꽃'이라는 것이다. 거품은 맥주에 잔류해 있는 탄산가스가 밖으로 새어 나가는 것을 막고,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해 산화 속도를 늦춘다. 거품이 적당히 있어야 맥주의 신선도가 유지되고 맛이 나는 까닭이다.   맥주 거품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편이다. 이영현 서울과학기술대 식품공학과 교수는 &quot;맥주 원료인 맥아에 있는 단백질 때문&quot;이라고 설명했다. 맥주는 맥아(엿기름)로 맥아즙을 만든 후 효모균을 넣고 발효시킨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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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pr 2012 10:3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요한 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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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둘째는 안 낳아요??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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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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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둘째는 안 낳아요?? -_-"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 둘째는 안 낳아요???   내나이 30 작은배 7세 요즘 내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있다  둘째는 왜 안가져? 혼자는 외로워서 ...... 정말 싫은 질문이고 실례라는 건 사람들은 모른다 (나이가 찬 사람들에게  왜 결혼안해? 라는 말 만큼)  혼자면 외롭다는 거 알고 있다 가끔 작은배가 안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나의 일상 내가 사는 거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은  조금도 알지도 모르면서 둘째가 있어야지 말로만 주절주절 떠드는 거 너무 싫다 오지랖도 넓으시지......  항상 그 질문이 날아오면 나는 내가 하고싶은 것도 많고  이제 작은배가 커서 나도 활동하기 편해졌는데 다시 아기때문에 발목 잡히는거 싫다 그리고 둘째낳아서 쪼개서 사는 것 보단 작은배에게 많은 걸 해주고 싶다 또 결혼전 부터 둘째는 계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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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21:3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의 없는 소의 풀뜯어 먹는 소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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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옥다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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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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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옥다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봄이랑 서면 접선하여 옥다방을 갔다이사 직후라 체력고갈 상태라 그냥 돈까스먹고 바로 앞에 있는 곳을 들어가버린.. 친구들과 접선하면 필수 코스가 커피숍인데 우리는 항상 다방이라 칭한다.. 그런데 이곳은 정말 다방..ㅋㅋ 이유는 추억의 뮤직박스 노래신청도 가능하다 트로트는 사절이라지만..(왜..난 트로트 좋아하는 데....) 더워서 다방커피맛을 못보고 빙수를 먹었다..나중에 얼어죽을 뻔했다.. 팥알도 큼직하고 달달하니 맛도 좋은 다음에는 음악신청도 할까 봄봄??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09:1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예의 없는 소의 풀뜯어 먹는 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풍경을 따라가는 이정표가 되었다는 그 곳, &lt;다방기행문&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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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23/92/f0073492_4e53154bb8cd1.jpg"  
				alt="[도서] 풍경을 따라가는 이정표가 되었다는 그 곳.."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다방기행문&amp;gt;이란 다섯 글자의 제목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랐던 이미지는 뽀글뽀글 파마머리에 빨간 립스틱, 원색의 옷을 입은 다방 언니였다. 주로 드라마에서 묘사하던 다방 언니들 (책 속에 나온 표현을 빌리자면 &quot;레지&quot;) 이 좋지 않은 이미지로 비춰졌기 때문이었는지 몰라도 왜 하필 '다방'일까 라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었다. 스타벅스, 탐앤탐스, 커피빈, 까페베네 등 수많은 대형 커피 전문점이 아니더라도 눈을 돌리면 이젠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까페일 거다. 이것도 선입견일 수 있지만 &quot;다방&quot;이란 단어에서 풍기는 촌스러운 이미지를 잠시 덮어두고 유성용 작가가 보여주는 다방은 어떤 곳일까 궁금한 마음을 갖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다방에 가 본 경험은 한 번도 없지만 다방이 낯설게	]]>
	</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11:2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페]since1956학림. 학림다방 - 50년대 다방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의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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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06/99/d0107099_4e3c15ba57cbb.jpg"  
				alt="[카페]since1956학림. 학림다방 - 50년대 다방으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Okun Ocoffee커피 : coffee : café : コーヒー : кофе : 咖啡 : القهوة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있는 커다란 시.핸드드립 [스트롱] 희한하게 원두이름 이 아닌 맛의 강도? 정도로 드립메뉴가 구성되있다.[비엔나 커피]생크림이 일반 휘핑크림보다 느끼함이 덜하고 가벼운 느낌의 달콤함. (생크림이라 묽지 않다)커피도 적당히 쓰거나 하지 않고 달콤해서 다음엔 덜 달게 해달라고 주문해야 될 듯.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LP판 옛향수가 그대로남아있다.  음악도 다방 분위기 에 맞게 클래식만 틀어주었다... .대부분 유명한 샤콘느 나 바흐 뭐 이런 음악들이였다.바 안의 인테리어 를 조금더 간결하게 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든다.  이름처럼 다방의 느낌이 1956년 으로 돌아간 것 같다 포	]]>
	</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11 01:1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커피 : coffee : café : コーヒー : кофе : 咖啡 : القهو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itle>
	<link>http://nowhereH.egloos.com/4081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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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7/03/36/d0062936_4e103e35e4140.jpg"  
				alt="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가, 명동에서 재미있는 실험이 벌어졌다. 별 다방, 콩 다방 등 여러 다방에서 판매되는 커피들을 모아  다방 이름을 기재하지 않은 동일한 컵에 담고 시음하게 한 후 가장 맛있는 커피를  뽑아보라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뽑은 커피가  어느 다방의 커피인지 맞춰보라 했다.1등은 예상을 뒤엎고 자판기 커피가 됐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판기 커피라고 밝히기 전, 대부분 유명 다방의 이름을 말했다.사람들의 믿음은 엉뚱한 곳에서 나온다. 교회가 크고 시설이 좋다고 해서, 성도수가 많고 목사님이 유명하다고 해서, 최고의 말씀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마시러 교회에 가는 것이다. 유명 브랜드 같이 큰 교회만을 찾다가  그곳에서 내어주는 말씀이 맛이 있든 없든 지각없는 단골이 될 뿐이다. 나는 	]]>
	</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11 19:0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H. MY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 함박식당, 다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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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6/19/32/a0059132_4dfcc25816253.jpg"  
				alt="홍대 - 함박식당, 다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살찌는 소리가 들리네요 푸덕푸덕푸덕푸덕   그래도 맛있는 걸 어찌라고!        하나는 치즈토핑, 하나는 파인애플토핑.    그리고 다방. 사람들은 다방이 좀 변했다고 하는데 난 변한 거 모르겠고 그때나 지금이나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샹그리아는 다른 날엔 단 맛이 강했는데 오늘은 알콜맛이 좀 났다. 그거 빼곤.  	]]>
	</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11 00:2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식테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 Da'vant - 다방]]></title>
	<link>http://optimismm.egloos.com/3644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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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09/26/a0045826_4dc7b1cdc83c7.jpg"  
				alt="홍대 - Da'vant - 다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a'vant - 다방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11-16http://www.d-avant.com  다방 베이직 와플 9,000사실 카페로 카테고리를 빼려 했으나 여기서 커피 한 잔 시켜놓고 작업하기엔 상당히 뭐하고무엇보다도 손님들 대부분도 팬케익이나 와플을 먹으러 오는 분위기여서 푸드 카테고리로 분류.아메리칸 스타일의 와플을 판매한다. 빈스빈스보다 더 쫀득하고 고밀도의 반죽이다. 디디스고프레의 브뤼셀 와플보다 더 되직하고, 리에쥬 와플보다는 더 폭신하다.같이 딸려나오는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로 추정되는데 바닐라와 초코가 한 스쿱씩 나오고 휩크림도 약간 곁들여져 나온다.빈스빈스의 아이스크림 와플과 거의 비슷한 구성.개인적으로 와플에 토핑하는 과일은 바나나와 딸기 외에는 전부 별로라고 생각함. 키	]]>
	</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1 23:2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Ma non tropp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한의 탈북자 요지경 세상]]></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10665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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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20/84/a0100584_4d6079a60f52b.jpg"  
				alt="남한의 탈북자 요지경 세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한의 탈북자 요지경 세상  남한 찌라시들이나 일부 탈북자들이 전하는 얘기로는 북한이 지옥같은 사회라던데..... 그런 지옥같다는 북한사회를 탈출해와서 남한에서 한다는 짓이 고작 몸을 팔아 돈을 버는 일인가 보다.  그렇게 몸을 팔아 돈을 벌면....천국이 되는 것일까??? 아니면, 자본주의 사회라는 남한에서는 무슨 짓을 해서든 무조건 돈만 벌면 된다는 자본주의 철칙을 금방 익힌 것일까???  암튼, 탈북자들이 너무나 쉽게 그런 곳들에 빠져드는 것을 보면 북한의 사회교육, 철학교육도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ㅉㅉ  아래 기사는 ㅈㅅ일보 기사네요. 참 대단한 찌라시입니다.  솔직히 나로서는 아래 기사에 나오는 &quot;보도방&quot;이니 뭐니 하는 것들에 대해 매우 생소하다.  그런데 대개 남한사람들에게 각인된 북한여성상은.	]]>
	</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11 11:1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며칠간의 먹부림]]></title>
	<link>http://sveta.egloos.com/1902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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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8/32/a0059132_4cbbf63f3a12c.jpg"  
				alt="며칠간의 먹부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일간 서울에서 보낸 시간은 정말 꿀같은 시간이었다. 엉엉 다시 시간을 돌려줘요 ㅠㅠ   여의도 폴, 청담동 기욤, 압구정동 파리크라상에 들러서 빵을 한 가지씩 샀다. 폴에서는 깜빠뉴, 기욤에서는 우유식빵(치아바타 사려 했는데 안나와서 ㅜ), 파리크라상에서는 오븐 접시에 담겨 갓 나온 어떤 빵이었다. 이름 기억 안 남. 오랜만에 훌륭한 빵들을 만나니 행복하다.   압구정 어느 골목에 있는 유메이라멘. 예전에 해장하러 종종 갔는데 오랜만에 갔는데도 다 그대로였다. 신카라이라멘은 여전히 맵다.    아... 나의 사랑 빨라쪼! 스트라차텔라 한박스 사오고 싶...    진짜 오랜만에 간 홍대 다방에서 샹그리아 한잔. 피용피용...   터미널에서 버스 타기 전에 먹은 칼국수. 예전보다 고기를 많이 안 넣어줘서 쪼끔	]]>
	</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10 16:2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식테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키 시청률 3.2]]></title>
	<link>http://morebene.egloos.com/1842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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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4회 주장미가 대박이라며 설레발을 있는대로 치더니 레알 사색이 되었겠다?주말에 수도권 시청률이 8%니까 이젠 오를일만 남았다고 하더니 ㅋㅋㅋ 더 떨어지네? ㅋㅋㅋㅋ 주장미 대박설레발 ㅋㅋㅋㅋ 진심 니들 개드립 짱먹으셈.돈 들여서 버스광고하고 전광판 광고하면 뭐하냐 ㅋㅋㅋ김흥중이 시망인것을 ㅋㅋㅋㅋ 1화: 3.5/3.52화: 3.6/3.73화: 3.2/3.5 오늘은 얼마 나올지 레알 궁금해 ㅋㅋㅋㅋ요즘 나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네 김흥중이가 ㅋㅋㅋㅋ3회연속으로 3%이며 역사상 최저시청률9위 이미 달성했다면서?꼭 1위 하세요 김흥중아!!! 레전드킴이잖아 ㅋㅋㅋ 대진운이 시망이라고? 일단 최소한 환경스페셜보다는 높아야 하지 않니? 파이가 이미 60%로 다 찰때까지 다 차서 탁구끝날때까지는 시청률 저럴 수 밖에 	]]>
	</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19:4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more benefi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얼 별다방]]></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402010</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4020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26/66/b0008466_4bfd19964ee91.jpg"  
				alt="리얼 별다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벅스를 부를때 한국식으로 '별다방'이라고 부르는 경우를 종종 듣습니다. 비슷한 예로 커피빈엔티리프를 '콩다방'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나들이/쇼핑겸 교외로 나가다가 진짜 별다방을 보았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생긴듯한 모양인데, 별다방이란게 스타벅스를 뜻한다는것을 알고 붙인것인지 아니면 그냥 붙인것인지는 알 수 없었어요.  다른 구도에서 한장. 커피 전문점들에 밀려 점점 사라지는 다방이지만, 이렇게 남아있는 곳들에 붙은 별다방이란 이름은 묘한 느낌이예요.  	]]>
	</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10 22:0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랫만에 만나다 #2 + 다방, 홍대]]></title>
	<link>http://tanpooo.egloos.com/323157</link>
	<guid>http://tanpooo.egloos.com/3231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23/51/a0056751_4bf91a20736ba.jpg"  
				alt="오랫만에 만나다 #2 + 다방, 홍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 몸도 마음도 실컷 불러졌지만 그래도 디저트 배는 따로 있으니까 하며 향한 곳. 가고 싶은 곳은 에스프레소 바인 찬스나 일본식 모치 카페인 바바였지만 찬스는 일요일 휴무고 바바는 가는 날 장날 덕분에 하루 특별 휴무여서 근처의 다방으로 정착했다.   + 여전히 있던 노란 자전거. 그냥 장식용인줄 알았는데 타고 장보러 가셨다. 자전거니까 당연히 움직이는거겠지만 늘 다방의 마스코트로만 생각해서 실제로 굴러가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더라.                                    + 콘크리트와 철 때문에 깔끔하면서도 차가우나 나무 덕분에 그 차가움이 상쇄된다.     + 브런치 시간에 가면 몇가지(!) 음료는 천원에 제공이다. 천원이라는 말에 너무 기쁜 나머지 자세히 안 읽어보고 제일 비싼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10 21:1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제 정말 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된 일하는 농부의 여유, 카푸치노 한잔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560854</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560854</guid>
	<description>
	<![CDATA[ 
고된 일하는 농부의 여유, 카푸치노 한잔   봄 들녘 밭일하다 따듯한 커피로 추위 녹여..     점심을 먹고 따듯한 커피 한잔으로 몸을 녹였다.  도로가 나고 점차 마을이 변하면서 촌동네에도 '공촌다방'이란 이름의 다방이 생겼었습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농번기에 다방 여종업원이 스쿠터에 커피를 싣고 논밭을 오가는 모습을 종종 보곤 했습니다. 농촌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흔치않은 모습 말입니다.     하루종일 뙤약볕 아래서 땀흘려 일하는 농부들이 다방 커피를 배달시켜 마시는 일은 영악한 도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많이 다릅니다. 커피 문화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다방 커피 한 잔은 고된 일을 잠시 내려놓고 들판에 둘러앉아 잠시 쉬어가는 여유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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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Mar 2010 12:4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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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커피점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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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앤 조이] 노른자 띄운 모닝커피에서 핸드드립 커피까지   ■ 한국 커피점 변천사  70년대 'DJ 오빠' 전성시대  스타벅스, 테이크아웃 유행시켜 바리스타 내세워 맛 경쟁 치열    우리나라 최초의 커피 마니아는 고종으로 알려져 있다. 고종은 을미사변 후 러시아 공사관에서 지낼 때 처음 커피를 맛보았는데 궁으로 돌아온 후 '정관헌'이라는 서양식 집을 짓고 커피를 즐겼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일제 강점 직후에는 일본인들이 속속 서양식 다방을 열었으나 당시 커피는 일본인과 특수 계층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음료였다. 커피는 해방을 맞아 미군이 주둔하면서 일반 대중의 기호품으로 자리잡게 됐다.    한반도에 상륙한지 반세기만에 대중에게 확산된 커피는 10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른 2010년 현재 한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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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Mar 2010 23:1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 처음처럼..... Always like the fir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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