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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다우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다우트</link>
		<description>다우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May 2012 13:4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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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편의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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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8/08/d0121708_4fa89ae55092d.jpg"  
				alt="3편의 영화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oubt/다우트] directed by John Patrick Shanley  2008 / 약 104분 / 미국  ...................................................................................................................................................    일단 출연질을 보자.  Meryl Streep, Philip Seymour Hoffman 그리고 Amy Adams다.  이 셋만으로도 이 영화는 어떤 영화일지 뻔히 감이 잡힌다.  아... 인간의 심성 기저에 흐르는 디테일을 잘 잡아낸 심리극이겠구나.  Amy Adams라면 [Junebug]에서 보여준 놀라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3: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ipharos and AFFiNi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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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2년 영화일기-1월(다우트~두부요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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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31/77/c0070577_4f27417d56f40.jpg"  
				alt="2012년 영화일기-1월(다우트~두부요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1월  매번 새해 첫달은 왜 이리 빨리 흘러가는지... 영화 시사회와 개봉영화 보러 다니는 것으로 세월 다 보낸 듯... 몇 년 만에 걸린 감기를 계속 달고서... 그도 그럴것이 선천성 심장질환이 좀 있는 나로서 겨울은 너무 힘들다. 거기에 이런 한파라니... 영화 보기로 겨우 버티고는 있지만, 현재의 상황이 좀처럼 나아질 것 같지 않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 (영화관에서 관람한 작품이 11개, 나머지 14개 그나저나 내가 점 친 대로 작년 12월에 일찍 시사회로 본 &amp;lt;부러진 화살&amp;gt; http://songrea88.egloos.com/5615868 , &amp;lt;댄싱퀸&amp;gt;, &amp;lt;점박이:한반도의 공룡3D&amp;gt;가 흥행 대박을....^^)    &amp;lt;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09:0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우트(Doubt) -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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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독  : 존 패트릭 샌리주연 : 매릴 스트립,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에미미 애덤스  영화는 1964년 브롱크스의 성 니콜라스 교구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활기에 가득한 플린 신부(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분)는 철의 여인이며, 공포와 징벌의 힘을 굳건히 믿고 있는 교장 수녀, 알로이시스(메릴 스트립 분)에 의해 한치의 빈틈도 없이 이어지던 학교의 엄격한 관습을 바꾸려고 한다. 당시 지역 사회에 급격히 퍼지던 정치적 변화의 바람과 함께 학교도 첫 흑인 학생인 도널드 밀러의 입학을 허가한다. 하지만, 희망에 부푼 순진무구한 제임스 수녀(에이미 아담스 분)는 플린 신부가 도널드 밀러에게 지나치게 개인적인 호의를 베푼다며, 죄를 저지른 것 같다는 의심스러운 언급을 하기에 이른다. 이때부터 알로이시스 수녀는 숨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16: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영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20화 : 아키의 트럼프]]></title>
	<link>http://PyoK.egloos.com/392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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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11/84/d0137684_4f0d49fb92359.jpg"  
				alt="여계가족 제 20화 : 아키의 트럼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똑똑    저녁을 먹은 뒤, 잠시 방에서 연간 장기 통신을 읽고 있는데 갑자기 방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이 집에서 내 방을 노크하는 사람은 세명밖에 없다.  그 중 한 명인 엄마는 노크한 뒤 곧장 방으로 들어오고, 유키하는 이미 잘 준비를 하고있을 시간이다.  그럼 소거법으로 남은건......  「들어와, 아키 누나」  「.............응」  아키 누나는 조용히 방으로 들어왔다.  「무슨 일이야?」  「..............이거」  「응? 트럼프?」  「...............알려줘」  「아, 아아.......그게, 그럼, 뭐가 하고싶은 건데?」  「?」  「아니, 그 도둑잡기라던가 신경쇠약이라던가 있잖아」  「...........다우트?」  아키 누나는 조금 고민한 뒤 대답했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7:3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교와 영화: 1차 에세이 과제 &quot;종교, 세계, 나&quot;]]></title>
	<link>http://gettazz.egloos.com/206393</link>
	<guid>http://gettazz.egloos.com/206393</guid>
	<description>
	<![CDATA[ 
 [종교, 세계, 나]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2:0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타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우트] 의심할 필요 없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함꼐 한다 ]]></title>
	<link>http://harusae.egloos.com/27971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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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독;존 패트릭 센리 주연;메릴 스트립,에이미 아담스,필립 셰이무어 호프만지난 2008년에 만들어진 영화로써, 2009년 아카데미 5개부문애 노미네이트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선 2009년 2월 중순에 개봉하였지만그 당시 극장에서는 보지 않았던 영화바로,&amp;lt;다우트&amp;gt;이다..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amp;lt;다우트;의심과 확신 그리고 의심할 필요 없는 배우들의 연기력&amp;gt;  지난 2008년에 만들어진 메릴 스트립,에이미 아담스,필립 셰이모어 호프만주연의 영화 &amp;lt;다우트&amp;gt; (Doubt)이 영화의 배경은 1964년 성 니콜라스 교구 학교이다.. 활기에 가득찬플린 신부가 교장 수녀인 알로이시스에 의해 한치의 빈틈도 없이 이어지던학교의 엄	]]>
	</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00:2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새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oubt.2008]]></title>
	<link>http://chelonidae.egloos.com/74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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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3/22/d0113822_4e46199ab7894.jpg"  
				alt="doubt.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작되는 점은 작은 이야기에서 부터다. 신부가 남자아이를 성추행하는 거 같다는 의심과 추측에서 시작된다. 수녀의 점점 자신의 신념과 연결지으면서 신부의 파렴치한 행동을 까발리고 인정하게끔 하는 것이, 자신의 임무이며, 실현해야 될 하나의 목표가 되어버린다.. 증명을 하고 싶은 것이다. 신부는 분명 자신의 입장이 있음을, 또 모든 것을 투명하게 했을 때 벌어지게 되는 불행들을 막고자 이해를 요한다. 하지만 그 이해와 자비심은 그녀에게는 용납되지 않는다. 끝까지 몰아 붙여서라도 자신의 신념을 증명하려하는 그녀를 보면서,  한편으로는 그렇게까지 하는 그녀의 나약한 이면이 보였다. 타인을 이해 하지 못하고, 사랑과 자비를 행하는 것이 나약함이라고 여기는 모습은 타인을 잘라내고 스스로를 다그쳤다. 자신의 기준에서	]]>
	</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16:0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다 유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우트]]></title>
	<link>http://thechaos16.egloos.com/1870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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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3/14/49/f0016449_4d7d66fc54cee.jpg"  
				alt="다우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음모론'이다. 예를 들면 미국 정부가 9.11 테러의 배후라던가, 한국 정부가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덮기 위해 북한을 모함했다거나 하는 것들 말이다.  진실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음모론은 분명히 그럴듯 하지만 증거는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사람들이(나도 포함해서) 무엇을 숨기고 있냐고, 혹은 진실을 규명하라고 주장한다. 증거가 하나도 없는 음모론을 믿어버린 것이다.  영화 '다우트'에서 다루는 내용이 바로 이것이다. 카톨릭 학교의 교장 알로이시스 수녀는 플린 신부가 남자 아이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한다. 그 시작은 너무나도 단순했다. 신부가 남자아이의 손을 잡자 그 아이가 뿌리치는 것을 본 것이 전부였다.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11 11:3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ic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oubt_2008]]></title>
	<link>http://mansol.egloos.com/1329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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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25/20/b0115220_4d3da24a9c8b9.jpg"  
				alt="doubt_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존하는 헐리웃 최강의 연기파 배우, 필립 셰이모어 호프먼과 메릴 스트립의 연기 배틀. 교회를 배경으로 펼쳐지지만 그보다 포괄적이고 보편적인 인간 사회에 대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주제를 열린 방식으로 아주 섬세하게 풀어내는 감독의 연출력.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력 간의 조화는 일품.  보수와 진보, 흑과 백 그 어떠한 것도 절대적으로 옳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확실한 것은 오직 인간만이 있다는 사실 뿐이고 그래서 사랑과 이해만이 우리가 인간답게 살기 위한 필요충분 조건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11 01:2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클래식 몽타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우트 1~4 - 요시키 토노가이 : 별점 1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410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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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우트 4 -   요시키 토노가이 지음/서울문화사(만화)  미지의 공간에 갇힌 사람들이 생명을 걸고 게임을 한다는 설정의 작품입니다. 어딘가에서 꽤 호평인 리뷰를 읽고 관심이 가던 차에 '추리만화 몰아쳐 읽기' 시즌에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척이나 실망스러운 작품이었어요. 만화적으로 완성도가 높다고 할 수 없는 작화와 전개는 둘째치고서라도 게임의 구성 자체가 한심했으니까요.     게임의 룰부터 살펴보자면 '누가 늑대인지를 찾는 것'이죠. 그러나 암묵적인 기본 법칙과도 같은 '단체행동' 부터가 결여된 전개부터 심상치 않더니만 아니나다를까 늑대를 찾기 위한 두뇌게임이 전무하더군요. 단지 서로가 계속해서 다투다가 하나씩 죽어갈 뿐 조금이라도 머리를 쓰는 장면 자체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14:1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우트 Doubt - 2008]]></title>
	<link>http://im0vies.egloos.com/1773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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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8/13/57/a0062257_4c647f28036ed.jpg"  
				alt="다우트 Doubt -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우트 Doubt - 2008감독 - 존 패트릭 샌리다우트 이 뜻이 '의심, 의혹, 확신하지 못하다'이다. 누구보다 믿음이 강해야하는 신부와 수녀사이에서 질문을 던지고 있는 그런 영화다. 영화의 초반에는 누구의 편에 서서 누구의 말이 맞는지 왔다 갔다 했다.  영화가 진행 될수록 양쪽의 말이 다 맞는거 같아서 어느편에 설수도 없게 만든다. 감독은 쫒는자가 선이고 쫒기는자가 악인 양쪽으로 보여주는 양분화적인 연출방법을 택하지 않았다. 그저 누구의 생각에 따라서 어느 한쪽을 선택하게 만드는거 같다. 물론 어느쪽도 나쁘다고, 착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말이다. 정말 누구에 대한 의심의 믿음이 강해질수록 진실을 낳게되는 법인가보다. 냉철한 수녀는 자기자신에 믿음이 강해서 증거없는 의심을 확신으로 그리고 진실로 이끌고	]]>
	</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08:1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통’이란 키워드로 본 ‘다우트’]]></title>
	<link>http://greattr.egloos.com/355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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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31/83/a0050083_4c0287ece7821.jpg"  
				alt="‘소통’이란 키워드로 본 ‘다우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간을 규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정의는 ‘사회적 동물’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기 위해서 전제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communication, 즉 소통일 것이다. 사람이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고 그러한 문제를 풀어줄 가장 쉽고도 중요한 수단이 바로 소통이기 때문이다.    영화 &amp;lt;다우트&amp;gt;의 주된 내용은 ‘의심과 회의’에 관한 것이다. 하지만 내 눈에 가장 크게 들어온 것은 등장인물들 간의 ‘소통의 문제’이다. 영화를 보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이 ‘소통’과 ‘소통 부재’의 시퀀스가 한 번씩 교차되어 나타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주로 등장인물들 간에 소통이 되는 시퀀스는 플린 신부가 등장하고, 소통이 안 되는 시퀀스에는 알로이시스 수녀가 등장한다.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10 00:3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뜨거운 가슴, 차가운 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로이시스 수녀를 위한 변론 Part1 (2차 수정)]]></title>
	<link>http://happychris.egloos.com/275378</link>
	<guid>http://happychris.egloos.com/275378</guid>
	<description>
	<![CDATA[ 
 알로이시스 수녀의 플린신부 인지 과정   영화 다우트(Doubt, 2008)를 보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나치게 엄격하고 자신의 판단을 맹신하는 알로이시스 수녀에 대한 반감을 품게 된다. 특히 아주 사소한 것들을 근거로 플린 신부라는 사람에 대해 섣불리 판단해 버리는 오만과 끝까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지 않는 고집스러움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하지만 사실 우리의 마음이 불편한 이유가 오로지 그녀의 부당한 행위 그 자체 때문은 아니다. 우리는 남을 오판하고 의심하는 알로이시스 수녀 속에서 우리들 자신을 발견하고 이로 인해 괴로워한다.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타인에 대해 성급한 판단을 내리고 주관적인 믿음을 진실로 인식하는 현상은 무수히 많은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해 이미 증명되었다. 결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00:0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대와 상상의 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로이시스 수녀를 위한 변론 Part2. (2차수정)]]></title>
	<link>http://happychris.egloos.com/275360</link>
	<guid>http://happychris.egloos.com/275360</guid>
	<description>
	<![CDATA[ 
알로이시스 수녀를 통해 바라보는 보통 사람들의 사회 인지 형태      지금까지 살펴본 영화의 전개과정, 혹은 플린 신부에 대한 알로이시스 수녀의 판단과정은 영화의 상황에만 들어맞는 특수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일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알로이시스 수녀의 행위를 분석하는 데 이용된 최신효과, 확인편견, 자기충족예언과 같은 개념들은 일반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된다고 증명된 것들이다. 사람들의 사회 인지 과정에서 이러한 효과들이 나타난다는 것은 보통 실험을 통해 증명된다. 최신효과의 경우,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에게 한나라는 아이의 행동패턴을 보여주고 그 아이의 학업 성취도를 예측하게 하는 실험을 벌였다. 한 집단(가)에게는 한나가 가난하다는 것을 암시하는 장면을, 다른 집단(나)에게는 그녀가 부자집 딸인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00:0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대와 상상의 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우트] 이중성의 인간미]]></title>
	<link>http://yooo0118.egloos.com/262990</link>
	<guid>http://yooo0118.egloos.com/2629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5/15/72/a0050072_4beeb09aad140.jpg"  
				alt="[다우트] 이중성의 인간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간이라면, 어느 정도 성숙한 의식을 지닌 성인이라면, 자신이 살아가면서 어떠한 행동을 하고 결정을 하는 데 있어 명확한 기준과도 같은 신념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신념을 지키기 위해 일관되게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도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수와 반수를 거치면서 그러한 신념의 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고, 지금도 그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다우트라는 영화를 보면서 인물들의 신념과 그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식에 자연스레 관심이 가게 되었고 인물들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 인물들의 이중성이다. 영화 초반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고자 하는 인물들의 확고한 모습에 비해 사건이 벌어지고 후반부로 갈수록, 이중적이고 혼란스러운 면모들이 눈에 띄었다. 물론 이 영화에	]]>
	</description>
	<pubDate>Sat, 15 May 2010 23:3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vin' la vida LOC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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