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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다즐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다즐링</link>
		<description>다즐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Jun 2008 18:1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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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헤롯]화이트 다질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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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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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헤롯]화이트 다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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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해전 샘플로 받았두고 아끼고 아끼고...숨겨 두었다가  비도 내리는 날   사무실에서 한가로이 사진도 찍으며 우려 보기로 했다.  손으로 쓴 스티커가 묘하게 근사한 느낌을 준다  저뒤에 기린스푼은 언제인가 전시회에 갔다가 아프리카관에서 구입했었는데  여러 용도로 잘 사용하고 있다    저울을 꺼내 몇그람인지 확인을 했다.  1.3g   욘석 어떻게 마셔야 될지 고민에 빠지게 한다  찻잎을 봤을때는 실버팁스라 두툼한 포트에서 오래 우려 볼까?  아니면 적은양의 물로 짧게 짧게 우려 볼까?  숫자를 보는순간 ^0^  밑에 보면 알겠지만 먼저 찻잎을 좀더 자세히 보자    시간이 많이 흐른탓일까?  처음 봤을때 햇살에 반짝이는 물처럼 은빛이 강했는데...  색이 약간 짙어졌지만 뚜렷이 보이는 실버팁  무서진 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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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n 2008 18:1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 T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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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포트넘 앤 메이슨의 다즐링 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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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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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포트넘 앤 메이슨의 다즐링 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후쿠오카 텐진의 모 백화점에서 산 다즐링입니다. 일요일에 처음 땄습니다. 티포원으로 끓여서 마늘바게트랑 먹었더니 그 많던 한 잔이 홀라당 사라져서 두 번 우렸는데도 다즐링답게 씁쓸한 맛이 없더군요. 그리고보니 집에 아직 봉도 안 뜯은 다즐링 세컨드 플래쉬도 있는데 이건 2010년까지 먹을 수 있는 거라서 2009년 6월(딱 1년 남았군요)까지 마셔야 하는 이녀석보단 여유가 있습니다.   전에는 트와이닝 레이디 얼그레이 티백만 열심히 마셨는데 홈플러스에서 2500원에서 5900원으로 퍼억 올라서 진열되기 시작한 이후로 끊고 다른 데 껄 파고 있습니다. 루피시아라던가 포트넘 앤 메이슨이라던가 복건성 특상 쟈스민이라던가 보성 세작이라던가 그런 걸 먹다보니 역시 좋은 건 좋은 거구나 하고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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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un 2008 22:0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은 고양이 바이러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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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노아 홍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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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1/55/b0039155_48418483441d8_t.jpg"  
				alt="베노아 홍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노아.   전차남에서 나와서 유명하게 된 카페 및 홍차를 파는 곳입니다.   받은지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사실 제가 저거 달라고 졸라서..쿨럭..;;;     예, 그렇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최고급의 홍차를 저렴하게 구할수 있는. 그것도 도쿄, 마츠자카야 백화점 에서만 판다는. 그 전차남에 나온.   유명하다면 유명한 곳이지요   (바로 옆에서 일해놓고도 베노아가 있는지 귀국할때쯤 알았다는 --;;;)    그래서 선물받은걸 뜯어봤습니다.     쇼핑백에서 꺼낸 모습입니다. 사실 셋트가 여러가지가 있어요. 홍차도 얼그레이 앗쌈 등등.. 그리고 쿠키가 들어간거 안들어 간거 등등이구요   선물용이라고 말해서 그런지 고급스럽게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의례이 보이는 것입니다만 나름 인증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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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Jun 2008 02:0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밀리의 스위트 카페(Milly's Sweet Cafe)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차 지름신 강림!]]></title>
	<link>http://undermine.egloos.com/43757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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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3/78/c0040478_483645b9f397f_t.jpg"  
				alt="홍차 지름신 강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질리언에서 다즐링과 세븐오클락을 샀습니다.  사는김에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커피빈제 플라스틱 티메저스푼을 처분하고 제대로된 스테인레스 티메져 스푼을 샀죠. 그깟 티스푼 하나에 1만2천원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가격을 매겨서 파는 것이 미안했던지 서비스로 도자기제 티백받침대를 주더군요. 지금까지 사용한 찻잎이나 티백은 보기흉한 양철컵에 놓았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예전에 커피빈에서 샀던 통이 있으니까 리필팩을 샀습니다. 홍차잎은 리필팩과 통이 포함된 것의 가격이 상당히 차이나더군요.   다즐링은 FTGFOP급의 물건으로, 스트레이트로 마시려고 샀습니다만 어차피 블랜딩이라서 가격은 쌌습니다.  세븐오클락은 잎차로서는 조금 질이 떨어지는 CTC방식의 찻잎입니다만, 어차피 이건 스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13:2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Inside of Mach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mple] Darjeeling FTGFOP1]]></title>
	<link>http://teamaster.egloos.com/4339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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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6/39/c0047339_481fe3be28a5a_t.jpg"  
				alt="[Sample] Darjeeling FTGFOP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겨울은 인도에서도 유난히 길고 추웠다고 현지인들이 이야기를 한다  1월초 다즐링에 갔을때 타이항공 담요를 가져오기를 잘했구나 싶었다  이 담요로 2월 4일 뭄바이에 도착할때까지 둘둘말고 다녔었다.  여행을 끝내고 3월 어느 토요일 꼴까타에 있는 TEA 회사에 찾아갔었다  약속도 없이 찾아갔던지라 담당자가 자리에 없는건 예상했었다  월요일 다시 방문하여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고   몇가지 샘플을 가져왔다  그리고 다시 다즐링에 갔을때 이 회사 담당자의 배려로 편하게   다즐링 다원과 도어스쪽 다원들의  TEA Factory 공장장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내부와 다원을 볼 수 있었다.    오늘은 샘플로 받은 FTGFOP1 다즐링을 마셔보기로 했다  찻잎을 보면 여러가지 색의 차잎을 볼 수 있다  그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14:1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 T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와이닝 다즐링 후기]]></title>
	<link>http://macrostar.egloos.com/4110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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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5/53/c0032553_4799aeda3b888_t.jpg"  
				alt="트와이닝 다즐링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부터는 뭘 써도 구입하고 마셔본 다음에 써야지 이거 원 샀다고 주저리 주저리, 마셨다고 주저리 주저리.    어쨋든 다즐링을 마셔보기 위해, 혹은 홍차계에 발을 들여놓기 위해 트와이닝의 다즐링을 선택할 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참고용으로 간단한 후기를 남겨본다.     컵받침이 없어서 휴지를 -_-      사진에서 보다시피 처음에는 물 반컵에 3분씩 (다즐링은 약간 더 우려내야 향이 풍부해지는 듯 싶다) 우려내서 마셨는데 이제는 벌컥 벌컥 마시는 모드다.    홍차에 대해서 아직 과문해 이러쿵 저러쿵 평할 입장은 아니지만 내 느낌으로는 기본적인 퀄러티가 좀 떨어지는거 같다. 다즐링 특유의 기운을 느끼기엔 향도 색도 많이 부족하다. &quot;가격에 대비하니까&quot; 같은 말도 할 수 있겠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위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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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an 2008 18:4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대를 구하여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즐링 주식회사, 그래서? 뭐를 어쩌라고?]]></title>
	<link>http://yjham.egloos.com/1711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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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1/12/d0029112_4794b2228869e_t.jpg"  
				alt="다즐링 주식회사, 그래서? 뭐를 어쩌라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or example  홍차를 마시고 싶을 때는 다즐링을 마신다.  나는 이상하게 얼그레이에서는 화장품 냄새가 나는 것 같다.  웨이트리스가 핸드크림을 발랐을 수도 있다.   나와 내 친구는 온갖 잡다한 팬시소품이 가득한 찻집에 마주 앉았다. 살짝 빛이 바랜듯, 그러나 색들은 고유의 성질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서 마치 어릴 적 들고 다니던 24색 티티파스를 연 느낌이다. 아마도 나와 내 친구는 가운데의 촛대를 중심으로 정확한 대칭으로 앉아 마치 이집트벽화처럼 얼굴의 옆모습만 보이면서 대화를 나눌 것이다. 대화의 내용은 &quot;홍차를 마시고 싶을 때는 다즐링을 마신다. 얼그레이에서는 화장품 냄새가 나는 것 같다. 웨이트리스가 핸드크림을 발랐을 수도 있다.&quot;인데 이 때 카메라는 아마도 정확히 180도 돌아서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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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08 00:3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렁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즐링]]></title>
	<link>http://macrostar.egloos.com/4095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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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9/53/c0032553_479208cad29ef_t.jpg"  
				alt="다즐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까지 웨지우드, 해롯의 no.25 (26번도 다즐링이다), 아마드, 위타드, 루피시아의 퍼스트 플러쉬, 로넨펠트의 퍼스트 플러쉬와 세컨 플러쉬 다즐링을 마셔봤다. 이 중 개인적인 넘버 원은 웨지우드.    이번에는 약간은 저렴한 그러나 가장 많이 팔리는 노선으로 트와이닝스 티백을 들여왔다. 커피를 마실때마다, 아 난 역시 홍차쪽인가라고 생각해왔는데 다시 블랙티의 세계로 돌아왔구나. 물론 다비도프의 커피도 열심히 마셔줘야지.         추후 노리고 있는 것은 해롯의 no.26, 헤로게이트의 싱글 에스테이트 다즐링, 루피시아의 리시핫 퍼스트 플러쉬, 다질리언의 다즐링이다. 얼그레이도 가끔은 좋고, 아쌈도 가끔은 좋지만 다즐링 만한게 없는거 같다.     그리고, 웨스 앤더슨의 다즐링 주식회사도 조만간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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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an 2008 23:2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대를 구하여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웨지우드 티백에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다]]></title>
	<link>http://ainakala.egloos.com/3535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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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8/13/b0005013_4766cbc1f28aa_t.jpg"  
				alt="웨지우드 티백에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저께 웨지우드 다즐링 티백(25pcs)을 샀는데  사진은 브렉퍼스트지만 -0-  13000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에 안어울리는  미칠듯이 수준 낮은 맛이 나서(그래도 웨지우드 나름대로 인지도 있는 브랜드 인데 이거 뭐 내가 잘못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전 좌절했습니다  덕분에 오늘 아는 녀석이랑 차 얘기 좀 하다가  이것저것 질렀어요  헤로게이트 요크셔 티 다질리언 실론오렌지페코 니나스 아쌈 에다가 아마드 얼그레이 티백은 보너스  요놈이 기대되는 바로 그놈  아하하하하하 부자가 된 기분?!  /ps/ 그러고 보니 신촌 미고 홍차 다 웨지우드일텐데 이거 아무 생각없이 차 전문점도 아닌데 다 그렇지 뭐 이러면서 마셔왔는데 -_-;;;; 웨지우드라서 차 맛이 그런거였어?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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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Dec 2007 04:1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 Girl on th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즐링 주식회사 단평]]></title>
	<link>http://ozzyz.egloos.com/3527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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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2/31/b0007531_475fb4a167d8c_t.jpg"  
				alt="다즐링 주식회사 단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는 웨스 앤더슨의 영화를 논할 때마다 늘 ‘웨스 앤더슨스럽다’는, 묘하게 싸잡혀 뭉개진 수사를 애용한다.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런 수사라도 가져다 바치지 않으면 4차원 정신세계가 만들어낸 2차원의 대칭형 심미안을 매번 감당해낼 도리가 없다.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언어가 말라붙어 궁색해진다는 이야기다. 그나마 매번 입에 무는 클리셰가 “&amp;lt;맥스군, 사랑에 빠지다&amp;gt; 보다는 못하다”는 건데, 그 영화를 따라잡는 게 대체 그 어느 누구에게 쉬울 수 있단 말인가. 앤더슨의 세계는 언제나 풍성한 디테일로 가득하되 그 모든 게 강박적으로 정돈돼있고, 카메라의 움직임마저 예술당구의 동선을 연상케 할 만큼 유려한 계산 위에 서 있다. 그야말로 300이하 마쎄이 금지적이다. 배우와 소품과 배경이 만화책의 프레	]]>
	</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07 19:1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거리]]></title>
	<link>http://pokute.egloos.com/3660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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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04/58/c0025458_0108497.jpg"  
				alt="먹거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떡이나 화과자, 수정과 같은 전통 과자류 좋아합니다. 양과자도 물론 좋아하고요. 달긴했는데 차랑 궁합이 잘 맞았어요. 이쁘게 생겼습니다.  '카와이'라고 외치고 싶어지는 디자인! 이건 요즘 맛들린 회전 초밥입니다. 7그릇 정도면 배 불러서 못움직일 정도...회전 초밥집가면 이야기 그런거 없습니다. 최단시간동안 먹고 나옵니다. orz...먹을거 앞에두고 이것저것 못하는 성격입니다. 하하 저번주는 교회 누나가 미국으로 유학가게되서 까페가서 환송회를 했습니다. 나중에 미국가면 찾아뵐께요. 덕분에 명동에 괜찮은 까페 하나 알게됬어요. 이름이 콩나물 어쩌고 하던 까페였는데, 이름하고 이미지가 완전 틀려요. 피아노도 중간에 크게 놓여있고 진짜 진짜 괜찮은 까페였어요. 국화차, 로즈차. 다즐링, 호박씨(?) 맛있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4 Aug 2007 14:2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ignGam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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