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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다크나이트리턴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다크나이트리턴즈</link>
		<description>다크나이트리턴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3 Jul 2011 22:2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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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크나이트 리턴즈 애니화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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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코믹콘에서 DC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세 편의 애니메이션 제작계획을 공식 발표하였다. 하나는   &quot;저스티스 리그 : 둠&quot;이고 다른 하나는 &quot;슈퍼맨 Vs 더 엘리트&quot;라고 한다.     그리고 세번째는 프랭크 밀러 원작의 그래픽 노블 &quot;다크나이트 리턴즈&quot;로 원작에 매우 충실한 작품이 될 것임을 밝혔다. 캐스팅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으나 Andrea Romano가 밝히길 팬들의 기대에 부응코자 케빈 콘로이와 마크 해밀 캐스팅을 고려중이라고 하였다. 애니메이션 3편은 2012년 공개될 예정이다.    차후 프로젝트로는 앨런 무어의 킬링 조크, 알렉스 로스의 킹덤 컴도 논의중이라고 하였으나 공식적인 제작일정은 논의된 바 없다고 한다. 킹덤 컴에 대해서는 브루스 팀이 말하기  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것 같지 않을 것이라	]]>
	</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1 22:2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VGN의 배트맨 영화 씨리즈 리뷰 -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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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01/51/20100601110600004763631701.jpg"  
				alt="AVGN의 배트맨 영화 씨리즈 리뷰 - PART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0년대 후반에 들어 배트맨이 부활하기 시작해, 조금씩 저물어가는 90년대의 작품을 두루 볼 수 있습니다.   팀 버튼의 '배트맨'이 나오는 데 있어 가장 큰 뿌리를 제공해준 게 바로 프랭크 밀러의 '다크나이트 리턴즈'였죠. '왓치맨'과 함께 히어로물에 한획을 그은 수정주의 슈퍼히어로물로써 회자되는 작품이었습니다. ...후속편의 경우 여러모로 실망이 크긴 했습니다만. 밀러가 이 작품을 만들며 확립한 자기 스타일이 각본을 맡은 '로보캅', 원작과 공동감독을 맡은 '씬 시티', '300'에서도 찐하게 드러나죠.  버튼의 '배트맨'은 단순히 배트맨 프렌차이즈만이 아니라, 히어로업계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끼치며 히어로만화를 영화로 만드는 데 있어 지침서로 떠받들어지기도 했습니다. 90년대에 만들어진 애니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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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n 2010 12:1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zemonan의 골방성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면을 쓰지 않은 영웅의 연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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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림을 그리지는 않았지만 만화의 캐릭터를 만들고 스토리를 구성한 사람은 그 만화의 '작가'다. 최소한 마블코믹스에서 스탠 리(Stan Lee)는 [엑스맨], [헐크], [데어데블], [스파이더맨]의 작가였다. 영화의 제작과정과 각색과정에도 깊게 관여한 스탠 리의 모습은 그의 가면 쓴 영웅(혹은 골격과 혈색이 달라 가면 쓴 것과 다름없는) 시리즈가 영화가 될 때마다 찾아볼 수 있었다.마치 히치콕이나 샤말란처럼 흰 수염에 검은 선글라스를 쓴 노신사 스탠 리는 자신의 가면 영웅과 함께 까메오로 필름을 활보했다. 그래서일까, 같은 마블코믹스를 원작으로 했어도 가면을 쓰지 않은 영웅은 무언가 달랐다. 풍채 좋은 할아버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만큼 마블의 제작 입김에서 조금 멀리 달아난 가면 없는 영웅들은 음울하고	]]>
	</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10 23:5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겁하는 낙서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 나이트 속편과 관련한 잡설(주인장의 망상이 섞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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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06/81/d0047981_4b923977aef4f.jpg"  
				alt="다크 나이트 속편과 관련한 잡설(주인장의 망상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leetwood Mac-Gypsy ('82 Mirage Tour)    -2008년의 여름하면 대부분의 분들은 뜨거웠던 촛불 집회를 기억하시겠지요. 거기에 더해 저는 2008년 여름하면 촛불집회와 더불어 다크 나이트가 대번에 떠오릅니다. 아, 정말이지 처음 봤을 때의 컬처 쇼크란...막을 내리기 까지의 거의 10번은 본 것 같습니다.  -왜 갑자기 다크 나이트 이야기를 하냐 하면 다크 나이트 속편과 관련하여 신빙서 있는 최신 정보가 최근 나타났고 이런저런 이야기+개인적 망상에 가까운 잡상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일단 속편 작업이 진행 중인 것은 확실합니다. 2009년 1월말에 동생 조나단 놀란과 같이 각본 작업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며 최근에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다크 나이트 속편 감독을 	]]>
	</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21:1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더 카니지의 '본격 1억 장르문학상 공모 도전했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의 책..]]></title>
	<link>http://karlyoung.egloos.com/2529520</link>
	<guid>http://karlyoung.egloos.com/25295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28/37/d0038637_4b615bcf26bb3.jpg"  
				alt="간만의 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스티스에 이어 DC코믹스를..     배트맨 관련 책 3권 주문했네요      배트맨 이어원    배트맨 다크나이트 리턴즈 1,2 권... 전부 프랭크밀러..작품 걸로만 주문해봤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8:4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다리의 잡기 모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트맨 :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title>
	<link>http://coffeeshop.egloos.com/1973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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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02/48/a0008948_4b15ebaa4aea1.jpg"  
				alt="배트맨 :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랭크 밀러의 배트맨 삼부작 중 최종, 최신작에 해당하는 작품.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어느새 나와버렸다.  하도 막장이다, 다크 나이트 리턴즈 (이하 DKR) 를 망쳐놨다 등의 악평이 보이길래 왠지 모를 호기심에 구입.  이미 전작에 해당하는 DKR을 괜찮게 읽었던 독자로서 속편에 손을 안 대는 것도 찜찜하기도 했고.    근데 왠걸. 이거 의외로 재밌다. 한국어판만 놓고 볼때는 DKR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우선 DKR에서 반쪽짜리 승리에 만족해야 했던 브루스가 3년간 지하에서 와신상담하며 반격을 준비한다는 시놉 자체가 독자를 충분히 흥분시키고도 남는다. 열국지의 와신상담 에피소드가 보여준 것처럼 패자부활전이란 이벤트는 그 자체로 흥행성이 충분한 것이며, 패자의 위치에서 부	]]>
	</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13:1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 Freed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 나이트 리턴즈 - 자경단이 환영받지 못하는 세계의 자경단의 필요성]]></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218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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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1/29/74/d0014374_4981421dadfe8_t.jpg"  
				alt="다크 나이트 리턴즈 - 자경단이 환영받지 못하는 세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이상하게 그래픽 노블만 사게 됩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블루레이 타이틀을 지르다 보니 책 살 돈이 자연스럽게 부족해 지는 것이 아닐까 예상이 되고 있죠. 뭐, 상관은 그다지 없기는 하지만 있는 돈 다 들여서 뭘 사고 싶어도 그러기가 참 힘들어져서 말입니다. 뭐, 다 그런 것이겠지만 말이죠. 게다가 올해는 이래저래 국내에 새로 출간되는 작품이 엄청나게 많은 관계로 함부로 손 댔다가는 정말 밑도 끝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에는 지름을 자제하는 중입니다. (뭐, 내일 또 블루레이를 사러 갈 사람이 할 말은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그냥 이해해 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이번주는 결국에는 현대문학진단이 통째로 쉬는 주가 되는군요;;;         일	]]>
	</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09 02:2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ake..]]></title>
	<link>http://mildseven.egloos.com/4016670</link>
	<guid>http://mildseven.egloos.com/40166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12/20/06/b0040506_494bb99ce291f_t.jpg"  
				alt="Fak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파이더맨 4       블랙~~~~~~~~~~~~~캣~~~~~~~~~~~~~~~~~~♡     다크나이트 리턴즈       캣우먼은 왜 이모양으로..-ㅁ-     조커 여친..    리들러..    뭐 유명한 Fake Poster들이죠.. 클클.. 	]]>
	</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08 00:1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방의 하얀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트맨 다크나이트리턴즈, Harvest Breed, 허쉬]]></title>
	<link>http://okajun.egloos.com/4013014</link>
	<guid>http://okajun.egloos.com/4013014</guid>
	<description>
	<![CDATA[ 
자, 한국에 출간된 배트맨 시리즈를 다 모았다.  그럼 무엇부터 읽을까?라고 생각했을 때.  미국 만화라곤 접해본 적도 없고 따라서 배트맨에 대한 애정은 있지만  배트맨에 대한 지식이라곤 영화에서 본게 다인 저로서는 일단은 아는 이름부터!  라는 결론을 낼 수 밖에 없었고...    그리하여 프랭크 밀러가 스토리를 썼다고 하는 다크나이트 리턴즈 부터 읽었습니다.    배트맨 : 다크 나이트 리턴즈 1  프랭크 밀러 외 지음, 김지선 옮김/세미콜론  배트맨 : 다크 나이트 리턴즈 2  프랭크 밀러 외 지음, 김지선 옮김/세미콜론    결론은..  이것이 미국 만화라면 난 도저히 무리...다... 였달까요..  1권 읽는데 이틀이 걸리는 이 괴로움이라니..;ㅁ;    스토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림을 보고 	]]>
	</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08 01:1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멋대로 살테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킹덤 컴 - 렛츠리뷰]]></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150115</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1501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25/68/d0046368_492bda9bb9d8e_t.jpg"  
				alt="킹덤 컴 - 렛츠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킹덤 컴 Kingdom Come -  마크 웨이드.알렉스 로스 지음, 김영 옮김/시공사   0.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잠깐 렛츠리뷰 얘기를 하자면... 당첨자 발표 이후 리뷰 마감까지의 정해진 기간 중 절반 정도를 넘겨서야 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어느 정도만 짬을 내면 감상에 그렇게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은 그래픽노블이었기 때문에, 리뷰 작성에 크게 지장은 없었습니다만 (그럼에도 결국은 마감 시간이 다 되어서야 작성을 하고 있는 본인[...]) 소설류라거나 일반 도서였다면 상당한 지장을 초래했을 수도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책 읽는 속도가 느린 편이어서, 이런 쪽은 마감 시한을 두려워 한 나머지 아예 신청을 하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진행에 있어서 	]]>
	</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08 20:0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나이트 리턴즈, 악마의 십자가, 왓치맨... (스포일러 &amp; 스크롤의 압박..;;)]]></title>
	<link>http://troimerai.egloos.com/1050245</link>
	<guid>http://troimerai.egloos.com/10502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04/44/f0043644_490f17f502c47_t.jpg"  
				alt="다크나이트 리턴즈, 악마의 십자가, 왓치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부터 배트맨에 관심을 많이 가졌었습니다. 제가 영화란 매체에 필을 꽃힌게 어쩌면 이와이 슈운지보다 그 어릴때 보던 잭니콜슨의 배트맨 1 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픽 노블을 논할때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은  프랭크 밀러의 다크나이트 리턴즈와 앨런 무어의 왓치맨이었는데요.  뭐 영어는 그렇다치고 그 무시무시한 가격에....... 손빨다가 잊었다가 만수형의 고환율에...... ㅡ.ㅡa ......   뭐 그렇다보니 자연스레 라이센스 번역본을 찾게 되었어요. 무시무시한 가격이라 하더라도 (배트맨 시리즈는 권당 12000원,  왓치맨은 14000원.. ;;;;) 원서의 더 무서운 가격과 구입의 번거로움을 생각하면.. OTL.. ㅠ    제가 프랭크 밀러를 처음으로 접한 것은 신시티 이었는데요. 그 감각적인	]]>
	</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08 01:0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웅은 레지스탕스 되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나이트 리턴즈]]></title>
	<link>http://skbal2.egloos.com/4652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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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 만화의 팬입니다. 모 흔히들 다 아시는 아다치 미츠루나 이노우에 등을 제외하고도 좀 생소할 수도 있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는. 바로 프랭크 밀러입니다.   프랭크 밀러 하면 만화 보다는 영화쪽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으 실듯합니다. 우선 씬시티 그리고 300이 영화화 됬으니까요. 그 이전 프랭크 밀러의 작품들이라고 하면 유명한 작품으로는 영화화된 데어데블 그리고 가장 유명한 &quot;Dark Knight Returns&quot;가 있습니다. 1986년인가에 나온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동년에 나온 알란 무어의 &quot;Watchmen&quot;과 함께 그래픽 노블의 효시로 꼽히는 작품이죠. 이 작품들로 인해서 어른 취향의 좀 더 느와르 적이고 장르 문학으로서의 가치도 함유하고 있는 미국 코믹스들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0:0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start summ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알바비를 홀라당 가져가신 분들.]]></title>
	<link>http://swanybak.egloos.com/2064178</link>
	<guid>http://swanybak.egloos.com/20641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18/67/d0042767_48d24af562d90_t.jpg"  
				alt="내 알바비를 홀라당 가져가신 분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6권으로 날 위태롭게 만들어 버렸다.    무섭다 무서워.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21:3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wany's c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흑기사 주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title>
	<link>http://trex.egloos.com/3907757</link>
	<guid>http://trex.egloos.com/39077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9/18/07/b0016607_48d1a87feddc2_t.jpg"  
				alt="흑기사 주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로 충분할 줄 알았는데, 여전히 9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어젠 이걸 들으면서 프랭크 밀러의 [다크 나이트 리턴즈]를 읽었다. 프라모델 만드면서 존 윌리암스 곡 듣는 인간이니 큰 위화감은 없었다. 그건 그렇고 프랭크 밀러의 세계관은 참으로 재수가 없구만. 그럼에도 프랭크 밀러의 비전이 팀 버튼과 크리스토퍼 놀란 이 둘에게 각각 미친 영향력을 상기하면 재미나다는 생각도 든다. 트랙 중 Myotis는 우리나라 오락프로그램 음악 담당들이 참 좋아할 성격의 트랙 같다.[다크 나이트 리턴즈]를 읽고 끄작대기. 체형 관리를 잘한 재벌 영감이자 퇴역 자경단이 다시 쫄복장을 입으면? 책 속에 나온 강화복 설정도 흥미로웠다.이건 [저스티스] 3권에 나온 복장 + '범인들도 박쥐의 공포를 맛봐야지.' 설정. 들순이와 [배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0:0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렉시즘 : ReXis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직은 어두운 사운드트랙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trex.egloos.com/3897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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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09/07/b0016607_48c602ffaf901_t.jpg"  
				alt="아직은 어두운 사운드트랙이 필요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교편향금지법이 입법화가 안될 예정이고, 종교 탄압을 말하는 목소리가 엉뚱한 곳에서 들리며, 어제는 누군가가 자살을 했고, 대출 광고는 케이블을 채운다. 대통령과의 대화 게시판은 최고의 유머 게시판이 되었고, 이젠 표절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는 대중문화계는 똥같은 컨텐츠를 양산하고, 집단지성이라는 허울의 네티즌 광장은 광기와 오물로 가득차 있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있다면, 적어도 그 단어는 이 나라에서 숨쉬진 않을 것 같다. 나는 [다크 나이트] 사운드트랙을 한참을 더 달고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프랭크 밀러의 [다크 나이트 리턴즈]는 갑갑하구나. 가히 무정부주의다. 번역도 무정부주의고(웃음), 조소로 가득한 문체에 뻑뻑한 그림체는 즐거움보다 진통을 안겨준다.   어두운 시대에 낙관하기 보다는 그냥 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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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Sep 2008 14:0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렉시즘 : ReXis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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