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닥터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닥터유</link>
		<description>닥터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Jun 2008 22:53:5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오늘의 수확품 - 공산품. 크리스피 어게인. 키커와 도브.]]></title>
	<link>http://cinnamon85.egloos.com/4455670</link>
	<guid>http://cinnamon85.egloos.com/44556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9/73/c0012373_4867919a019f1_t.jpg"  
				alt="오늘의 수확품 - 공산품. 크리스피 어게인. 키커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택배 하나 주문하면 눈에 쌍심지를 켜고 하루에도 열두번씩 배송상태를 체크하는 병에 걸려있는 나. 이번에는 책과 음반을 편의점으로 받기로 해서 평소보다 더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손가락에 마비가 올 정도로 클릭하느라 힘들었다. 주말 내내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가 오늘 6시경 드디어 온 문자를 받고 바이더웨이로 출동-  그리하여 업어온 나의 책/음반/ 그리고 간식. 왜인지 모르겠지만 편의점으로 물건을 받으면 미안해서 음료수 하나라도 팔아줘야한다는 압박감에 오늘은 트윅스와 닥터유 비스킷을 샀다.  이런. 책과 음반에 초점을 맞추느라 간식이 잘 안보인다. 음식포스팅에 음반/책 사진이 메인이라니 이게 왠 말인가.   맛있는 트윅스 사진 한방. 캐나다에서 처음 먹고 킷캣 못지 않게 즐겨 먹었던 아이인데, 사실 재료를 생각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22:5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Cinnamon gard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피. TGI. 간식]]></title>
	<link>http://cinnamon85.egloos.com/4435857</link>
	<guid>http://cinnamon85.egloos.com/44358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73/c0012373_485ba20180403_t.jpg"  
				alt="크리스피. TGI. 간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동안 맛있는 걸 많이 먹었는데 그때마다 카메라가 없어서 놓친 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진다. 당장 어제만 하더라도 띠아모에서 군침이 도는 아이스크림과 요거트를 맛보았는데 때마침 빈손으로 외출을 했으니.  비록 내 디카가 상당히 작고 가벼운 물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방에 이것저것 챙겨넣다보면 가방 무게가 상당해져서 들고다니기 꺼려지는게 사실인지라, 외출 시 먹거리 사진을 찍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내가 찍은 대부분의 먹거리 사진은 집에서 먹은 것들이다. 하지만 오늘은 다르다!  일단 지난 주말 모의시험치고 나서 서면 지하철 역에서 사온 크리스피.  아무리 공장식 생산에 몸에 안좋은 설탕 범벅인 음식이라고 해도, 갓 나온 따끈따끈한 크리스피와 진하게 내린 커피 한잔은 정말 참기 어려운 유혹이다. 도넛을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21:4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Cinnamon gard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ddiction to Dr. You series]]></title>
	<link>http://cinnamon85.egloos.com/4420434</link>
	<guid>http://cinnamon85.egloos.com/44204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3/73/c0012373_4851df05a10de_t.jpg"  
				alt="Addiction to Dr. You serie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헉- 소리가 절로 나오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결코 과자를 끊지 못하고 있는 나. 아직 초콜렛은 많이 남아 있지만 씹어먹을만한 간식은 거의 다 해치운지라 어제 언니와 함께 룰루랄라 롯데마트로 날아갔다.   가난뱅이 백수(...)의 신세임에도 마음껏 질러버린 과자들. 쇼핑하던 와중에 과외 때문에 방문했던 학생 어머님이 죄송하지만 다른 선생님이랑 수업하기로 했다고 전화주셔서 마음이 좀 쓰라렸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사실, 묘하게 예민한 감이 이미 안될 거라는 미래를 은근히 암시했기 때문에.  여하튼, 이번 간식 쇼핑을 하면서 닥터유 충성파로 마음을 굳히고야 말았다. (옆의 초코칩이나 빈츠는 싸늘하게 무시-)  칩 종류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몬트리올에서 먹었던 그 타이 소스 맛 오가닉 칩을 잊지 못하는지라 닥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11:5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Cinnamon gard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리온 닥터 유 다크 초콜릿 케이크]]></title>
	<link>http://DLIVE.egloos.com/1738338</link>
	<guid>http://DLIVE.egloos.com/17383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8/07/e0048407_483cde3727510_t.jpg"  
				alt="오리온 닥터 유 다크 초콜릿 케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달전 즈음..닥터유..라는 희안한 이름에 끌려서 마트에서 구입한 녀석.. 제목에도 있지만 100% 통밀로 만들었단다..  지금에야 닥터유라는 이름의 시리즈가 TV CF 도 나오곤 하지만..그때는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오리온에서 나오는 거의 모든 신제폼은 이런 네임으로 발매가 되는 듯 하다..  이런 식으로 몇봉지가 들어가 있는데..정말 양이 적더라.. 통밀로 만든 웰빙이라서 그런거니?? 응??    까보면 이렇게 생겼더라.. 보시다 시피 초콜릿으로 완전 코팅..까보면 이렇게 안에도 초코가 더 들어가있다는...   오..생각보다 괜찮다..다크초콜릿의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맛과  견과류의 고소한 맛이 나름 조화를 이룬다..  하지만..너무 달더라..1조각 먹고 나니..배가 불러지더라는...ㅋ  달달한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3:3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Live 의 근근히 살아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 박사님! 너무 맛있어요 (오리온 Dr.You 시리즈)]]></title>
	<link>http://bawoo.egloos.com/1755167</link>
	<guid>http://bawoo.egloos.com/17551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3/53/a0006053_48299cd54d4fb_t.jpg"  
				alt="유 박사님! 너무 맛있어요 (오리온 Dr.You 시리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말에 사온 오리온 Dr.You 시리즈.   그 중에 다크 초콜릿 케익인데 이것 말고도 라이스 칩과 크래커를 한 상자씩 사왔다.  크래커의 경우는 3가지 곡물의 새싹을 1mm만 틔워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포장지 재질부터 뭔가 달라 보인다.     요즘 다른 가공제품들도 트랜스 지방 0%이야 다들 하는 것이고, 포장지도 콩기름으로 인쇄하고 친환경을 생각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만큼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는 않았겠지 하는 믿음을 가져본다.  100% 통밀로 만들어서 다른 간식거리에 비해 죄책감도 덜 들고 몸에도 좋겠지.  (요즘엔 단걸 먹게 되면 죄책감이 든단 말야...)    그리고 다음으로는 맛.  포장과 함께 맛도 고급스러웠다.  아직은 다크 초콜렛 케익 밖에는 먹어보지 못했는데 다른 초코 케익(바)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23:3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끄적끄적 바우의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닥터유 이거 뭥미;;ㅋ]]></title>
	<link>http://spoon25.egloos.com/4355591</link>
	<guid>http://spoon25.egloos.com/43555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3/93/c0015193_482994f139e9a_t.jpg"  
				alt="닥터유 이거 뭥미;;ㅋ"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는 언니가 집에 놀러 왔어요.. 무려 열두살!!이 많은;;언니(?)라지요.ㅋ  걍 오셔두 되는데..과일이랑 과자를 한가득 사오셨;;; 언니~~나는 과자보담 술이 좋당께롱~!! 하지만 '아가'는 과자를 먹는기 맞다고..허허허허허.....-ㅂ-;;  그래서 이런것.  얼마전에 뽀쏨맘이 포스팅 해놓은걸 보고 참 비호감;;이다..싶었는데..ㅋ  생긴건 머...이뻐요..  맛은.......................................  어익후.....머 이런..눅눅한...;;; 부드럽..도 아니고..이건 정말 눅눅. 속에 크림은 정말 싼티;;나는 버터크림 맛.  닥터유 프로젝트네 머네 머 한빨때기 주절주절 많이 써놨지만... 맛이.........;ㅂ;  그리고 이것......... 척 보기엔 아주아주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22:3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P A R A D I S 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YOU - 100% 순수한 통밀로 만든 초콜릿 케익 &amp; 파스퇴르 - 맛있는 치즈우유]]></title>
	<link>http://platonical.egloos.com/297038</link>
	<guid>http://platonical.egloos.com/2970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2/57/f0027757_481a9bdf1c86b_t.jpg"  
				alt="Dr.YOU - 100% 순수한 통밀로 만든 초콜릿 케익 &amp;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200원에 구입한 닥터유 프로젝트의 초콜릿 케익입니다. 상자는 뜯어 먼저 버리고, 케이크만 달랑 꺼내 찍었습니다. 그 옆엔 파스퇴르의 맛있는 (걸쭈-우욱 한 ) 치즈우유 입니다. 괄호는 신경쓰지 마시고 걍 넘기시는게 좋을듯..  과대포장 아니랄까봐 봉지에서 꺼내니 부피가 엄청 작습니다.....흑.  단면샷입니다.  진한 초콜릿 코팅과 약간은 촉촉하면서도 뻑뻑해서 뻈어나더가 울고갈 케이크, 그리고 에어레이션 초콜릿이 샌딩되어 있습니다 그냥 먹을 경우엔 조금 찐득하기도 하지만, 조금 뻑뻑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의 치즈우유와 함께 섭취하였습니다. 그럭저럭 맛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습니다. 치즈우유에서 치즈가 아닌 바나나 향이 나서였을까요, 그래선지 달콤쌉싸부드러운 조합이라 괜찮더군요 ^^. 근데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3:4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TONICAL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리온 다이제 흑오(黑五)]]></title>
	<link>http://yami13.egloos.com/287894</link>
	<guid>http://yami13.egloos.com/2878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9/49/f0000349_4816bf234ee25_t.jpg"  
				alt="오리온 다이제 흑오(黑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리온 다이제 흑오 입니다. 블랙푸드 5종류가 들어있다고 흑오라는군요.   이제 다이제도 닥터유 프로젝트-_-;;; 오리온은 모든 제품을 닥터유프로젝트에 포함 시킬생각인것 같네요   포장은 기존의 제품과 다를바 없습니다.    기존의 다이제 보다 색이 어두워지고 첨가된 흑미와 검은깨가 보입니다. 비스킷의 맛은 그다지 다를것이 없지만 첨가된 흑미나 검은깨 때문에 전체적인 균형이 망가지는 느낌입니다. 흑미는 튀겨서 넣은듯한데 딱딱해서 전체적인 식감을 망치고 검은깨는 비스킷자체의 맛과 잘 어울리지 않아 전체적으로 실패인듯한 느낌입니다. 차리리 모든재료를 갈아서 넣은 쪽이 더 좋았을지도......  과자의 기본은 맛이라는게 저의 생각인데  유태우박사님 생각은 다르신것 같네요 오리온 닥터유 프로젝트는 점점 제 맘에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15:3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미의 공장제 주전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 이과자 디게 맛있네.]]></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1864788</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18647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8/18/d0050518_4815db9969bed_t.jpg"  
				alt="어? 이과자 디게 맛있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험기간이라 학원에 애들도 없고, 원장님도 안 계셔서 혼자 심심한 입을 달래려고 주전부리용 과자나 좀 사오려고 학원 앞의 할인마트를 갔습니다.  어떤 과자를 먹을까 구경하다가, 얼마전부터 인터넷에서 심심찮게 보던,  닥터유 라이스칩 제품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80g에 1500원이라는 상당히 비싼 가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인터넷에서 봤을 때 사람들의 평가가 꽤 좋았던 걸로 기억해서, 과연 그 맛이 어떨지 궁금하기에 한 번 집어와 봤습니다.  옆에 덤으로 같이 집어온 건 스낵과자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매운 새우깡. 얼마전에 가격이 800원으로 올랐는데, 여기 마트는 아직 700원 재고 남아있는 걸  모아서 박스에 넣어놓은 채 600원에 할인해서 파네요. 노래방 새우깡에서 쥐가 나온 이후로 한동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23:2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토피아 // 류난의 맛있는 블로그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리온 닥터유 식이섬유 크래커 ]]></title>
	<link>http://yami13.egloos.com/284676</link>
	<guid>http://yami13.egloos.com/2846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8/49/f0000349_48157d32b375c_t.jpg"  
				alt="오리온 닥터유 식이섬유 크래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리온 닥터유 프로젝트의 신제품 식이섬유 크래커 입니다.   발아통밀,발아보리,발아현밀를 넣어 만든 제품이라고 하네요. 실제 발아 곡물의 비율도 무시못할 정도 들어있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것 같군요  장이 않좋은 분에게 효과가가 있을듯......   상자안에는 이렇게 두 봉지가 들어 있습니다.   닥터유 시리즈 답게 튀지 않는 외양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식감은 해태의 소보로 크래커와 매우 흡사합니다. 다만 밀가루로만 만든 크래커와 달리 밀가루외의 식감이 뒷맛에 남네요 맛은 무난한 수준 입니다. 크게달지도 않고 살짝 짭잘해서 쉽게 물리지는 않을듯 합니다. (물론 물릴만큼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_-) 개인적으로는 닥터유시리즈 중 라이스칩 다음으로 먹을만 하네요. 다만 양은 닥터유 시리즈 답게 가격에 비해 조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16:4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미의 공장제 주전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별게 다 웰빙이란 이름으로 팔리는 세상]]></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45897</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7458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3/41/a0004541_480f4d6e45da3_t.jpg"  
				alt="별게 다 웰빙이란 이름으로 팔리는 세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명히 옛날에 이거와 비슷한 초코케익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  하긴 그때는 저렇게 온갖 곡물이 들어갔다는 얘기는 없었으니 사실상 다르다고 봐야 할지도.  (그러나 너무 뻑뻑해서 물 없으면 목이 막힌다는 건 너무나도 똑같구나 OTL)    ★촬영지: 양재동 H마트★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23:5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자가 몸에 안 좋은 7가지 조건에서 자유로운 과자. 있었다... ]]></title>
	<link>http://rock93.egloos.com/4301515</link>
	<guid>http://rock93.egloos.com/4301515</guid>
	<description>
	<![CDATA[ 
 Pgr21.com의 '나무이야기'님의 글을 봤다. 과자가 몸에 해로운 7가지 조건.   꽤나 자세한 분석과 상세한 해설까지 해주신 고마운 글인데.  글을 읽다가, 뜯어서 3개 먹고 낮에 먹으려고 (밤에 뭘 먹는 것이 공포가 되어버린지 오래.. ) 넣어두고 잊어버린  닥터유 라이스칩이 떠올랐다. 이 과자 몸에 좋다고 광고하던데, 몇 개나 어겼을까 싶은 생각에  대뜸 꺼내와서 확인해보다가.. 정말이지 깜짝 놀랐다... 대부분의 조건에서 벗어나더라.   사진을 원문과 비교해가며 하나하나 확인해보시라.    (이하 푸른 색으로 숫자가 붙은 내용은 '나무이야기'님의 원문이다)      1. &quot;유탕처리식품&quot;보다는 &quot;유처리식품&quot;을 골라라. 가장 중요한 선택 사항입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트랜스지방 문제보다도 더 심각합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03:4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려진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리온 닥터유 라이스칩]]></title>
	<link>http://yami13.egloos.com/190459</link>
	<guid>http://yami13.egloos.com/1904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8/49/f0000349_47ec9e5f62d75_t.jpg"  
				alt="오리온 닥터유 라이스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간식은 오리온 닥터유 라이스칩 입니다.   닥터유 4종중 마지막으로 이제품을 맛보게 되는군요 모양은 흔히먹는 밀가루뻥튀기를 작게 만든듯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지름은 4.5Cm~5Cm정도네요   맛은 지금까지 먹은 닥터유 프로젝트중 가장 나은것 같네요 과자의 조직도 부드럽고 식감도 좋습니다.  맛도 기존의 쌀과자와 비교해도 손색없습니다. 은은한 간장맛이 과자와 잘 어울립니다. 기존의 닥터유제품들이 영양과 건강을위해  맛을 포기했다고 한다면 이제품은 소기목적을 달성하고도 맛을 지킨듯 보입니다. 본래 쌀과자가 다른 스낵류보다  닥터유프로젝트의 목적에 가까운 제품이었다고 말할수도 있겠죠   쌀과자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부담없이 드셔보세요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16:4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미의 공장제 주전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리온 닥터유 100% 순수한 통밀로 만든 초콜릿 케익]]></title>
	<link>http://yami13.egloos.com/160019</link>
	<guid>http://yami13.egloos.com/1600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7/49/f0000349_47de102047926_t.jpg"  
				alt="오리온 닥터유 100% 순수한 통밀로 만든 초콜릿 케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간식은 오리온 닥터유 100% 순수한 통밀로 만든 초콜릿 케익 입니다.(길다....)   처음부터 웰빙을 강조하면서 시작한 닥터유 프로젝트라서 그런지  차별된 재료를 사용했다고 포장에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포장은 요즘 제과회사들 사이에서 유행인  용량보다 크고 아름답게를 우직하게 실천하고 있는듯합니다.(과대포장이란 말이죠)   외양은 타 초코케익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안쪽도 마찮가지로 외양에서 보이는 개성은 그다지 없네요   이 사진을 보시면 왜 과대포장이라고 했는지 아실듯....  보시다시피 카스타드 보다도 작습니다.  맛도 그다지 특별할것없습니다. 보통의 초코케익의 케슈넛의 식감이 조금 튀기는 합니다. 지금까지 닥터유 시리즈를 3개 먹어 봤는데 그중 가장 나은 맛인듯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15:4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미의 공장제 주전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리온 닥터유 고단백영양바, 99Kcal시리얼바]]></title>
	<link>http://yami13.egloos.com/141990</link>
	<guid>http://yami13.egloos.com/1419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1/49/f0000349_47d62ae62671f_t.jpg"  
				alt="오리온 닥터유 고단백영양바, 99Kcal시리얼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간식은 닥터유 시리즈의 신제품 두 종류 입니다. 먼저 고단백 영양바 입니다.    먼저 고단백영양바입니다. 외관은 그냥 보기에는 빵처럼 생겼습니다.   촘촘이 밖혀있는 검은색 점들은  치아시드(chia seed)로 물에 넣으면 7~9로 팽창하고  미네랄 과 아미노산이 풍부하기때문에  포만감을 주면서도 영양면에서도 좋기에 다이어트 식품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맛은 칼로리 바란스와 유사합니다. 기능성을 중시한 나머지 맛은 그다지 특별할것도 없고 맛있다고 말하기에도 뭐하네요 칼로리 바란스를 즐겨드시는분께는 추천 칼로리바란스 보기만해도 욕 나온다 하시는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이쪽은 99Kcal 시리얼바 입니다. 역시 위제품과 같은 체중 조절용 식사대용식입니다.   혹시 미군PX나 옥션에서 파는	]]>
	</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08 16:2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미의 공장제 주전부리]]></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