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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닥터코어911'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닥터코어911</link>
		<description>닥터코어91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Jan 2012 07:5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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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닥터코어911-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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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릴 때 참 좋아했던 노래 지금도 가끔 노래방가면 열심히 부름 투박하고 성의 없는 랩과 염불랩과  귀신 잡는 코러스가 잘 조화된 곡입니다 2008년 버전도 있는데 전 원래 버전이 좋더라구요        인연 아니 필연  널 사랑할 수 밖에 없음을 안지 벌써 3년 하지만 준 적 없는 편지들이 쌓여만 갔지  마치 너하나 보며 그리며 그렇게 흘러만 갔지  내 눈이 떠지고 심장이 뛰는 순간부터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어느 순간 시간이 흐르면서 널 알게 된 후에 아니 어쩌면 널 만나기전부터 널 향한 나의 가슴이 뛰고 있음을 알 수 있음을 나에겐 너밖에 없음을 내 숨이 막힘을 너의 그 모습 하나 하나에 내 작은 꿈도 하나 하나 커져갔지  긴 긴 시간이 결코 길진 않지 너만 볼 수 있는 곳이라면 널 느낄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07:5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웃집망나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120] OK PUNK! - UG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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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0/28/c0019328_4f18ab7c36a4d.jpg"  
				alt="[120120] OK PUNK! - UGLY."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OK PUNK!(오케이 펑크!) - Ugly(Orignal Sung by 2NE1).    Mnet에서 방영하고 있는 OK PUNK! 라는 프로그램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김옥빈의 내면을 끌어내고 좀 더 대중적인    아티스트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여배우' 김옥빈의 신비주의와 같은 겉모습으로 판단될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로 줄이고, PUNK라는 장르를 통해 김옥빈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는 것이 바로 이 프로그램의 방향성인 듯 하다.      그렇게하여 2NE1의 UGLY를 홍대 인디씬 실력파들과 함께 리메이크하여 첫 번째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였다. 그 멤버를 보면,    여배우 김옥빈(보컬)  고고스타 이태선(베이시스트/신시사이저/보컬)  닥터코어911 데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9:0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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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랜만에 음악 포스팅..닥터코어 911 '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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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 한국 하드코어 음악을 선도해나갔던 인디 밴드 닥터코어 911.....2000년 학부 마지막 답사를 떠난 버스 안에서 후배가 들려줘서 알게 되었고 그 이후 이 밴드의 팬이 되었다. 중간에 잠시 활동을 중단하는 등의 우려곡절이 있었지만 2-3년 전 부터 다시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 특히 이들의 정규 1집 앨범이었던 '비정산조'는 한국 하드코어 최고의 명반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으리라..... 특히 쉼없이 달려대는 비정산조 앨범의 전곡 중에서 유일하게 하나의 휴식같은 곡이었던....동시에 닥터코어가 러브송도 부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명곡....'비가'..... 메인 보컬인 문이경민의 묵직한 목소리와 랩퍼 G.ru의 조금은 가벼운 랩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
	</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10 13:2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울프우드의 농구, 야구, 그리고 잡다한 이야기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지 라이더(EZ–Rider) - Bold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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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08/00/e0050100_4c874aa6bdcd4.jpg"  
				alt="이지 라이더(EZ–Rider) - Bold Broth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존에 해 오던 양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다른 장르로의 모험을 선택한 것은 멋지지만 정작 내실은 행동으로 보여 준 '쿨'함에 비례하지 못한다. 전자음악과 힙합을 교합한 일렉트로 합(electro hop)을 메인 장르로 삼은 이지 라이더(EZ–Rider)의 데뷔 앨범 &amp;lt;Bold Brother&amp;gt;는 꽤 미지근해서 그저 그렇게 느껴진다. 구미는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도 트렌드의 최선봉에 선 스타일을 취하고는 있으나 그 경향을 리드할 만큼 압도적이지도, 훤칠하지도 않다. 실망스럽다.  카랑카랑한 신시사이저와 복잡한 리듬, 일렉트로 합의 모양을 내는 기본 구조는 갖추었을지 몰라도 듣는 이를 즉각 전율시키고 흥분하게 하는 태산압란의 힘은 부족하다. 'Top Dog'와 'Love Is Over'처럼 전자음을 볼륨	]]>
	</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10 17:3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닥터마틴 50주년 기념 콘서트 @ V-hall]]></title>
	<link>http://ESTEVANOTE.egloos.com/3685138</link>
	<guid>http://ESTEVANOTE.egloos.com/36851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03/81/d0076281_4bde345e8c53a.jpg"  
				alt="닥터마틴 50주년 기념 콘서트 @ V-hall"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닥터마틴 신고 출동!!!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10 11:2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이가 나를 먹다.....   -닥터코어 911-]]></title>
	<link>http://kaga4467.egloos.com/2410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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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0년.....학부 마지막 답사를 떠날때 버스 안에서 후배가 들어보라고 건네준 앨범이 닥터코어 911의 정규 1집 비정산조였습니다. 하드코어 장르의 음악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지만(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당시 들었던 그들의 음악은 한국 밴드로서는 상당히 새롭고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왔지요.......  1집 앨범에서 '비가'를 제외하면 그들은 직선적이면서 공격적인 음악을 했었지요.......  얼마전 2008년에 발매된 그들의 두번째 정규 앨범 'Eat or be eaten'앨범을 구해서 들어봤습니다.......  또다른 새로움이었지요......8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는 동안 그들도 20대에서 30대가 되었고 그 시간만큼 그들의 음악은 1집 때의 그것과는 조금 다른 것이었습니다......  물론 2집 	]]>
	</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10 00:5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의 마지막까지 난 나로서 존재할 것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아하는 앨범 정리 (1)]]></title>
	<link>http://nono7.egloos.com/4678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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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19/49/b0057949_4b7e88af37211.jpg"  
				alt="좋아하는 앨범 정리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것도 한번씩 해놔야 나중에 기억이 가물가물할때 손쉽게 찾아서 기억해낼수있겠쥐... 앨범아트가 현재 있는거만...  앨범아트 사이즈가 넘 큰거같지만 리사이징 하고싶은맘은 없으니까 그냥 보시라.  같은 분의 이야기는 앨범아트 하나로 통일 __) 어떤 곡을 좋아하는지 다 쓰고싶지만, 기억력의 한계로 패스 앨범 소개라기보단 나중을 위한 기록과 잡설이다  언제였더라, 고스트스테이션이 아직 하고있을때 모던가야금이라며 정민아라는 사람을 접했다. 그리고 알게된 노란 샤쓰의 사나이 등... 가야금이라는것만으로도 개성이 톡톡튀어서 잊을수가 없다 상사몽은 언제 들어도 슬프다. 공연도 한번 가보고싶다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영화다. 영화 자체가 노래로 되어있다는 느낌? DVD로도 소장중이고... 앨범 수록곡 모든게 	]]>
	</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22:0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14292년 7월 6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슬기 전 기계를 돌려야 할 때]]></title>
	<link>http://circus1.egloos.com/2347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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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21/63/f0094863_4daf00e18c405.jpg"  
				alt="녹슬기 전 기계를 돌려야 할 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림프비즈킷 첫 번째 음반과 더불어 1학년 때 참 자주 듣던 앨범. 그때부터 자기 개성이 강한 그룹이 좋았다. 비록 집에 케이블 방송이 나오지 않아서 공연 모습을 접하기는 힘들었지만...  정규 1집을 노바소닉 2집과 바꾼 것을 몹시 후회하고 있다. 노바소닉 2집이 좋지 않다는 얘기가 아니라 닥터코어 1집에 애착이 매우 강했기에.  8cm싱글로 나왔던 음반을 놓친 것도 상당히 아쉽다.  	]]>
	</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01:3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CIRCUS-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Core 911 - 2.5집 THE ESCA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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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05/35/f0032935_4b1a1386d9248.jpg"  
				alt="Dr.Core 911 - 2.5집 THE ESCAP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rack 01. Worm Hole - Intro. Instrumental 02. The escape 03. Get out get out 04. Walking to the sun 05. Riders from Ghetto 06. 멀티미디어 데이터  디지팩 스타일로 발매된 닥코의 2.5집입니다.  디지팩에 CD만 딱 박혀있을뿐 아무것도 없어서 당황했지요. 멀티미디어 CD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컴퓨터에 넣어야만 이것저것 알 수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메뉴는 뮤직비디오 2개, 사진집, 앨범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사진 메뉴는 각 멤버의 독사진과 단체사진으로 약 40페이지 정도.  안사두면 나중에 못 구할게 뻔하므로 구입하였습니다. 일단 노래는 같이 구입한 다른 앨범 리핑이 완료된후에나 듣겠네요.  하악 1	]]>
	</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09 17:1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고리에 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닥터코어911 2009 단독공연 다녀오겠습니다.]]></title>
	<link>http://archgod.egloos.com/4593755</link>
	<guid>http://archgod.egloos.com/45937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25/42/b0080142_4b0d22b7558d8.jpg"  
				alt="닥터코어911 2009 단독공연 다녀오겠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일하는 와중에 문자와 전화가 왔길래 오잉!? 하고 확인해보니 벅스뮤직에서 응모해두었던 공연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더군요!! 그런 이유로 주말에 재밌게 보고 오겠습니다. 으힛        저기 떡하니 당첨~  	]]>
	</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09 21:3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to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월 홍대 공연들]]></title>
	<link>http://Ttears.egloos.com/1575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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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9/f0027849_4b05f0fccfd16.jpg"  
				alt="11월 홍대 공연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이 두개 공연이 가고싶구나. 피아 올해 마지막 클럽공연이라 하니, 그럼 작년처럼 크리스마스공연은 물건너 갔다는 거고, 씁쓸하군,  게다가 Dr Core 911 단독공연이라니, 이건 당췌 단독공연 하나하나 싶었던 건데,  근데 왜 나 같이 갈 사람 없는거니, 게다가 주말에 결혼식 참석하러 지방까지 다녀와야 하는, 이사회의 예의를 아는 인간 같으니라고..   STAR WARS  11월 22일 (일) 오후 6시 홍대 롤링홀 피아, 국카스텐, 김바다(아트오브파티스), 구바     Dr.Core 911 단독공연  11월 29일 (일) 오후 6시 홍대 V-Hall  	]]>
	</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0:3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ears of E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Core 9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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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3/42/b0080142_4aefa8761c99e.jpg"  
				alt="Dr.Core 9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닥코의 EP앨범.. 즉 2.5집인 The Escape 라는 앨범이 발매되었다.  본인은 일년 전부터 벅스(前 쥬크온)를 통해서 MP3를 다운로드 받아왔다.    매일매일 노래를 듣기위해 벅스 플레이어를 켜다보니 오늘도 신곡이 업데이트 됬길래 마음에 드는 밴드 이름을 발견하자마자 재생을 했다.    닥터코어 911(Dr. Core 911) 의 The Escape.      오래전에 1집인 비정산조를 듣고 진짜 한달 이상을 내내 빼놓지 않고 들었던 기억이 있었다. 몇년 전부터 다시 활동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은 후부터는 새 곡이 나오나 눈여겨보고 있었다가 작년에 나온 2집 Eat or Be Eaten을 들으며 빠져들어서 또 한달 이상 내내 듣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비정산조 앨범에서 Mario, Why 	]]>
	</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13:0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to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7월 26일]]></title>
	<link>http://sckkang.egloos.com/2386318</link>
	<guid>http://sckkang.egloos.com/23863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30/49/d0007649_4a70785221ab8.jpg"  
				alt="2009년 7월 26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엔 가족과 함께 춘천에 다녀왔다. 김유정문학관, 춘천닭갈비 그리고 어영부영 그러다 집에 왔다. 그시간 델리스파이스, 김창완밴드, Basement Jaxx는 예의 엄청난 락의 열기를 지산에서 뿜고 있었을텐데, 전혀 지산 생각이 나지 않더라.   다행!!  운명의 26일 일요일. 노구를 이끌고 다시 지산으로 향했다. 태양은 하늘 높이 솟아 올라 대지를 뜨겁게 달구고  청강대 주차장에서 공연장까지 2Km가 넘는 구간을 캔맥주에 빨대를 꽃아 마시며 쉬엄쉬엄 올라갔다.   1.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지난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처음 만난 2인 밴드인데,  가사는 낮술 마시고 헬렐레 하며 쓴 것 같고, 부클릿은 퀴어틱한 것이 영 밥맛인 밴드인데  이상케도 그들이 만들어 내는 사운드는 올드하지도 시류를 따르지도 않기에 	]]>
	</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09 01:4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ught in the midd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 - 8th Atomos 그리고 다른 것들.]]></title>
	<link>http://cubedt.egloos.com/1459451</link>
	<guid>http://cubedt.egloos.com/14594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06/35/f0032935_4a51e484ca771_t.jpg"  
				alt="서태지 - 8th Atomos 그리고 다른 것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태지 8집이 듣고 싶었는데, 마침 생각난 벅스 이용권. DJ Max CE를 구입하니 동봉되어 있었던걸 여태 안써먹고 있었다. 40곡까지 MP3 무료 다운로드라길래 서태지 8th Atomos / 에미넴 Relapse / 닥터코어 911 오락가락을 구입(?)하였다. 당연히 39곡 다채워지자마자 바로 서비스해지. 안그러면 매달 자동으로 유료결제가 된다.  서태지 - 8th Atomos : 매니아니 팬이니 그렇진 않지만, 꽤 맘에 드는 멜로디를 뽑아낸다. 그래봐야 가진 앨범이라곤 2장뿐이지만서도. 이번 앨범이 장사속이니 아니니 말은 많지만, 뭐 원래 앨범이 이리 나올줄 알았는데다가, 돈 한푼 안들이고 들으니 당연히 대만족. 문제는 그의 음악이 예전같은 느낌을 주지 않는다는 것. 만족감이 덜한 기분이 드는데 나만 	]]>
	</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09 21:2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고리에 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디 루트 페스타! 롤링 홀]]></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2411915</link>
	<guid>http://soulounge.egloos.com/24119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17/00/e0050100_4a38b0d225793_t.jpg"  
				alt="인디 루트 페스타! 롤링 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인디 루트 페스타&amp;gt; 일정 중 롤링 홀에서의 두 번째 공연이었다. 오전까지 내린 비로 날씨가 조금 쌀쌀해진 탓이었을까, 공연을 즐기기에 좋은 금요일 저녁이었음에도 평소와는 다르게 그날은 클럽 앞의 북적거림이 덜했다. 안도 한산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먼저 들어와 시작을 기다리는 관객들도 무대 앞에만 집중되어 있어서 생경하기까지 했다. 의외로 적은 관중 수 때문에 이 날의 공연이 약진(弱震)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    분위기를 헤아리는 듯 KT&amp;amp;G 상상마당의 밴드 인큐베이팅 2기 출신의 드라이플라워(Dry Flower)가 차분하게 공연의 문을 열었다. 그러나 반주가 흐른 지 몇 초도 안 되어 잠시 노래를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황했을 텐데도 보컬 이나미는 “저희가 MR을 쓴 게 얼마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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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18:0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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