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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달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달걀</link>
		<description>달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6 Aug 2008 12:0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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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is is a promise from my he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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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42/f0051842_48a65c1a6e802_t.jpg"  
				alt="this is a promise from my hear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패션 11번가에서 납치)  이런 보헤미안 스타일의 옷을 좋아하는데; 우우우~ 살까말까 살까말. (+ 저런 애만 입으란 법은 없잖아!...)   ---------- 오빠가 서울에서 내려온 김에 집안 대청소하려 했는데... 그러나 아빠가 대탈출! 눈치도 빠르시지, 언제 나가신 거야. ㅎㅎㅎ   ---------- 전주 올림픽축구장에서 열리는 조용필 콘서트 표를 사야할텐데, 걱정인 것은 돈이 아니라; 아버지나 어머니께서 2시간 정도를 서서 공연을 보실 수 있냐는 거다. 물론 아버지나 어머니의 체력에 대해서 평가 절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만 해도 공연 2시간을 서서 본다는 게 여간 힘든게 아니라서 말이다. 걱정이 많다. 왜 스탠딩 콘서트를 하는 건지; 스탠딩 콘서트가 아닌가?????? 아버지께서 계속 콘서트 이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12:0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attends un peu pour cet autom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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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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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란 논쟁과 관련한 글을 읽었습니다. 어릴 적에 친구들끼리 많이 싸우고 논쟁했던 주제인 듯합니다. 사실 이런 논쟁이 철학적인 방식으로 과연 답이 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만,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다면 분명히 명확한 답이 있을 듯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이렇습니다.  진화의 과정이 유전자의 점진적인 변화로 말미암은 것이고, '닭'이라 부를 수 있는 최초의 새를 '조상닭'이라 하고, 그리고 조상닭과 구분되는 새를 '닥', 그리고 '닥'과 구분되는 녀석을 '조상닥'이라 부른다면 진화의 관점에서 볼 때 이런 결과가 올 것이라 예상됩니다.  조상닥이 알을 낳았다. 그 알 중 유전적인 변화가 있는 것이 있었고, 부화하여 조상닥과 구분되는 닥이 태어났다. 오랜 시간이 흘러 닥이 알을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3:3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우 튀김 &amp; 떡볶이 - 동네 노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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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03/b0007603_4895c39bd24f5_t.jpg"  
				alt="새우 튀김 &amp; 떡볶이 - 동네 노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우튀김. 몇 개 집어먹어서 양이 적은 게 아니라 이 2개에 1000원. 즉 1개에 500원씩 팔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가격 값을 하는 건 진짜 새우튀김이라서 그렇다. 위치는 역곡 북부 시장 역전 방향 입구 근처에 있는데.. 본래 맨 처음에는 튀김 전문 노점상으로 오로지 새우 튀김 한 종류만 만들어서 팔았는데. 그걸 다른 사람이 인수받아서 새우 튀김을 비롯한 각종 튀김과 고로케 등 기름에 튀겨파는 음식을 파는 노점상으로 변모했다.    보통 동네 노점상의 튀김을 보다 보면 새우 비슷하게 생긴 튀김이 있다. 실제 새우보단 좀 두툼하고 꼬리까지 먹을 수 있는 건데.. 사실 그건 진짜 새우가 아니라 정확히 말하자면 새우맛 어묵이다. 예전에 분식점이나 노점상에 식료품을 납품하는 가게에서 한 봉지 사서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23:5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서운 사건(?)들_200807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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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0/39/c0060739_4882b0ea6862a_t.jpg"  
				alt="무서운 사건(?)들_2008072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섭다는 느낌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이미지]  사건은 오늘 오전  나는 오랜만에 아침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나섰다. 오늘의 일품요리는 팬케익  달걀과 우유, 그리고 믹스가루를 꺼내놓고 저울로 가루를 재고, 우유와 달걀을 섞기 위해 달걀을 깬 순간 [으아아아아아아아~~~~] 난 비명을 지르며 화장실로 도망갔다. -화장실은 부억에서 일직선상으로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도망가기 용이하다.-  참고로 난 무슨 놀랄 일이 있어도 그다지 감탄사를 연발하지 않는 스타일로. 뜨거운 물에 데었을때도 비명보다는 찬물에 손담그는 행동을 한다.  그런 내가 비명을 지른 이유는... 올 여름 공포 특집~! 빨간 달걀을 보았기 때문이다. 엉.엉.엉. 물론 달걀이 빨간건 아니었고, 달걀 노른자와 흰자를 덮은 붉은....피(?) 하아 하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2:4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end of th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상보고]]></title>
	<link>http://imc84.egloos.com/3800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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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오늘 해뜰녘(이른 아침 5시 넘어서)까지 게임을 하고 놀다가 간신히 잠을 청했지. 자고 일어나니 열 시인지 열한 시인지 잘 모르겠으되 엄니가 아침을 차려주시길래 대강 먹었어. 일주일 쯤 전에 주문해서 이틀 전에 도착한 석 자 오 단 서랍장이 거대한 위용을 자랑하는 거실에 이르러 심호흡을 하며 베란다에 내놓은 서랍짝을 떠올렸어.    새 가구 티 내느라 독한 내음을 뿌려대므로 서랍장 둘 자리도 잡기 전에 그 여섯 - 맨 윗단이 반으로 나뉘고 그 밑 넉 단은 통짜라서 여섯 - 개 서랍을 빼 바람을 쐬기로 했어. 베란다는 좁아 터졌지만 어찌저찌 우겨서 다 널었어.    오늘은 다시 그거 집어넣었어. 달력 뜯어서 서랍 안에 깔고 서랍장 안에 넣는데 시간 좀 걸렸어. 맨 윗줄 말곤 다 똑같은줄 알고 대충 꽂았더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21:3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imc의 독립개념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찌질한 레시피로 만드는 ECbT 샌드위치]]></title>
	<link>http://rurifine.egloos.com/1769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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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점심저녁용 도시락을 싸다가 남은 재료들로.   재료 : 호밀빵 한 쪽, 오이 한 조각, 토마토 1/8조각, 계란노른자 하나, 산딸기, 우유, 허브맛 솔트 약간 만드는법 : 달걀을 전기밥솥에 넣고 달걀높이만큼 물을 부은 다음 소금을 적당히 첨가. 찜 모드를 누른다. 20분소요. 반숙은 15분정도면 될듯.          오이를 한입크기로 썬다. 한 조각을 잡아 얇게 썬다. 조그마한 것이 네 장정도 나온다.          토마토도 한입크기로 썬다. 1/8조각 하나를 잘게 썬다.          호밀빵 반쪽에 오이와 토마토를 내키는 대로 배열한다. 물기가 많으므로 빵엔 버터를 바르는 것이 좋지만 시간없으므로 생략.          껍질을 깐 삶은 달걀에서 노른자 하나를 꺼내 적당히 부수어 재료들에 뿌려준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12:0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은 서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정란]]></title>
	<link>http://monkeymom.egloos.com/4356943</link>
	<guid>http://monkeymom.egloos.com/4356943</guid>
	<description>
	<![CDATA[ 
난 이상하게 유정란을 먹기가 좀 그렇다 -_-;;  비싸기도 비싸지만 유정란을 먹으면 병아리가 될 걸 내가 먹어버리는  기분이 더 들어서 -_-;;   예전에 엄마가 유정란이라면서 달걀을 줬던 기억이 나는데  그냥 계란보다 색이 더 진하고 더 고소한 맛이 났던 기억이 난다.   조류독감 덕분에 세일하길래 평소 땐 비싸서 안 사던 유정란을 사봤는데  노른자 맛이 궁금해서 한밤중에 후라이팬에다 익혀서 먹어보니  그렇게 진한 색도 아니고 그렇게 고소하지도 않았다.   계란 껍질에 난황착색제 항생제 등 일체의 약을 안 쓰고  농장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닭의 알이라고 써있었고  닭이 뛰노는 사진까지 몇 장 넣어놨던데..   그럼 내가 기억하는 그 유정란은 약을 써서 그렇게 진하고  그렇게 고소했나.  아니면 내가 산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14:4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룰루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뜻하고 맑은 기운을]]></title>
	<link>http://bluerose1.egloos.com/1665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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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2/73/e0085873_481ac3e06ebea_t.jpg"  
				alt="산뜻하고 맑은 기운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취방에서 혼자 제조한 토스트 -_-;  ...  재료 : 토스트 2장 달걀 하나 식용유 수ml  ...  케찹이라도 뿌릴 걸 그랬나 -_-;;  [이상은  베이컨 구운거 + 케첩 + 달걀 스크램블 + 샐러드 + 토마토 + 살짝 녹은 치즈한장  [현실은  토스트 사이에 달걀 후라이  ...  으허어헝허어헝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6:3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란장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깃거리] 부활절 달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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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8/57/f0004957_47fb16b7bc129_t.jpg"  
				alt="[요깃거리] 부활절 달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 이라고 하기엔 좀 많이 전) 부활절에 길에서 달걀을 받았다 어딘지 산만하면서도 수수한 모습이랄까? 꼬맹이 시절 교회에 다닐 적에 보았던, 예술품 달걀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그래도 퍽 실용적인 포장법인 것 같았다 달걀을 잠시 감상해 주고 까 먹기로 했다 포장 때문에 역시 잘 안 까지더라 알고 보니 저 비닐을 뜯는 선이 있었다 ㄱ- 난 바본가?!	]]>
	</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08 15:5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가 제작 부활절 달걀 (경고: 저질임)]]></title>
	<link>http://naizo.egloos.com/1730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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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2/44/a0010444_47e4986c8d342_t.jpg"  
				alt="자가 제작 부활절 달걀 (경고: 저질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마다 이 시즌이 되면 모친께선 큰 판으로 사들인 달걀을 들통에 삶습니다. 그리고 꾸며서 성당으로 가져가시는 거죠. 부활절 달걀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우리집의 연례 행사입니다. 우리집이라고 하면 솔직히 어폐가 있고, 그냥 먹이피라미드 하단에 위치한 제 임무. 물론 자발적인 건 아니고 어머니가 무서워서.......  위의 것이 올해 그린 애들입니다. 원래 그림 솜씨도 없고, 주말 기준으로는 새벽에 가까운 시각에 급히 그린 거라 퀄리티가 별로에요. 우리 가족들의 얄미운 점은 도와주지는 않으면서 &quot;야, 올해는 별로다&quot; 등등 훈수만 둔다는 것. 거기 외야, 시끄러워!  덤으로 이것은 재작년 버전    동물과 가족은 흥행에 실패하지 않는다는 얄팍한 계산의 발로   지못미- (요다를 요다라 부르지 못하고...)   정	]]>
	</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08 14:4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jetlag (play it co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보는 부활절 달걀]]></title>
	<link>http://POLO9.egloos.com/3669721</link>
	<guid>http://POLO9.egloos.com/36697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1/88/b0038988_47e306c04575e_t.jpg"  
				alt="오랜만에 보는 부활절 달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출근하니 책상에 부활절 달걀이 놓아져 있다. 독실한 신자이신 팀원분의 배려.. 그 옛날 한때 크리스챤이였던 나 역시도 어린시절 이 시기 삶은 달걀에 사인펜으로 이쁜 그림과 글을 썼던 기억이 난다.   예전에 사이펜 흔적이 달걀 안까지 새겨들어가 불쾌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렇게 종이로 감싸니 훨 좋네..^^	]]>
	</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08 09:5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대리의 밝은세상 운동본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로 키티 부활절 달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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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8/44/e0080644_47dfb115e8ad3_t.jpg"  
				alt="헬로 키티 부활절 달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한 헬로 키티도 부활절 달걀을 내놨다...      비엔나 부활절 초코렛! 토끼와 달걀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08 21:1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활절 달걀: 촌색시 버전, 오스트리아]]></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1515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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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4/44/e0080644_47d95325efb9c_t.jpg"  
				alt="부활절 달걀: 촌색시 버전, 오스트리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활절이 가까워진다. 유럽에서는 성탄절에 버금가는 큰 명절.  종교적인 뜻이 이 시대에 크게 있다기 보다는 긴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는 축제인 느낌이다.   보통 학교에서 한 2주간 방학을 한다.     빵집, 케이크 집에서는 초코렛은 물론이고 계란모양, 토끼모양, 양모양 제빵, 제과가 나온다.   더 전통적인 장식으로는 알록달록 색깔 칠한 계란을 판다.  공원 그리고 각 가정에는 어른들이 잔디밭에 색깔 칠한 계란을 숨겨놓고 어린이들이 찾아내면 선물을 주는 풍속이 있는데, 아주 어린이만 이 놀이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봄이 오고 날씨가 좋아지니까 어른들도 덩달아 부활절 장식을 사들여 집안에 하고  관련된 먹거리도 사들이고 하는 명절이다.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재래시장에서 발견한 이 촌색시, 촌총각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8 01:4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란.]]></title>
	<link>http://cozycoy.egloos.com/1785589</link>
	<guid>http://cozycoy.egloos.com/1785589</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오전에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고, 집으로 오기 전에 하나로클럽에 들렸다. 집에 소금이랑 계란이 다 떨어져서다. 아픈 나의 몸을 위한 과일도 조금 사기 위해. 매장에 들어서자 마자 장바구니를 쥐고 한라봉,참외,키위 금감(금귤 혹은 낑깡이라 불리는 그 것) 딸기를 한 팩씩 집어 넣고(한 두알씩 사면 그렇게 비싸지 않다) 지하매장으로 내려갔다. 참, 내려가기 전에 지하매장 입구에 있는 소금이나 설탕을 파는 코너에서 500그램짜리 꽃 소금도 하나 집어 넣었다. 늘 그랬던 것 처럼, 무빙워크에서 내려서서는 그대로 쭉~ 매장을 한 바퀴 천천히 돈다. 뭘 살 건 아니지만 유제품과 신선코너를 지나 그냥 빵집 쌀빵집 그 후에 농협 김치 코너와 해산물 코너를 지난다. 항상 해산물 코너를 지날 때면 꼭 한 번씩 들여다 보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17:4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co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스톨라니의 달걀]]></title>
	<link>http://bbmoon.egloos.com/1453486</link>
	<guid>http://bbmoon.egloos.com/14534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4/85/e0035385_47c12b6d2a2c9_t.jpg"  
				alt="코스톨라니의 달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앙드레 코스톨라니라는 전설적인 투자자는 '코스톨라니의 달걀' 이라는 주식투자 모델을 제안했는데, 이것은 사람들이 왜 주가가 정점에 있을 때 주식을 사들이고, 주가가 바닥에 이르면 주식』을 파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럼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델을 금리』적용하면 금리에 따라 투자 결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금리가 과열 단계를 넘어 A국면에 이르면(서서히 경기 연착륙, 경착륙에 대한 론쟁이 붙기 시작하고 장기 금리가 하락하게 된다) 통화당국은 금리인하를고려하기 시작하지만, 이때 예금에 투자된 자금들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처를 잃어버린다. 그저 은행에 돈을 맡기기만 하면 많은 이자를 지급하는 고금리 환경은 돈을 벌기보다 지키는 데 익숙한 부자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인 구간이다. 이때 은행 	]]>
	</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08 17:3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Moon' 블루문, 타인의 취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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