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달콤한나의도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달콤한나의도시</link>
		<description>달콤한나의도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May 2012 12:58:0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도서] 서른한 살, 은수야 안녕? &lt;달콤한 나의 도시&gt;]]></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2938957</link>
	<guid>http://sweetbong.egloos.com/29389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4/92/f0073492_4fb0808890e94.jpg"  
				alt="[도서] 서른한 살, 은수야 안녕? &lt;달콤한 나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라마의 인기로 한창 뜨거웠을 때도 읽지 못했던 &amp;lt;달콤한 나의 도시&amp;gt;를 이제서야 봤다. 참 오랜만에 읽는 소설이다.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쉽게 읽힌다는 이유로 최근엔 주로 에세이를 많이 읽었는데 간만에 읽는 소설 (아마도 연애 소설이라 더욱?) 이라 그런지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읽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했던 몇 가지의 생각이 있는데... 순서 상관없이 그냥 늘어놓자면, 왠지 여기에 나오는 은수, 재인, 유희가 나와 내 친구들 같다. 가끔은 삶 자체가 드라마고 시트콤 같다. 내 나이 서른 즈음에 나도 은수와 같을까. 등등이었다.  아직 책을 읽지 않은 사람에게 스포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난 당연히 이 책의 결말이 해피엔딩일 줄 알았다. 그렇다고 이 책의 결말이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2:5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나도'에 나온 최강희st 디즈니시계]]></title>
	<link>http://ggingggang.egloos.com/34423</link>
	<guid>http://ggingggang.egloos.com/344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66/e0105766_4f87a1d9462ea.jpg"  
				alt="'달나도'에 나온 최강희st 디즈니시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껏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는 '달콤한 나의 도시'. 이 드라마는 안좋아할래야 안좋아할 수 없었던게 강짱이 주인공에다 선균님도 나왔고, 가장 좋아하는 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를 원작으로 했기에 말 다했다. 지금껏 좁디좁은 내 하드에 보관해놓고 두고두고 보는 드라마다. 또 하나, 좋아하는 이유는 극 중 강짱의 러블리한 패션 때문인데 특히나 작년서부터 꽤 오랫동안은 바로 저것에 빠졌다.    바로 저 시계! 시계! 시계! 최강희가 극 중에서 가죽 시계와 더불어 자주 하고 나오는 시계인데.... 다른 화면에서 자세히 보니 디즈니가 그려졌었어 ! 거기다가 금은?이 교묘히 혼합되서 세련되기도 한 게 딱 내 스타일이야. 여름에 딱일 것 같은데. 저걸 찾아 헤메다 헤메다 결국 발견했는데, 수차례 징징댄끝에 남친님이 이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3:1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래도 카페모카가 좋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기만큼센스넘치는그녀의패션, 최강희]]></title>
	<link>http://minjoy.egloos.com/280747</link>
	<guid>http://minjoy.egloos.com/2807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2/68/d0133468_4eca85301a564.jpg"  
				alt="연기만큼센스넘치는그녀의패션, 최강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강희씨는 영화나 드라마나 항상 패션 역시 주목받죠?저 개인적으로는 쩨쩨한 로맨스에서의 의상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빨간자켓 + 청지마 + 스트라이프 티'꼭 입겠다 다짐에 다짐을   하지마능 제가 입으니 그냥 흔녀였다는...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22:2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pmy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나의 도시_2008년작]]></title>
	<link>http://unHDguy.egloos.com/238727</link>
	<guid>http://unHDguy.egloos.com/238727</guid>
	<description>
	<![CDATA[ 
얼마전에 심심해서 다시 한번 봤네요.많은 부분이 공감되는...잘만든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20대 후반 아니면 30대 초반에게 공감을 불러낼수 있는 드라마일듯 싶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23:4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                                           I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헹]]></title>
	<link>http://schneeHaus.egloos.com/1539722</link>
	<guid>http://schneeHaus.egloos.com/15397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26/76/b0124376_4e2d8c7a29c43.jpg"  
				alt="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누구 말대로  저열한 상술의 노예가 되는 날    괜차나    영득이 사진을 보면서 맘을 달래야지     달콤한 나의도시 이틀만에 다본..   언제지? 올 봄이었나?                읭??왜우냥            	]]>
	</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00:3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chneeHa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난 있지.. 항상 맘이 두개다]]></title>
	<link>http://cute28279.egloos.com/4091549</link>
	<guid>http://cute28279.egloos.com/4091549</guid>
	<description>
	<![CDATA[ 
난 있지.. 항상 맘이 두개다 사랑하면서도 사랑맞나? 갖고싶으면서도 가져도 되나? 사랑하면서도 도망치고 도망치면서도 잡혀있고 - 드라마 ' 달콤한 나의도시' 中에서.. -	]]>
	</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23:1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건방진토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원작드라마 달콤한나의도시 드라마 원작소설 읽기]]></title>
	<link>http://luvstoris.egloos.com/428634</link>
	<guid>http://luvstoris.egloos.com/4286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19/37/c0131537_4dad3dd57cc20.jpg"  
				alt="소설원작드라마 달콤한나의도시 드라마 원작소설 읽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달콤하다'는 말은 말 자체로도입안에 달달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다.씁쓸한 우리의 현실에달콤함의 마법을 걸어준 달콤한 드라마,오랜만에 '달콤한 나의 도시' 원작 소설과 드라마를함께 추억해보려한다.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는 시청률이 높다거나대박이 난 드라마라고 할 수는 없지만나름대로 좋았던 드라마였다.달달하지만 유치하지 않고, 약간 씁쓸하기도한..허무맹랑한 드라마 속 이야기가 아니라우리 삶의 이야기를 현실성있게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았다.   연하남 지현우는 연상녀 최강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누나, 우주의 나이가 몇살이게요?140억살.우주의 나이에 비하면 우린 동갑이나 마찬가지예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봄날멋진 연하남에게 이런 말을 들으면어떤 여자가 설레지 않을 수 있을까? ^^ 달콤	]]>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16:4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sto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나의 도시 ]]></title>
	<link>http://banhamy.egloos.com/1307828</link>
	<guid>http://banhamy.egloos.com/13078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25/22/b0142022_4db453a05be5a.jpg"  
				alt="달콤한 나의 도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으로 본 달콤한 나의 도시는 분명 회색빛이었는데,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는 오렌지 빛이네. 	]]>
	</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11 00:4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Banham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능적인 연인 대신 책에서 영감을 받은 11명의 이야기]]></title>
	<link>http://kth1004.egloos.com/3472690</link>
	<guid>http://kth1004.egloos.com/34726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7/97/a0013597_4cbb07bdac42f.jpg"  
				alt="관능적인 연인 대신 책에서 영감을 받은 11명의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정혜윤 지음 / 푸른숲    라고 이 책은 시작하고 있다. 프로듀서 출신의 정혜윤이 11명의 이들에게 인터뷰를 한 형식의 이 책은 그 11명이 어떻게 상처를 안고 살아왔는지 그리고 웃을 수 있게 되었는지를 말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그들은 '책'에 대한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도대체 어떤 책들을 읽었기에 그들은 관능적인 연인대신 책을 애인으로 둔 것일까?  진중권부터 시작하는 책 이야기 속에 '상상의 도서관'이란 말이 나온다. 상상의 도서관이란 어떤 말일까?  책 속에 적혀있는 참조를 토대로 떠나는 또다른 책여행, 그의 답변은 단순 명쾌하다.  그가 '미학 오디세이'를 쓰기까지 또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는지도 그 한 줄의 말로 조금이나마 짐	]]>
	</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10 23:2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나의 도시]]></title>
	<link>http://Pridleo.egloos.com/1253169</link>
	<guid>http://Pridleo.egloos.com/1253169</guid>
	<description>
	<![CDATA[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이현 지음 / 문학과지성사  나의 점수 : ★★★★    사람사는 이야기.            작업장 앞 청소년 센터에갔더니 도서관이 있었다.책은 많지 않아지만. 내가 읽고싶은 책들은 많았다.달콤한 나의 도시. 책 제목을 보자마자 꽂혔다.작년에 드라마로 방영되기도 했었고. 그 전편을 다보았던 나라서.이책을 고르고나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룬의아이들' '해리포터시리즈'들이.눈에 들어왔다.하지만 오랜만에 '책'을 읽는거니. 한권으로 시작하기로하고.이것만 빌려서 왔다.토요일. 쉬엄쉬엄 6시간에 걸친 방청소 후.0시 20분이 되어서야 책을 폈다.그리고 딱 한시간 정도 읽고 잤다.비슬산에 가따와서 다시 책을 잡고 읽기 시작.드라마와 약간 다른부분도 있었지만.전체적으로 만족.사람사는 이야기.	]]>
	</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00:1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 푸르른 초식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나의 도시.]]></title>
	<link>http://tp350c.egloos.com/2578837</link>
	<guid>http://tp350c.egloos.com/25788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24/71/e0013071_4bd2bca33b3c2.jpg"  
				alt="달콤한 나의 도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 전이었나 아님 이주일 전이었나 ? 이 책을 책장에서 별 고민없이 집어 가방에 넣고 달랑달랑 매고다니기만 했다.    수많은 회식과 수많은 할일들로 인해 책을 읽는 것은 뒤로 뒤로 뒤로 밀린 프랭클린 플래너식의 우선순위에 따르면 C4에 항상 연기되는 하나의 TASK 였었다.    어제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지친 상태에서 책의 절반을 읽었고,    오늘 서울에서 홀로 앉아 노트북을 앞에두고 나머지 반을 읽었다.    소설이란 어떤것일까 ?    어떤 소설을 잘 썻다고 하는 것일까 ?    내가 의미없이 매일 같이 흘려보내는 일상에서 무언가 특별한 것을 찾아내서 심오한 문학적 장식을 통해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 ?    그런 소설이라면 무라카미 하루키가 대표주자가 아닐까 ?    엄마가 병원에 입원했	]]>
	</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10 18:4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in Austra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1213 달콤한 나의 도시]]></title>
	<link>http://mistlena.egloos.com/3485029</link>
	<guid>http://mistlena.egloos.com/3485029</guid>
	<description>
	<![CDATA[ 
   악평을 너무 듣고 가서 각오를 하고 봤기 때문인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다만 각오가 아닌 기대였다면 조금 실망했을거라는 생각이 쬐까 들기도 …  다만 오늘 느낀점이 있다면 국립극장 용은 다시 한번 가고 싶지 않은 공연장이란것 … 예술의 전당만큼이나 가는 길이 고생길인 공연장이라서; 뭐 이리 넓고 뭐 이리 멀어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향이나 그런 점에선 참 좋았는데 거리만큼 신경쓰이는 것이 없죠 -_- 국립극장 한번 갈 때마다 컨디션이라도 하나 들고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을 문득 했고. 이 공연에 평가를 준다면 별이 세개인데 그 중 별 한개는 국립극장의 그 사람 잡는 지리가 깎아먹었다는 생각입니다. 공연 자체보다 공연장이 너무! 거리가! 지리가! …  김종욱찾기처럼 나이가 들어서 본다면 	]]>
	</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09 20:5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당신이 잠든 밤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나의도시]를 보고]]></title>
	<link>http://powerenter.egloos.com/10279301</link>
	<guid>http://powerenter.egloos.com/102793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22/90/a0101790_4b081a26200e6.jpg"  
				alt="[달콤한나의도시]를 보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뮤지컬이라는 것을 보았다.   달콤한 나의 도시라는 제목이 마음에 땡겼기도 했고 극장 용이라는 곳을 처음 가보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렇게 멋진 곳일줄이야.. 음 하여간 국립중앙 박물관안에 있는 용이란 곳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특히 이곳 저곳보다 주차장 요금이 저렴하다는것. 등록만 하면 2000원에 하루종일 볼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차량도 주차하기 넉넉한 시설이라는 점이 한층 공연을 즐겁게 볼 수 있게 해주는 그런 맛을 느끼게 해 주었다.  내가 이 공연을 보러갔을 때에는 김우형과 그리고 은수역의 이정미가 나왔으며, 에녹과 송용식이 출연을 했다  아울러 이 공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앙상블이라고 표기된 부분의 나온 또다른 조연들의 연기가  그 어떤 공연에서보다도 잘 맞았고 너무 잘 해	]]>
	</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09 00:3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행복이란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catbear.egloos.com/5174463</link>
	<guid>http://catbear.egloos.com/51744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19/84/c0083184_4b04bdff92222.jpg"  
				alt="행복이란 무엇일까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연]달콤한 나의 도시 당일 공연이라 그럴까, 당첨자에게 전화로 통보를 해주었다. 그리고 그 전화를 받은 나는 처음에 못갈 것 같다고 이야기 하였다. 가른 리뷰 작품인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의 경우 조금 흥미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달콤한 나의 도시의 경우 31세 여인의 여러고민(친구의 결혼이라던가, 상사에겐 까이고 후배와는 싸우고 승진은 안되는 회사라이프라거나, 결혼과 연애사이에서 갈등해야하는 관계 등)을 다룬 호소문 수준일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공연'이라는 것을 봐서 나빴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 보게 되었다. 셋트는 예상외로 단순 하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오히려 부족해 보였다. 저정도로 어떤 장면을 연출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정도였다. 그러나 그 생각은 완전히 틀린	]]>
	</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12:4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catbear'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달콤한 나의 도시]]></title>
	<link>http://katarina45.egloos.com/5174435</link>
	<guid>http://katarina45.egloos.com/51744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19/92/c0076292_4b04a9c2cbf50.jpg"  
				alt="[뮤지컬] 달콤한 나의 도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8일 오후에 난 백화점에 있었는데- 렛츠리뷰에서 당첨 된 분이 못 가신다고 하여, 내가 대신 당첨이 되었단다. 백수인 난 남는게 시간인지라- 단박에 간다고 해버렸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책으로 먼저 만났는데- 책으로도 공감을 많이 했었다. 그러나 드라마는 텔레비젼을 잘 보는 내가 아니라, 드라마는 보지 못했다.  무엇보다 자리가! 자리가 완전 좋았다! 렛츠리뷰 감사합니다. (꾸벅) 자리가 무려 앞에서 세번째 줄! 자리가 너무 좋아서 공감이 더 잘 되었다는(?)  27살의 나,  31살의 오은수에게  공감 200%!!  게다가 원작에는 없었던, 위치라는 캐릭터! &quot;무슨 맛을 원하십니까?&quot; 라는 물음 뒤, 주인공 오은수의 대답에 따라 일어나는 사건들.  주인공의 감정을 너무 잘 이해하겠더라. 나이는 점점	]]>
	</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11:5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娥樓 - 예쁜 다락]]></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