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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닭개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닭개장</link>
		<description>닭개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Feb 2012 21:2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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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에서 바람쐬기 4 - 빨갛고 맛난 닭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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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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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부산에서 바람쐬기 4 - 빨갛고 맛난 닭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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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걸 먹은 날은 뉴스에서 몇십 년 만의 추위라고 진종일 보도를 하던 날이었다. 약속 장소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추워서 뜨끈한 음식 먹을 만한 곳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많이 알려진 곳이나 사진 찍어두면 예쁜 음식이 나오는 음식점도 좋지만 한 곳에서 오래 사신 분들만 아는 곳들도 좋아서 그런 곳으로 데려가 주신다는 말에 기대를 잔뜩 하기도 했고. 시장으로 들어가 얼마 지나지 않은 골목으로 들어가니 아담한 가게가 나온다. 자리가 없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마침 딱 한 테이블이 남아 있어 얼른 자리를 잡았다(나중에 몇 팀이 더 왔는데 자리가 없어 돌아가기도 했다).    추울 때는 뜨끈한 음식이 절로 떠오른다. 거기에 적당히 매우면 금상첨화. 이곳의 닭개장이 딱 그랬다. 잔인하게 맵지도 않았고 미지근하지도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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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Feb 2012 21:2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레미파솔라시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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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집 곰탕]추운 날에는 역시 따끈한 국물이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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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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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그집 곰탕]추운 날에는 역시 따끈한 국물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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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천원으로 몸보신을!! - [그집 곰탕]   날이 아주 추운 날 다녀온 곳이다. 원래 갈까 했던 집이 몇 군데 있었는데 그 날은 너무 날이 추워서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는 리퀘스트에 가장 먼저 떠올랐던 곳이다. 나 같은 경우는 레스토랑이나 카페에 가는 곳도 좋아하지만 시장에 있는 맛집도 좋아하는 편이다. 시장에 있는 맛집을 불편하다고 싫어하는 경우도 있어서 잠깐 망설이긴 했지만 딱히 따뜻한 국물이 떠오르는 요리가 없는 관계로 오랜만에 다녀왔다.   시장 골목 안에 위치한 그집 곰탕이다. 테이블이 4-5개 정도 밖에 없는 가게다. 배달 주문이 훨씬 많은 곳. 자리가 있는 걱정했는데 마침 딱 한 자리가 남아 있어서 얼른 자리에 들어가 앉았다. 그 뒤에 사람들이 왔지만 자리가 와서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약간 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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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Feb 2012 22:2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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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계절 초계국수≫ - 닭계장(닭개장)과 초계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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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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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사계절 초계국수≫ - 닭계장(닭개장)과 초계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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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에 먹을 만한 닭요리라면 삼계탕과 더불어 초계국수를 들 수 있겠습니다. 전자가 따뜻한 보양식이라면 후자는 시원한 냉국수란 게 차이점일까요. 물론 굳이 여름이어야 할 이유는 없겠죠. 맛있는 음식이라면 계절을 막론하고 먹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니까요. 삼계탕처럼 뜨끈한 국물요리라면 더더욱.   하지만 초계국수처럼 얼음을 동동 띄운 차가운 음식이라면 얘기가 좀 달라질지 모르겠습니다. 찬바람 쌩쌩 맞으며 찾아간 음식점에서 또 차가운 국물을 들이키고 싶진 않을 테니까요. 원래 냉면은 겨울 음식이라곤 하지만 대놓고 먹고 싶진 않는 법...     그래도 먹고 싶은 건 먹고 싶은 겁니다. ^^  냉면도 그렇고 초계국수도 그래요. 이름 그대로 사계절 내내 초계국수의 별미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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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2 23:5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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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평택] 장춘닭개장 : 얼큰한 닭개장]]></title>
	<link>http://seulpac.egloos.com/3721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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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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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평택] 장춘닭개장 : 얼큰한 닭개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본가에서 돌아와 오랜만에 폭풍 포스팅을 하는 와중에 제가 제일 소개하고 싶은 집은, 바로 요요요요요 요집입니다. 본가 내려가서는 거의 집밥만 먹고 살았는데 딱 한번 부모님이 강추하셔서 외식을 했걸랑요. 그 때 갔던 집이 바로 이 집이예요 :) 장춘닭개장입니다.내부는 이렇습니다. 모두 좌식이예요. 꽤 널찍한 홀을 가지고 있습니다.역시나 주력메뉴는 닭개장! 점심때는 닭개장만 주문 가능합니다. 아부지어무니가 여기서 닭도리탕도 먹어보시긴 하셨다는데 도리탕보다는 닭개장이 훨 낫다시네요..........^^ 입 맛 까다로운 어무니가 강추하는 닭개장을 기다리며 또 블로그 본능으로 요런걸 찍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집 가서 음식 사진 찍을 때마다 부모님께 꼭 핀잔 한마디씩은 들음 ^^ 맛집 블로거의 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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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an 2012 19:2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능에 충실한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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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육계장,얼큰한 육계장 끓이는법]]></title>
	<link>http://foodsos.egloos.com/107638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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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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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육계장,얼큰한 육계장 끓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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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큰한 육계장 끓이기★ 재료: 양지머리 소고기. 무우. 대파. 간마늘. 청양고추.  고사리. 고춧가루. 고추장 한스푼. 식용류. 참기름.후추 1.챵지머리는 찬물에 담궈서 핏물을 뺀다...한 30분정도.    깨끗히 씻어서 끓는물에 팍팍 삶는다...푹 잘~익도록. (젖가락으로 쿡 찔러봐서 쏙~들어가면 잘 익은거야. 찢기 좋게 덩어리를 작게 삶는다) 삶을때~ 거품을 걷어내면서 삶고...고기를 넣어 끓기  시작하면 대파한개를 손가락 크기로 잘라서 통째로  통마늘과 같이 넣어서...거다가 청주를 조금 넣어도 좋다. 다 삶아지면 고기를 건져내고 국물은 거름망을 받쳐서 국물만 따로해둔다. 그리고 고기를 식혀서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2,고사리는 삶아 놓은걸 사서 하나하나 손질해야한다. 만져봐서 딱딱한건 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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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ug 2011 17:2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Food정보-푸드SOS  http://www.foodsos.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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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06/77/c0023577_4debda660abf6.jpg"  
				alt="일요일."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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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닭개장이 제일 쉬웠어요      뽀삐땡님 레시피를 참고해서 닭개장을 했었습니다.   숙주랑 대파랑 무 닭은 닭가슴살 이용!  고사리 없어서 완전 슬펐어요.    전 고사리에 양념장 안 비벼놓고  냄비에 고추기름 만들면서 다진마늘 생강가루 국간장  청주 넣고, 거기다 무를 넣어 볶다가 찢은 닭가슴살 넣어 볶다가 육수넣고   마지막에 숙주와 대파 넣고 한소끔 끓인다음 소금간으로 마무리했어요.    고추기름 만들 때 고춧가루를 항상 태웠었는데, 그냥... 기름을 좀 많이 부으니까 안타요 (뭐 그런거죠).  덕분에 엄청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오늘도 찬밥에 닭개장 신김치 조합으로 점심해결!        그리고 올만의 셀프네일.    네이비를 깔고 그 위에 어제 산 금색으로 마무리. ㅋㅋ 뭐 생각보다 별로예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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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n 2011 04:3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enate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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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종로, 닭요리] 닭곰탕 &amp; 칼국수: 맛있는 닭개장과 달달한 닭곰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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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27/96/f0056296_4cc8142f5ff06.jpg"  
				alt="[종로, 닭요리] 닭곰탕 &amp; 칼국수: 맛있는 닭개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로3가에서 종각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있는 닭요리집입니다. 출출하니 배고파서 길을 걸어다니다가 뜨거운 국물이 들어가면 좋겠단 생각에 들어갔습니다. 김치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전 잘 익은 김장김치만 좋아요. 새콤한 깍두기는 맛이 좋았습니다. 이것은 제가 시킨 닭개장입니다. 매콤하고 얼큰하고 닭도 들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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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Oct 2010 21:1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시판 닭개장 사발면]]></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89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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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5/14/19/e0005819_4bec85797568b.jpg"  
				alt="미국 시판 닭개장 사발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 앞에 자주 가는 슈퍼에 육개장 시리즈가 세일을 하고 있었다. 사실 육개장이나 신라면 정도는 왠만한 마트에서 다 볼 수 있을 정도로 흔하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늘 지나쳤는데, 3개에 3.99불로 세일을 하길래 한번 질렀다.    김치육개장, 육개장, 닭개장. 김치육개장이나 육개장은 한국에서도 많이 먹어봤지만 닭개장은 먹어본 적이 없어서 제일 처음으로 먹어보기로 했다.    물끓여서 순식간에 후다닥~ 늘 느끼는거지만 컵라면중에선 육개장 시리즈 면이 얇으면서 탄력이 있어서 감칠맛 나는것 같다. 쫄깃하게 익었을때 열어서 한입 후르륵 -ㅠ-  국물은 육개장보다 살짝 밍밍한 느낌이였지만 싱겁거나 하지 않고 괜찮았다. 그치만 정작 닭육수 맛은 느껴지지 않았다는 ㅠ_ㅠ  오랜만에 컵라면 먹으니 맛있었다.  미국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10 08:1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천원으로 몸보신을!! - [그집 곰탕]]]></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4391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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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10/07/b0046907_4be7ecaec8ca5.jpg"  
				alt="오천원으로 몸보신을!! - [그집 곰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같이 몸살기가 살짝 있는 날 생각나는 곳이다.   가게가 위치한 골목의 모습이다. 주로 배달이 많아서 가게가 골목 안에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살짝 돌출되어 있는 간판으로 찾기가 쉬웠다. 원래 이 동네 지리를 잘 알기도 하고.  가게의 모습. 시장 안 가게의 모습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테이블이 5개 정도 있다. 세로로 길게 되어 있는 가게로 그다지 넓지 않다.   소박한 메뉴판의 모습.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일단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주문하는 닭곰탕과 닭개장을 주문했다.   거울에 붙어 있는 음식의 모습. 일단 국내산 하림 닭을 쓴다고 되어 있었다. 가게에서 먹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닭곰탕과 닭개장을 주문했다.   반찬. 일단 국수와 양파 그리고 장이 나왔다.  아삭한 식감이 좋았다	]]>
	</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10 20:3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0분만 더 일찍 일어났더라면~~~~ ]]></title>
	<link>http://akye.egloos.com/2650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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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16/26/d0064226_4a5e797a4f026.jpg"  
				alt="30분만 더 일찍 일어났더라면~~~~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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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젯밤...남편이 늦게서 돌아왔습니다. 12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안 들어오니깐 슬그머니 걱정이 되어서 전화했더니... 바로 집 앞까지 왔다하더라구요. 정말 조금 더 기다리니깐 현관문 여는 소리가 나더군요. 안방에서 쏜살같이 튀어나가.... 남편을 맞습니다. 남편이 나갈 때나 돌아올 때...... 잘 배웅하고 잘 맞아들이기.... 이거 엄청 중요해요. 뭐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꼭 엘리베이터 앞까지 나가서 보내고. 집에 왔을 때도.. 열렬히(?) 환영하며 맞습니다....  물론... 엄청 심통이 난 날은 제외합니다...ㅎㅎ 남편 기살려주는데.... 이것만큼 좋은 게 없거든요.  남편이랑... 별 중요한 내용은 없지만... 수다도 떨고..장난도 치고 그러다가... 낼 아침 늦겠다 싶어서....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09 10: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리 그리고 자유]]></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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