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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닭도리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닭도리탕</link>
		<description>닭도리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17:49: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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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의대]멍텅구리 _ 추억이 가득한 술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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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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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동의대]멍텅구리 _ 추억이 가득한 술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억을 간직한 술집이 있으신가요?  누군가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면 바로 이 집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동의대 밑에 있는 '멍텅구리' 입니다.   동아리 사람들과 주머니가 가벼울때, 뭐.. 학생신분인지라 늘 가벼웠지만 적은 돈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던 집입니다.      기본으로 이런것들이 깔려 줍니다.  전 잔잔하게 손 안가고 오래된 기본 안주 보단  이렇게 금방금방 만들어주는 큼직한 안주가 좋습니다.     주문한 안주가 나오기 전까지 한잔하며 기다립니다.  당연히 소주는 빠질수 없고 멍텅구리 수제 레몬주도 같이 마셔줍니다.  이날 동아리 선후배와 자리를 했는데 여자 후배가 있어 레몬주를 시켜봤네요.  전 솔직히 레몬주는 너무 달고 다음날 후유증때문에 즐기지는 않습니다.ㅋ      이런 저런 옛이야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7:4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출발이라는 그 설레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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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그간 먹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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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77/c0023577_4fb950b2c2bba.jpg"  
				alt="그간 먹은 음식."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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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루시표 더블쿡트포크.       이야 루시 사랑해.  넌 정말 료리의 수재!!!!          2. 내맘대로 취중 닭도리탕.       뭐야 이거 어떻게 만든지 기억안남. 암튼 굳굳.  취중에 다 때려붓고 만든 듯-_-  양배추랑 고구마랑 닭가슴살???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5:1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enate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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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런저런 잡담 + 주말의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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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30/91/b0041991_4f9daf0223d96.jpg"  
				alt="이런저런 잡담 + 주말의 음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대박이 아니라 안정을 추구하는 조직은 스타 플레이어보다 팀워크를 중시할 수밖에 없다. 스타의 개인적인 역량에 의존하게 되면 어떤 이유에서건 스타가 이탈하는 순간 조직이 흔들리게 되기 때문이다. 더구나 해당 분야가 대박이라는 것을 기대할 수 없는 구조적 환경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에 반해서 팀워크와 이를 받쳐 주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으면 누가 그 자리에 들어가도 평타는 한다.      2. 주말에는 이틀 내내 마님과 꽤 많이 걸은 듯. 간만에 청계천도 가고, 외식도 하고 시내 나들이도 꽤 했네요. 책은 그다지 많이 사지는 않음. 돈과 공간의 문제도 있고, &quot;확&quot;눈에 동하는 책도 없고......70년대 소설판 서부극 시리즈가 눈에 띄기에 가격을 물어봤더니 &quot;10만원 받아야 하는데, 8만원만 주삼(나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6:2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함께 꿈꾸는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맛집/경성대맛집]마당쇠 매운족발과 닭매운탕 _ 지친 하루를 달래줄 얼큰한 한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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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28/11/f0019011_4f7261377516b.jpg"  
				alt="[부산맛집/경성대맛집]마당쇠 매운족발과 닭매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요일쯤 되면 슬슬 술이 땡기진 않나요?  저만 그런건지...ㅋ  월요일은 일주일의 시작이라 그렇고, 화요일은 아직 좀 이른것 같아서 뭣하고...  수요일이면 참을 만큼 참았으니 회식을 유도 해야죠 ㅋ  그게 안먹히면 마음맞는 사람끼리 고고씽 입니다.       저녁도 때울겸 술도 한잔 할겸 찾아 간 곳,  마당쇠 매운족발과 닭매운탕 입니다.  첨 본지는 1년 좀 안된것 같았는데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 이제서야 가보게 되네요.      인테리어는 올드 하면서 깔끔하네요.     이집이 메뉴 입니다.  저는 왜 항상 이런집에 오면 주먹밥이 땡길까요?  닭매운탕과 사발주먹밥과 소주가 있는 Set4로 주문을 해봅니다.     역시 기본찬과 술이 제일 빨리 나옵니다.     제가 한눈을 파는 사이 벌써 주먹밥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0:4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출발이라는 그 설레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밥상머리 @ 강원도 태백]]></title>
	<link>http://mangmamia.egloos.com/2847498</link>
	<guid>http://mangmamia.egloos.com/28474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9/58/e0036858_4f4dd9cca3e6c.jpg"  
				alt="밥상머리 @ 강원도 태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7th. Feb. 2012. Monday]  새벽에 둘이서 허기져서 한 것은, 남아서 싸온 피자와 컵라면을 훌훌- 먹은것. 그리고 잤더니 둘다 얼굴이 띵띵 부어서... 그 상태로 아침카지노 한번 땡겨주셨다 :^)  그리고 오후2시, 이젠 밥먹고 서울로 가자- 하여 먼저 찾아간 곳이 밥상머리. 강원랜드호텔에서 20분정도 걸린다고 하여 먼저 전화로 예약을 하고 출발했다.  누피가 자꾸 올라오는 길에 예전에 촬영왔을때 왔던것 같다고 하던데- 강원도 맛집을 빠삭하게 아시는 **여행사 부장님께서 '노계'를 닭도리탕으로 하는데 맛난다고 했다고 한 그곳인거 같다고 했다.  설마 밥상머리는 아니겠지, 했는데... 닭도리탕이 맛난다는 밥상머리. 만항할매닭집과 이곳을 고민고민했건만... 이럴수가! 밥상머리 바로 앞집이 만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7:1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RE ABSOLUTELY GORGEOUS BIG GIR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닭도리탕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3811242</link>
	<guid>http://kcanari.egloos.com/38112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7/17/a0008417_4f4ad02ea6cd9.jpg"  
				alt="닭도리탕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위터에서 닭도리탕의 이름에 대한 뜨거운 설전이 펼쳐졌는데, 생각해 보니 예전에 '일본에서는 닭도리탕을 뭐라고 부를까?: 하코다테의 어느 한국 포장마차.' 포스팅을 했었죠. 여기서 많은 분들이 덧글로 어원을 짐작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남겨줘서 여러가지로 공부가 되었습니다.    이 논쟁의 쟁점은 닭도리탕의 도리가 일본어 토리(鳥,鶏)인가 아닌가입니다. 일단 닭도리탕이라는 음식이 일본에서 넘어왔다고는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예전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하코다테 어느 한국요리 포장마차의 탓토리탄(タットリタン), 일본에서 닭도리탕은 한국 음식입니다. 일본어 위키에도 한국 쪽의 '토리(鳥)설이 적혀있지만 일본에서 전래된 요리라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일본요리 중에 닭냄비요리 토리나베(鶏鍋)와 토리노미즈타키(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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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Feb 2012 11:1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닭볶음탕, 닭도리탕 논란]]></title>
	<link>http://larca.egloos.com/3810236</link>
	<guid>http://larca.egloos.com/3810236</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이외수씨 트윗을 통해 '닭볶음탕' '닭도리탕' 논쟁이 다시 불거졌었네요. 요즘이야 별로 그렇진 않겠지만, 지역별로 닭도리탕이라고 부르는 것도 차이가 있을겁니다. 닭볶음탕, 닭매운탕의 쓰임도 그렇고요.어렸을적에는 닭매운탕으로 더 많이 불렀는데, (닭도리탕이라고 쓰는 게 적은 환경) 나중에 보니까 표준어는 닭볶음탕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일단은 표준어대로 이하에서는 '닭볶음탕(닭도리탕)'이라고 하겠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어대사전 기준)1. 닭도리탕은 일본어에서 왔는가..닭볶음탕(순화어)으로 써야한다는 입장에서 나오는게 이거죠. 닭도리탕은 '일본어'의 잔재'라는 거. 그러므로 쓰면 안된다. 바꿔야한다는 이야기.  이 이야기가 주로 공격받는 부분이 '도리'입니다.  とり  '도리'가 새(鳥)니까비록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20:5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침 가래엔 용.각.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title>
	<link>http://sgjlove.egloos.com/10850702</link>
	<guid>http://sgjlove.egloos.com/10850702</guid>
	<description>
	<![CDATA[ 
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다음 검색창을 열었는데 '닭도리탕이 순우리말'이라고 '이외수' 선생님께서 그분의 트위터에 게시한 글이 논란을 불러일으킨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궁금하기도 하여 눌렀는데 근거가 될만한 주소까지 덧붙였다고 쓰였더군요. 호기심이 그 주소(http://j.mp/yljwKT)를 가만둘 리 있었겠어요? 얼른 따로 따서 들어가 봤지요. 그런데 뭐야! 'bitly | Page Not Found | 404' 이것을 구글에서 번역해 보니 예상대로 'bitly | 404 |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나옵니다. 아까 '그런데'는 '그런데'이고 진짜 그런데, 페이지 전체의 품새가 예전에 자주 봤던 '404' 페이지 또는, '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그거 자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5:2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요한 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칼칼한 닭볶음탕..]]></title>
	<link>http://jh1711.egloos.com/1651815</link>
	<guid>http://jh1711.egloos.com/16518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3/96/b0102296_4f38c0f08222f.jpg"  
				alt="칼칼한 닭볶음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파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날 칼칼한 닭볶음탕이 생각나서 퇴근길에 마트에 들러 장을 봤네요     재료 : 닭볶음탕 650g, 감자, 대파, 당근, 양파, 깻잎, 감자, 사진에 빠져있는 고구마 고추가루, 소금, 올리고당, 간장, 고추장, 다진마늘   닭볶음탕용 닭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우유에 잠시 재워두세요. 닭비린내를 제거하기 위함입니다.(20분)    초벌로 팔팔 끓른 물에 닭을 넣고 위 사진과 같이 거품이 나올때 까지 살짝 삶아 줍니다. 역시 비린내와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삶은 물은 그냥 버리세요.    닭에 양념을 먼저해서 재워 둡니다.(20분) 고추장 3T, 올리고당 1T, 소금 1/2T, 고추가루 2T, 간장 2T, 다진마늘 1T    재울때까지 당근과 감자, 고구마를 썰어둡니다. 자른 야채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7:1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서정원아부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말 연시의 최근 먹부림]]></title>
	<link>http://gomgul.egloos.com/3801451</link>
	<guid>http://gomgul.egloos.com/38014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2/03/18/a0014818_4f2bf3174bca7.jpg"  
				alt="연말 연시의 최근 먹부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밤에 꼭 이런 포스팅을 하게되는지는...  저도 몰라요.... -_-)   붉고 크고 아름다운(?) 창고 43의 고기 입니다. 소고기님!!!! 하앜!!!   으헝헝 팀장님 사랑해요 ㅠㅠ   12명이 이날 회식비로 80만원 쓴건 안자랑....   A양과 함께한 후게츠 강남점의 오코노미야키 와 뭔가....(계란말이???)  야끼소바는 필수~ 신정때 먹은 아침상....  게살콩나물 냉채+잡채+전류+ 떡국  전은 제가 지지고 떡은 방앗간에서 뽑아와서 제가 썰고.... 만두 반죽도 제가하고...계란지단도 제가했습니다. 곰도리는 식순이...(어?)   춘천 큰댁에가서 큰어머니가 해주신 토종닭볶음탕 !!  한 1년반정도 키웠던거 잡아주셔서 직접끓여주셨는데... 아으... 누가 노계가 질기다고 했는가 ㅠㅠ  다만 큰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00:0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Gom's House :Q]]></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127 음식사진 방출 /1360 ]]></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5078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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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7/54/b0052254_4f21965ac26c2.jpg"  
				alt="120127 음식사진 방출 /1360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트윗에 한두장 올리거나 마는 경우가 많아서 더 쌓이기 전에 가끔식 방출!    이건 따로 포스팅 할 거지만, 연말 생일선물로 받았던 것들 중 일부.  .....생일선물로 죄다 먹을걸 받는 현실에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좋지않아....    마트의 과일팩. 비싸서 절대 안사먹는데 (사진의 녀석이 약 5천원!) 70% 붙었으니 예외   김치볶음밥. 계란없다.    콩국수, 잘 갈아만든 콩진호 어릴적엔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던 멧돌들. 가끔 생각난다.   파스타.  먹을거 없으면 만만한게 파스타   짬뽕면 군바리시절 PX 인기 1순위는 면사랑 짬뽕면이었다. 그 맛이 아니네..  그러고보니 동생님이 냄비프레셔로 깨 드신 이 접시는 다시 구하질 못했다 어흐흐그헣어어    어디선가 딸려온 냉동 미니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03:0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닭갈비구이/닭갈비/좋은닭고르는법]]></title>
	<link>http://foodsos.egloos.com/10834466</link>
	<guid>http://foodsos.egloos.com/108344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7/98/a0108198_4f152490bb3fe.jpg"  
				alt="닭갈비구이/닭갈비/좋은닭고르는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닭갈비구이/닭갈비** -재료 닭  800 g,간장  6큰술,고춧가루  2큰술,설탕 4큰술, 생강즙  1큰술,미림 또는 정종  2큰술, 다진파 4큰술,다진마늘  2큰술,참기름, 깨소금, 물엿, -만드는 법1.  1.닭은 중간크기로 준비하여 깨끗이 손질한 후 갈비용 칼집을 넣습니다. 2.분량의 양념으로 양념장을 만듭니다. 3.손질한 닭을 간이 배도록 양념장에 재어 놓습니다.  4. 준비한 재료를 석쇠에 얹어 오븐에서 구워요.  ◈ 좋은닭 고르는 법  - 육색이 노르 스름 하다. - 닭살이 도드라지게 돋아나 있다.  - 내장 적출이 깨끗하고 잔털 및 이물질이 없어야 한다.  간장매운닭찜 닭도리탕 만드는법 닭도리탕 찜닭 만드는법  잘먹고 잘사는 법 가지 볶음 닭도리탕 만들기 가지나물  닭도리탕양념 닭찜 매운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6:3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Food정보-푸드SOS  http://www.foodsos.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점심은 '찜닭']]></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663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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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8/91/b0029591_4f09298a6e4aa.jpg"  
				alt="오늘의 점심은 '찜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가 매우 춥고 해서, 어머니께서 간만에 만들어주신 따근따근한 찜닭으로 보온을 했습니다. (='ㅅ'=)  	]]>
	</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14:3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1.05 - 마침 생각난 김에 먹는 늦은 저녁밥]]></title>
	<link>http://rubinism.egloos.com/2889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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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5/49/d0022949_4f05b7699c059.jpg"  
				alt="2012.01.05 - 마침 생각난 김에 먹는 늦은 저녁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고 있던 사이에 어머니께서 닭볶음탕을 해놓은 걸 뒤늦게 보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퍼놓고 먹는 중 =ㅅ=;;    아따 간만에 먹어보니 살맛 나네잉 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23:4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RUBINISM Heaven In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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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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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4/77/d0112577_4f03aa7ac279e.jpg"  
				alt="일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먹은 식사상..      밥을 푸짐하게먹었습니다     닭도리탕인데 먹을만큼퍼서 먹은거랍니다♥^^     시금치 배추국에 두부넣고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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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an 2012 10:26: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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