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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담</link>
		<description>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9 Sep 2008 14:4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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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호님 담 C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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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9/69/20080909140900000655371701.jpg"  
				alt="강호님 담 C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꿀횽 CF 올리고 났더니 우리 강호님 CF도 너무 보고 싶어서 결국 국순당 홈페이지서 가져왔습니다ㅇ&gt;-&lt;  우왕.. 저 좀 짱인듯?        너무 귀여우시고, 쏘핫하시고, 앙! 깨물어주고 싶으시고, 볼을 쭈욱 잡아당겨서 쭈압쭈압 하고 싶으시고ㅠㅠ  국순당, 이 보배스런 회사!    태구동맹에 올라온 ㄷ님 글을 보면     송강호씨와 다른 포스터 및 cf를 찍을 예정이거든요    송강호씨와 다른 포스터 및 cf를 찍을 예정이거든요      송강호씨와 다른 포스터 및 cf를 찍을 예정이거든요        ☆★승리의 국순당★☆      ☆★승리의 담★☆   ☆★승리의 송강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화학물질에 엄청 민감해서 술 전혀 못하는데 이제부터 국순당의 충실한 발닦개가 되겠스빈다!  저는 못 마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14:4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reflec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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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담을 허무는 예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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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수는  돈, 학력, 인종, 이념, 국가, 계층같은 담을 무너뜨리기위해 세상에 왔다. 바리새인, 수구 꼴통, 재벌, 부유층, 자본에 기생하는 지식인들은 끝까지 담을 세우고 지킨다. 예수는 담을 허물고 다시는 담을 만들지 못하도록 두 팔 벌리고 죽어서 그 자리에 매달려 있다. 그러나 기독교 지도자, 신학자, 수구들은 돔을 쌓아서 예수를 가두어 버렸다. 그리고 돔 옆으로 다시 장벽을 세웠다.  세월이 흐르고 갈라진 그 돔의 틈 사이로 미세한 빛이 비치고 소리가 들린다. 기독교 지도자, 부유층들의 요란한 행사에 몰린 사람들에게는 그 미세한 빛과 소리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 신학자들은 그 틈을 지저분하고 현란한 광고지로 때우고 덧칠 한다. 그러나 베데스다 연못가의 앉은뱅이처럼 뒤로 밀려난 사람들에게는 요란한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6:2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십장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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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관절이란 무엇인가 (2) : 제골절통 개속어담 諸骨節痛 皆屬於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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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골절통 개속어담 諸骨節痛 皆屬於膽 이라는 말이 있는데,   왜 담정격 膽正格 이 관절 질환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좋은가.    관절이란 힘을 쓰는 부위다.  관절은 뼈의 끝부분들이 붙은 곳이고, 인대가 많은 곳이다.  인대는 곧 힘을 내는 곳이다.   상식적으로 근육이 힘을 낸다고 되어 있으나, 그 힘을 받쳐주는 곳이 곧 인대다.   ( 지렛대와 같은 역활을 한다고 볼 수 있다. )   인대가 약한 자는 아무리 근육이 힘을 내어도 힘을 쓸 수가 없다.  따라서 인간은 관절을 바탕으로 힘을  낸다고 볼 수 있다.    구조적으로 좀 더 생각해보면,   우주는 물 ( 담음 痰飮 ) 으로 둘러쌓여 있고,  사람이란 심장의 화 火 를 중심으로 해서 그 물 속을 헤엄치면서 살아가는 불 덩어리다.  관절은 바로 이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09:4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quot; 正氣在內 邪不可干 &amp;qu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甲戌日 ( 6/3 화 ) - 삼초침 vs 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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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삼초 vs 담  삼초 - 소화기증상 있다. 복만 개스 대소변불리 천만 종만 중만 소화장애 신 증상담 - 소화증상 없거나 적다. 흉부는 약간 막힘. 심장 수면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1:5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 &amp;quot;正氣在內 邪不可干&amp;quo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쌍계사 봄] 삼성각+담+나한전+포동포동 마애불+마블링 동백꽃]]></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4393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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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31/43/c0014543_4840ca63f215f_t.jpg"  
				alt="[쌍계사 봄] 삼성각+담+나한전+포동포동 마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쌍계사 뒤쪽은 항창 정비하고 있었는데 삼성각도 최근 완성된 듯하다.      삼신할머니도 계시네..      담들이 아름답다. 오오..      더 안쪽은 스님만..      나한전  나한전(羅漢殿)은 맞배지붕에 앞면 3칸, 옆면 2칸의 규모로, 신라 문성왕2년(840)에 진감선사께서 대웅전과 같이 건립1641년  (인조 19) 벽암 선사가 중수하였다.1981년에 다시 중수하였고 1993년에는 주위에 박석을 깔았다.  현재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124호 지정되어 있다. 건축 양식은 명부전과 아주 비슷하게 주두와 창방 위에 얹은 소로로써 사각형의 첨차와 행공 첨차를  받치고 있는 익공계 건축을 하고 있다.안에는 석가여래상과 16나한이 봉안되어 있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4:2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인사] 금낭화+양지꽃+정행당+담+정중3층석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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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1/43/c0014543_4825f8596b08d_t.jpg"  
				alt="[해인사] 금낭화+양지꽃+정행당+담+정중3층석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낭화도 역시 야생화지만 매발톱보다 먼저 양식화되서 보기 쉬운..  집에도 들여놓았었는데 작년에 화려하게 보여주고 올 다이..ㅡㅡㅋ      양지꽃..맞겠지 ㅡㅡ? 딸기꽃과 비슷비슷..      정행당...수행하시는 곳 같고 밑엔 식당으로 보인다. 들어가보지 못하니 추측할 뿐..      옆에서부터 공략~~      해인사도 큰 절이다보니 소방차를 구비(?)하고 있었다. 오오...      담도 아름답다...        구광루 뒤쪽편      해인사 삼층석탑(정중탑)  2중 기단과 3층의 탑신 및 지붕돌로 이루어진 통일신라 후기의 전형적인 석탑 양식이다. 원래 이 탑의 받침은 신라 석탑 양식인  2중이었으나. 1926년에 탑을 수리하면서 받침을 확장하고 한 층을 올려, 본래 지니고 있던 조화미를 상당 부분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05:0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일화展 갤러리 &quot;담&quot; opening]]></title>
	<link>http://roua.egloos.com/1753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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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0/25/a0015525_48258b2d7f46e_t.jpg"  
				alt="홍일화展 갤러리 &quot;담&quot; openin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시 제목: 홍일화展 –갤러리 담 신진작가 기획전 전시 기간: 2008년5월1일(목) – 5월12일(월)전시 장소: 갤러리 담110-2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국동 7-1 Tel.Fax. 02)738-2745E-mail: gallerydam@empas.com hours: 월~토 10:30am~06:30pm 일12am~05pm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20: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vague mem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통] 두통 마사지법 ]]></title>
	<link>http://merriment.egloos.com/1513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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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머리 아프면 이렇게!…두통 마사지법 TV속의 배우들을 보면 무언가 골치 아픈 일이 생겼을 때, 혹은 머리가 아플 때면 머리를 지긋이 눌러주곤 한다. 어떤 때는 양쪽의 머리를 가볍게 눌러주기도 하고, 어떤 때는 머리 앞 부분을 가볍게 짚어 머리가 아프다는 것을 표시하곤 한다. 사실 머리 양쪽의 관자놀이 부분을 마사지하는 것은 두통을 완화시키는, 좋은 지압효과가 있다. 사람의 인체에는 지압점이 있다. 흔히 혈자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머리에 혈액이 잘 돌도록 하고 자극을 주어 두통을 완화시키는 혈자리들도 있다. 아래는 두통에 좋은 혈자리들로, 직장인들이 업무 중 머리가 아플 때 마사지를 해 주면 통증 완화의 효과를 볼 수 있다. ① 각손: 귀 뒤에 머리가 나는 부분② 곡지: 곡지는 팔을 구부렸을 때 팔꿈치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09:5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풀과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못된 의학상식, 용어(2)]]></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28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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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담석증이라던데요? 담석증은 말 그대로 &quot;담낭에 있는 돌&quot;이랍니다. 넓은 의미로는 담도에 있는 돌까지 포함할 수는 있겠습니다. &quot;담&quot;이라는 것은 쓸개 담(膽)이죠. 웅담이 무엇입니까? &quot;곰의 쓸개&quot;란 뜻이잖아요? 그러니 제발 요로결석 (즉 소변이 나오는 길, 요로에 생긴 돌이라는 뜻)을 담석이라고 부르지 맙시다. 진료실에서 환자와 대화하다보면 이 요로결석을 담석으로 잘 못 알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담석증과 요로결석은 기본적으로 생기는 부위가 다를 뿐더러 치료방법도 아주 다르답니다. 요로결석은 물을 많이 드시고 소변을 많이 보시면 저절로 빠지는 경우도 있는데 담석증은 전혀 그렇지 않구요..요로결석은 체외충격파를 이용해서 부술 수 있지만 담석은 그럴 수 없답니다. 담석증은 증상이 있으면 수술로 담낭 자체	]]>
	</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08 07:2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나무와 담.]]></title>
	<link>http://taea.egloos.com/3565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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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6/73/b0056773_4780dd501ee48_t.jpg"  
				alt="대나무와 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아직 덜 떨어진 감기를 떼느라 하룻동안 푹~ 쉬었습니다. 뭐 덕분에 많이 좋아진것은 같군요. 생각한 대로 그림도 잘 안나오고... 아무튼 오늘은 뭔가 멍~ 한 하루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08 22:5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아] 방문해주시옵소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통마사지법] 머리아프면 이렇게 !! ]]></title>
	<link>http://merriment.egloos.com/1129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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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머리 아프면 이렇게!…두통 마사지법 TV속의 배우들을 보면 무언가 골치 아픈 일이 생겼을 때, 혹은 머리가 아플 때면 머리를 지긋이 눌러주곤 한다. 어떤 때는 양쪽의 머리를 가볍게 눌러주기도 하고, 어떤 때는 머리 앞 부분을 가볍게 짚어 머리가 아프다는 것을 표시하곤 한다. 사실 머리 양쪽의 관자놀이 부분을 마사지하는 것은 두통을 완화시키는, 좋은 지압효과가 있다. 사람의 인체에는 지압점이 있다. 흔히 혈자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머리에 혈액이 잘 돌도록 하고 자극을 주어 두통을 완화시키는 혈자리들도 있다. 아래는 두통에 좋은 혈자리들로, 직장인들이 업무 중 머리가 아플 때 마사지를 해 주면 통증 완화의 효과를 볼 수 있다. ① 각손: 귀 뒤에 머리가 나는 부분② 곡지: 곡지는 팔을 구부렸을 때 팔꿈치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07 08:5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풀과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담, 그리고 담쟁이]]></title>
	<link>http://duri022.egloos.com/3842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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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10/79/c0069079_470c67be4b4ad_t.jpg"  
				alt="담, 그리고 담쟁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담이 담쟁이에게  당신, 참으로 너무하는구려.  더운 여름날, 그렇게 들러붙더니 찬 바람이 부는 요즘, 이제 떠나려 준비하는 거요?  그 때 나에겐 시원한 바람이 필요했고, 이제 나에겐 포근한 당신의 체온이 필요한데  대체 당신은 나에게 어떤 존재요?   ◆ ◆ ◆   2. 담쟁이가 담에게  내가 당신에게 그런 존재였군요.  난 당신에게, 여름날 서늘한 그늘을 드리워주려고  당신 옆을 지켜주고 있었는데, 겨울날 나보다는 더 따스한 햇볕이 위로가 될 것 같아 당신 곁을 잠시 떠나려고 하는 것 뿐인데,  나의 배려를 이해하지 못하는 당신이 되려 원망스럽군요.  ◆ ◆ ◆   3. 담이 담쟁이에게  이 겨울, 난 당신이 필요하오.  당신의 앙상한 흔적만을 가슴에 안은 채 이 시린 겨울을 보낼 자신이 없소.	]]>
	</description>
	<pubDate>Wed, 10 Oct 2007 14:5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두리의 살며 사랑하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앙팡 테리블  - 익숙한 단어죠?]]></title>
	<link>http://genni999.egloos.com/400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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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앙팡 테리블 장 콕토 지음, 오은하 옮김 / 뿔(웅진) 나의 점수 : ★★★★        음 엉어로 옮기자면 테러블 인펀트? 끔찍한 10대 정도가 되겠네요.   책 안에서 그들은  무분별하게 총기를 난사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폐가 되도록 음악을 크게 틀어놓거나 난교(-_-)와 같은 짓을 벌이거나 폭력적인 짓을 하거나(오히려 나오는 유일한 폭력신은 주인공이 맞고 오는 것인데도요!)  하는  어른들이 보기에 끔찍하다 라고 할 수 있는 일들은 하나도 안 하는데 왜 책 이름은 끔찍한 10대 일까요.   왜냐면 어른들은 이들을 이해할 수 없으니까요. 이해할 수 없기에 두려운거고  두렵기 때문에 피하다 보니 그들의 행동은 끔찍한 것이고.   오늘 신문에서 본 것이지만 청소년을 이해하지 않으려고 한 어른들은 결국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l 2007 19:0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음에 이르는 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벽]]></title>
	<link>http://mobumdaban.egloos.com/2763653</link>
	<guid>http://mobumdaban.egloos.com/27636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2.egloos.com/pds/200611/17/23/c0007823_09114038_t.jpg"  
				alt="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흥삼청동 / Minolta x300 / Rokkor 24mm 2.8 / Kodak E100VS	]]>
	</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06 09:1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An Old Boy's Monolog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담 #2]]></title>
	<link>http://mobumdaban.egloos.com/2748675</link>
	<guid>http://mobumdaban.egloos.com/27486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611/13/23/c0007823_09112335_t.jpg"  
				alt="담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장산 내장사 /  Minolta X300 / Rokkor 50mm 1.4 / Kodak Gold 100	]]>
	</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06 09:5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An Old Boy's Monologue]]></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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