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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당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당근</link>
		<description>당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Aug 2008 23:14: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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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8월 3일: 시사IN, 경찰기동대, 인간의 깊이, MBC, 시위 장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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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사저널 VS 시사IN: 오랜만에 다시 보는 &amp;lt;시사IN&amp;gt;의 탄생 비화. 지난 해 8월 1일 &amp;lt;시사IN&amp;gt;의 이름이 정해졌으며, 열흘뒤 창간 선언식을 가졌었다. 아직 발간도 되지 않은 잡지에 많은 사람들이 정기구독을 신청했다. 나도 그랬다. 어느새 1 년이 다되었고 &amp;lt;시사IN&amp;gt;은 굳건히 나아가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짝퉁 &amp;lt;시사저널&amp;gt; 역시 여전히 살아남아 있다는사실이다. 두 개의 현실이다.    　　“취업도 힘든데 2년만 버티면 일반 순경과 똑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지원했다.”: 그래도 경찰기동대는 2년 채우면 정규직 대우 해준다는 말이다. 청년실업의 만성화 시대에 매우 효과적인 ‘당근’이 아닐 수 없다.    　　인간의 깊이는 언젠가 뽀록난다는 말에 동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23:1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레(Cu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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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09/f0024909_4863684dbe340_t.jpg"  
				alt="카레(Curry)"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레(curry powder)는 인도를 원산지로 하는 혼합향신료로서 인도말로 국물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더위가 심한 인도에서 이열치열법으로 흔히 사용한다. 울금,샤프란,진피,후추,고추,겨자,강황,마근,회향,정향,육계,계피,너트메그,코리앤더등을 배합한다.  카레를 무척 좋아한다. 처음 카레를 먹었을때는 그 특이한 냄새가 너무 싫어서 입에 댈수도 없었지만, 몇번 억지로 먹어보니 카레처럼 맛있는 음식도 없다. 카레로 삼시세끼 밥먹는다 해도 물리지 않는다.  알싸한 맛에 식욕을 돋우는 향기, 먹기 좋게 자른 야채와 고기 +_ +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지 아니한가!                작년 많이 먹었던 인스턴트 카레들  1.요건 좀 비싼 백세카레-강황이 많이 들었다고 한다. 2. 이것은 데워서 먹는 3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9:0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킨+막국수 셋트 - 천냥 잔치 국수 먹거리 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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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8/03/b0007603_4858749f4ac26_t.jpg"  
				alt="치킨+막국수 셋트 - 천냥 잔치 국수 먹거리 타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천냥 잔치 국수 먹거리 타운. 사실 이게 가게 이름인지 아니면 가게 특징만 적어 놓은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부천에 갈 때 부천대 입구 근처의 싸고 양많은 먹거리를 찾을 때면 자주 눈에 띄는 간판이었다.   돈까스 2500원, 잔치 국수 1000원. 이런 가격이 시선을 잡았다기 보다는, 후라이드 치킨+막국수 2인분=6000원이라는 셋트 메뉴에 콕 찍힌 것이다.  가게 바깥에 어느 동네에나 흔히 보이는 한방 숯불 통닭이라고 전기 오븐 안에서 사우나하고 있는 게 보인다. 그 닭과 막국수를 포함하여 6000원에 먹을 수 있다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몇 번이고 친구랑 같이 가보려고 했는데, 친구는 닭 크기가 작을 것 같고 분식집이라 맥주랑 소주를 팔지 않으니 내키지 않는다고 해서 포기하고 있다가..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2:0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채 고기 튀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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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jesang.egloos.com/44289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7/11/c0019611_4857657194f45_t.jpg"  
				alt="야채 고기 튀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름기가 많은 튀김 종류, 고기 종류를 즐겨먹지 않는 남편이    이번 야채 고기 튀김은 너무 잘 먹는다.    일주일에 두번이나 해 먹은 튀김.    산부인과에 가서 기다리는 동안에 산모에게 좋은 음식관련 책에서 보고    한가지 외워온 음식이다.      재료 : 아스파라 혹은 잉겡, 당근, 얆게썰은 돼지고기, 소금, 후추, 밀가루, 계란, 빵가루      1. 돼지고기에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뿌린다.    2. 아스파라 혹은 잉겡, 당근을 돼지고기로 둘둘 만다.    3. 밀가루를 묻힌다.    4. 계란옷을 입힌다.    5. 빵가루에 굴린다.    7. 기름에 튀긴다.        남편은 처음에 고기가 들어있는줄 몰랐다고 한다.    그냥 야채 튀김인줄만 알았다고....^^    케찹을 뿌려서 먹으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16:2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리제의 일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샐러드 햄 치즈 샌드위치 - 삼성 홈플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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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4/03/b0007603_4853d6fed4dc6_t.jpg"  
				alt="샐러드 햄 치즈 샌드위치 - 삼성 홈플러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샐러드 햄 치즈 샌드위치. 정가는 1900원. 야간 할인 가격으로 1330원에 구입. 구입처는 삼성 홈플러스.      뚜껑을 열지 않으면 보이는 게 거의 없다. 그리고 사실 이 제품을 홈 플러스 샌드위치 3종 중 맨 마지막에 선택하게 된 이유는.. 햄 치즈 샌드위치하면 그야말로 편의점표 샌드위치의 표준으로, 진짜 어디를 가든 다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홈 플러스에 가서 사먹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뒷면 공개. 속재료가 의외로 튼실하다. 치킨커리, 불고기 샌드위치와 다르게 이 제품은 속재료가 빵 두께랑 거의 맞먹었다.      샌드위치 분리 완료! 속재료는 햄+치즈+샐러드. 여기까지는 보통의 햄 치즈 샌드위치와 같지만, 주요 포인트는 샐러드다. 다진 계란과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23:4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근 1]]></title>
	<link>http://lalameans.egloos.com/3784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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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4/93/b0012093_4853b67cd8b4c_t.jpg"  
				alt="당근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당근을 썰었다.  전에도 두 개 썰었지만 일단 당근1 이라 부르자..  나는 생당근이 싫다.  색도 불길하고 향기도 너무 강하고 씹는 맛도 싫다.  오늘 썰다보니 더욱 싫어졌다..  일단 너무 단단해서 안 썰린다. 저 얇게 썰기를 중반쯤 하니 칼 잡은 손이 후들후들 떨렸다..-_- 안 익숙한 탓도 있겠지만.. 아무튼 칼집 안쪽에 손을 바짝 넣고서 겨우 썰었다. 저 칼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표준이니까 익숙해지려고 저걸 쓰지만 오늘만은 정말 다른 칼 쓰고 싶었다...-_-   넓은 자리 다 놔두고 도마 구석에서 썰고있는 나..-ㅅ- 친구양이 찍어주었다.  칼을 저렇게 깊숙이 잡았다. 손가락까지 나왔다. 얇게 뜰 때 한 장을 너무 작게 나누어버린 바람에  채썰 때 무진장 힘들었다.  얘네 누가 와서 좀 먹어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21:2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짤방 1 # 하츠네 미쿠 / 카가미네 린]]></title>
	<link>http://locker.egloos.com/1929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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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3/54/d0013354_47e6045a946cb_t.gif"  
				alt="오늘의 짤방 1 # 하츠네 미쿠 / 카가미네 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월 11일부터 매주 한번씩 올릴 예정인 '오늘의 짤방', 그 첫번째 포스팅은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 카가미네 린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모두 모에한 분위기를 느껴봅시다 ^^   하츠네 미쿠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 언제나처럼 파를 맛있게 먹는 미쿠입니다. 그렇지만 고추는 너무 매운가 봅니다. 카가미네 린은 당근을 정말 좋아하죠 ^^ 카가미네 린과 제레미아 &quot;오렌지&quot;, 커플 성립! ※ 제레미아 &quot;오렌지&quot; : TV판 애니메이션 코드기어스 최고의 굴욕 캐릭터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21:1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리스의 이글루 the 3rd : 모에의 궤적(萌えの軌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호박 볶음]]></title>
	<link>http://jesang.egloos.com/4416119</link>
	<guid>http://jesang.egloos.com/44161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1/11/c0019611_484f1b312dd3c_t.jpg"  
				alt="애호박 볶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슈퍼에서는 살수 없는 애호박.    신오오쿠보에 갈 일이 있으면 꼭 한국 슈퍼에 들러서 이것저것 사는데  이번엔 애호박을 샀다.    커다란거 한개에 280엔인가 주고 사서  된장찌개 두번 끓여먹고 나머지로는 호박 볶음을 해봤다.    요리 잘한다고 소문난 언니가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알려줬는데  그냥 듣기만 해서 직접 하려니 정확하게 생각이 안났다.  그냥 대충 감으로 한번 해봤다.    재료 : 애호박, 양파, 당근, 깻잎, 마늘, 깨, 참기름      1. 애호박은 반달썰기, 양파와 당근은 채썰기를 한다.    2. 참기름 두룬팬에 마늘을 먼저 볶고 1번 재료를 넣어서 볶는다.    3. 소금으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깻잎, 깨를 넣고 살짝 뒤집어 주면 끝.      오랫만에 먹으니깐 맛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09:2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리제의 일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50%]]></title>
	<link>http://n8848.egloos.com/4395133</link>
	<guid>http://n8848.egloos.com/43951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1/42/c0053042_484237dbde35a_t.jpg"  
				alt="                                           5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업데이트 되는 사하라 사막보다 적막한 블로그에 왔다.   2008년도의 반시즌을 보냈지만 ..  I'm still hungry..  히딩크 옹처럼 어퍼컷 한방으로 날려버리고 싶다.   --------------- etc --------------------- 이런 브라질 아르헨티나... 6개월을 기다렸건만,,....  다음주는 바쁘다...   징크스다 6월에 가고픈 공연 및 경기는   항상  바쁘다.  고로 나는 못간다.                           by. K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4:5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베레스트 정상에서 축구하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스 지식인 저도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pinchitter.egloos.com/1745187</link>
	<guid>http://pinchitter.egloos.com/1745187</guid>
	<description>
	<![CDATA[ 
아니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바지락죽을 끓이려 하는데 당근이 아무래도 상한 것 같습니다. ;_; 원래 당근을 별로 안 좋아해서 사용해 본 적이 손에 꼽는데 죽에는 당근이 빠지면 좀 많이 심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지난주에 쓰고 남은 반개의 당근을 냉장고 안쪽에 넣어뒀다 지금 다시 쓰려고 하는데 당근에 왠 돌기 같은게 잔뜩;; 잘린표면에도 나 있고 그냥 표면에도 나있더라구요.  이런 증상을 보이는 당근을 볶아먹는 요리도 아닌 죽에 사용해도 과연 괜찮은걸까요? ㅠㅠ 이글루스 지식인 분 들 헬프미~~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0:2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핀치히터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닌자 토끼 2]]></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3963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7396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2/03/b0007603_48276ce2a3887_t.jpg"  
				alt="닌자 토끼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옛날 미국 게임 제작사들은 PC용으로 닌자가 등장하는 게임을 꽤 많이 만들었는데.. 닌자 하면 복면을 썼거나 아니면 도복을 입은 가라데 키드로 등장시키는 경우가 꽤 많았다.      이 게임 역시 그런 부류에 속하는데, 내게 있어 소재만으로는 닌자 시리즈의 한 획을 그었던 게임이다.      당시 비인간 주인공이 등장하는 닌자 게임 세계 속에서 닌자 거북이와 닌자 개구리 등의 양서류가 아닌 토끼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건 정말 처음 봤다.      패밀리용으로 닌자 고양이란 것도 있지만 이 게임을 접하게 된 것이 더 먼저였다.      게임의 장르는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인데, 기본 적인 펀치 킥과 봉으로 머리 치기 등의 단순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로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하얀 도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07:0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 야채즙 표방 - 포켓속에 V19]]></title>
	<link>http://gnossienne.egloos.com/1602867</link>
	<guid>http://gnossienne.egloos.com/16028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1/82/e0041982_47feed21e7b2e_t.jpg"  
				alt="100% 야채즙 표방 - 포켓속에 V1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식 테마에 이딴거 들이대도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사진 찍었으니 쏴봅니다.    나름 음료 리뷰인가요...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에 있어서  냉장고 문 여닫듯 다니는 패밀리마트에서 판매중인 채소 음료입니다.  &quot;하나를 사면 하나가 공짜&quot;라는 문구로 700원에 판매중.        사진으로 찍어 놓으니 잘 모르겠는데...        실은 무지 작습니다. 125ml랍니다.  자세히 보니 델몬트도 아닌 썬몬드군요... 뭐야!!            진짜 쬐금입니다.        원재료명을 보면 &quot;당근농축액50%, 토마토페이스트 50% + 그외 기타 등등&quot; 들어갔다고 되어 있습니다.  ?... 50%가 두개면 100%인데?? 아무튼간에...    그래서 그런지 맛은 당근즙 + 토마토맛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08 13:5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의식과잉 그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코틴 해독에 좋은 음식]]></title>
	<link>http://malkang2.egloos.com/4277729</link>
	<guid>http://malkang2.egloos.com/4277729</guid>
	<description>
	<![CDATA[ 
[물] 물은 몸 속에 축적된 니코틴을 녹여 소변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이 침에 녹아 위장으로 들어가는데 물을 마시면 위를 보호할 수 있다.  -하루에 2ℓ 이상의 물을 나눠서 마신다. 2ℓ는 보통 컵으로 10잔 정도의 양. 우리나라 음식에 국물 요리가 많은 것을 감안하면 하루에 1.5ℓ 정도의 물(6컵)을 마시면 된다.  -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가 덜해진다.  -담배를 물기 전에 먼저 물을 마신다.  -맹물을 먹기 힘들 때는 레몬을 띄워서 마시면 된다.   [녹차] 담배를 피우면 비타민 C가 소모된다. 녹차는 비타민 C의 양이 레몬의 5~8배에 달하므로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 이뇨 작용까지 하니 일석이조.  -커피 대신 녹차를 수시로 마신다.  -녹차 잎을 	]]>
	</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08 13:4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말캉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날씨가 좋아]]></title>
	<link>http://ninas.egloos.com/3685772</link>
	<guid>http://ninas.egloos.com/3685772</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날씨가 아주 화창하다. 아 좋아~  조금 기쁜 내용의 이메일도(일 관계) 두 개 받아서 기분이 좋아져서 외출-.    코너숍에 가서, 우여곡절 끝에 새로 받아 어제 이십여분 전화끝에 활성화 시킨 심카드를 충전했다. 드디어 옛날 전화번호로 돌아왔다~! (근 2달 걸렸다-_-;) 그리하여 연락 끊길뻔한 벤과도 다시 연락이 되고. 새 전화번호 도저히 못 외웠었는데 정겨운 옛 번호로 돌아와서 너무 행복하다.    웨이트로즈 가서 트리플 초코칩 머핀과 캐롯케익을 샀다. 어제 밤 케익이 왜그리 먹고 싶던지..   J언니가 일하게 될지도 모르는 카페 푸치노에 가서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여기 처음 와봤는데 분위기도 좋고 살펴보니 가든도 있다. 조금만 더 따뜻해지면 커피시켜놓고 가든에서 낙서하며 탱자탱자 놀면 무지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03:1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니나의 런던라이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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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얘네들이 칼부림하자고 나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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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예상은 했다. 찾아보니 지난해 9월에 내가 '미친 개떼가 풀려날지 모른다' 라는 제목으로 쓴 글이 있다. 원래 탐욕스러운 친구들인데다 10년동안 굶주린 뒤끝이니, 이 친구들이 권력 잡을 경우 보이는 행태가 장난 아닐 거라는 예상을 했다. 대충 예상한 수준이다. 안상수 유인촌 등이 &quot;좌파 코드 물러가라&quot;고 삿대질을 하고 나섰다. 다만 이 친구들이 일반의 예상보다 빨리, 똥 마려운 강아지마냥 저렇게 짖고 나서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총선 앞두고 공천 후유증 수습용이다. 박근혜계를 비롯해 물갈이의 대상이 된 친구들을 달랠 당근이 필요한 것이다. 박근혜계가 불만을 품고 탈당을 한다거나 하면 총선 전략에 상당한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일단 총선에서 승리하는 것이 발등의 불이 된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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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08 18:2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오스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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