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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당일치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당일치기</link>
		<description>당일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May 2012 07:0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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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처구니없지만, 당일치기 군산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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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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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어처구니없지만, 당일치기 군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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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험 끝난 기념으로 당일치기 군산여행을 다녀왔다. 늦게 표를 찾는 바람에 기차표가 없어 버스표를 구했고, 역시 지방여행은 완전 문외한이라 무려 11시 30분에 출발해서 3시쯤에 도착하는 차를 탔고, 돌아올 때는 8시 기차를 탓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5시간정도밖에 안되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로드트립...을 다녀왔다. 차 위에서의 여행 시간이 더 길었던 날.     군산의 이날 날씨는 정말 좋았고, 일단 서울을 벗어났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다. 어딜 가도 일반적인 서울의 소음과는 비교도 안되게 조용했다. 주말 특유의 여유가 여기서는 더욱 진하게 느껴졌단 것. 식사는 도착해서 빵집에서 빵 몇조각 먹은것이 전부. 전라도에서 빵만 먹고 돌아갈 줄이야... 이성당이라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이라고 들었고, 사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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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07:0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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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일치기 동해안 투어; 속초(46-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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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9/68/c0024768_4f9d551daa631.jpg"  
				alt="당일치기 동해안 투어; 속초(46-4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동차 여행이 목적지에 도착한 뒤 그 근방을 둘러보는 것이라면  모터사이클 여행은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 전체라는게 큰 차이라고 하던가요.  바이크 투어를 계획할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목적지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또 돌아오기 위한 경로를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흠, 시작부터 이야기가 또 돌고 있네요. ^^;    작년 바이크 투어를 시작할 때, 지도를 펼쳐놓고 어디부터 어떻게 가야할지 적잖이 막막했습니다.  물론 네트워크화된 시대에 이리저리 검색해보면 추천하는 코스가 몇다발 나오게 마련이고  찾아보는것도 귀찮으면 동호회나 클럽의 그룹 투어를 마냥 따라다니는 수도 있지만  직접 경험하지 않은 정보는 크게 신뢰하지 않는 저로서는 둘 다 별로 마음에 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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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19:4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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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거날 제주도 당일치기 원정 완전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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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2/02/d0028402_4f79a204be730.jpg"  
				alt="선거날 제주도 당일치기 원정 완전 분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급 정정!! 유류할증료 밑 tax가 대략 왕복 3만원 추가됩니다.    ------------------------------------------------------------------------------------------------------------  4월 선거일!! 케이리그 7라운드 경기가 제주도에서 열린다. 울산은 남쪽 제주도를 연고로 하는 팀과 오후 3시에 경기를 갖는다.    오홀.. 선거날에 낮 경기라.. 그럼 당일치기도 가능하겠네~~ 한번 시도해 볼까??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이 항공권이 되겠다. 안타깝게도 수요일에 울산에서 출발하는 항공은 없다. 결국 부산으로 가야한다.   그럼 부산에서 어떤 비행기를 타야할까? 대한민국 국적기 대한항공? 아시아나? 뭐 돈 많으면 타도 된다.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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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12 22:5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 So Sweeeeeeeee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일치기 단양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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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8/46/c0079246_4f65c139b5d5c.jpg"  
				alt="당일치기 단양여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목요일이던가, 갑자기 단양가고프다. 란 생각으로 미뤄뒀던 자동차 수리를 해버리고, 토요일 초초초초초새벽 6시 기상(3월임에도 여전히 동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하여 단양으로 갔다. 남들은 &amp;lt;단양에 또?&amp;gt; &amp;lt;너무 자주가는거 아니야?&amp;gt; 라며 날 말리지만, 번뇌도 잊고 마음의 평안을 찾기엔 단양만큼 조용한 곳도 없기에. 겸사겸사 수영도 하고~ 아, 수영이 목적인 사람도 있었지?!ㅎㅎ (음~ 수영을 핑계로 내가 꼬득인건가?)  내리던 비도 어느덧 멈추고 안개 자욱한 단양.  단양에 왔으면 그냥이라도 8경정도는 봐줘야겠지? 그래서 하,중,상선암 코스로 갔다. 거기만큼 드라이브 하기 좋은 곳도 없거든.정말 사람없더라. 근데 이날따라 신기하게도 그동안 멋지다~라고 생각했던 이 계곡들보다도, 청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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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r 2012 20:1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과 불행의 공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억은 순간이고 기록은 영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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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19/89/c0047789_4f4093b6e4f89.jpg"  
				alt="기억은 순간이고 기록은 영원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행복하세요. 부모님.  　  눈이와서 버스가 다니지 않는 백담사 가는길 6km 지점에서.  (그날 아침 오지게 추웠다는것은 비밀)    사진기 : 겔스2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15:1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출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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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8/89/c0047789_4f3eb767504ce.jpg"  
				alt="출발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벽 불빛을 해치고 달려가는  개인택시에 몸도 싣고 잠(…)도 싣고 달렵니다.        찍사 본능에 겔투 베터리가 얼마나 버틸까나(…)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05:0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 더 추워진다는데...]]></title>
	<link>http://u2cap.egloos.com/5606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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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희 가족은 내일 강원도로 당일치기 다녀옵니다.  백담사-한계령-속초-집 코스 600km(...)    추운거야 뭐 몇시간동안 차 안에 있을테니 상관없지만 피곤에 쩔었을때 제가 차를 몰고 귀환하는게...              일단 보험 좀 알아봐야겠네요. (← !?)      	]]>
	</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22:5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14 - 파주 헤이리, 2시간의 당일치기로 수확한 흔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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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6/61/d0144261_4f3cb0fd7dcba.jpg"  
				alt="2012.02.14 - 파주 헤이리, 2시간의 당일치기로 수확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먼저 찍은 철제작품. 자세히 안써도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을 철제로 묘사했다. 그런데 저게 브론즈냐 테라코타냐... 아직도 모호하다. 미술 다시 공부해야 할것 같다. 아이구, 돌머리...;;;  전문가(건축예술가)가 짓는 헤이리 입주건물들... 헤이리가 원래 도시와 거리가 먼 동네지만, 예술성(?)은 도시 뺨친다.  여기저기서 개 짖는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정말 많은 곳에서 대형견들을 많이 데리고 있다. 역시 헤이리는 대형견과 친한 동네...  그리고, 2시간뿐인 일정 속에 제대로 관람하고 배운 갤러리. 이곳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대강 관람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큐레이터님의 설명도 들어주면서 감흥을 얻었다. 재작년 여름에도 헤이리를 찾아온 적이 있었으나, 그 당시에는 (비도 내렸지만) 대충 관람하다 나간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6:4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K.A.H.I.M - Mental Conf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볍게 경주 박물관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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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chirm85.egloos.com/5623316</guid>
	<description>
	<![CDATA[ 
한가하니까요.  갑자기 떠오른게 있어서 경주나 다녀오자 라고 마음먹고  경주를 다녀왔습니다.  간단하게 국립 경주 박물관만 관람하고 왔습니다.    발걸음도 가볍게 17-70과 50mm 단렌즈 하나 그리고 카메라 바디와 세로그립  가다가 심심하면 안되니까 아이패드와 잉뮤와 헤드폰도 챙깁니다.  배터리는 조루니까 하나 더 챙기고요(...)      부전역에서 순천에서 포항가는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경주역에서 내린다음  경주사는 사람에게 길을 물어서 도착했습니다.  이 건물 보는것도 10년 가까이 된일인거 같네요.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날씨가 좋진 않습니다.  비가 온 후 맑게 개인 하늘을 바랬는데 말이죠.      경주 박물관에 왔으니까 성덕대왕신종을 찍었습니다.  안찍으면 뭔가 허전하니까요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01:0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주, 당일치기로 즐긴 남도의 향취]]></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5074713</link>
	<guid>http://thespis.egloos.com/50747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8/97/b0052197_4eeda2a6312a5.jpg"  
				alt="전주, 당일치기로 즐긴 남도의 향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 속초 당일치기 여행을 함께했던 친구와 이번에는 전주 당일치기여행을 가자! 라고 했던 것이 사건의 발단이었습니다. 사실 당일치기여행을 가자-라는 취지 하에 어떤 곳이 좋을까 지도를 펴놓고 유명 관광지를 뒤지는데..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갈만한 반경에 있는 곳 중 마음이 가는 후보지는 최종적으로 강릉, 영주, 공주, 전주 정도로 압축, 이 중 '먹고 죽자!'라는 마인드로 고른 것이 바로 전주였던 것입니다.        사실상 '전주' 하면 생각나는 것이 비빔밥... 그리고 한옥마을... 땡...        정도라서 여길 당일치기를 안하고 1박을 하면 좀 억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드는지라, 일단 일정도 거의 짜지 않은 채 맛집만 드립다 검색해댄 채로 아침 10시경, 서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3:4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속초, 무작정 떠난 당일치기 여행기!]]></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4999027</link>
	<guid>http://thespis.egloos.com/49990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07/97/b0052197_4e152ce060310.jpg"  
				alt="속초, 무작정 떠난 당일치기 여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는 7월 4일.  애들 시험 직전 보충을 일찌감치 해치우고 밖으로 나와 으아아 이제 해방이다! 라고 환호를 지르면서 친구들에게 해방의 기쁨을 나누는 찰나.  조교로 일하고 있는 대학원생 친구가 보낸 문자가 이후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되고 만 것입니다.       - 나 내일이랑 모레 휴가 냈음. 여행 ㄱㄱ              기차여행할까-라는 떠보기식 문자가 오간지 5분만에 휴가를 내버린 친구. 빼도박도 못하게 된 상태에서 둘 다 집에 가는 시간은 당일 저녁 9시 반이 넘어서... 약 두세시간 안에 다음날 무려 '여행'을 갈 일정을 짜야하는 긴박한 상황!   처음에는 정선에 기차타고가서 레일바이크나 탈까, 했지만 레일바이크는 3일 전까지 예약을 해야 한다는 말에 포기하고, 영주, 제천, 공	]]>
	</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1 15:0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은...]]></title>
	<link>http://tokang.egloos.com/5512560</link>
	<guid>http://tokang.egloos.com/55125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15/37/c0079237_4da84479e1042.jpg"  
				alt="내일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행. 당일치기. 결혼식 때문에..orz   왜 다들 결혼을 그렇게 멀리서 하는 거야? 지지난주에도 경기도 성남에서 열린 친구의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일산에 있을 때는 다들 부산에서 하더니, 부산으로 내려오니 왜 다들 올라오라고.ㅇ&amp;lt;-&amp;lt;  	]]>
	</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11 22:1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일치기] 부산 태종대, 남포동]]></title>
	<link>http://Pridleo.egloos.com/2021939</link>
	<guid>http://Pridleo.egloos.com/20219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31/18/a0090918_4d46cc168f8cb.jpg"  
				alt="[당일치기] 부산 태종대, 남포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동대구역 무궁화호   당일치기로 친구들과 부산을 다녀왔다. 동대구역 8시 51분 출발 무궁화호.8시 40분쯤에 모여서 수다를 떨다가 3분전쯤에 기차를 타러 내려갔던것 같다. 5명이라 2명,2명,1명 이렇게 앉아야 했는데 가위바위보로 결정하려던게 얼떨결에 그냥 앉아서 갔다. 내려가는 내내 옆에 앉아있던 친구녀석에게 아이폰의 놀라움을 설교(?) 했다. 아이폰5 나오면 살꺼라고 벼르고 있단다. 조금 이야기하다가 이날 일찍일어난덕분에 너무 피곤해서 잠을 잤다. 우리집에서 동대구역까지 1시간 정도 걸리기때문에 6시 15분에 일어났었다.    △ 부산역   자다가 깨보니 구포역쯤 도착했었다. 거기서 부터 그냥 깬채로 부산역까지 온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부산역 도착! 부산역은 2년만이었던가... 08년도때 전재덕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00:3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 푸르른 초식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춘천 당일치기]]></title>
	<link>http://juntag.egloos.com/1152758</link>
	<guid>http://juntag.egloos.com/11527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8/69/b0132569_4cf132b20fa2c.jpg"  
				alt="춘천 당일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춘선이 사실상 없어진다는 얘기를 트위터에서 들었다.   '아 나 춘천 한번도 못가봤는데..' 마침 생일이고 해서, 그렇게 춘천으로 향했다.    무궁화가 전철로 바뀝니다.    경춘선이 없어진다는 소식을 다들 들은건지, 적당한 시간대의 기차는 매진.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젊은커플들 그리고 알수없는 단체의 등산객들 로 객차는 시끄러웠다.    한시간 반정도의 시간이 지나 남춘천역도착.   여행전날 계획을 세워, 나름의 일정을 만들었다    먼저 김유정문학촌.  작은간이역. 봄 가을사진을 보니 정말 이쁘더라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한 곳이었는데, 뭐랄까 관리가 안되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그래도 대한민국 사람 누구나 배우는 '봄봄' 인데 (내가 너무 많은 기대를 했나..)    30분 정도 주욱 	]]>
	</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10 01:1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준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능 마친 고3 추천 여행지 &amp; 아이템 (가평, 좌훈 쑥 찜질패드)]]></title>
	<link>http://senorita20.egloos.com/3506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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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드디어 수능이 끝났다 수능이 작년보다 어려워서 고3 분위기가 안 좋다고 한다 하지만 계속해서 수능에만 매달리 수 없다 지금까지 쌓였던 스트레스를 잘 풀어야  2010년 고3의 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다 연말까지 수능 점수에만 연연해 있는다고 해서  떨어진 점수는 높아지지 않는다. 결국 속만 아프기 때문에 이럴 때 주말 여행을 가보는 좋다~~ 나 역시 수능이 끝나고 친구들과 가족들과 여행을 많이 갔던 기억이 난다 남는 것은 오로지 추억 뿐!!! 쁘띠 프랑스    쁘띠 프랑스는 가평에 있는 프랑스 마을로 당일치기로 다녀오고 좋은 곳이다 이곳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 언덕 위의 지중해 풍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마을을 이루고 있어 언뜻 보면 정말 유럽에 와있는 착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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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Nov 2010 09:5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쁜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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