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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선</link>
		<description>대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Aug 2008 01:3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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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싸우는 것이야말로 진짜 삶, 침묵은 곧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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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민중언론 참세상   [대선후보들, 성소수자 인권   과제 좀 들어보슈](9)    - 성소수자가 말하는 대선오가람(친구사이)  / 2007년12월18일 12시04분쌀쌀한 바람이 불었던 지난 일요일, 대학로에는 무지갯빛 옷을 입고 무지개 색깔의 엽서와 떡, 피켓과 징검다리 조형물을 가지고 수십 명이 모여들었다. 대선 전 마지막 일요일에 이들이 벌인 것은 “2007 대선 차별 없는 세상! 평등사회를 향한 무지개 징검다리 만들기” 캠페인이었다.   우리 ‘차별금지법 대응 및 성소수자 혐오, 차별 저지를 위한 긴급 공동행동’(성소수자 긴급행동)이 대선을 맞아 준비한 이 캠페인은 앞으로 받아들여져야 할 성소수자 인권 과제로서 ‘2007 대선 성소수자 10대 요구안’을 알리는 자리였다. 또한 차기 대통령과 정부가 다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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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01:3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훈훈하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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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날로그 대통령... 후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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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ytimes  멕케인 이야기입니다. 언젠가 인터뷰에서 자신은 인터넷, 디지털 이런 것에 대한한 '네안데르탈 인'이라고 한적이 있죠. 한데 그게 대통령을 뽑는 데 고려해야 할 사항일까요? 꼭 그렇지는 않은 듯, 그러면 좋겠지만서도. 삽화가 재미있어서 걸어둡니다. (nytimes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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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04:0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국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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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49/f0009949_48632174c5cd5_t.jpg"  
				alt="문국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선 투표때, 당신을 지지했던건 당신이 대통령감이라 생각해서가 아니라 내가 그때 당신에게 준 한표가 훗날 몇년후라도 힘이 되어 건실한 정치인과 그를 뒷바침해줄 당이 생기길 바랬던것이였다. &amp;lt;&amp;lt;사람이 희망이다&amp;gt;&amp;gt; 라는 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통령선거 유세시절 더듬더듬 통기타를 치며 상록수를 부르던 모습만큼이나 와닿았고, 당신이 만들어놓은 유한킴벌리의 모습에서의 믿음 때문이였다.         실망도 크게했었다. 정치적으로 여러 치명적인 확인된 루머들과 당신으로서 옳바르지 못했던 처신들이 당신을 지지하던 나조차도 부끄럽게 만들었고, &amp;lt;&amp;lt;창조적 보수와 창조적 진보&amp;gt;&amp;gt;라는 말을 만들어내며 &quot;이회창&quot;과의 뜨거운 악수는 결국 수많은 지지자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다. 나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3:5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정치번역사 공희준으로 불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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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91호 인터뷰] “정치번역사 공희준으로 불러주세요” “내게는 한국이 열방이고, 내가 서 있는 곳이 땅 끝인데···” 누군가 나에게 한국정치와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가장 절실한 단어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상식’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공희준 씨는 매력적인 인물이었다. 한국정치와 한국교회를 지극히 상식적인 눈으로 바라보고 거침없는 언설을 쏟아놓는 그의 글은 여느 학자들의 현학적인 글보다 시원하고 깔끔하기 때문이다. 거침없고 날카로운 필체로 미루어 호전적이고 까다로운 인물일거라는 선입견과 달리 소탈한 외모에 지극히 예의바른 모습으로 공희준 씨는 우리를 맞아 주었다. 가난한 &amp;lt;복음과상황&amp;gt;의 기자들을 위해 식사와 후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저렴한 돈가스 집으로 인도하는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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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08 07:5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화연대]정치적 표현의 자유 억압하는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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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화연대]정치적 표현의 자유 억압하는 이명박 정권 규탄한다!   :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표현의 자유 억압에 대한 문화연대의 입장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재판장 박형남)는 지난 대선당시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에 반대하는 인터넷 댓글을 달아 기소됐던 네티즌에 대한 항소심 판결에서 1심에서의 무죄판결을 뒤집고 유죄 판결이 내렸다. 손 모씨는 대선기간 동안 이명박 후보의 기사에 “비리백화점, 범법자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라고 댓글을 달아 기소됐었고, 1심에서 재판부는 “손 씨가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에 직접 관여한 적이 없고 누구든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에서 다양한 정치적 의사표현이 자유롭게 이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무죄판결을 내린바 있다. 그러나 항소심에서 법원은 “댓글 내용이 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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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13: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바람 따라간 문국현.]]></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384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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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국현    허지웅님 블로그에서 트래백합니다.    문국현. 어제 늘상 이런 정치 이야기 하는 친구 녀석과 채팅중에 문국현에 관한 기사를 봤다.    대선 전에 해성처럼 나타난 전 유한킴벌리 CEO 문국현이란 남자에게 군중심리에     스스로 알아보지 아니하고 핫도그에 설탕과 케찹이 맛드러지게 발린듯한 인터넷 기사들에 휘말려    그를 아무런 의심없이 지지하다 결국 뒷통수를 맞았다. 정신이 번쩍 든다.    환경운동가라는 이미지는 유한킴벌리에서 만들어 진거겠지만, 국민의 숲으로 걸어가겠다던     그는 걸어오지 않고 봄바람 따라 이리저리 휘날리며 정체성을 잃고는 차때기당의 대명사라 불리는    당과 뜨거운 악수를 했다. 이것은..나에게 그와의 뜨거운 안녕을 의미 하겠지만..이겠지만..    세삼 부끄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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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y 2008 06:0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국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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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과거 대선을 앞두고 잠시 문국현을 지지한 일이 있다. 당시 NL식 조직 문화에 환멸을 느끼던 참이었다. 계속 민주노동당을 지지했다간 분열증에 걸릴 것 같아 화가 났다. 이대로라면 내가 왜 꼭 진보 정당을 지지해야 하는가, 진보세력을 온전히 규합해낼 능력도 의지도 없는 정당에 왜 매달려야 하는가, 그런 생각에 마음이 복잡했다. 마침 문국현이 표방하고 나선 ‘사람의 얼굴을 한 경제’ 프레임은 매력적으로 보였다. 세계를 바라보는 이 자본가의 시선이 근본적으로 땅에 닿아있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그러나 곧 지지를 철회하고 다시 민주노동당 쪽으로 돌아섰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문국현을 지지하겠다는 생각부터가 일종의 차선이고 타협이다. 그것은 사표를 방지하기위해 자기 계급 정체성을 무시하고 엉뚱한 정당과 후보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02:4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놓고비꼬기]대한민궁 인간광우병 1호, 이쪽박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72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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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놓고비꼬기]대한민궁 인간광우병 1호, 이쪽박     지난해 12월 19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당시 후보는 '경제만은 살리겠다'며 궁민들을 현혹했다. 그 때 이명박을 찬양하던TV 광고를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에 빗대어 비꽈본다.     * 관련 글 : 기호22번 이 쪽박, 경제를 제대로 말아먹겠습니다!     모티브 : 경제불황의 나락으로 추락하는 나라.민생경제을 한반도대운하와 민영화,사유화로 말아먹고, 광우병위험물질까지 포함된 미국산 쇠고기까지 수입해 인간광우병으로 궁민들의 생명까지 말아먹으려는 이쪽박. 한미정상회담과 조공 상납을 위해 미쿡에 건너가 미쿡산 쇠고기를 맛나게 처드신 그는 '대한민궁 인간광우병 1호'란 불명예를 얻을지 모른다. 그의 뇌에 스펀지처럼 구멍이 송송 뚫려 정신을 잃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09:5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승부는 원점으로 'ㅅ' (미국 민주당 PA 경선 리포트)]]></title>
	<link>http://lilensia.egloos.com/4310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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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3/38/c0058938_480e90bb271e2_t.jpg"  
				alt="승부는 원점으로 'ㅅ' (미국 민주당 PA 경선 리포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이 깨지니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민주당 펜실베니아 경선에서 방금 막 힐러리가 승리했다는 기사가 뜨면서 힐러리진영의 목표로 예상되는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에는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지 신문에서도 읽다보면 나오는 소리인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다는 말은 펜실베니아 경선에서 실패할경우 힐러리는 레이스를 포기하는게 올바른 선택으로 보일정도로 추락하지만 승리할경우 현 대선 후보 레이스의 방향을 원점으로 돌릴수 있게되는거죠.  솔직히 미국정치에 대해서 수박겉핡기 식으로밖에 알지 못하는 저로써도 클린턴의 유세 집중력은 좀 무섭더군요.  뭐 계속해서 같이 돌아다니는 녀석이기는 하지만 힐러리 딸이 저번주인가에 펜실베니아를 방문해서 대학들을 돌아다닌게 좀 괜찮은 생각이었던것 같습니다. 게다가 딸은 언론과의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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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pr 2008 10:4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Illusion Chant - 환상노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50041</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500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8/18/20080418210400000125981701.jpg"  
				alt="[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거짓과 모순의 세상에 대한 외침~분노하라!     내일은 4월 19일이다.   '민주주의'를 외치며 3.15 대통령 부정선거와 이승만 독재정권에 맞서, 민중 모두가 피흘리며 저항한 4.19혁명이 있은지 48년째 되는 날이다. 그 날을 앞두고, 막장으로 민중의 삶을 몰아붙이는 이명박 정권과 48년이란 세월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던가? 곱씹어본다. 민중의 피로 쟁취한 작은 민주주의 조차 지켜내지 못하고, '민주화되었다'며 안주하는 지금 우리의 모습을 말이다.     * 관련 글 :   - 한국인의 결점과 이명박의 결점? : 똥통에서 벗어나자!   - 미.일 순방 관련 이명박의 대국민 기자회견문 대놓고 음해?하기   - 찝찝한 18대 총선 : 과연 선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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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21: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삽질시대, 비눗방울의 허무함처럼 살아가야하나~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48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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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명박 삽질시대, 비눗방울의 허무함처럼 살아가야하나~   [포토]흩날리는~손에 잡히지 않는 비눗방울     지난 3월 28일 저녁 대학로에서 있었던 &amp;lt;피스라디오 보고회&amp;gt;에 무거운 발걸음을 하고 나오다, 컴컴한 밤하늘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비눗방울을 우두커니 서서 바라본 적이 있습니다. 보고회가 있던 대학로 연습실이 자리한 건물의 윗층 술집에서 호객용으로 설치한 듯한 기계에서 연신 거품을 만들고 비눗방울을 날려보내고 있더군요.     컴컴한 밤하늘을 수놓은 비눗방울의 강림   카메라에도 잡히지 않는 비눗방울  어렸을 적에는 비누조각과 필름통, 빨대를 가지고 비눗방울 놀이하며 정신없이 놀았었는데~     암튼 바람에 실려 날아가다 멀리 날아가지도 오래가지도 못해 그만 터지고 마는 비눗방울.   손에 조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15:0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에게 없는, 그것 - 교양]]></title>
	<link>http://indisha.egloos.com/1846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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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의료보험 민영화에 대한 설명글이 있어 여기 저기 링크를 돌렸다...  며칠 후에, 같은 내용을 '만화'로 쉽게 풀어낸 링크를 돌려받았다.  &quot;과장님, 이거 보니까 너무 큰일이에요! 민영화 되면 어째요!&quot;라는 후배의 말.  분명 내가 며칠 전 준 링크의 text 도 같은 얘기를 (것도 나름 쉽게, DC에 올라온 글이었으니까) 하고 있었는데, 그게 어려워서 이해 잘 안됐는데...(아마도 중간에 읽기를 포기했을 것 같다) 만화로 보니 쉬웠더라는 것이다.  아마, 이 친구 뿐 아니라, 내 동생들도 마찬가지일 거다.  그리고, 나도 가끔, 이런 저런 담론들을 담은 긴 텍스트는 읽다 포기하기도 하고,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 어려워 몇 번을 곱씹기도 하니까.   오늘, 그 이유를 알았다. 김규항씨 블로그 글을 읽다가...	]]>
	</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08 11:0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indie's 실험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주화 이후 투표율 경향]]></title>
	<link>http://nullmodel.egloos.com/1741328</link>
	<guid>http://nullmodel.egloos.com/17413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5/94/a0007594_48038e57a1843_t.png"  
				alt="민주화 이후 투표율 경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투표율을 가지고 이런 저런 얘기들이 많은데 여러 말 필요없고 데이터를 보자.    아래 그래프는 민주화 이후 역대 선거 투표율을 나타낸 그래프이다. x축은 연도, y축은 로그승산(logit)으로 나타낸 투표율이다. 파란 점은 대선, 초록 점은 지방선거, 빨간 점은 총선을 나타낸다. 대선의 투표율 추이를 파란선으로, 총선과 지방선거의 투표율 추이를 빨간선으로 나타냈다.  회귀분석 결과 1년에 투표율의 로그승산은 약 -0.067씩 감소하며, 대선은 총선에 비해 약 0.691 높고, 지방선거는 총선과 별 차이가 없다. 시간과 선거의 종류는 투표율의 변산성의 약 93.8%를 설명한다.    이번 총선 투표율은 그래프 맨 오른쪽 아래 빨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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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02:3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ES24 제2회 블로그 축제! 참여 리뷰를 응원해 주세요~*^-^*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4376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43768</guid>
	<description>
	<![CDATA[ 
YES24 제2회 블로그 축제! 참여 리뷰를 응원해 주세요~*^-^*     주말내내 미친듯이 블로깅을 해댔지만, 한동안 몸도 맘도 편치 않아 미뤄뒀던 이야기들을 한꺼번에 정리하는 통에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월요일 아침 일터에 출근해 이것저것 일들을 처리하고, 뉴스클리핑을 하다 눈에 띈 것을 포스팅 하다보니 점심시간도 후딱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 바람에 일터인 학교에서 봄을 맞아 열고 있는 '한낮 음악회'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암튼 왜 이렇게 할 이야기들과 문제들이 눈에 밟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질끈 눈감아버리면 그만인데 말입니다. 워낙 불편하고 깐깐한 성격이라 그런건지~^-^::     그렇게 힘겹게 블로깅하다, 눈에 들어온 &amp;lt;YES24 제2회 블로그 축제&amp;gt;에 참여(리뷰)하	]]>
	</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17:4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보정치의 실종과 진보의 재구성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40766</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40766</guid>
	<description>
	<![CDATA[ 
진보정치의 실종과 진보의 재구성   막내린 87년 체제와 진보정당운동     홍석만(논설위원) / 2008년04월10일 14시28분     총선, 대선의 재탕     전반전에 승부가 난 경기의 후반전은 지루하기까지 하다. 후반전이 끝나기도 전에 경기장을 빠져 나가는 관객처럼 평가도 냉정하다. 총선은 그렇게 끝났다. 18대 총선은 대선에서 확인된 것들의 재탕이었다. 통계로만 보아도 대선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두 선거 모두 선거사상 가장 낮은 투표율, 이명박 당선율과 비슷한 한나라당의 과반의석 확보, 정동영 당선율과 같은 민주당의 의석이 그렇다. 대선에서 보수후보가 68%의 득표율을 보였던 것과 같이, 이회창의 자유선진당, 친박연대, 한나라당을 포함한 보수진영의 총선득표는 2/3에 육박한다. 한나라당과 통	]]>
	</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08 15:5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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