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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선</link>
		<description>대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9:35: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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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철수 씨가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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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86/b0127686_4fbcb9d919427.jpg"  
				alt="안철수 씨가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이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철수 씨가 시국을 뜨겁게 달굴 때 별 관심을 두지 않던 제가 상대적으로 안철수 씨에 대한 관심도 지지율도 떨어진 지금 그에 대한 글을 쓰게 되는 게 조금 아이러니하게 느껴집니다. 어쩌면 아래에 서술할 내용은 읽는 사람이 보기에 상당히 뒷북을 치는 것처럼 느껴질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제가 원래 뒷북을 치기 좋아하는 시대의 흐름에 늦은 사람이니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안철수 씨가 한창 장안의 화제일 때 제가 그에게 별 관심을 기울이지 않은 것은 그가 대선에 나올 리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오지도 않을 사람한테 뭐하러 신경 쓰냐는 생각이지요. 전 서울시장 선거에 아마 그가 나올 것으로 생각했고 불출마 선언 이후 그에 기울인 관심이 작용 반작용 법칙으로 오히려 퇴색한 면도 있고요.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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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9:3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k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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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해찬-박지원-문재인, 호남서 '치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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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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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해찬-박지원-문재인, 호남서 '치명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해찬-박지원-문재인, 호남서 '치명상'  [분석] 이-박-문 담합 불구 '이해찬 3위' 충격‥이해찬·문재인 'Again 이인제'?  호남 &quot;친노, 꿈 깨라&quot; 강력 경고  호남이 '이해찬-박지원-문재인'을 버렸다.   이들의 '당대표·원내대표·대선후보 나눠먹기 밀실 담합'이 민주통합당의 안방인 호남에서 처참하게 무너진 것이다. 22일 전남 화순군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당대표 선출 광주·전남지역 대의원 투표'에서 3인 담합의 산물인 이해찬 후보는 호남출신의 강기정, 돌풍의 김한길에 이어 3위로 밀려났다.  경선 시작 전만 해도 이런 결과는 상상도 하기 어려웠다. 실제 호남에서 '이해찬 3위'를 예상한 사람은 전무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해찬-박지원-문재인 담합은 4.11 총선에서 공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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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1:2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glant7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공크레인 올라가는 '정동영',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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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7/25/a0111725_4fb4d52e31829.jpg"  
				alt="고공크레인 올라가는 '정동영', 이런 사람이 대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쇼라도 좋다, '정동영'만큼만 하라  함부로 차지 마라. 당신은 약자를 위해 쇼라도 한번 해본 적 있는가.  정동영의 지난 3년은 우리 시대 진보 정치인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 대표적 모범사례였다. 2011년 5월 23일. 정동영 의원은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이 농성 중인 85호 고공 크레인을 찾았다. 그리고는 그 높은 크레인 중간지점까지 직접 올라갔다. 그녀의 얼굴과 건강 상태를 멀리서나마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전화를 걸어 재벌 대기업과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해고 노동자들의 아픔을 함께 나눴다. (☞동영상 보기)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책상머리에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잔머리 정치인들의 대권 구상과 전략들. 솔까말 서민대중에겐 아무런 의미도 없다. 백 마디 말보다, 이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9:4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glant7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대답은 알 수 없어도]]></title>
	<link>http://worb.egloos.com/3839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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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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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대답은 알 수 없어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글 읽기전에 노래 재생추천                                          민주 김영환 &quot;진보당이 정권교체 밥상에 구정물&quot;야권연대 절연 촉구…  이외수 &quot;애국가 거부는 지탄 받아 마땅&quot;    민주통합당 김영환 의원은 11일 비례대표 부정 경선 논란에 휘말린 통합진보당에 대해 &quot;우리는 애당초 하나가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존재였다&quot;고 밝혔다.   4선 중진인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quot;그들(통합진보당)은 정권 교체의 밥상을 발로 차고 구정물을 끼얹고 있다&quot;며 &quot;우리는 지금 한가로이 논두렁에 앉아 통합진보당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을 때가 아니다&quot;고 강조했다. 이 같은 언급은 야권연대의 한 축인 통합진보당과의 절연을 촉구한 것이다.   그는 &quot;대통령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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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13:4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남 출신이 '대선 지지율' 85% 장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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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0/25/a0111725_4faba08000301.jpg"  
				alt="영남 출신이 '대선 지지율' 85% 장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남 출신이 '대선 지지율' 85% 장악 영남 85% vs 호남 2%‥세계 유래가 없는 '대선후보 지역 편중' [2012.5.10] 비영남 출신은 닥치고 '루저 후보'?영남 출신 아니면, 대선에 명함도 못 내밀 판  매우 '불편한 얘기'를 도발적으로 해보려 한다.  박근혜·안철수·문재인·정몽준·김문수·김두관·유시민 등 영남 출신 후보들의 대선 지지율 합계 85.2%. 전 세계에서 이렇게 특정 지역 출신들이 대선 지지율을 독식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 도대체 비(非)영남 출신들은 앞으로 대선에서 명함이나 내밀 수 있을까 싶다. 야권·호남도 영남패권주의에 '기생' 안철수·문재인·김두관 대망론의 핵심은 '영남후보론' 영남이 핵심 지지기반인 새누리당에서 영남 출신 인물이 대선후보로 나서는 건 그나마 이해가 되는 부분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20:0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glant7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판 정동영' 올랑드, 대통령 당선]]></title>
	<link>http://englant7.egloos.com/10882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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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7/25/a0111725_4fa72479ee253.jpg"  
				alt="'프랑스판 정동영' 올랑드, 대통령 당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랑스판 정동영' 올랑드 당선 프랑스 대선, '이명박(사르코지) vs 정동영(올랑드)' 대결 강력한 부자증세파·反금융신자유의자가 대통령 되는 나라 프랑스 대선에서 17년 만에 좌파 정권이 들어서게 됐다.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 후보는 6일 밤(현지시간) 종료된 대선 결선투표에서 집권당인 대중운동연합(UMP) 후보 니콜라 사르코지 현 대통령을 누르고 새 대통령에 당선됐다. 정책 노선만 놓고 본다면, 올랑드 후보는 한국의 정동영 의원처럼 강력한 부자증세 주창자다. 반면 사르코지는 딱 이명박과다. 친대기업 성향의 신자유주의자다.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 올랑드(좌)와 정동영 의원 &quot;우린 부자증세파&quot; 그렇다면, 올랑드 후보와 정책 노선이 비슷한 한국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0:2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englant7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5~6일, 프랑스 대선과 &quot;그리스&quot; 총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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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7/84/b0126584_4fa709d7e9290.jpg"  
				alt="5월 5~6일, 프랑스 대선과 &quot;그리스&quot; 총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5~6일, 공교롭게도 같은 날에 프랑스와 그리스에서 정권의 운명을 건 선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프랑스만 나오더라고요. 정작 더 중요한 건 그리스인데. 그리스가 이번 유로 위기의 핵(Nuclear)이니까.      양쪽 다 좌파의 약진이었죠. 프랑스에선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 사회당 후보가 니콜라 사르코지 대중운동연합(현재 집권당) 후보를 눌렀지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중간에 극우 르펜이 18%로 대약진을 했지요,    지난 3월 말에 루카스 파파데모스(무소속) 수상이 국회를 해산하고 총선을 진행한 그리스에서는 기존 여당인 범그리스 사회주의 운동(그리스사회당)(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전 총리가 있던 당)이 참패, 기존 160석의 의석에서 41석으로 폭삭 주저앉았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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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08:3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 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사태 이해득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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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새누리당 : 총선 이기니까 통합진보당 박살나네? 대선 이기면 민주통합당도 박살나겠지? 더욱 더 결집하자!    민주통합당 : 통합진보당 표 우리한테 오겠지?    통합진보당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자유선진당 : 아 씨바 우리 완전 공기됐네    그 밖의 창당 준비중인 정당 : 아 씨바 당원도 못 모으겠네        새누리당 : (표정관리)    민주통합당 : 올레!!!!    통합진보당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    자유선진당 : 아 씨바 우리 완전 공기됐네 (2)    =====    P.s : 새누리당 당원 수는 200만명(당비납부 29만명), 민주통합당 당원 수는 180만명(당비납부 20만명).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0:2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전문가야 정치 전문가야??]]></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34301</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343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4/43/c0014543_4fa3bc082be18.jpg"  
				alt="영화 전문가야 정치 전문가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론 이런 의견은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다.  단, 그게 영화 전문가 평쓰는 자리가 아니라면....  이 사람은 영화를 본건지~ 뭘 본건지~  그리 쓸게 없었으면 다른 기자처럼 재미없다고 쓰던지..  정치영화라면 모르겠는데 '연말' 따지고 있는걸 보니  정치부 기자로 편입 좀 하시라 권하고 싶네요. '년'이라니 가관입니다.  왜 혹시 한명숙, 이정희라도 나오면 착한 여왕타령하고 싶으셨나?    -백설공주 영화 전문가 평-      하긴 부러진 화살 때는 10점 만점도 주는 곳이었으니...  허지웅을 보면 영화를 그래도 영화로 보고 쓰는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본인 블로그야 하고 싶은 말 다하니 다르지만 이런 지면은 공적으로 써야하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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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2 20:3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해찬-박지원, 국민 57%가 반대‥‘환상의 대선 포기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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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2/25/a0111725_4fa0f0e0d92fb.jpg"  
				alt="이해찬-박지원, 국민 57%가 반대‥‘환상의 대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해찬-박지원, 국민 57%가 반대‥‘환상의 대선 포기조’?    [여론조사] 60% &quot;정권교체에 최선 아냐&quot;‥문재인 개입도 '부적절'  2012.5.2 '30대와 서울-PK'에서 특히 반대     ▲이해찬-박지원-문재인 담합 여론조사            ©대자보   민주통합당 이해찬-박지원-문재인의 '당대표·원내대표 나눠먹기 밀실 담합'에 대한 당 안팎의 비난 여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당내 국회의원 당선자들은 물론, 국민 여론도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돼 파장이 더욱 커질 조짐이다.   내일신문과 여론조사전문기관 디오피니언이 4월 30일 실시한 5월 정례여론조사 결과, '이해찬 당 대표-박지원 원내대표 역할 분담 합의'에 대해 국민 56.6%가 '당내 대주주끼리 권력 나눠먹기식 담합이므로 반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7:3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englant7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통수]]></title>
	<link>http://riarine0000.egloos.com/2925758</link>
	<guid>http://riarine0000.egloos.com/2925758</guid>
	<description>
	<![CDATA[ 
대선 하루 전날 통수 친 사람이 대선 나간다? 국민 통합? 그래. 백날 해봐라.  밀어줄때 언제고 하루 전날 통수친 자에게 국민통합? 한번은 속아도 두번은 안 속는다.  웃기고 있네. 퉤퉤퉤!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2:1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이등·박·문' 담합 깨부숴야 산다 ]]></title>
	<link>http://englant7.egloos.com/10878837</link>
	<guid>http://englant7.egloos.com/108788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8/25/a0111725_4f9beb6a7978e.jpg"  
				alt="민주당, '이등·박·문' 담합 깨부숴야 산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민주당, '이등·박·문' 담합 깨부숴야 산다    [진단] 이해찬-박지원-문재인 밀실야합, '도로 열우당'도 모자라 '쌍팔년도 구태정치'로 2012.4.28  이해찬·박지원이 친노-호남 대표 인물 맞나?   이해찬 등에 업힌 박지원·문재인. 줄이면 '이등박문'이다.    공교롭게도 이등박문(伊藤博文)은 1905년 특명전권대사로 대한제국에 파견돼 온갖 밀실 담합(공작)으로 친일 내각을 세우고 조선을 장악한 '이토 히로부미'의 한자 이름이기도 하다. 친일은 다르지만, 밀실 공작으로 권력을 장악하려는 행태는 닮았다.   지난 25일 터진 이해찬-박지원-문재인의 '당대표·원내대표 나눠먹기 밀실 담합'이 정치권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한 누리꾼은 &quot;늙은 여우들의 낡은 연대&quot;라고 힐난하기도 했다. 오만과 무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2:0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glant7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줌마들이_싫어합니다.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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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6/84/b0126584_4f98dd6fa8ad6.png"  
				alt="아줌마들이_싫어합니다.jp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타운재개발반대당 호옹이!!!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이 정당 만드는 것도 아니고 ㅎㄷㄷㄷ  당원 각 광역단체당 1,000명씩 5개 모을 수 있으려나 (...)  그리고..   뉴스1 : 기독당 해산 뒤 재창당한다… 전국 돌며 국가정체성 포럼 (국민일보)뉴스2 : “연말 대선에서 기독당 12대 정책 관철시킬 것”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당 말고 전광훈 빤스먹사 있던 기독자유민주당(기독당. 기호 10번) 말입니다.  다시 만들 듯 해요.  참, 한국기독당(이번에 18번 있던 애)은 벌써 재창당 들어간 듯.  &quot;우리기독당&quot;이라고 이름 짓고 창당준비위원회 신고 냈던데.    P.s : 뭐 독일에는 원외정당으로 해적당 있고,   폴란드에는 국회 의석 있는 폴란드 맥주 애호가당도 있지만..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14:3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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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문수 + 유시민 뜬금포 셋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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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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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김문수 + 유시민 뜬금포 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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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에 경기도를 사이에 놓고 병림픽을 벌였던 두 사람.  역시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지 같은 날 뜬금포를 날려 줬습니다.  &amp;lt;김문수&amp;gt;뉴스1 : 김문수 “대한민국 배불렀다” 2030에 쓴소리. DJ 박정희 인정해야 (해럴드경제)뉴스2 : 김문수 “배부른 게 대한민국의 문제” (이투데이)  &amp;lt;유시민&amp;gt;뉴스1 : 유시민, 부정투표 의혹에 &quot;중대 결단 필요할 수도&quot; (프레시안)뉴스2 : 유시민 “당 비례대표 부정선거 의혹..중대 결단 생길 수도” (이데일리)    누가 좀 김문수 입 좀 닥치게 해 봐.  우리의 류 시미니히트께서는 진보당 박살낼 조짐인데.    역시 수원 팔달구에 있는 경기도청 밑에 수맥이 흐르는게 확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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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13:0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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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체장들, 인간적으로 첫 임기 4년은 마치고서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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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이 끝난지도 어느덧 두주 이상이 지났고 이제는 대선정국이다. 솔직히 총선이 끝난뒤 정치권이 한두달정도는 숨고르는 시간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야말로 19대 국회의원 당선자들 통지서에 잉크도 마르기전에 바로 대선정국이다. 주요정당들도 19대 국회 원내대표 선출과 당지도부 구성을 위한 전당대회등으로 5,6월을 뜨겁게 보낼 예정이다. 한편 대선정국의 첫 테이프를 끊은것은 김문수 경기지사다. 지난 일요일 김지사는 새누리당 대권후보 경선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한편 김지사가 대선출마 선언을 하면서 지사직 사퇴여부가 바로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김지사는 애초에 경선출마 선언을 하며 지사직도 함께 내던질 의사를 내비쳤으나, 현재는 그 문제는 유보인 상태다. 김문수 지사의 사퇴여부가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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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09:2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훼드라의 세상만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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