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대우조선해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우조선해양</link>
		<description>대우조선해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Sep 2008 19:12:3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조직폭력배 두목, 한화 회장 복귀하다.]]></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896454</link>
	<guid>http://studioxga.egloos.com/38964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8/11/b0001711_48c4fa8e80fbb_t.png"  
				alt="조직폭력배 두목, 한화 회장 복귀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들이 폭행을 당했다고 보복 폭행한 조직폭력배 두목 김승연씨가 한화그룹 회장으로 복귀했습니다. 김승연 두목은 폭행 사건으로 형이 확정되어 물러났습니다만, 이명박 정부의 광복절 사면으로 특별 사면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달이 지난 지금 9월 3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한화, 한화건설, 한화 L &amp;amp; C, 한화테크엠 등 주력 4개 계열사의 대표이사직에 복귀 한다고 합니다.     한화 가족 여러분 기쁘시겠습니다. 두목님이 돌아오셔서. 조폭 두목 김승연씨의 아드님도 기쁘겠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아서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다시 돌아오셨으니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그런데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복귀는 단순히 폭력 사건을 사면 받고 복귀한 것 이상의 큰 문제입니다. 한화그룹은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뛰어들테니까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19:1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크랩] 산업은행 민영화의 진의??]]></title>
	<link>http://gmajesty.egloos.com/1764717</link>
	<guid>http://gmajesty.egloos.com/1764717</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 다음 아고라    펌글 barkjuhun님 |01:00 | 저는 이나라를 사랑하는사람입니다. 좀 퍼뜨려주세요~~     산업은행 민영화의 숨겨진 음모!!   [꼭 읽어주세요!!]  산업은행을 민영화 한다고, 그래서 세계적인 투자은행으로 키우겠다고 합니다.   갑자기 &quot;한전 민영화는 보류한다.&quot;고 합니다.   웬지 생뚱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산업은행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국내 기업에 대한 지분 내용을 보면  눈치 빠른 분들은 금방 &quot;아-!&quot; 하고 숨겨진 의미를 깨달을 것입니다.     산업은행 보유 지분 표     대우증권 33.09%   대우조선해양 31.26%   한국전력 30.00%   현대상사 22.53%   세원물산 16.62%   STX팬오션 15.54%   현대건설 14.69%   연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1: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張鎭旭의 주접마당 - 통신어체 절대금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우연히 고교 시절의 사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nonlight.egloos.com/3736897</link>
	<guid>http://nonlight.egloos.com/3736897</guid>
	<description>
	<![CDATA[ 
사진 찍히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나,  (찍는 것은 좋아합니다. 실력이 워낙 뷀같아서 그렇지요. 중학교때 2년 연속 사진부였는 걸요~)    이상하게 주변 인물들 중에서 엄마 말고는  사진 찍히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보니 제가 사진 찍히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가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 일지도요)    이 말인 즉슨,  친구들에게 끌려가 찍은 사진이 의외로 꽤 있더군요.  라지만 전부 여럿이서 찍은 사진들이라서 개인초상권보호 차원에서 올리지 않습니다^^  찍히기 싫어하는 인간이다 보니 당연 저 홀로 찍은 독사진은 없었거든요.      별 생각없이 봤는데 화들짝 놀랐습니다.    허헐..  웃으면서 찍은 사진 많네.  웃는 표정이 별로여서 그렇지;;;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22:0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휘(無輝)해부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우조선을 해외매각한다고?]]></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3736445</link>
	<guid>http://philsnote.egloos.com/3736445</guid>
	<description>
	<![CDATA[ 
거기 이번에 KDX 수주한 곳 아닌가...?    대우조선이라면 한국 차세대 구축함 사업을 수주해서 한국형 이지스함 만든 회사일텐데? 그걸 해외 매각한다는건 한국 국방기술을 넘긴다는 얘긴데....? 그리고 얼마전에는 영국 군용 수송선 사업도 수주했던 걸로 아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런 매각을 할 리가 있나? 일개 보험회사도 상징성을 이유로 외국기업에 매각하지 않고 공적자금으로 살려내는 나라에서 국방기술을 가진 회사를 넘긴다고? 그건 일관성이 없는 행동 아닌가?     찾아보니 관련기사에도 애매하게 언급되고 있는데, 그리 신뢰성 가는 정보는 아닐 것 같다. 갑자기 이런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걸 보니 아무래도 세상이 시끄러워질 모양이다. 시중 예금금리나 올라라. 그것 말고는 믿을게 없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4:1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시즌 5. 봄. 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일경제] 한국판 골드만삭스 키우려면 (데스크칼럼)]]></title>
	<link>http://shrewd1005.egloos.com/1662485</link>
	<guid>http://shrewd1005.egloos.com/1662485</guid>
	<description>
	<![CDATA[ 
=사설·칼럼메인&amp;amp;year=2008&amp;amp;no=278108&amp;amp;selFlag=&amp;amp;relatedcode=&amp;amp;wonNo=&amp;amp;sID=305  작년 9월 금감원에서 발표한 자본시장통합법(이하 자통법) 발표 이후로 골드만삭스, JP모건 체이서, 모건 스탠리, UBS 등 해외 탑 IB에 대한 언급이 엄청나게 늘어난 느낌이 든다. 동북아금융허브 같은 거창한 국가 금융정책을 비롯하여, 꾸준한 관심속에서 성장을 해가던 한국의 금융시장은 현재 글로벌 IB에 대한 목마름으로 무척이나 애를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행동없이 생각만으로는 그 무엇도 이룰 수 없음에도 불구, 한국내 대형 IB 설립에 대한 목표는 아직도 소원하기만 하다. 컬럼속에서도 언급했듯, 골드만삭스는 박제화된 우상이 아닌 쥬라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21:3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hrewd Investment]]></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