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대운하반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운하반대</link>
		<description>대운하반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Jul 2008 01:08:4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대운하 개그 ㅋㅋ]]></title>
	<link>http://heresy.egloos.com/1981680</link>
	<guid>http://heresy.egloos.com/1981680</guid>
	<description>
	<![CDATA[ 
파란 미디어 펌이에요 ㅋㅋ칠레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01:0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Polymorphis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를 비웃는 자들]]></title>
	<link>http://loginrock.egloos.com/3789785</link>
	<guid>http://loginrock.egloos.com/3789785</guid>
	<description>
	<![CDATA[ 
  어째서 우리나라에선 왜 자꾸 실패한 정책만을 실행하는걸까?  어떤 이유로 정부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는지 정말 모르는걸까?  대한민국 국민들이 못먹고 못살고 미개하고 멍청하게 보여서 그런가?  나는 지금까지 그 어떠한 일이 있었어도  대한민국 국민인걸 매우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러나 이번에 대운하를 비롯 대한민국을 비웃는 이 동영상을 보고  처음으로 대한민국 국민인게 부끄러워졌다.  왜, 어째서, 우리가 무슨 짓을 했다고 독일인을 웃겨줘야하는건가.  적어도 이 이야기는 독일의 바이에른주에서 몇세대동안  농담으로 전해지지 않을까?  -------------------------------------------------------------------- 출처 : 루리웹 사회정치게시판 中 [사회] MB의 대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5:0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중에 가장 후회되는 일은 미연시를 접한 것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쇠고기 수입 고시 D데이... 잠이 안온다]]></title>
	<link>http://langpy.egloos.com/4388354</link>
	<guid>http://langpy.egloos.com/43883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9/52/c0009252_483d94401b6b4_t.gif"  
				alt="쇠고기 수입 고시 D데이... 잠이 안온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쇠고기 전면 개방으로 미국에 큰 선물 한번 안기고 FTA 어찌해보려던걸 오바마가 훼방놨으니 자 이제 어쩔건가? 2MB 그래도 한번준거 어떻게 뺐냐며 여전히 자국민 개무시할 건가,  아니면 다시 한번 생각해볼건가.   MB가 쉽게 물러설 수 없는건 '전례'를 만든다는 문제 때문이겠지. 국민의 뜻에 따라 고시 철회하고 전면 재협상을 하게 되면 지금 비난받고 있는 공기업 민영화, 의료보험 민영화, 교육 자율화, 대운하... 전부 다 &quot;저건 꺾었는데 왜 이건 안꺾냐&quot;는 말과 &quot;했더니 되네&quot;라는 여론에 더 심한 공격을 받게 될거다. 그리고 바로 그렇게 되어야 한다.   MB는 왕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의 대표자이기 때문이다.    우리를 대표하지 않을 거면 꺼져라.  국가에 필요한건 CEO가 아니다. 대통령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02:2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ARE YOU T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막장 대한민국에도 희망의 빛은 있다.]]></title>
	<link>http://lightjade.egloos.com/1735314</link>
	<guid>http://lightjade.egloos.com/1735314</guid>
	<description>
	<![CDATA[ 
대한민국은 지금 생각없고 욕심많은 한 사람 아니 소명의식이나 책임감없는   그리고 소신없는 정치인들 때문에 막장으로 치닷고 있다.  비 논리적인 대운하 사업에 이어 국민을 속이려는 4대강 정비 사업으로의 말 바꾸기.  실리를 추구하다하면서 국민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이어 이 쇠고기 수입 협상 과정에 벌어진 검역 주권에 대한 포기.  우리 아이들을 더 치열한 경재 구도에 넣어두어 경쟁에서 낙오된 자는 버려두는 그런 교육 정책.  서민들보다는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경제 성장.  자신의 측근들의 모든 비리는 감싸주는 그런 모양새.    그런데 그 가운데 양심있는 촛불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다.  이런 분들이 불이익을 안 당하길 바랄 뿐이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너무나 고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12:2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현민군 사랑해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에 촛불을...]]></title>
	<link>http://asktheway.egloos.com/394085</link>
	<guid>http://asktheway.egloos.com/394085</guid>
	<description>
	<![CDATA[ 
     멀리 있어 함께하지 못하지만 블로그에 촛불이라도 밝혀서 마음만이라도 함께하려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21:0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에서 길을 묻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또 뭐야? 낙동강 운하?그리고 지역감정]]></title>
	<link>http://haebark.egloos.com/1725173</link>
	<guid>http://haebark.egloos.com/1725173</guid>
	<description>
	<![CDATA[ 
안하기로 하지 않았었나. 믿었던 내가 바보네요. 으휴~~ 근데.....    한번씩 보면 중국사람인지 일본사람인지 아니면 진짜 진짜 서울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왜 지역감정을 유발하는지 모르겠네요. 부산에 사는 사람으로써 기분이 심히 나쁩니다. MB와 한나라당이 압승한데 가장큰 역활은 한곳이 서울이라는 것을 모르는지?    박정희시대의 지역주의??????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정치인들이 서로 해먹으려 DJ등과 같은 분들이 지역을 이용해 먹었지요. 지금   그당시 처럼 무지 몽매한 사람도 아닐터인데 아직이러다니요. 한심합니다.    수도이전. 혁신도시, 대운하 이 목적이 결국 서울에 있는 일부 졸부들의 돈놀음을 하기 위한것인데 화살을 엉뚱한데 돌리고 있네요.   지금 우리같은 서민들이 물고 뜯어봐야 좋은거 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18:5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뇌전검황의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직 정신 못차린 MB와 한나라당.]]></title>
	<link>http://haebark.egloos.com/1714860</link>
	<guid>http://haebark.egloos.com/1714860</guid>
	<description>
	<![CDATA[ 
 당대표와 만난일이 언론에 알려졌다고 난리를 부리고 있네요. 음... 조용히 만나서 뭔 이야기를 하시려고 그러는지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밀실정치 하시려고그러시나??     롯데월드 건설한다고 공군기지를 옮기라고 하지않나. 대운하 안하다고 한다고 했다가.. 다시 안한다더니.    ㅅㅂ 국민들 광우병에 난리 부릴때 조용히 만들어보자고 하지 않나.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몇일안되었구만 계속 구라나 까고 쳐 지랄이시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21:4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뇌전검황의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 유감... 2MB와 그 떨거지들...]]></title>
	<link>http://asktheway.egloos.com/361954</link>
	<guid>http://asktheway.egloos.com/361954</guid>
	<description>
	<![CDATA[ 
 2MB가 이제껏 물밑에서 추진하던 대운하를 다시 강하게 밀어부치려 하는 모양이군요.  총선이후 국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물밑으로만 추진하다가 이른바 '대운하 국책사업단'을 부활시켰다죠.  2MB가 제일 우려되는것 지 쪼대로 아무리 욕을 먹어도 밀어부친다는건데요.  지난 대선때 2MB를 찍은 사람들은 그것을 추진력이라고 본 걸까요?  쥐상을 가진 놈이 쥐새끼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발언은 쥐에 대한 모독이죠.  이재오는 강길을 따라 걷고 계신 종교인중의 한분인 수경 스님 칼럼에 반박의 글까지 올렸다죠.   &quot;멀쩡한 산과 들을 파괴해 뱃길을 여는 게 아니라 원래 뱃길을 복원하는 게 운하&quot;라며 &quot;강을 보존하기 위해 뱃길을 열고 아름다운 강변을 조성하는 게 생태파괴이고 자연파괴이고 대재앙이냐&quot;고 반문했다고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20:1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에서 길을 묻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 의료보험민영화, 광우병소수입 반대서명하세요]]></title>
	<link>http://blackmocca.egloos.com/1673123</link>
	<guid>http://blackmocca.egloos.com/1673123</guid>
	<description>
	<![CDATA[ 
환경파괴 대운하, 국민건강 말살 의료민영화, 굴욕외교 광우병 쇠고기 반대서명에 적극 동참해 주세요.  문국현 창조한국당 블로그인데 뭐 여기에 서명한다고 정당지지자가 되는건 아니니까  별로 열렬히 좋아하지 않으신다 해도 안심하시고ㅎ  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 광우병소고기 내가 블로그에 포스팅한것만 다 모아놨네ㅎㅎ  다음에서 하는 서명도 많은데 과연 정식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건지?? 여튼, 이건 실명제로 하기 때문에 법적인 효력이 있습니다.   자신의 의사표현이 기록되고 힘을 갖기를 바란다면, 서명합시다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03:3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밤의 하이에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반도운하 백지화 서명운동, 지리산 길 열림]]></title>
	<link>http://soullight.egloos.com/4332729</link>
	<guid>http://soullight.egloos.com/4332729</guid>
	<description>
	<![CDATA[ 
지행에서 갔던 지리산 엠티가 생각난다. 언젠가 누군가와 다시 한 번 가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는데.   이승현 님, 안녕하세요? 오늘 한 낮의 날씨는 여름같네요. 작년 풀뿌리들의 수다에서 만나뵈었었던 분이 지리산길을 걸으시겠다고 사무실을 방문하고 좀 전에 출발하셨어요. 혼자, 조용히 여행을 하고 싶어 오셨다는데 좋은 재충전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한반도 운하 백지화를 위한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순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명연대에서도 3월에 가서 뵌 후 한 번 더 가겠다고 약속해놓고 못가고 있네요. 며칠 전부터 운하 백지화를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승현 님께서도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반도운하 백지화 서명하러 가기   둘째로, 지리산길이 열렸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06:5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眞나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명운동사이트]]></title>
	<link>http://alicealive.egloos.com/1658511</link>
	<guid>http://alicealive.egloos.com/1658511</guid>
	<description>
	<![CDATA[ 
  대운하반대  의보민영화반대  미국산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 반대  국민주권수호연대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12:5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in simple 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반도 대운하 반대 생명의 강 도보 순례 계획(案)]]></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862762</link>
	<guid>http://eulpaso.egloos.com/18627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7/69/d0048069_481423112d87e_t.jpg"  
				alt="한반도 대운하 반대 생명의 강 도보 순례 계획(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출발일시 :  미정(6월이 가장 적절할 듯함) 2. 출발장소 : 낙동강 하구언(을숙도) 3. 순례경로 : 을숙도(낙동강 하구언) ~ 낙동강 ~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면(영강과 낙동강 합류지점) ~ 영강                     ~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조령천과 영강 합류지점) ~ 조령산 ~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달천)                     ~ 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남한강과 달천 합류지점) ~ 남한강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북한강과 남한강 합류지점) ~ 한강                     ~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서해와 한강 합류지점) 4. 순례규칙 : (지형상 도저히 강을 끼고 걷지 못할 상황이 아닌 한) 최대한 강을 끼고 걷는다.	]]>
	</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16:0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것이 알고 싶다 - 대운하의 꿈]]></title>
	<link>http://mingyulee.egloos.com/4315872</link>
	<guid>http://mingyulee.egloos.com/4315872</guid>
	<description>
	<![CDATA[ 
시험준비하는 시기에 방영된 영상이었군요. 저도 지금에서야 봤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 4월 19일 방영#  국론을 분열시키는 대운하 논란, 우리나가 망국으로 가려고 작정을 했습니다. 개발의 논리에, 경제성장의 논리에 마치 경제를 살리지 아니하면, 돈이 없으면 살 수 없다는 식의 논리로 우리의 삶의 터전이 망가지는 지금 마음이 아픕니다. 상생과 공생은 온데간데 없고 경쟁과 탐욕, 정복의 정서가 국민들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대운하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조근조근 들어보세요. 황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나라 망하게 생겼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15:5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Ana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 반대]]></title>
	<link>http://patyuno.egloos.com/1836398</link>
	<guid>http://patyuno.egloos.com/1836398</guid>
	<description>
	<![CDATA[ 
 대운하 반대 온라인 서명    작은 힘이라도 보탭시다. 내 작은 포스팅이 쌓이고 쌓여 저 정신나간 2mb를 멈출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난 뭐 정치고 뭐고 아는 것 하나 없지만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배너가 좀 심하게 크지만-_-;;;;;;(뭔 생각으로 이렇게 크게 했디야.)  한 달이라도, 일주일이라도 달아봅시다.    진심은 전해지게 되어있다고 봅니다.   대운하 개발이 시작 되면, &quot;적어도 내 가게 장사는 잘 되겠지&quot; 하는 사람들...  제발 이기주의 버리고 전체를 봤주었으면..ㅠㅠ..    국민들 네 바이러스 전염시키지 말고 제발 고만하라고 이 뇌용량 2메가바이트야.......    (태그입력 자동검색 재미난거 많네요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19:2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ㅅⓛ 팻유노 닷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반도 대운하 반대 1인 시위 현장에 경찰이 30여 명이나...]]></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836024</link>
	<guid>http://eulpaso.egloos.com/1836024</guid>
	<description>
	<![CDATA[ 
    역시 우리의 쥐새끼께서는 우리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있다. 청와대에 사는 쥐 같은 경우는 다른 재주는 전혀 쥐뿔(?)도 없고, 역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는 재주 하나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불허전임이 분명하다. 하긴 위대하신(?) 대한민국 국민들이 뽑아주고, 게다가 그 쥐에게 날개와 엄청난 송곳니까지 달아주려 하고 있다. 옛말(?)에도 있듯이 &quot;관(棺)을 봐야 눈물을 흘리고, 죽어봐야 저승을 안다&quot;는 말이 오늘 가슴에 와 닿는다....    지난 번에도 글에서 썼듯이 경찰은 현재 없는 사람들의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하기 위해 너무도 열심히(?) 훈련과 교육을 받느라 여념이 없는 관계로 민생치안을 돌볼 겨를이 없다.. 자기 몸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14:2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