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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조</link>
		<description>대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5 Jul 2011 20:4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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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셰익스피어 프로젝트 (9)- 애인이 생겨서 짜증나는 헛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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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15/07/c0148807_4e2026ca6b478.jpg"  
				alt="셰익스피어 프로젝트 (9)- 애인이 생겨서 짜증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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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십니까, 오늘 읽은 것은 셰,셱스-!피어의 &amp;lt;헛소동(Much ado about nothing)&amp;gt; 였습니다.제목은 제가 번역한 것이 아니라, 원래 한글판은 저렇습니다.    셰익스피어의 희극들은 사랑 이야기죠. 네, 결국 생기는 더러운 이야기들이 상당수입니다.이번 희곡도 안타깝게도 그렇습니다.  줄거리를 스포 줄여서, 간략하게 말하자면, 두 커플의 이야기를 대조적으로 보여줍니다.클라우디오와 히어로의 사랑, 그리고 베네딕트와 베아트리체의 사랑.    히어로는 그냥 착한 여자, 베아트리체는 요즘 왜말로 따지면, 츤데레입니다.  이 두 쌍의 커플의 공통점은 외부의 장난, 혹은 음모와 연관됩니다.  하지만, 클라우디오는 음모로 인하여, 히어로를 불결한 여자로 오해하고,  베네딕트와 베아트리체는 평소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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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l 2011 20:4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JHALOFFS WAK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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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초고왕-광개토대왕 고구려 태왕들의 갑옷(고증) 사진을 통한 대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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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07/21/b0120821_4dc519ac001e0.jpg"  
				alt="근초고왕-광개토대왕 고구려 태왕들의 갑옷(고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막장인지.. 그리고 고증의 우월함이 뭔지 보여주는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기대작이 개판인데.. 기대해도 괜찮을까요?(배우들만 보고 기대해도요?)   비교 관련해서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글루스 운영진의 표적수사 문제상 이미지 비교 올리면 또 저작권 드립질 할까봐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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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May 2011 19: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舊 미연시의REAL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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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순적인 소비 대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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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21/51/f0090751_4b58573852387.jpg"  
				alt="모순적인 소비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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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억ㅋㅋㅋ윤서인 등장일까요?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윤서인이라는 이름은 어제 처음 들었다. 사건을 요약하자면 그동안 특정(연예)인을 이야기 대상으로 삼아 직설적이고 자기 주관적인 관점으로 가득찬 화법을 구사하던 웹툰 작가 윤서인씨가 소녀시대를 성적으로 비하했다고 네티즌으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그외 그동안 리플러들과 이런저런 공방을 주고 받던 일까지 한꺼번에 터져나와 사태는 걷잡울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물론 여기에 언론사가 한 몫 거들고 나섰다.  인터넷이 무서운게 사건이 일단 점화되면 순식간에 일파만파로 퍼져나간다는 것이다. 오래 전에 한 언행이라도 언제든지 쟁점이 될 수 있다. 당시에는 소수였던 안티들이 오늘은 다수가 될 수도 있다. 어제 화려했던 화자가 오늘은 대중으로부터 욕을 먹는 서글픈 청자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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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0 22:0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순과 위선사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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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조(comparison)]]></title>
	<link>http://houdaiyama.egloos.com/4538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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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29/33/b0058133_4ac1feb46bfd0.jpg"  
				alt="대조(comparison)"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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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 운동장 바깥에는 4대강 사업을 하지말라는 학생들의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등록금 문제를 해결해달라, 국립대 법인화를 반대한다는 등의 내용도 있었습니다.     학교 건물 내부에는 4대강 살리기를 하자는 공모전을 알리는 포스터가 붙여 있었습니다. ('4대강 살리기'란, 4대강 개발업자들의 자금 사정을 살리자는 의미이겠지요. 아마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공모전에 참가할 것 같습니다만, 제대로 된 구상을 내놓을 사람이 있을지는 알 수 없겠지요.   여담입니다만, 때마침 하늘에는 코브라와 치누크, 블랙호크 등의 군용 헬리콥터들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비행하는 모습이 멋지기는 했지만, 학교가 더욱 시끄러워졌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09 22:2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며 생각하며 느끼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추 원산지 논란, 직접 찾아서 읽어 봤습니다.]]></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070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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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선 초기에 어떻게 고추가 있을 수 있나..(비류님께 바치는 조공)    ...밸리가 시끄럽길래 본문을 한번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중앙일보 기사...하물며 특정 분야의 요약문이라면 한번 이상은 의심해보는 것이 인지상정.  일단 B모님께서 온라인 상에서도 본문 검색이 가능하다고 하신 터라 한국식품연구원의 식품문화라는 정간지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2분도 되지 않아 본문 겟. 구글신은 위대합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에서 KFRI 발간자료 -&amp;gt; 식품문화 클릭. FF는 안됩니다)  링크가 있으니 보실 분들이야 다 보시겠지만, 본문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먼저 고추는 그 기원이 아메리카에만 한정되어 있지 않으며 아메리카 고추가 짧은 기간에 변이하기도 어렵다. 따라서 다른 기원을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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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09 22: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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