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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중문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중문화</link>
		<description>대중문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Oct 2008 20:5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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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범죄의 원인이 영화 때문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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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고시원에 불을 지르고 '묻지마 살인'을 저질렀던 정 아무개 씨가 말하기를, 김지운 감독의 영화 &amp;lt;달콤한 인생&amp;gt;을 보고 주인공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했다(관련 기사). 이에 많은 언론이 이 사실에 초점을 맞춰 보도하고 있다. 다시 말해 &amp;lt;달콤한 인생&amp;gt;을 따라했다는 것이다. 물론 정 아무개 씨는 영화 속의 선우(이병헌)처럼 전혀 멋있지 않았다. 정 아무개 씨가 죽인 것은 선우가 그랬던 것처럼 조직폭력배가 아닌 그보다 그리 나을 것 없는 삶을 살아가던 가난한 사람이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amp;lt;달콤한 인생&amp;gt;을 따라했다고? 영화는 보고 기사를 쓰는 것인가? 설사 영화의 폭력성에 중독되어 정 아무개 씨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치자. 이미 많은 전문가가 '묻지마 살인'은 이미 깊	]]>
	</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08 20:5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解明의 수사학]]></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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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 중간고사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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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1. 미디어문화론(전공) 24. 사회학개론(교양필수) 25. 인사관리(전공필수)      회계원론(교양필수) 30. 사이버윤리의 이해(교양선택필1)  왜 이렇게 전공과 필수가 많은걸까..(7가지를 듣는데 중간고사는 2개를 보는구나..) 내가 듣고싶은 거만 듣는 방법이라던가 시험을 아니볼 수는 없습니까..ㅠ 시험 안본다고 공부 안하는것일까... 네 안할 것 같아요 청강이라는 방법도 있지만서도...  애플의 신화 스티브잡스도 청강을 했다고!! 라고 위로하고싶지만 이거 청강이 말이 쉽지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줄잡아 들었던 교양필수라는 놈들도 꽤나 많다.  교양을 쌓는건 좋은 일이긴 하지만 '인문교양 네가지 중 한개를 고르세요' 해놓고서 달랑 한 개 개설 한다던가 했을때 '그럴바엔 뭐하러 네가지 중 택1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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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Oct 2008 03: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ter than yester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의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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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의 예술 박성봉 지음 / 일빛 나의 점수 : ★★★★  ‘예술은 무엇인가?’라는 담론은 ‘문화는 무엇인가?’라는 담론과 맞닿아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문화활동, 문화생활이 곧잘 바로 '고급'예술을 향유하는 것과 동치 되는 것이 이를 증명하는 한 예이다. 그러나 박성봉 교수의 『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의 예술』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방식으로 ‘예술’과 ‘문화’에 접근한다. 굳이 아놀드·리비스나 호가트·톰슨 등을 들지 않아도 문화에 대한 관점은 참으로 다양하다. 그 중 아놀드의 ‘인간 사고와 표현의 정수’라는 문화에 대한 정의는 문화는 곧 위대한 예술이라는 고전적 관점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대중문화’ 역시 문화의 범주로 포함시키며, 게다가 그 ‘대중문화’를 ‘예술’로 승격시킨다. 문화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4: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Fort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맘마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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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맘마미아&amp;gt;라는 뮤지컬이 올해 영화로 만들어져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를 본 소감은 무대 뮤지컬에 비해 다소 느슨하지만 장르의 한계를 뛰어 넘어 선방했다는 느낌이다. 특히 뮤지컬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아름다운 지중해의 풍경은 인기 있는 무대 뮤지컬을 굳이 영화로 다시 만든 이유를 짐작하게 했다.   원래 이 작품은 스웨덴 출신의 댄스 그룹 ‘아바’(ABBA)의 노래에 기초해서 만들어진 뮤지컬이라서 화제를 낳았다. 존재하지 않던 것을 창작했다기보다 기존에 인기 있는 노래들을 조합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었다는 의미에서 전형적인 ‘쥬크 박스 뮤지컬’이라고 할 수 있다. 노래는 아바의 히트곡을 사용했지만, 플롯은 1968년에 나온 &amp;lt;부오나 세라 미시스 캠벨&amp;gt;이라는 영화에서 차용했는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9:5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L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존 레논 컨피덴셜(The U.S. vs. John Lenn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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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3/62/e0058862_4895ade27d167_t.jpg"  
				alt="존 레논 컨피덴셜(The U.S. vs. John Lenn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당시 시대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인물에 대한 전기 영화와 다큐멘터리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인터넷 상의 단편적인 글귀나 책 속의 문장으로 그를 접할라치면, 정말로 잘 알려져있다 할지라도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가 않는다. 스크린에서의 실제 그의 모습, 혹은 분신의 모습을 접하고서야 격정의 시절을 살아낸 그의 모든 감정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에디트 삐아프의 노래와 사랑을 통한 희열과 슬픔, 자유 그 자체이고자 했던 밥 딜런의 갈망, 알렉산드르 리트비넨코에게 시시각각 다가오는 절망과 위협을 나는 아직 기억한다. &amp;lt;존 레논 컨피덴셜&amp;gt;에서 드러난 존 레논의 재기넘치는 모습 또한 내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침대 위의 &quot;Bed Peace&quot;와 자루 퍼포먼스, 토크 쇼에서의 유머러스한 말과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22:0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lad Bow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엄마가 뿔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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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근 연속극에서 두드러지는 경향은 서로 경제적 차이가 월등한 집안 배경을 가진 연인들이 만나서 갈등하는 이야기이다.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나  같은 경우도 이에 속한다. 부유한 집안의 남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이 만나서 사랑한다는 이런 설정은 대체로 ‘신데렐라 신드롬‘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한국 사회에서 결코 발설할 수 없는 실재의 차원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부르주아 사회에서 핵심적인 것은 자본의 규모가 곧 신분의 문제로 전환한다는 사실일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자본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일종의 상징이다. 부르주아는 문화적인 구별 짓기를 통해 이런 자본의 상징성을 더욱 공고하게 만든다.    말하자면, 명품에 대한 집착은 이런 구별 짓기의 일환인데, 왜냐하면 구매를 통해 명품을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03:5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L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o. 51 대한민국 20대, 할 말 많습니다.]]></title>
	<link>http://alice21c.egloos.com/3802653</link>
	<guid>http://alice21c.egloos.com/38026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8/77/b0055177_48651ebde8fd6_t.jpg"  
				alt="no. 51 대한민국 20대, 할 말 많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를 지배하는 배후는 누구일까? 아, 아니, 대중문화 시장을 지배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더 친절하게 말하면, 대중문화의 소재 선택의 결정인자는 무엇일까? 그렇다. 바로 구.매.력. 구매력을 가진 타겟층의 구미에 맞추어 소재가 결정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나, 대한민국의 20대로서 한 마디 하자면, 대중문화 시장에 20대의 요구나, 관심, 고민들 바탕으로 하는 것들이 무척이나 부족한 듯 하다. 실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건, 소설, 영화, 드라마 시장에 한정되어 있긴하다.   잘 생각해 보시라. 대한민국 20대를 대표할 만한 작가가 있는가? 실은 이런 말을 하면서 부끄럽기 짝이 없다. 솔직히 말하면 난 한국의 현대문학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전무하다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가지 분명하게 말할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02:4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당신들에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쇠고기 문제에서 알아보는 현대의 대중문화]]></title>
	<link>http://theindie.egloos.com/515251</link>
	<guid>http://theindie.egloos.com/515251</guid>
	<description>
	<![CDATA[ 
광장에 대중문화가 사라졌다  깊은 공감을 표한다. 자본에 의해 움직이는 대중문화. 가장 큰 문제가 바로 그것이다. 주류라고 할 만한 것도,대중적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도 결국에는 돈에 의해 좌우된다. 결국 극단적인 자본주의로 가는것인가하는 생각도 든다. 그럼 이시점에서, 예술가,철학자,지식인 들은 무엇을 논해야 하는가? 대중문화인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여전히 사람들은 자본에 속박되어있고 문제는 해결되지는 않은체 대중문화를 이끄는 사람들은 보다 더 철저히 자본에만 충실하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20:4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중문화의 겉과 속]]></title>
	<link>http://kokorine.egloos.com/1746757</link>
	<guid>http://kokorine.egloos.com/17467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31/78/e0048978_48410d82ab871_t.jpg"  
				alt="대중문화의 겉과 속"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중문화의 겉과 속 이 서적은 대중문화의 세부적인 사항에 대하여 치밀하게 검토하고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나 역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대중문화에 대하여 보고 느껴왔던 것에 대하여 돌이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지은이인 강준만 박사는 대중문화의 분석을 방송문화, 영화․연예문화, 인터넷 문화, 디지털 기술․산업, 휴대전화 문화, 생활․소비․일상문화의 6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독서를 함에 있어 분량이 의외로 많았기 때문에 다소 지루한 감이 분명 있었다. 방송문화 및 영화에 관하여 개인적으로 관심이 전혀 없기 때문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여 지루함을 느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인터넷과 관련된 IT중심의 주제가 나오게 되어 흥미를 가지고 독서를 진행할 수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7:3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Kokorine's Atarax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결혼은, 미친 짓이다&gt; 알고도 속는 결혼. 왜 계속될까?]]></title>
	<link>http://MoOLpAsS.egloos.com/374740</link>
	<guid>http://MoOLpAsS.egloos.com/3747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2/59/f0038359_48355b6f40113_t.jpg"  
				alt="&lt;결혼은, 미친 짓이다&gt; 알고도 속는 결혼. 왜 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지하철 안에는 넥타이를 맨 샐러리맨들로 가득하다. 누구나 아침 일찍 일어나 회사로 출근해서 어제와 같은 일을 반복한다. 근대로부터 시작된 산업질서 속 현대인들의 규격화되고 반복된 생활. 그것을 우리는 일상이라고 부른다. 산업질서 속의 현대인들은 반복된 일상을 통해 자신의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반복은 고통스럽다. 현대인의 일상은 산업질서의 일부다. 생업이 결과적으로 나의 삶에 진보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지만’, 고되고 반복된 노동과 삶의 진보 사이의 인과관계는 불명확하기만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일상으로부터 도피하고 싶어한다.     이렇게 현대인에게 일상은 양면적 의미를 갖는다. 그것으로부터 벗어난다는 것은 사회질서로부터 벗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이 사회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20:5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년의 눈, 소녀의 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 Sonic Youth와 도스토예프스키]]></title>
	<link>http://summer88.egloos.com/3694996</link>
	<guid>http://summer88.egloos.com/36949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9/04/b0055404_47fb8c6614ca3_t.jpg"  
				alt="[생각] Sonic Youth와 도스토예프스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onic Youth. 별다른 멤버의 교체 없이 20년도 넘게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많이 늙었다.)    소닉 유스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핑크 플로이드 이야기를 좀 해야겠다.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을 듣고는 좌절한 적이 있다. &amp;lt;Dark side of the moon&amp;gt;은 '그냥 좋았다'. 하지만 몇번을 반복해서 들어도 '그냥 좋았던' 그 앨범은 내게 있어서 끝내 '그냥 좋은' 앨범을 넘어서지 못했다. 그러니 핑크 플로이드 최고의 명반 &amp;lt;The wall&amp;gt;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정말 몇번을 들어도 음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물론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평론가나 다른 사람이 아닌 오로지 자기 자신의 귀로 즐겁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자신에게 있어서 진짜 좋은 음악이라고. 물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01:2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黃世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 작품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theindie.egloos.com/170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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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중문화를 논할때 평론가와 예술가,혹은 철학자들은 예술성관 대중성을 논한다. 사실 이 문제는 대중 문화란 것 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때부터 계속 되어온 난제이다. 산업혁명 이후부터 영국에서 부터 대중 문화란 것이 등장하고 귀족 계층의 몰락으로 패트런(후원자)들은 그들에서 업자계통의 사람들로 바뀌게 된다. 그러면서부터 대중문화에게 상업성이라는 요소가 부여된다.  상업성이라는 것이 대중성을 뜻하는것은아니다. 너무 상업적이면 대중들은 떠나기 마련. 사실 상업성이란 대중성을 끌어오는 역할을 하는 게 아닌가 싶다. 허나 대중 문화의 상업성이 짙어 지고 질적하락이 심하다면 우리는 한번 대중들을 의심 해 볼 필요가 있다. 대중들은 항상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해소시켜줄만한  작품을 찾는다. 그런 작품들을 인기가 있다라	]]>
	</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08 18:1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ulture] The Mass Mind in Society and Culture ]]></title>
	<link>http://sktimes.egloos.com/111727</link>
	<guid>http://sktimes.egloos.com/111727</guid>
	<description>
	<![CDATA[ 
Culture is a new column, which shows cultural phenomena and trends in Korea.  - Editor's noteThe Mass Mind in Society and Culture  The crowd leads cultural waves and causes social trouble  in society by mass thinking, feeling and doing   By Ko Mi-hye Staff Reporter ddoollah@hotmail.com&quot;It's natural that to share the good things is better than to enjoy them by myself. This is the reason that I come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02:3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ungkyun Tim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ustin Timberlake - Future Sex/Love Sounds]]></title>
	<link>http://billboard.egloos.com/18074</link>
	<guid>http://billboard.egloos.com/180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3/02/f0002902_47969ab03c803_t.jpg"  
				alt="Justin Timberlake - Future Sex/Love Sound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he MTV Effects  MTV 개국과 함께 시작되었던아이돌 열풍은 그들의 잘생긴 외모와 함께여기저기로 퍼져나갔고노래를 잘하는 아이돌들의 등장으로 까지진화하면서 그 명맥을 이어왔습니다.MTV의 영상 시대가 요구하는섹스어필할 수 있는 외모와 몸그리고 현란한 댄스 실력을 갖춘아이돌들은 어김없이 오빠부대, 누나부대(!)를양산해 내며 TV를 장악하는 데 성공했고학생들의 지갑을 열어젖히는 데 성공했죠.그리고 시간이 흐른 2000년대 초반우리는 새로운 틴 아이돌 열풍의 중심부에 서게 됩니다.바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크리스티나 아귈레라가 일구어 낸신드롬이었습니다.그리고 이 신드롬에는 빼놓을 수 없는 두 팀의 보이밴드백스트리트 보이스와 엔싱크가 있었습니다.특히나 엔싱크는 매머드급 음반 판매고나수려한 차트 성적	]]>
	</description>
	<pubDate>Wed, 23 Jan 2008 10:4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Billboard Be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ry J Blige - Growing Pains]]></title>
	<link>http://billboard.egloos.com/16662</link>
	<guid>http://billboard.egloos.com/166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2/02/f0002902_479529108dbf7_t.jpg"  
				alt="Mary J Blige - Growing Pain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힙합-소울의 여왕’우리는 살아있는 전설 메리 제이 블라이지를이렇게 칭하고는 한다.필자가 팝 음악을 접하기 훨씬 이전부터메리는 뛰어난 퀄리티를 지닌 곡들을발표하고 있었고필자가 팝 음악을 접할 때쯤은이미 그녀는 전설이 되고 난 후였다.불후한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지는 메리는이런 과거를 단순한 지난일로 남기지 않고상처를 스스로 치유하면서 현재를 거척해 내었고비슷한 과정을 거쳐 최고의 위치에 오른‘오프라 윈프리’ 와 자주 비견되기도 했다.(실제로 메리는 오프라 윈프리 쇼에 나와서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어린 시절의 아픔과 가수 데뷔 후에지나친 약물 탐닉이 그녀에게 어떤 영향을주었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더 공고한 마음을다지는데 도움을 주었음에는 틀림이 없	]]>
	</description>
	<pubDate>Tue, 22 Jan 2008 08:2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Billboard Beat]]></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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