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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체복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체복무</link>
		<description>대체복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Oct 2008 11:41: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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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론주도층 80% 이상 &quot;대체복무 허용 동의&quo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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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30/18/f0021918_4909185eb8bd4_t.jpg"  
				alt="여론주도층 80% 이상 &quot;대체복무 허용 동의&quot;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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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가볍게 신문을 들고 뉴스를 읽어나가고 있다가  굉장히 어이가 없는 기사를 읽고 말았다.  그래서 한번 무엇이 이상한지 볼까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겨레신문 10월 29일 수요일 권혁철 기자 nura@hani.co.kr  여론주도층의 80% 이상이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게 대체복무를 허용하는 방안에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병무청의 대체복무제 도입 연구용역을 맡은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대체복무제 도입 공청회에서 지난 1일부터 3주 동안 국회의원(51명), 변호사(30명),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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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08 11:4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Clou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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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9월 14일: 성신여대, 대체복무, 개신교, TTOMA, 킬링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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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름다운 연대’ 결실…성신여대 청소아줌마들 전원 고용승계: “너무 힘들었지만 성신여대 9000명의 학생 중 6500명이 지지서명을 해준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는 구절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미 더 이상 대학가에 반자본주의적 조직체계도 선배의 강압적 서명강요도 없는 시대의 일이다.    　　국방부, 대체복무 허용여부 내년초께 결정: &quot;12월 20일까지 용역연구 완료 예정&quot;    　　목사 신일수의 노골적인 불교 비하 설교와, 호응하는 신자들: 개신교에 이런 교회 이런 목사만 있는 건 결코 아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이 벌어질 때 개신교계 내부적 반성과 비판이 나오지 않고 그저 침묵하기만 한다면, 의도하지 않더라도 ‘다 똑같은 놈들’로 싸잡혀 욕 먹기 십상이다. 침묵은 많은 경우 암묵적 동조와 그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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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Oct 2008 08:4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의석, 대체 복무도 용납할 수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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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4/03/f0032803_48da4758c21a9_t.jpg"  
				alt="강의석, 대체 복무도 용납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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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의석, 대체 복무도 용납할 수 없어    1. 군대는 싫다. 대체복무도 싫다. 감옥도 가기 싫다     그럼 뭘 어떻게 하겠다고-_-;;;;; 아, 감옥은 가기 싫어도 가게 된다.      2. 누드시위 하겠다. 시골로 내려가 귀농할거다     누드시위는 하려는 척만 하고 결국 안 할것 같기에 패스    시골 내려가서 몇년동안 조용히 농사짓고 사는거라면 몰라도 예전에 택시기사나 복싱선수 때처럼 흉내만 내고     그만 둘 생각이면 시작도 하지마라농사일이 무슨 장난인가??      3. 총선에 출마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군대를 폐지하는 법안을 만들겠다    도대체 어느 당으로 출마할지 정말 궁금하다. 음.. 무소속으로 나오려나?? ㅎㅎ 실제로 총선에 출마한다면 개인적으로 낙선운동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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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22:5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探究生活]]></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체 복무로 산업기능 요원(일명 방산)을 생각하는 군미필자 여러분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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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체 복무로 하는 산업 기능 요원 일명 방산은 정말 가서는 안 되는곳이라 개인적으로도 생각하는 곳입니다.  몇명의 사례를 들어드리겠습니다.  대학에서 만났던 동기 형 A씨  이 형은 그래도 짤리거나 하는것 없이 무사히 기간을 채웠습니다. S 반도체에서 근무했었죠. 그러나 잦은 야근과 주말 잔업으로 몸이 상당히 망가졌고, 1학기 다닌뒤에 쓰러져 입원해버려 2학기부터 휴학을 해야 했습니다. 그 후론 제가 병역 이행하며 대학 동기들과는 연락이 끊겨서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네요.  공익 근무에서 만났던 후임 B씨  나이는 저보다도 훨씬 많은 형이었습니다. 당시 법원 공익 근무는 군대처럼 선후간 기수별로 나눠져서 군기 잡고, 후임들이 오면 선임들 이름을 외우게 하고 못 외우면 비둘기 배설물등으로 지저분한 옥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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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20:3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Insane - Out of contro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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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예비군 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하라! 이참에 민방위도 없애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632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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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비군 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하라! 이참에 민방위도 없애라!     오늘(6일) 국가인권위는 울산지법의 향토예비군설치법 위헌제청과 관련해 양심적 예비군 거부자를 처벌하지 말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한다. 울산지법 제5형사단독 송승용 판사는 지난 4월 예비군 훈련을 정당한 사유 없이 받지 않은 사람에 대한 처벌 규정인 향토예비군설치법 제15조 제8항이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조항이라며 헌법재판소에 위헌제청했다고 한다. 판사 중 이런 사람이 있다는데 정말 기쁘지 않을 수 없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부르짖는 한국에서 양심적 거부는 처벌의 대상이었다.  또한 인권위는 &quot;사회적 소수자인 양심적 예비군 거부자에게 대체복무를 인정하지 않고 병역의무 이행을 강제하는 것은 인간의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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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07 00:3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병역거부권 ?]]></title>
	<link>http://kuke.egloos.com/10956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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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싸이를 잘 안하지만 ... 오랫만에 훌터 보느라고 ... 훌터보다가  아래와 같은글을 발견햇다.   사회복무제는 2008년부터 단계적으로 실시되는 새로운  대체복무제도입니다. 사회복무제도는 기존의 병역 면제 대상자들도 사회복무하도록 하였고, 전의경과 같은 대체복무제를 폐지하고  그 대상자들도 포함해 충분한 인력을 확보한 제도입니다.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사회복무의 주요업무인 복지분야 (장애인, 노인 수발)에 많은 인원을 배치하겠다는게 목표입니다. 하지만 2주간의 기초군사훈련 때문에 많은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은 복지분야에서 소중한 인력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감옥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복지분야에는 인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양심적 병역거부권과 대체복무제 개선을 위해서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6 Dec 2007 13:5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 you Lad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 벼룩 잡으려다 블로그 잡으려하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560342</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560342</guid>
	<description>
	<![CDATA[ 
국방부, 벼룩 잡으려다 블로그 잡으려하네!      기사출처 : 포커스오늘(29일) 아침 출근길 오랜만에 지하철무료신문을 집어 들었습니다. 계산역에서 인천지하철에 올라타 부평역으로 향하던 길에 신문을 펼쳐보았는데 끔찍한 뉴스가 눈에 파팍하고 들어왔습니다. 기사제목도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국방부가 병역기피나 병역면제, 병역특례, 입영연기 등 병역관련 용어를 금칙어로 지정해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미니홈페이지의 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정보통신부와 협의 중이고, 네이버, 다음, 야후 등에는 병역면제, 병역기피 등의 단어가 검색되지 않게 해달라고 협조하고, 병역 불이행 조장사이트가 인터넷에 게시되지 못하도록 차단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도록 요청할 계획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무리 병역비리나 병역기	]]>
	</description>
	<pubDate>Mon, 29 Oct 2007 19:0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 9월 18일: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대체복무 허용될 듯]]></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398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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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킨스 아저씨, 당신이 틀렸다면 어쩔래요?: “What if you're wrong?”에 대한 답변은 “What if you're wrong?”    　　글을 써 놓고 태그를 달다 보니 주절주절 많이도 달린다. 잡소리가 많고, 정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채 글을 써내렸다는 뜻이다.    　　양심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허용될 듯: 정부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에 대한 비군사영역 대체복무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한다.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문제는 한국의 인권 향상을 저해하는 분명한 걸림돌이었다. 세부조항은 일단 차치하고, 기본적으로 정부의 진보적인 결정을 환영한다.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문제는 한국사회에서 매우 민감한 사항이다. 강제징병제 속에서 증폭된 국가주의와 피해의식은 군대라는 특수조직 내부에	]]>
	</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07 22:2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심적 병역거부자.. 당사자에게 묻는다~!]]></title>
	<link>http://shoveling.egloos.com/774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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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당해 보라&quot;는 것인가.  구치소를 선택했을만큼 종교적 혹은 개인적 신념이 강한사람이  병역의무에 상응하는 대체복무를 하는 것에 대하여  고마워 해야하는거 아닌가? (빨간줄도 안끄이고 합법적으로 병역이행의 기회를 얻은 것이니)    이번 대체복무를 비판하는 사람에게 양심적 병역 거부자냐라고 물으면 아니라고 한다. 결국 제 3자의 이야기를 한것 아닌가?  내 생각은 그렇다. 나도 당사자는 아니지만 그 당사자 들은 이 소식에 뛸듯이 기뻐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그렇지 않는다면... 역쉬.... 서있으니 힘들어보인다고 앉으라고 하니 눕겠다는 꼴아니냐?    이로서 그 당사자들은 기쁜마음으로 대체복무를 받고~ 병역기피자들은 대체복무를 병역기피의 틈으로 사용하지 않겠지.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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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Sep 2007 17:2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삽질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정부는 진짜 '민주주의'구나. 아니 '개인주의'인가?]]></title>
	<link>http://par333k.egloos.com/771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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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말그대로에요 민중이 대통령이랑 맞먹고옆집 아저씨도 대통령해도 되겠다고하고아무나 인터넷에서 막말해도 박모통 시대처럼 끌려가 죽도록 맞을일도 없고쥐도새도없이 처리되길하나. 하고싶은말 다하고자기 권리 다 요구하고자기 이익 다 가지려고하는거 진짜 지금만큼 편하게 ㅡ.ㅡ 정책, 정부, 통을 깔수있을때가 있었나 싶네요 물론 인터넷 발전도 있지만..  쨋든, 종교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보면서  진짜, 우리나라 정말 '민주주의'긴 하구나 이젠 헌법에서 말하는 '의무'도 자기 '권리'앞에서 무너지는구나.  ㅡ.ㅡ  종교 병역기피하는사람들, 당신들이 2차세계대전시절, 독일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다른 10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한떨기 잎으로 던지는 신부님들만큼만 한다면내 아무말 안하지 ㅡ.ㅡ 민주주의 좋다 이거지 ㅡ.ㅡ 근데	]]>
	</description>
	<pubDate>Wed, 19 Sep 2007 22:3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ve been thinking. 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자 중앙일보 기사를 참조해보니]]></title>
	<link>http://etssyum.egloos.com/1638550</link>
	<guid>http://etssyum.egloos.com/1638550</guid>
	<description>
	<![CDATA[ 
  대체복무제 논란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는 점   이 기사를 보건데 종교적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사람들은('양심적 병역거부자'로 총괄지칭하지 않은 게 좀 걸린다)  예비군 편성에서도 제외된다고 함. 물론 전쟁발발시 어케 편성하겠다는 내용도 업ㅅ음   예비군 편성에서 뺀다는 얘긴 전시동원도 안시킨다는 얘기로 봐도 되나?   이에 대한 대책안이 전무한건지 되도 않는 통박 굴려가며 짜내는 중인지   아님 브리핑에서 실수로 빠트렸는지 그건 잘 몰겠는데   전투부대에서 우다다다다다 이런 거 안해도 병참지원계 자원으로 분류하면 문제 없지 않나  세탁이나 각종수선, 단순포장 및 분류작업 등 자리는 많다  전시엔 비축물자의 소모속도가 보급물자의 생산속도를 뛰어넘어선 안되는고로 일손은 더 딸려  (그나마 이것도 살인을 간접	]]>
	</description>
	<pubDate>Wed, 19 Sep 2007 18:5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 재미와 위트와 교훈 그딴 거 업ㅅ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체복무제도, 시작도 안했지 않은가?]]></title>
	<link>http://madsyntst.egloos.com/3396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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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에게 2년여의 병영생활대신 다른 방법, 즉 사회 봉사를 통해 병역의무를 대신하게 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뭐, 어짜피 이문제,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제각각이라서 답도 안나오고 떠들어봐야 입만아픈 소리지만,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왈가왈부 하는 것은 그렇지 않은가?    2. DSmk2님의 글에서 명시된 것 처럼, 양심적 병역거부라고 해서 군대 갔다 온 사람이 비양심적이라는 논리는 잘못됀것이다. 솔직히 필자도 이런 반응을 보였던 적이 있어서 뜨끔하다.  양심적 병역거부는, 글자 그대로 &quot;전쟁에 동조하는 일 자체부터가 나쁜것이다!&quot;라는 개인의 판단하에 이루어 지는 행위다. 뭐, 어떻게 보면 꽤나 유격이 없는 생각같지만서도 전쟁이 좋은 일은 아닌것이 분명하고, 군대는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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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Sep 2007 17:4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각 과다, 표현 불량형 인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체복무에 대해 트랙백]]></title>
	<link>http://ryunan.egloos.com/769509</link>
	<guid>http://ryunan.egloos.com/7695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27/02/e0063202_46fb4c762da5b_t.jpg"  
				alt="대체복무에 대해 트랙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당해 보라&quot;는 것인가.   덧2번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           의경은...현역병 입영대상자가 지원해서 가는 것이니 제외해야 말이 됩니다...   공익근무도 물론 병역기피의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극히 일부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공익근무는 신검에서 현역판정을 받지 못한 사람이 대상입니다...  어딘가 몸이 안 좋은 구석이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부정적인 뜻은 아닙니다)  병역기피를 위해서 고의로 몸을 망가뜨리고 신검을 받는다구요?  나이롱 환자행세는 위법이니 제외하겠습니다...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공익근무가 병역기피의 방법이 되기는 힘들다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선발제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양심과 교리에 따르기 위해 병역을 거부한다는데 뭘 기준으로 제한해야 합니까?	]]>
	</description>
	<pubDate>Wed, 19 Sep 2007 10:4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IKS] Ryun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체복무제 논란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는 점]]></title>
	<link>http://sonnet.egloos.com/3396055</link>
	<guid>http://sonnet.egloos.com/3396055</guid>
	<description>
	<![CDATA[ 
&quot;당해 보라&quot;는 것인가. (공존共存)  '그들'을 위한 '우리' 의 배려 - 대체복무, 그리고 여호와의 증인 (이녁)    전형적인 만년떡밥성 소재라 피하려 했는데,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어서 포스팅.    지금 기간이나 일의 어려움이 적당하냐 아니냐가 첨예한 쟁점인데, 내가 볼 때 이 논쟁에는 토론 참가자들이 근본적으로 갖고 있어야 할 전제가 완벽히 결여되어 있다. (심지어 그 문제를 제기한 덧글 하나 없다)    이 논쟁의 큰 문제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기준이 평시에만 맞춰져 있고 전시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병무제도는 기본적으로 전쟁을 준비하기 위한 제도인데 아무도 전시에 이들이 무엇을 할 것인지를 논하지 않는다는 건 지금 토론이 뭔가 크게 잘못되어 있다는 좋은 증거가 아닐까?    전쟁이	]]>
	</description>
	<pubDate>Wed, 19 Sep 2007 09:0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환영, 대체복무제 도입 추진]]></title>
	<link>http://Ladenijoa.egloos.com/3394666</link>
	<guid>http://Ladenijoa.egloos.com/3394666</guid>
	<description>
	<![CDATA[ 
정부, 대체복무제도 추진 - 연합뉴스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 국제사회의 압박 속에서도 꾸준히 대체복무는 없다고 강하게 나가시던 정부가 왠 일인지 마침내 대체복무제도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매우 기쁜 일입니다.  복무기간이나 복무장소는 앞으로 입법기관에서 많은 검토가 있겠지만 소록도나 결핵병원 등에 36개월이면 어느 정도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되는군요. 예비군 훈련과의 형평성을 위해 역시 사회복무로 대체하는 것도...  드이어 우리나라도 소수자 인권에 대해 존중해 주기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그 빌어먹을 잘난 국가를 위한 희생... 운운하는 것 좀 닥치면서 말이죠. 그래서 말인데, 징병제는 폐지 안 될까요?(...)	]]>
	</description>
	<pubDate>Tue, 18 Sep 2007 12:2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denijoa의 여러가지 낙서장]]></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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