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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통령'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통령</link>
		<description>대통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3 Nov 2008 22:1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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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 표만 된다면 무슨 말인들..&quot; 이라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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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선거는 주권재민의 실현이다. 과연 그런가!   &quot;표만 된다면 무슨말인들..&quot; 그 동안의 국정운영에 대해 이해가 되는 그 속내를 알 수 있는 단적인 발언이다.  요즘 우리나라 대통령 때문에 부끄럽다. 창피하다...이런 사람이 어디 나뿐이랴...  다음은 11월 23일 경향신문  기사전송 내용이다.   [아침을 열며]李대통령의 ‘부적절한 발언’   &amp;lt;경향신문 2008-11-23-19:02 기사전송&amp;gt;   당선 확정 후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와 그 보좌진의 행보를 보면 냉기가 느껴질 만큼 예민하고 절제돼 있다는 느낌이 든다. 나오는 조치마다 군더더기나 빈 틈이 보이지 않을 만큼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다. 금융위기 문제에 섣불리 덤비지 않겠다는 방침이나, 북핵 등 대외정책에 접근하는 방식 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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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Nov 2008 22:1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름다움을 추구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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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통령과 주식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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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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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대통령과 주식의 상관관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사적으로 미국의 역대 대통령 취임과 퇴임을 비교로 하여정리한 주식시장 장세의 기록을 보면.대통령 임기 마지막 2년은 대공황을 제외하곤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주었으며.대통령 취임 2년까지는 마이너스였다고 한다.그리고 취임 3년차가 항상 최상의 수익을 주었다고 한다.심지어 이 공식이 1997년 IMF 이후 한국에서 통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이명박 대통령 취임 1년차인 올해와 내년은 꾸준히 주식시장에서 마이너스 수익율을 보일 것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단 하나 !앞으로 2년동안 돈을 주식시장에 꾸준히 털어 넣으면 부자가 되는거다.우량주에.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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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Nov 2008 22:5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담도담 Communication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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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연설의 반열에 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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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바마를 미국 44대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연설     Yes We can   대통령 당선 승리 연설   	]]>
	</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08 19: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다사부의 세상살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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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크랩] 결정과 책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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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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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스크랩] 결정과 책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이 대표로 IMF 돈 좀 갖다 써달라?를 보고 떠오른 이야기가 있어서 포스팅합니다.  미국의 제 40대 대통령을 지낸 로널드 레이건의 어렸을 때 일입니다. 어느 날 레이건은 새 구두를 맞춰 주겠다는 숙모를 따라 기쁜 마음으로 구두방에 갔습니다. 구두 수선공은 레이건의 발 치수를 잰 뒤 물었습니다.  &quot;구두의 끝을 등글게 해줄까, 아니면 각이 지게 해줄까?&quot;  그러나 레이건은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어떤 모양이 더 멋있을까 생각하며 망설이고 있는 그에게 수선공은 잘 생각해 보고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 레이건은 길에서 우연히 구두 수선공을 만났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건넨 수선공은 구두 모양을 결정했느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어느 쪽이 좋은지 결정하지 못한 레이건은 두 가지 구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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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12:4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을 치료하는 건강 개그 본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quot;대통령 못해먹겠다는 소리 절대 하지 않겠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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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17/31/e0019531_4920c48a785e1_t.jpg"  
				alt="이명박 &quot;대통령 못해먹겠다는 소리 절대 하지 않겠다.&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문 출처: 여기!!  이명박 &quot;대통령 못해먹겠다는 소리 절대 하지 않겠다.&quot;  미국을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quot;경제를 비롯한 국내 상황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대통령 못해 먹겠다'는 말은 하지 않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숙소인 워싱턴DC의 월러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quot;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내년에 3~4%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본다&quot;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quot;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상대방을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노력을 더 기울이는 게 중요하며, 남을 탓하거나 푸념해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quot;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과 관련해 &quot;미국의 변화가 절실한 시점에 변화를 주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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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10:1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드의 뒤죽박죽 초아스트랄 막장 냉동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아저씨, 쌀 고맙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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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16/20/c0017020_491f80d4f3c34_t.jpg"  
				alt="노무현아저씨, 쌀 고맙습니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 달에 동생이 준 선물. 이거 받고 기념으로 그냥 가지고 있을까 했는데,  집에 쌀이 없어서 개봉했다. ㅋㅋ  잘 먹겠습니다. ^ㅁ^	]]>
	</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08 11:1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e, be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 오바마 당선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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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부는 오바마 당선자라고 표기하고 있는 언론에 정정요구를 하라~!  언제는 당선인이라고 불러 달라더니...  	]]>
	</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08 00:0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스 안 세상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바마 혁명과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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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고] '흑인들의 영혼은 울었다'   [미디어오늘 김종철·언론인 ]  2008년 11월 6일 오후 1시(한국시간)는 미국은 물론이고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21세기 초 최대의 혁명이 다가온 날이었다.   CNN 방송의 자막으로 '오바마 대통령 당선'이 떴을 때 온 몸의 혈관에 전류가 흐름을 느끼지 않은 사람들은 누구였을까?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절대 반대하면서, 조지 부시가 8년 동안 쑥대밭으로 만든 미국과 세계의 삶터가 지속되기를 바라는 이들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이 혁명적 사건이 눈앞에 닥치자 공포와 분노가 뒤섞인 착잡한 심정으로 몸을 부르르 떨었으리라.   버락 오바마 당선자가 시카고에서 '승리 연설'을 하는 동안 얼굴이 넓적하고 체구가 큼직한 노인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
	</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08 21:3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럭 오바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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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9/40/b0000640_4916b8d7243d3_t.jpg"  
				alt="버럭 오바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럭! 오바마	]]>
	</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08 19:1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락 오바마의 영어이름, 실명은 Barack Hussein Obama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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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9/40/c0016040_4915c4b7e4ea4_t.jpg"  
				alt="버락 오바마의 영어이름, 실명은 Barack Hussei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의 이름엔 후세인이 들어간다. 꽤 쇼킹한 이름을 가진 미국 대통령이다. 그의 승리는 '진정한 미국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고 말들 한다. 글쎄... 그의 대통령 선거 승리가 미국 사람들에게는 어떤 충격을 줄까? 우리나라의 대통령으로 '이명박'이 선출된 것과 비교할 때 충격의 강도는 어떤 쪽이 더 클까? 	]]>
	</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08 02:0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골목대장의 영어 자랑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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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약간의 기우에도 불구하고 버락 오바마 후보가 미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우리나라 골목대장과 똘마니들은 근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가보다. 신문에서 마저 오바마 핫라인 찾기 급급 이라는 표현을 썼으니 말이다. 공공연히 매케인을 지원하던 좃쭝똥의 기사들도 어느샌가 오바마에 관련된 기사들을 연일 싣고 있다. 그러나 미국내 공화당파 사람들 사이에서 '진보'라 불리는 오바마에 대해 선뜻 좋은 기사를 내기 싫은지 정책보다는 주변 이야기나 가십거리에 더 집중하는 듯 하다. 오늘자 좃선일보를 보니 우리나라 골목대장과 오바마 대통령간의 전화대담에 대한 기사가 있었다.그 기사는 전화 대담 내용을 간략히 소개 하고 있었는데 보니 대부분의 내용은 의례적인 양 정상간의 인사 치례에 대한 것이었다. (기사에서는 12분 동안 대담이 이	]]>
	</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08 08:4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다사부의 세상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름이 너무 어려운 대통령]]></title>
	<link>http://lucapis.egloos.com/2151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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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7/19/e0047619_49142ba5e84a7_t.jpg"  
				alt="이름이 너무 어려운 대통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자 신문 보다가 뿜었다... 이건 뉴스비평에 넣으면 좀 웃길라나..               Copyright ⓒ 조선일보 &amp;amp; Chosun.com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Berdymukhamedov)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이라는데? 영어는 그냥 눈 감고 마구 쳐놓은듯한 그런 느낌이다.. 뭔가 뜻이 있을텐데.... ;ㅁ; 오사마 빈 라덴은 정말 쉬운이름이었구나.. 나라이름도 길지만 이름은 더 길다 어떻게 써야할까 기사를 찾아보면 되도록이면 이름은 언급하지 않은 채 '두 정상'으로 표기한게 꽤나 다행스럽게 여겨진다.  우와 고민했을텐데 잘 피했구나 기자님!    꽤나 많은 곳을 시찰했었다는데 기사들 찾아보면 맨 처음 이름을 어떻게 썼을까 싶다..  특히 뉴시스... 이름을 외웠을까?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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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20:5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ter than yester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sian stereotypes among white people (동양인에 대한 백인들의 고정관념) - PART ONE]]></title>
	<link>http://pasonikki.egloos.com/1066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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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6/08/f0073508_49127f63c271a_t.jpg"  
				alt="Asian stereotypes among white people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었다. 이미 예상하고 있던 일이었지만, 워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청교도 백인)에게만 허락된 것 같았던 미국 대통령이라는 엄청난 자리에 흑인이 처음으로 앉게 되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하고 나니까, 뭔가 머리가 어지럽고 실감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난 이번 결과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우리 어머니께서도 '와, 훈남이 대통령이 됐다' 면서 - _ -; 굉장히 좋아하신다. 헐... 상당히 원초적인 이유. 하긴, 여태까지 제임스 메디슨 이후로, 미남 미국 대통령을 본 적이 한 번도 없는 나로서도 동감하는 바지만.  이번 뉴스를 보고, 다시 한 번 '인종차별' 이라는 데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예전부터 내가 느끼고 있던 백인 사회에서의 인종차별에 대한... 한국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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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1:4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PASONIKK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4대 미국 대통령 탄생]]></title>
	<link>http://ghcksdl.egloos.com/3969389</link>
	<guid>http://ghcksdl.egloos.com/39693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6/28/b0038828_4911bba71bc25_t.jpg"  
				alt="44대 미국 대통령 탄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좀 별난 시스템덕으로 선거인단 어쩌고가 있다지만 지금 같이 상대방이 패배를 인정한 상황에선 해보나마나고, 어찌됐든 버락 오바마가 미국의 44대 대통령으로 당선.  2. 다들 환호하는 분위기인데...... 그냥 환호만 하긴 그러지 않을까. 부시보다야 낫겠고, 사람도 꽤 성실한 편으로 보이지만 정치 경력은 일천하다. 섣부른 이상주의로 나가려했다간, 그것도 미국이라는 거대 강국을 지도하는 입장에선 오히려 낭패를 볼 수도 있다. 한국과 FTA에 별로 긍정적이지 않다는 점도 걸리고...... 하긴 오바마가 됐든 메케인이 됐든 어쨌건 우리의 가카는 쥐인데 뭐 얼마나 달라지겠냐. 잘 될지 어떨지는 두고봐야 한다. 하지만 유색인종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역사적인 사건, 그리고 시대가 변화함을	]]>
	</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08 00:3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세포 청년의 늑대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락 오바마 대통령 연설 전문]]></title>
	<link>http://anarchie.egloos.com/1059632</link>
	<guid>http://anarchie.egloos.com/1059632</guid>
	<description>
	<![CDATA[ 
        -----  If there is anyone out there who still doubts that America is a place where all things are possible,  who still wonders if the dream of our founders is alive in our time, who still questions the power of our democracy, tonight is your answer.  만약 아직도 미국이 모든것이 가능한 나라라는데 의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미국의 건국자들의 꿈이 아직도 이 시대에 살아 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리고 민주주의의 힘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이 바로 의심에 대한 답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08 00:1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Anarchie]]></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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