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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하소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하소설</link>
		<description>대하소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Jun 2008 02:3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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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하소설]조정래의 아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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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드디어 다 읽었다! 그토록 읽길 원했던 '아리랑'을 다 읽었다! 12권 까지 남김없이 전부 몽땅!  '아리랑'을 읽으면서- 주인공들이랑 같이 웃고, 같이 울었다.  '아리랑'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조상들에게 존경심이 마구 마구 피어올랐다. 게다가 얼마나 감탄을 했는지- 정말 우리나라가 위대해보이는 거다.  소설 속의 인물들과 몇 개월을 같이 살면서- 예전부터 해오던 질문들을 나에게 다시 던졌다.  너라면- 그네들처럼 나가서 싸울 수 있겠느냐? 너라면- 그네들처럼 무식하고, 처참한 고문들을 이겨낼 자신이 있느냐?  답은- 역시나 아니다. 였다. 물론 작은 반항이야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겁이 이렇게나 많은데, 지금의 성격을 가지고, 그네들처럼 앞으로 뛰쳐나가라고? 후방에서야 얼마든지 지원할 수 있다!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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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un 2008 02:3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娥樓 - 예쁜 다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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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히 잠드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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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9/84/f0031784_48316428dc274_t.jpg"  
				alt="고히 잠드소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지 박경리 님이 돌아가신 날인 5월 5일    그간 미루고 미뤄온 토지를 다시 잡아봤지만    일단 양이...너무 많네요     주말 등을 이용해서 차분히 읽어볼 생각입니다.    -----------------------------------박경리 설명 ----------------------------------------    1926년 10월28일 경남 통영에서 태어난 고인은 55년  8월호에     단편 이 김동리의 추천으로 발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현대문학 신인상을 받은 단편 와 김내성 문학상을 받은     장편  등을 통해 유망 작가로 발돋움했고, 장편 과  등을 통해 큰 작가로 성장했다.     하지만 첫손가락에 꼽히는 그의 대표작은 대하소설 다. 는 박경리 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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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08 20:3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穱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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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강 / 조정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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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4/10/c0049510_47b41e7db5787_t.jpg"  
				alt="한강 / 조정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강은 영겁의 세월을 담고 긴긴 흐름을 짓고 있었다.' 　대하소설 &amp;lt;한강&amp;gt;의 마지막 문장이다. 60년대와 70년대의 삶을 핍진하게 그려내면서(이거 권쌤한테 옮았다는-_-) 소위 열린 끝을 보여주는. 사실 &amp;lt;태백산맥&amp;gt;이 워낙 하나의 완결된 텍스트란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amp;lt;아리랑&amp;gt;도 이 책 &amp;lt;한강&amp;gt;도 결말은 좀 미진한 느낌이었다. 그렇지만 바꿔서 생각해보면 닫혀있지 않고, 그 자신이 죽기 전까지는 계속 흐를 수밖에 없는 것이 삶이니까 납득이 갈 만도 했고. 　기본적으로 &amp;lt;한강&amp;gt;은 월북한 아버지 때문에 연좌제로 고통을 받는 유일민·일표 형제의 이야기다. 주변 사람들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 내지만 어디까지나 서사의 중심축은 이들 형제에 있다고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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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Feb 2008 14:5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LUNAR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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