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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학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학교</link>
		<description>대학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23:2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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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교 행사에서 신입생을 다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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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6/46/f0089546_4fb3b6fe192b7.jpg"  
				alt="대학교 행사에서 신입생을 다루는 방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분업따윈 없고 물자수송, 장비 배치 업무를 신입생에게 모두 맡긴다.  2. 단 10분의 쉬는 시간도 없이 정오부터 늦은 저녁까지 계속 일을 시킨다.  3.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신입생 대표를 갈군다.  4. 신입생이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잡담이나 술로 시간을 때운다.    결론: 주어는 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3:2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부터 일주일간 학교 행사가 열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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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3/46/f0089546_4fafc1b6c00a0.jpg"  
				alt="내일부터 일주일간 학교 행사가 열립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제목 그대로입니다.  헌데 화요일에 오실 초대가수진이 정말 호화찬란하더군요.         2AM.  참고로 슬옹이형이 저희 대학교 출신이라죠.          그리고 대망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결론: 염원님 보고 계십니까!!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3:2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셔먼의 체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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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1/46/f0089546_4fad04e2dc20c.jpg"  
				alt="셔먼의 체전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체전은 언제나 여신님과 함께!!-  며칠 동안 반쯤 죽은 상태로 있다가 부랴부랴 후기 포스팅을 합니다.;  사실 이번 체전에서 제가 겪었던 일에 대해 쓸만한 건 거의 없지만 안 쓰자니 좀 그렇죠.  이러면서 분량이 많은 답사 후기는 슬쩍슬쩍 넘어가는 꼼수  그러면 지난 목요일을 어떻게 불태웠는지 간단하게 말씀드리기로 하겠습니다.  9시 반에 학교 운동장 앞에 집합해서 개회식 후 곧바로 경기에 들어갔습니다.  인문대가 크게 청군과 홍군 둘로 나눠져 매치를 벌였지요(저희 사학과는 홍군이었습니다.).  의외로 큰공굴리기라던지 공튀기기같은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았지만  저는 그런 건 아랑곳하지 않고 목이 터져라 응원을 했습니다.  힘이 솟아올라 시간이 됐어 새롭게 태어날 때가 된거야  하지만 여자 동기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2:5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 본것 안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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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월요일 / 시험 없었음  화요일 / 역사와 문화 - 이번주에 봄  수요일 / 컴IT개론 , 영어회화  목요일 / 일반화학 - 저번주에 봄  금요일 / 물리학 및 실험    근데 월요일 강의인 미분적분학 시험이        토요일 9시 30분이요    멘탈 붕괴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0:0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없이 밝은 어느 슬라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디에서 들어본 대학?]]></title>
	<link>http://riarine0000.egloos.com/2921214</link>
	<guid>http://riarine0000.egloos.com/29212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4/20/d0034220_4f89879da244e.jpg"  
				alt="어디에서 들어본 대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래저래 다시 『미얄의 추천』을 보다가 「미스캐토닉 대학(Miskatonic University)」이라는 학교명에서 의읭? 의읭?! 의읭?!!!!  미스캐토닉 대학(Miskatonic University)?미스캐토닉 대학(Miskatonic University)???미스캐토닉 대학(Miskatonic University)????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23:2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쪼다 쪼림닭(경산 대동) - 학생들에게 딱.]]></title>
	<link>http://redmoe.egloos.com/2006675</link>
	<guid>http://redmoe.egloos.com/20066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7/54/f0027754_4f70934415d1b.jpg"  
				alt="쪼다 쪼림닭(경산 대동) - 학생들에게 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바쁘다는'척'하면서 포스팅도 안하다가 다리가 제정신이 아닌 상태가 되어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되는군요. 10일전쯤에 먹은것으로 기억나는데 이제서야 올린다니 그간 행적에 대해서 씁쓸하군요.     흔한 대학가의 찜닭집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도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 학생들이 대거 모여있기마련이니깐요.       저어어엉말 심플하죠? 아니 이게 정상일려나...? 단무지와 샐러드.     찜닭 종류가 4가지정도됩니다. 사이즈는 역시나 대학가답게 소부터 특대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그러고보니 메뉴판이 없군요. 두번이나 갔는데!!         저와 일행이 주문한건 야채찜닭+우동사리 즉, 야동이라는 엄청난 네임센스의 메뉴가 탄생했습니다. 반마리일경우 12000원, 한마리일 경우 17000원으로 기억합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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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r 2012 01:0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 영어강의 꼭 필요할까?? ]]></title>
	<link>http://heecredi.egloos.com/539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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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솔직히 나는 영어를 못하진 않는다. 잘한다면 잘하는 편이다.워낙 잘하는 사람이 많다보니깐 쉽게 &quot;나 영어 잘해요!&quot;라고 말은 안하지만,  토익공부에 목 메달아 본적도 없고(항상 잘나오니깐)미드보면서 자막 없어도 다 이해한다.돈 쳐바르면서 영어공부한게 자랑은 아니지만 돈 들인 만큼 합당한 결과를 얻은 것이라 생각하고있다.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새 영어전용 강의가 정말 필요한가? 라는 생각을 하고있다. 학부때는 영어수업에 별 어려움이 없었다. &quot;광고홍보학&quot;이라는 전공 특성상 읽는 것들도 다 토익 part.7정도 였기때문에 시간만 좀 들이면 이해하는게 어렵거나 하지는 않았다.   근데 대학원 오니 사실 좀 힘들다ㅠㅠ  한국말로 해도 어려운 것들인데 영어로 하니깐 진심 짜증이 난다.  대학이 영어강의를 하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2:1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Heecredi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강사, 최저생계비도 못 버는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랬다고..]]></title>
	<link>http://shops.egloos.com/534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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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역시 시간강사제를 강사로 바꾼다고는 하나  눈 가리고 아웅...우리나라 똘팍들이 하는 전시행정이 그렇지 머...  하긴 시간강사들이 한군데만 다니는 것도 아니고  여러군데 학교 뛰는데 어느 학교에서 정규직 대접을 받을끼고...  어차피 한군데서 정규직 대접 받으면 다른 학교는 포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랬다고...  더럽고 치사하면 다 때려쳐라...  그게 뭐 하는기고...  그만큼 젊음과 돈, 열정 쳐들여서 학위 따도  최저생계비도 못 버는게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나...?  어차피 교수 될려는 자원들은 쎄고 셌다...  일반 월급쟁이들보다도 못한 생활 안주 못하고 앞날이 안보이면 진작에 때려치고 딴거 해라...  샌님들 특유의 고지식함 버리고 딴데로 눈 돌리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4:2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람직한 대학의 역할이란 무엇일까? ]]></title>
	<link>http://heecredi.egloos.com/527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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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라고 거창하게 제목 달고 헛소리를 써보자.  이번 학기 나는 450만원(입학금 100만원 제외)를 내고 학교를 다니고 있다.   여기에 하루 지하철 2300원. 밥값 및 커피 1만원, 담배 2700원을 소비한다.그러면 대충 1주일에 5일, 유치하게 한학기에 15주가 되버렸으니깐 15X5X15000 = 1,125,000원이 나온다  여기에 다시 책값 20만원을 합치면 난 한 학기에 580만원 (입학금 제외)를 소비하는 것이고 이렇게 4학기면 2,320만원을 쓰는셈이다.  그러고 남는 것은 없다. 취업해서 1년에 3000이나 벌겠지.  아무튼 내가 대학총장이라면  1. 입학금을 없애고 한학기 500만원으로 등록금 고정.(입학할때 등록금이 끝까지 갈 수 있도록 하자)2. 교재 제공3. 교내 식당 및 커피숍은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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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12 23:4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Heecredi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의 대물림! 학력의 대물림! 고소득층 OUT!]]></title>
	<link>http://phantasmagoria.egloos.com/2914935</link>
	<guid>http://phantasmagoria.egloos.com/2914935</guid>
	<description>
	<![CDATA[ 
한겨레 기사    요즘 네이버 뉴스가 개편되어서 구독한 신문을 로그인해야 볼 수 있기에뉴스는 거의 안 보다가 오늘 조금 돌아다녔는데 이런 게 있길래.  제목을 저렇게 지었으면 저게 반어법이라는건 짐작 가능하시겠죠.  일단 자료를 봅시다.상위 10%집에서 보낸 4년제 대학생의 점유율은 21.2%하위 10%집에서 보낸 4년제 대학생의 점유율은 12.9%  응? 좀 이상한게 보이네요. 그러면 상위도 아니고 하위도 아닌 80%집에서 보낸 4년제 대학생의 점유율은... 65.9%.중산층은 대학을 안 보낸다는 거야 뭐야...  자, 그 다음 자료.상-하위 차이가 심한 대학교 탑 10을 평균냈더니상위 10%소득자 자녀 점유율이 약 37% 정도, 하위 10%는 8.7%정도.이번에도 나머지 80% 소득자 자녀 점유율은 54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2:0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돌이는 공돌공돌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술’은 ‘자리’와 합성되는 순간 ‘소통’을 강제한다]]></title>
	<link>http://tiranorex.egloos.com/2285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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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교의 가면을 쓰고 조작되는 흥겨움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나는 할 말을 잃는다.   내 침묵을 술로 닦아가며 관심도 없는 그들의 말을 받아내는 것은 정신적 강간이다.  ‘술 한 잔 하자.’를 내 문화권에서도 그 진의가 통하도록 번역하면 ‘밥 한 끼 하자, 차 한 잔 하자.’ 정도가 된다.   술이라는 부담감도 없고, 소란스럽지 않아 훨씬 편안하다. 또한 화제들이 과장되지 않아 내 입과 귀가 개입할 여지도 많다.   물론 가장 정확한 번역은 ‘도서관 같이 가자.’ 정도가 된다.   글을 쓰든 공부를 하든 내가 편안하게 붙어 있을 수 있는 곳이며 가장 익숙한 곳이어서 내가 자연스러운 내가 되는 곳이 바로 도서관이다.   내 문화권의 술을 닮은 대화는 ‘열공’ 이후에 위치한다.   도서관에서 한두 시간 찌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03:3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라노의 샐러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교 오티 왔다]]></title>
	<link>http://Miraslime.egloos.com/1119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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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술을 마셨다    마셨다    한병 반정도 마셨다, 소주만... 소맥+ 소주음료수 혼합물 등...        아나 진짜...    필름 끊기기 전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02:5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없이 밝은 어느 슬라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면을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앙대자나?]]></title>
	<link>http://xpfkxmfhs.egloos.com/2910720</link>
	<guid>http://xpfkxmfhs.egloos.com/29107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0/46/f0089546_4f41a3a64dfe1.jpg"  
				alt="수면을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앙대자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은 OT에 가는 날입니다.   늦잠 자버렸다!!!!!!!!!!!   이런 일이 일어날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내 몸이 말을 듣지 않았어.  오늘은 중요한 날인데 모든 게 제대로 안 돌아가는군.  난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 이런 상황을 전에 경험한 적이 있었나?  안 돼, 다시 잠들지 마!!   난 정말 모르겠어, 이대로 OT에 갈 수 있을까?  난 집에서 빠져나가야 되겠....아이고 맙소사, 10시를 넘어 버렸어!!  안 돼, 낙오되고 싶지 않아!!!!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겠어.  앙대자나?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결론: 빌어먹을 놈의 만성피로 같으니. ㄱ=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0: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niv : 대학생활] 어떻게 하면 수강신청을 잘할까?]]></title>
	<link>http://blackteach.egloos.com/490741</link>
	<guid>http://blackteach.egloos.com/490741</guid>
	<description>
	<![CDATA[ 
  바야흐로 수강신청 전쟁 시즌이 오고 있다.    수강신청은 레알 정말 전쟁에 비유할만 하다. 동물의 왕국으로 따지면,      먹이는 하나밖에 없는데, 사자는 몇십명이 달라 드는것 같다. 인기 있는 과목이나 꼭 들어야 하는 과목들은 더 그렇다.     나는 지금까지 6번의 수강신청을 경험했고,      7번째의 수강신청을 할 차례가 왔다.      지난 6번간 수강신청하면서, 시행착오도 거치고, 울지도 웃지도 못할 상황들도 많이 있었다.      지난 3년동안 여러번의 수강신청을 거친 후,       수강신청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을 공개하겠다. Let's go for a battle !             첫째, 자신만의 장소를 찾아라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00:1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흑선생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은 OT에 가는 날입니다.]]></title>
	<link>http://xpfkxmfhs.egloos.com/2910601</link>
	<guid>http://xpfkxmfhs.egloos.com/29106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9/46/f0089546_4f410b477de61.jpg"  
				alt="내일은 OT에 가는 날입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은 여신님으로-  2박 3일로 가는데 쓸데없는 걱정거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교와 친목을 도모하려 가는 OT인데 셔먼은 사교성이 적은 전차라서 난감하고  레크리에이션은 저한테 안 맞는지라 지루하고  술게임에서 가뜩이나 술 못하는 남자인데 퍼마시게 하면 곤란하고  장기자랑 코너에선 잘 하는 게 없으니까 혼란스럽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너 취미가 뭐냐?'라고 선배가 물어볼 때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다는 정도입니다.  애니 보는 거라고 하기엔 OT에서부터 오덕 소리 들을 것 같아 좀 거북합니다.  그러니까 남은 선택지는 하나밖에 없죠. '역사 관련 정보 수집하기'  그런데 역덕질도 요즘은 많이 뜸해져서 취미라고 하기에도 뭐한 수준이 되어버렸으니....;;  어쨌든 무난하게 넘어갈 거라고 스스로 위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3:5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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