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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학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학생</link>
		<description>대학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Oct 2008 10:4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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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야 될껄 안하고 넘어가면, 언젠간 반드시 해야하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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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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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해야 될껄 안하고 넘어가면, 언젠간 반드시 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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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제길슨 동아일보;;.. 싸이 뷰스 페이지 베플 3위    안타깝게도 아직의 대한민국 대부분 대학생들은 &quot;요즘 대학생들은 토익공부만 할 줄 아는 바보들이고, 현 시국과 철학에 대한 고민은 없고, 자기 밖에 모르고, 정의에 대해 눈 뜰 줄은 모르는 나쁜 놈들이다&quot; 이 말이 맞습니다.   세계의 어느 나라든 나라가 위험할 땐 학생들, 특히 대학생들이 나섰죠,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죠.   하지만 미국의 뉴욕타임스에서 지금의 한국 학생은 예전의 학생들과 다르다 라는 기사를 보도했죠. 맞는 말 같습니다.   지금의 학생들, 아니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기에게 피해가 오지 않으면 아무 상관안하죠.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나한테 피해가 없다면야. 어느 나라든 학생이 깨어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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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10:4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떤 치유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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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생이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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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다.  10년 넘게 살던데서 이 멀리 와서는 모든게 변해버렸고 변해야했고 변해야한다  내 말투 옷 입는것 나를 꾸며야한다는것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하는것 사람들 만나서 같이 노는것  웃는 것 하나도 걷는 것 하나도 모두 바뀌어버린 기분 앞으로도 계속 바꿔야 할것같은 기분  힘들다...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3:5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KiiroHina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의 하지 않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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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한국 대학생들은 죽었다. 인문정신도 없고, 사회비판정신도 없는 대학생은 대학생이 아니다. 인간의 얼굴을 가졌을 뿐, 젊은 얼굴을 가졌을 뿐, 사회적 동물도, 정치적 동물도 아닌, 배부른 돼지를 비향하는 경제 동물로 축소된 인간을 어떻게 대학생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21세기 초 한국 대학생들은 죽었다. 강의실과 도서관을 들락거린다고 대학생인가. 사회가 어떻게 되든, 이웃이 어떻게 되든, 우리 강토가 어떻게 되든, 나만 잘먹고 잘 살면 된다는 가치관의 주인공들을, 자기 잇속과 점수얻기에서는 영리하다못해 영악하지만 인간과 사회에 대하여는 철저히 무지한 사람들을 대학생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19세기 유럽 반동기에 오스트리아의 메테르니히가 대학을 폐쇄하려고 했던 것은 당시 대학이 자유와 저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3:2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심의 이야기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 창업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다녀오다(강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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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2/14/e0011014_48e4d74e3facd_t.jpg"  
				alt="대학생 창업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다녀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26일 춘천에 있는 강원도청에서 열렸던  대학생 창업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 다녀왔다.   자격은 우선 강원도 내에 있는 대학교이며 대학교 내에서도 인정된 창업 동아리만 참가 할 수 있었다.  나는 그 일원으로 강원대학교 학생 및 창업 동아리 일원으로 참가할 수 있었다.   사실 좀 오래 걸렸다  삼척에서 올라가는데 4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이 들기에 모이는 시간은 아침 11시인지라.  출발 시간은 한 6시에 출발했었고 도착하니 10시 반정도 도착 할 수 있었다.  그래도 늦을꺼라 생각하고 갔으나 늦지 않아서 다행이 아닐까 싶다.    이번에 갖게 된 간담회 주 내용은  대체적으로 대학교에서 활동중인 창업 동아리가 초기에 사업하려다가 실패되는 그러한 경우가 많이 있어  강원도청에서도 이를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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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23:4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OK! - 다시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의 가치는 '스펙'으로 따질 수 없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1816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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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1/44/a0001544_48e38de6794aa_t.jpg"  
				alt="당신의 가치는 '스펙'으로 따질 수 없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직장을 다니다가 대학원에 다시 들어왔을때, 가장 놀랐던 것은 자기 자신의 '스펙'을 말하는 사람들이었다.   이번에 공모전 꼭 당선되서 '스펙'을 좀 높여야죠.그 정도 '스펙'이면 충분히 붙겠네.니가 뭐 어때서? 너 정도 '스펙'이면 그런 사람 발에 채일 정도로 널렸다....항상 쓰는 사람들이 들으면 모르겠지만, 그런 말 안듣다가 들으니 어이가 없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에게 &quot;니가 상품이냐? 그 돈 주면 내가 너 살 수 있는 거냐?&quot;라고 되물어 주고 싶은 기분. 그냥 '조건'이라고 해도 충분할 것을, 굳이 그렇게 '스펙'이란 단어로 표현해야 했을까. 게다가 '스펙'이라고 부르려면, &quot;내 키는 어떻게 몸무게는 얼마이며 시력은 몇이고...&quot;등으로 적어야 할 것 같은데, 전혀 딴 내용으로 쓰이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2:4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9월 23일]]></title>
	<link>http://FortIsland.egloos.com/8674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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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 학술제 둘째 날 - 대학생 칸타빌레  권내현 교수님 강연 - 오늘날의 대학생  요약-----------------------------------------------------------------------------------------대학생이 어떤 모습을 보이고, 또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 가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시대적인 문제이다.  1. 과거 대학&amp;amp;대학생의 모습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이라고 '주장하는' 성균관의 경우 근대적 대학이라기 보다는 정치권력과 관련된 관료 예비군 양성소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근대에 들어와서도 대학은 대개는 식민지 지배를 강화하는 관료 엘리트를 양성하는 기능을 수행하였다. 물론 그 중 이현상과 같이 당시의 질서에 저항하는 사람도 있었다. 일제강점기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9:0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Fort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우였따니]]></title>
	<link>http://pello.egloos.com/20639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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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8/17/d0051017_48d2197f98ac8_t.jpg"  
				alt="♠ 기우였따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악어랑 오캔으로 낙서하다가 마지막에 이런게...이..이런 거시ㅣㅠㅠㅠ나왔다......다ㅏㅏㅏㅏ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8:0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Pello-Pegg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가을 대학생 패션 아이템 [남성복]]]></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839212</link>
	<guid>http://newidea.egloos.com/8392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7/84/f0031784_48d0dec4e9f94_t.jpg"  
				alt="2008년 가을 대학생 패션 아이템 [남성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자 대학생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거의 교복 수준으로 입고 있는 옷이 있습니다. 바로 청바지죠. 청바지, 뭐 멋있는 패션 아이템인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너무 흔하지 않습니까? 남자들은 뭐 구두니 시계니 하는것으로 멋을 낸다지만 여길봐도 청바지, 저길봐도 청바지입니다. 그렇다고 면바지를 입자니 너무 복학생티, 촌티나는거 같고 너무 튀는 바지를 입자니 부끄러운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 어느것도 속하지 않는 새로운 바지패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름도 찬란한 등산용 스판바지입니다. 등산용이라 이상하다구요? 이런쪽 잘 모르는 여학생들은 정장바지인줄 압니다. 이 바지를 추천하는 대상은     1.남자 대학생  2.남자 대학생을 남친으로 가지고 있는 여자  3.남자 대학생과 사귀고 싶은 여자    아무래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9: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부정의 변증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용관련뉴스] 대학생 다단계판매원 25%, 신용불량 경험]]></title>
	<link>http://adsupport.egloos.com/1811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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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7/90/a0013990_48d05995439f9_t.jpg"  
				alt="[신용관련뉴스] 대학생 다단계판매원 25%, 신용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생 다단계판매원 4명 중 1명은 신용불량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돼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6일 최근 일주일동안 전국 대학생 1126명을 상대로 실시한 ‘대학생들의 다단계판매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13%가 다단계판매와 접촉경험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접촉경로는 친구(45%)가 가장 많았고, 선배(33.3%), 기타(19.4%), 후배(2.1%) 순으로 높았다.  특히 물건을 구입한 대학생 가운데 24.6%는 구입비용을 갚지 못해 금융채무불이행(신용불량) 상태에 빠진 적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물건 구입비용은 용돈(57.4%)이 가장 많았지만 학자금 대출(17%), 신용카드(17%), 등록금(8.5%) 등 학생 신분으로서는 부적절한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0:3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ebiz팀 조대리 과장 만들기 in K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햄버거 매장서 성기 드러낸 대학생]]></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059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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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햄버거 매장서 성기 드러낸 대학생 징역형    대학 휴학 중인 A(28)씨는 지난 4월 13일 새벽 3시 40분께 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한 유명 햄버거 매장 2층에서 여고생 2명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바지 지퍼를 내리고 XX를 밖으로 꺼내 보이며 “빨래?”라고 말했다.    뭐...뭥미?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07:3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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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학교가는날이다.  벌써 대학교 3학년이다.  어릴때부터 넌 저 대학에 들어가야 한다던 아버지의 주입식 교육으로 들어간 대학..  원서도 아버지가 쓰시고 면접도 아버지가 데리고 가주셨다.  지원한 과도 언제든지 처음시작할수 있다는 외국어과  실업계라서 컴퓨터쪽으로 가려고 했지만 졸업하기 힘들다면서  억지로 외국어과에 집어넣었고 처음엔 참으며 다녔지만  이젠 참는건 잊은지 오래고 꾸준히 다니고 있다.  외국어과라서 역시 잘하는애들이 많다.  유학다녀온 놈, 어릴때부터 관심이 있어서 배워가지고 온 놈 등등  처음부터 시작했던 나와는 수준이 높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교수가 내주는 과제들을 하고 있노라면  사람이 얼마나 적응력이 빠른지 알수있게 해준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서툴지만 주말시간을 투자하며 열심히 과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06:5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은 최고의 즐거움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리고 있는 사람들]]></title>
	<link>http://limbus.egloos.com/798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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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점점 앞으로 나아간다.  난 그자리에 있기 보단 뒤로 한발자국 물러난다.  모두들 자신만의 계획이 있는지 시종일관 바삐 움직인다.  나도 계획이 있다.  남들보다 작고 소박한 입에도 올리기 부끄러운 계획...  사실 부족한것 없는 집안도 아니다.  그저 밥 세끼 꼬박 먹고 내 몸을 눕힐 공간이 있는 집이 있다는것.  아, 내집은 아니다. 부모님의것.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울타리 안에서 한가하게 지내는 살찐 양이란 바로 날 이야기 하는걸까.  내 또래 아이들은 젊음을 발산하기 위해 경쟁이라도 하는듯이 바쁘다.  등록금을 벌기위해 시급좋은 골프장에서 바이트를 하는 sun.  아버지의 가게를 도우며 정작 자신의 공부는 하지 못하는 jeong.  방사선학과에 들어가 계산적인 인간관계에 몰두 +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02:1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은 최고의 즐거움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의 일상]]></title>
	<link>http://prodigo.egloos.com/785843</link>
	<guid>http://prodigo.egloos.com/785843</guid>
	<description>
	<![CDATA[ 
교수가 늦을 때 :   교수가 다른 사람 지목할 때 :   교양수업시간 :   전공수업시간 :   1교시가 없을 때 아침 :   내일은 휴일 :   휴일인데 같이 지낼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   교수가 숙제를 냄 :   제대로 많이 냄 :   하나도 모름 :   밤샘 시험 공부 :   전공과목 시험 공부 :   전공과목 시험 전 :   전공과목 시험 후 :   이과생들과 대화할 때 :   대학생이 멋있다고 띄워줄 때 :   수업 피똥싸게 들었는데 교수가 F를 줄 때 :      원래는 공대생의 일상이지만, 대학생의 일상으로 하여도 크게 무리가 없기에 바꿔봤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23:2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Elnino Prodi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에 대한 영상 하나]]></title>
	<link>http://leedos.egloos.com/759824</link>
	<guid>http://leedos.egloos.com/7598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8/12/20080828190800000519441701.jpg"  
				alt="대학생에 대한 영상 하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꽤 오래 걸리네-ㅁ-;;    경제캠프 오프닝 영상인데, 이게 반이다. 나머지 반을 또 만들어봐야겠군,음하하;;  지식채널e를 따라하려 했는데 기술 부족. 배경음악은 콜드플레이-the scientist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9:0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title>
	<link>http://mindooze.egloos.com/754415</link>
	<guid>http://mindooze.egloos.com/754415</guid>
	<description>
	<![CDATA[ 
        사진은 대학생인 문근영 참고로 본인과 같은 학번 제기랄        나는 대학생이다. 대학생의 사전적 의미는 아마 '대학교를 다니는 사람'정도의 뜻과 비슷하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대학생의 정의는 이것과는 조금 다르다.      우모(牛毛)와 같이 많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대학생들에게  '대학생'이란 이름은 '어른이 되기 직전의 과도기적 시기'가 맞을 것이다.      그전까지 자신을 억누르던 대입의 작은 고난들과 미미한 역경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장해물들을 처음에는 눈치채지 못하고 다른 사람(주로 부모님)이 주는 자유를 제멋대로 굴리다가 어느새 어떤 변태가 등뒤에 서서 귓가에 내뿜는 입김처럼, 잠든 사이에 맞은 산모기들의 침과 같은 찝찝하지만 피하기 힘든  어른들의 세계가 자신을 짓누를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03:2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Nobody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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