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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학시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학시절</link>
		<description>대학시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Oct 2008 16:2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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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생애 첫 시놉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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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학때 영화를 다전공 하려 시도했던 적이 있었다. 우리 학부에는 영화전공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졸업때까지 35학점만 이수하면 전공으로 인정해 학사학위를 주는 날로 먹는 제도였었지. 그 때 내가 영화 및 영상을 전공하고 싶었던 이유는 당시 내 꿈이 PD 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큐멘터리 PD가 되고 싶어서 당시에는 카메라좀 들고 깝쳤었는데 3학년이 되고 활자매체 쪽으로 진로를 변경하면서 다전공은 자연스럽게 포기하게 되더라. (사실은 영화전공 주임교수가 엄청 싫기도했다)  어쨌든 영화 전공 수업을 한창 들었던 2학년 때, 나는 21살이었고 &quot;무릇 영화라면 동성애와 연쇄살인, 그리고 미신이 들어가 있어야 제맛이지&quot; 라고 외치고 다니는 평범한 여대생 이었다. 1학기였나, 시놉시스 수업을 듣는데 내 기억하기론 그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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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Oct 2008 16:2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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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한 대학시절 만행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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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ㅎㅎ 거의 다 제가 했던거라 너무 재밌어서 올려봅니다.  요즘은 이런 아그들 없다든디, 지나고 보니 저런짓 하고 어떻게 살아있나 싶습니다.ㅋㅋㅋ  여러분들도 공감하시나요? ㅎㅎ  존경받아야 할 내 대학시절 만행들 - 위지아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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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22:0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셜네트워크?  나는 차트 블로그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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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yes On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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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귓가를 맴도는 그대의 목소리 내 두눈가득히 설레던 기다림 첨 데려다 주던 길 수줍게 바라본 하늘엔 희미해지는 저녁노을, 다정히 빛나던 별  기억하고 있죠 두 눈을 감아요 눈 뜨면 또 다시 그대는 없지만 그리워 그리워서 잠든 꿈에 그댈 보는 나 그대의 꿈 속에 내가 없겠지만  그대가 있어서 그대를 믿어서 그댈 사랑해서 내가 있었는데 그대가 없어서 그렇게도 사랑한 기억 내 가슴 가득히 숨겨두고 꺼낼수없죠   어두워진 하늘 별빛이 찾아와 긴 밤을 세우고 내 곁을 떠나네 그대도 저 별처럼 소리없이 나를 지나고 새벽 빛 속으로 멀리 사라져가    내 가슴 가득히 숨겨두고 꺼낼수 없죠       Eyes_On_Me.wma      . . 대학때부터 좋아하던 파판(파이널 판타지)9의 주제가 였는데 이번에 메이비가 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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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16:2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Amras Minyatu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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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생때 당신은 뭐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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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91학번인 저는 대학때 학생운동 했었는데 약간 날나리 처럼 해서 제 동기들을 보면 했다고 말하기도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그땐 나름 고민도 많았고, 홀로서기란 말이 저에게는 크게 와닿던 시기였지요.  사회에 나와서도 그때 가졌던 나만의 사상과 마음가짐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렇게 되지않는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거 같네요. 이 차트를 보면 예전하고는 많이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들게 합니다. 누구는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목에 핏줄 세워가며 소리지르고 있지만, 전 5년뒤가 두려워지기 까지 합니다.   대학생이 대학 생활동안 꼭 한번 해보아야 할 일들 - 위지아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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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18:4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tpjoo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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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바의 추억]]></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708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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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 대학교 등록금은 이 정도였습니다.  대학 시절 등록금 얘기를 하니 퍼뜩 떠오르는 것이 알바네요. 지금 대학생이 알바를 얼마나 해야 등록금을 해결할까란 생각을 하면 한숨이 나옵니다만, 제가 다닐 당시에는 그럭저럭 등록금을 해결하기에 큰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국립대라면 더욱 그랬던 것 같고요. :) 제가 했던 알바야 아이들 가르치는 당시에는 대학생 과외가 허용되지 않았기에 &quot;몰래바이트&quot;라 불렸던 것입니다. 당시 어느 학교냐에 따라 15 ~ 25만원 정도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은데, 한 학기 등록금이 70만원 언저리인 것을 생각한다면 몰래바이트를 1년 꾸준하게 하면 거의 3학기 등록금을 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위 서빙이란 것을 꾸준하게 해도 몸은 고되지만 등록금을 해결할 수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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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3:2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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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떤 그리운 시절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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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실 시간순으로 따지자면 첫 출근 후기를 먼저 써야 하는데, 일단 오늘은 '스승의 날' 특집이다. 오후 6시 30분부터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대학원 스승의 날 행사가 있었다. 나는 7시쯤 회사에서 나와 버스를 잡아타고 여의도로 날라가니 이미 시간은 8시가 넘어버렸고, 행사장에 들어서니 빙고 게임이 한창 ;; 우리 교수님 숫자 맞추시느라 나랑은 눈도 안마주치시는 엉엉. 어찌어찌 하다보니 교수님과 박사과정 선생님들이 앉아계신 자리에 합류하게 되었다. 내 또래 석사 과정생들은 다른 전공 테이블에 끼여 앉아 있던데 늦게온게 죄(?) 구나 ;;   자리에 앉자마자 K후배님의 선제 공격이 시작되어 와인을 한잔 마시고 수건 돌리기 따위의 듣보잡 게임을 진행하는데 내가 테이블 막내다 보니 울며 겨자먹기로 벌칙을 받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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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08 03:2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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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 다닐때 자취했던 자취방 사진을 공개합니다]]></title>
	<link>http://eve8110.egloos.com/3680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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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9/97/b0022297_47ed186a5aec6_t.jpg"  
				alt="대학 다닐때 자취했던 자취방 사진을 공개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번째로 자취했던, 2학년 1학기 시절에 묶엇던 자취방 사진 입니다!                                                       사진은 아니고 2학년 1학기 마야(maya)수업 시간에 과제로 했던것인데 찾아서 올립니다 ㅋ,,ㅋ 지금 보니까 엄청 못햇네요 ㅎㅎ 집안 구조는 완벽히 똑같은데 맵핑이~ 어우~ 자취방은 대략 8~10평? 정도 되는 크기에 보시는 바와 같이 컴퓨터가 나란히 3대 놓여있고(피시방) 꾀나 넓어 대략 5~7명이 잘수 있는 공간입니다. 특이했던건 직사각형이 아니라 부엌 부분 빠져있고 한쪽 벽면은 곡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티비 뉴스에는 내 귀에 도청기가 있다고 하는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네요 저는 그럼 몇 학번?? 그래도 저는 아직 대학에 재학중인 휴학생 입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01:3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스로 기적이 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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