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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대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대화</link>
		<description>대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3 Nov 2008 15:2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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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6th prescrip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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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K님 :   (아래는 의뢰 내용을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1. 그와 저는 스물셋, 스물일곱 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지난 겨울에 사귀기로 했는데, 중간에 연락이 한번 끊어졌다가 올해 봄 내내 가끔 연락이 왔습니다. 잘 받아 주지 않았지만 7월에 전화가 오더군요. 보고 싶다고 하길래 욕이나 해줄 겸 만났습니다. 거기서 미안하다며 그간의 사정을 해명하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100일이 다 되어 갑니다. 곧 백일이네요.   2. 2주쯤 전부터 약간 이상한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묘하게 기운이 없더군요. 그전까지는 제가 너무 바빠서 못 만나거나 하면 회사나 집 앞에서 기다릴 정도였는데, 처음과는 달리 축 처진 모습과 사랑한다는 말, 보고 싶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것에 의구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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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Nov 2008 15:2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_and_SEX]]></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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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뭐랄까 이제는 뻔한 패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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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20/12/b0010512_49250af586928_t.jpg"  
				alt="뭐랄까 이제는 뻔한 패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서 차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 누구를 만나도 비슷한 패턴을 보이는 대화가 있다.    근래에는 영어학원을 다니는 지라 또 새로운 사람들을 꽤 만나게 되어서    그런 경우가 많은데...    어느 누구를 만나도 비슷한 반응을 보이는 대화가 있다.        1. 나이    나이를 물으면 대답한다. 28 살이라고.    그럼 다들 놀란다.    &quot; 엄청 젊어 보여요. 대학생인줄 알았어요. &quot;    ...가끔 내가 정말 그렇게 어려 보이나 ? 라는 생각을 하며 거울을 본다.    ...나는 모르겠는데 말이다.    아마도 짧은 머리에 헤실헤실 웃고 다녀서 일지도 모르겠다.    ...일소일소, 일노일노 란 말이 맞긴 한가보다.        2. 반지    커플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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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08 16:5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애한 지 192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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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K와 연애를 시작한 지 192일째가 되었다. 북북서 방향으로 192마일째, 날씨는 무척이나 흐리고, 배는 금방이나 몰아칠 듯한 폭풍우에 침몰할 듯 하지만 선내는 화려한 색색깔의 무대 조명 아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척 춤추고 있는 얼간이들이 들끓고 있는 것 같다. 힘들다. 배가. 모르는 척이. 혹은 폭풍우를 헤쳐나가야 하는 선장 역할이.  문제는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도 단 하나. 서로 안 통한다는 것.  1. 내가 A를 말한다. 잘 알아듣지 못하고 B라고? 반문한다. 아니. A지만 B도 나쁘지는 않아. 그런게 어딨나? 남자가 왜 일관성이 없어. 그놈의 남자 타령 그만 좀 해라. 왜 남자는 어떻고 여자는 어때야 하나? 당연히 남자는 어떠어떠해야지. 말도 안돼. 뭐가 말도 안되냐. 너 참 이상하다. 너도 참 뭔가	]]>
	</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08 01:5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더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답게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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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날 친구와의 대화입니다.  나 : 이제부터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세상을 좀 독하게 살아야겠다. 피아를 구분하면서...  YW : 너는 성격이 두루뭉술하고 양보 잘하며 친화력이 많아 적이 없지. 생각해 봐라. 그것이 너의 장점인데...너 스스로 그 장점을 버리고 살겠다고?  나 : 그럼 계속 이 모양으로 살라고? 손해보는 기분인데?  YW : 그래도 너답게 살아라. 네가 너다움을 잃어버리고 우리가 우리다움을 잃어버리면 뭐가 남겠냐....  나 : (귀가 얇은 나...) 그럼 그럴까?   글을 읽다가 문득 생각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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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20:1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江湖人의 逍遙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시, 호감, 대화]]></title>
	<link>http://tempestorm.egloos.com/2125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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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음. 자주 가는 블로그에 덧글을 달았다가 주인장에게 무참히 깨졌다. 허허. 나는 그저 느낀 바를 썼을 뿐인데, 자기가 쓴 글은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한다. 흠. 내 독해력이 문제라는 것이다. 흠. 하지만 내 독해력이 문제인지, 그 쪽의 글쓰기가 문제인지는 누가 결정하는 문제일까.  무시당하는 것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나지만, 그래도 호감을 가진 사람에게 받는 경멸감 섞인 시선은 적응하기가 힘들다. 아니, 적응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을 대하는 내 자세의 문제이다. 사실 나는 하찮은 사람이니 그 사람의 사람보는 눈이 틀린 것은 아니다. 경멸감 섞인 시선으로 쳐다봄 당하는 것까지는 납득을 하겠다.따라서 그 사람에 대한 나의 평가가 떨어지지도 않는다. 내가 그 사람을 높이 평가했던 것은 그 사람의 안목과 솜씨가 훌	]]>
	</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08 14: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항해록 by Myster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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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고없는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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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엄마가 잠깐 이것좀 입어보라고 하면서 얇고 하얀 살색의 옷을 가져왔다.  &quot;내복이야?&quot; &quot;아냐. 이게 얼마나 얇고 감촉이 좋은지 몰라.&quot; &quot;내복이야?&quot; &quot;아냐. 이모도 이거 입어보니까 좋다고...&quot;  엄마가 쓰잘데기 없이 날 경계하는 것 같아서 엄마의 맘을 풀어주려고 한마디 했다.  &quot;나 내복 안싫어하는데.&quot; &quot;응. 내복이야.&quot;  뭐야. 볼때부터 알았다고.    2. 공연을 보는데 옆의 아주머니가 핸드폰 폴더를 열어서 눈이 부셨다.  &quot;저어. 지금 핸드폰 불빛때문에 때문에 제가 너무...&quot; &quot;아니야. 내가 볼 게 있어서 보는 중이야.&quot;  그러니까. 바로 그게 문제인데...    3.  &quot;포스트잇이랑... 이건 뭐냐?&quot;  라고 아빠가 날 불렀다.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선전물로 포스트잇이랑 기름종이가 들어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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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08 22:0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것만 좋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 밤중 고결한 대화]]></title>
	<link>http://KangMyel.egloos.com/2137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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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1/20/e0082920_490c6d3949a8c_t.jpg"  
				alt="한 밤중 고결한 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눌러보시는 걸 추천할지도?            라는 느낌으로(클릭하셔도 됩니다) - 나카토 유키        PS. 인문계 사람이 보면 재밌는 대화, 공대생이 보면 기본적인 잡담 'ㅅ'	]]>
	</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08 23:5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결한 姜滅의 Häagen-Daz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섭군]]></title>
	<link>http://zooin.egloos.com/3962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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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 날 대화에 이어서...엊그저께 대화  나 : 엄마와 아부지가 원하시는 아파트가 서로 다르신데 어떡하냐?  동생 : 그럼 따로 살으시라고 해.  明德 : 아버지만 손해지. 어머니는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  아버지 : ㅡ_ㅡ;  나 : 봐요, 아부지. 젊었을 때 엄마한테 잘 하셨어야죠. ^^  明德 : 당신 들으라고 하는 소리인데요.  나 : ㅡ_ㅡ;  응? 당신...지금 나를 협박하는 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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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Oct 2008 16:0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江湖人의 逍遙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결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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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29/20/e0082920_49083f5d6b227_t.jpg"  
				alt="고결한 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점 포인트:    1. F를 맞았다는 고결한 姜滅님.  2. 공부가 재밌다는 막장스런 김눌래.	]]>
	</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8 19:5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결한 姜滅의 Häagen-Daz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화 - 리영희 ]]></title>
	<link>http://imago.egloos.com/3960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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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29/59/b0016559_4907e5cd6e123_t.jpg"  
				alt="대화 - 리영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화 : 한 지식인의 삶과 사상 리영희 저/임헌영 대담 2005 한길사  리영희.   해방 이후 90년대까지 진보진영에게는 '사상의 은사'로, 독재정권에게는 '의식화의 원흉'으로 불리웠던 상징적인 인물이다.   문학평론가 임헌영씨와의 대담형식으로 정리된 리영희 선생의 자서전 '대화'는 일제 식민지시대부터 해방후 50여년에 걸친 그의 삶에 대한 얘기를 담고 있다. '야만의 시대'에 진실을 추구했던 그의 삶은 그대로 우리의 근현대사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생생한 기록이다.  합동통신, 조선일보에서 외신부장까지 지냈던 리영희 선생은 마음만 먹었으면 충분히 상류 기득권층에 자리잡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부와 명성 대신 '진실'을 택했고 그 대가는 가혹했다. 수차례 투옥되는 경험을 해야 했고, 그를 가장으로 둔 가	]]>
	</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8 13: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 epo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화]]></title>
	<link>http://FortIsland.egloos.com/1020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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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선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알아야겠다. 이 말은 흔히 사람들끼리 서로 의사소통하는 것을 가리킨다. 우리는 의사소통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제법 있다. 대화는 진솔해야 하고, 그러자니 술을 마셔야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사적인 영역과 다른 사람의 사적 영역이 서로 엉키고 서로 속내를 터놓아야 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건 대화가 아니다. 은밀하게 주고받는 속삭임일 뿐이다. 대화는 각자가 자신의 사적인 영역에 자리잡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게 만들어서 공적인 영역에 내놓으면 그것을 상대방이 취사선택해서 가져갈 때 이뤄지는 것이다. - 강유원, 서구 정치사상 고전 읽기 中  나는 대화는 진솔해야 하고, 그러자니 술을 	]]>
	</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08 15:3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Fort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의 댓글 함부로 삭제하면서 꼬우면 트랙백 걸라고 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chltjs.egloos.com/1020317</link>
	<guid>http://chltjs.egloos.com/1020317</guid>
	<description>
	<![CDATA[ 
  이런 부류는  트랙백으로 반론하는 남의 블로그 글까지 삭제할 수 있는 절대권력이 주어지면 주저없이 삭제할 사람들이고  적어도 자기 블로그에서는 자기 주장만이 절대 진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며  겉으로만 토론과 대화를 하자고 할 뿐, 정작 자신과 다른 의견을 받아들일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들이다.  다만 그걸 대놓고 티내면 너무 찌질하니까 '비방성 댓글 삭제합니다. 할 말 있으면 트랙백 걸고 하세요'라고 대범한 척 할 뿐이지.  글쎄 그럴 거면 뭐하러 남들 다 보는 넷상에 글을 쓰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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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08 12:4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 귀찮아 아 피곤해 아 사랑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애의 8할은 합의다]]></title>
	<link>http://unsolved.egloos.com/2127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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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례를 하나 보자.   - * -  아유, 할머니 시집 잘가셨네요. 어쩜 할아버지께서 저리 잘 해주세요.  에구 말도 말어. 젊었을 적엔 또 얼마나 속을 썩혔는데 에이.. 젊었을때 좀 안그런 사람이 어디 있으려구요. 그래도 잘하셨을 것 같은데요? 아니래두, 우리 영감이 좀 멀끔이 생기고 그래서, 얼마나 여자들이 따르던지. 막 바람도 피우고 그랬다니까. 헉, 그걸 아셨어요? 알고도 그냥 이해해주신거에요? 응, 최소한 우리 영감은 거짓말은 안했거든. 저사람이, 정말 그랬어. 나 바람피우고 오겠노라고 당당히 말하고 가고 그랬다니까.  헉, 근데 그걸 어떻게 그냥 두셨어요? 뭐... 일단 가정에 대해서 소흘함이 없었고, 일단 나 속여먹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 * -  내여자의 남자라는 토픽을 	]]>
	</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08 10:0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Unsolv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라이 라마는 패배했는가.]]></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1014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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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27/84/f0031784_4904f9d0b6d8d_t.jpg"  
				alt="달라이 라마는 패배했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노벨평화상 수상자. 세계에서 가장 책제목에 거론이 많이 된 인물. 비단 티베트인들만이 아닌 세계인이 존경하는 인물. 그런 그가 싸워온 50년이 넘는 세월의 티베트 불교 문화를 보호할 수 있도록 자치권을 확대해 달라는 주장. 그런 그의 선언.    달라이라마, 중국과 대화포기    무언가를 쟁취하는데 있어서 행해지는 두가지 방법. 대화와 힘. 티베트 운동도 예외가 아니라서 대화를 택한 달라이라마. 그리고 힘을 택하자는 급진적 청년들. 그리고 달라이 라마의 대화포기 선언.     대화를 통한 변화는 평화롭지만, 대화적, 평화적 해결의 한계 또한 명확합니다. 상대를 변화시키지 못한 대화방식은 패배했다고 볼수 있겠죠. 전 세계 로마교황만큼은 아니겠지만 버금가는 정신적 지도자로 인정받았던	]]>
	</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08 08:1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변증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suckmykiss.egloos.com/959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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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잔뜩 마시고 어떻게든 집에 돌아와서 간신히 씻고, 받아주는 구석에다가만 투정도 좀 부리고, 어떻게든 잠들어서 하룻밤을 눈감고 보내면 다음날 아침은 왠지 개운한 느낌이 드는거다. 어떤 종류의 걱정거리, 모든 종류의 쓸쓸함, 별것도 아닌 것이 별것 같던 어제를 지나 오늘이 되면 뭐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는데 그래두. 위로가 필요했던건 아니고 대화가 필요했던거야.  하고싶은건 일단 하고, 하기싫은 것도 해야된다면 좀 대충하고, 구석구석 살피고, 무엇보다 시간에 부끄럽지 않게 성실하게 살기   노프라브럼!   	]]>
	</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08 21:2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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