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더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더록</link>
		<description>더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11:59:1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스틸북 외]]></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702987</link>
	<guid>http://tomino.egloos.com/47029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77/b0008277_4fac7e25ca671.jpg"  
				alt="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구입한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 2편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스틸북.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주문했습니다. 스틸북의 앞면은 모스크바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글로 된 영화 설명이 포함된 띠지로 가려진 뒷면.      파라마운트의 국내 정식 발매 스틸북의 전형적인 띠지를 걷어내면 스틸북 뒷면은 IMF의 네 명의 요원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3디스크 사양의 내부. 왼쪽이 블루레이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 일부, 오른쪽 상단이 dvd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 그리고 오른쪽 하단이 블루레이 부가 영상입니다. 디스트 프린팅이 지나치게 단순해 아쉽습니다.     디스크를 걷어내면 두바이 호텔 장면이 보입니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액션 영화 '더 록'의 블루레이도 함께 구입했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1:5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심풀이 4대천왕.]]></title>
	<link>http://kimtekeng.egloos.com/2875132</link>
	<guid>http://kimtekeng.egloos.com/28751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1/22/94/d0045194_4ecb6773dce29.jpg"  
				alt="심심풀이 4대천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 록/스타쉽 트루퍼스/마스크 오브 조로/페이스 오프.  사실상 전 이 4편의 영화만을 보며 학창시절을 버텼습니다(우득) 4편 모두 10번째 감상 이후에 숫자 세는걸 포기해버렸어요[...]  저 영화들에 대해선 뭐라 설명을 할수가 없어요. 제게 있어선 정말 최고의 영화니까요[...]  더 록은 더이상의 설명따위는 필요없고 스타쉽 트루퍼스는 강화복의 부재가 아쉽긴 하지만 그땐 그런거 몰랐고[...] 페이스 오프는 지금은 잠수중인 케서방과 트라볼타횽 연기력의 절정이였고 마스크 오브 조로는....캐서린 누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최고의 영화 4개를 꼽으라면 예외없이 이 영화들을 꼽습니다. 이거 쫘악 틀어놓으면 하루가 그냥 사라져요[...]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18:1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록버스터 영화음악의 인상깊었던 부분들 BEST -첫번째 中- ]]></title>
	<link>http://Thrillboy.egloos.com/5036474</link>
	<guid>http://Thrillboy.egloos.com/50364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9/29/23/b0064923_4e846f577e2ae.jpg"  
				alt="블록버스터 영화음악의 인상깊었던 부분들 BES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록버스터 영화음악의 인상깊었던 부분들 BEST -上-   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원래는 상,중,하로 나눠서 올리려고 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길어질거 같아서 '중' 에서도 또 첫번째 중, 두번째 중, 세번째 중 으로 나눠 올리겠습니다.      &amp;lt;맨인블랙 시리즈&amp;gt;      대니 엘프맨은 &amp;lt;맨인블랙&amp;gt;에서 그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창조해내는데,  그의 일렉트로닉 + 오케스트라 성향의 음악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amp;lt;화성침공&amp;gt; 과 &amp;lt;미션임파서블&amp;gt; 을 거쳐 만들어낸거죠.     이 음악이 나중에 &quot;&amp;lt;스파이더맨&amp;gt; OST&quot; 라는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그만큼 대단한 음악인거죠.      이 영화에서는 음악이 인상깊었던 부분이 너무 많기 때	]]>
	</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1 23: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mOvie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망할 KBS...]]></title>
	<link>http://nokdu.egloos.com/2784600</link>
	<guid>http://nokdu.egloos.com/27846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05/51/f0072151_4dea5c0fea7c8.jpg"  
				alt="망할 KB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2011년 6월 4일 01:22분 현재  KBS1에서 더록 한글 더빙판 이 방송 중이다...   미쳤어..?!  추석이나 명절이면 항상 지켜본 내 안의 명작인 더록을 더빙판으로 보여주다니..?!!  내 니콜라스 케이지의 목소리를 돌려줘. 흐헝헝헝...  	]]>
	</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11 01:2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Nokdu의 주저리 주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고편] 빈 디젤의 액션물 &quot;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quot;]]></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081458</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0814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16/63/e0055563_4d096adb4b78d.jpg"  
				alt="[예고편] 빈 디젤의 액션물 &quot;분노의 질주 - 언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분노의 질주 (The Fast and The Furious)&quot; 시리즈의 4번째 영화에서 다시 뭉친 빈 디젤과 폴  워커가 5번째 영화인 &quot;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Fast Five)&quot;에서도 출연합니다. 아쉽게도 미 셀 로드리게즈가 빠지지만 대신 드웨인 존슨 (더 록)이 가세합니다.  감독은 &quot;아나폴리스&quot; 및 분노의 질주 세번째 영화인 &quot;패스트 &amp;amp;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quot;와 디젤-워커 콤비가 다시 부활한 4번째 영화 &quot;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quot;에서 메가폰을 잡았던 저스틴 린이 맡고 있습니다.  돔 (디젤)을 경찰의 손에서 빠져나오게 하는데 성공한 브라이언 (워커)와 미아 (조대너 브류 스터)는 온갖 사고를 다 치면서(?) 국경을 넘어서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도착합니다. 거 기서 자신	]]>
	</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10 10:2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고편] 드웨인 존슨의 액션 스릴러 &quot;Faster&quot;]]></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045085</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0450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18/63/e0055563_4cbc27544d959.jpg"  
				alt="[예고편] 드웨인 존슨의 액션 스릴러 &quot;Faster&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앞서 소개한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quot;Drive Angry 3D&quot;와 아주 똑같지는 않지만 상당히 유사한 스타일을 풍기고 있는 영화 &quot;Faster&quot;의 예고편입니다. &quot;더 락&quot;으로 널리 알려진 드웨인 존슨과 빌리 밥 쏜튼이 주연 을 맡고 있습니다. 감독은 &quot;노토리어스,&quot; &quot;롤 바운스&quot;의 연출/제작을 맡았던 조지 틸만 주니어입니다.  줄거리는 10년 동안 수감되었던 드라이버 (드웨인 존슨)이 풀려나면서 은행을 털다가 목숨을 잃은 동생 의 복수를 하기 위해 죽어야 할 관련자들의 리스트를 들고 차례차례로 찾아내서 복수를 감행하지만 그 뒤를 형사 (빌리 밥 쏜튼)과 히트맨 (올리버 잭슨-코헨)이 뒤를 쫓는다는 내용입니다.  드웨인 존슨은 나름대로 색다른 소재나 긴장감 넘치는 배경의 영화를 고르는 등 애를 많이 쓰지	]]>
	</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10 19:5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n Fransisco Day 1: Alcatraz (1)]]></title>
	<link>http://jonghyerha.egloos.com/2536174</link>
	<guid>http://jonghyerha.egloos.com/25361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06/96/d0049296_4b6d16d3d6eaf.jpg"  
				alt="San Fransisco Day 1: Alcatraz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oliday Inn에서 알카트라스로 가는 부두인 Pier 33까지는 걸어서 대략 15~20분 정도 걸린다. Muni 트롤리 중 하나인 F 라인을 타고 가도 된다. Pier 33에서 The Rock으로 가는 배편은 대략 한 시간에 1~2편 정도 있다. 성수기에는 티켓이 없어서 못갈 정도이니 미리 예매를 해 두는 것도 방법. 비수기때야 그냥 암때나 가면 됨. 가격은 $26. 왕복 배편 및 오디오 가이드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조조할인도 있어서, 첫 배편인 9시는 더 싸다.    Alcatraz Island-Official Tickets Site 위에 사이트 가면 티켓예매 뿐만 아니라 The Rock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다.     이날은 비가 살짝 흩뿌리는 흐린 날씨였다. 덕분에 죙일 우중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16:3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Riel, With Lo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탈출 불가능의 영광과 오욕, 알카트라즈]]></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146076</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51460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12/68/c0024768_4b22af63dad7a.jpg"  
				alt="탈출 불가능의 영광과 오욕, 알카트라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활동을 정지한 지 이미 40여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감옥으로 남아있는 알카트라즈.  알 카포네, 머신건 켈리, 앨빈 카피스 등 내노라하는 거물급 갱들을 수감하며 최고의 격리 시설로 추앙되던 곳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인권의 사각지대로 전무후무한 악명을 떨치게 되었나?        마크 로코의 1995년작, &quot;일급 살인(Murder In The First)&quot;.  (미국 법정에서 살인은 두 종류로 나뉘어 그 중 일급 살인은 고의적 살인, 이급 살인은 과실치사에 해당한다)  굶는 여동생을 위해 단돈 5달러를 훔쳤으나 죄가 부풀려지고 탈옥을 시도하면서 알카트라즈로 이송된 헨리 영.  알카트라즈에서도 감행된 탈옥 시도는 동료의 배신으로 실패하고 암흑의 지하 독방에 기한 없이 감금된	]]>
	</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09 05:4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한마디]]></title>
	<link>http://mig29.egloos.com/1604217</link>
	<guid>http://mig29.egloos.com/16042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8/26/89/f0060489_4a9535439110a.jpg"  
				alt="오늘의 한마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유라는 나무는 때때로 애국자와 독재자의 피를 마심으로써 원기왕성해져야 한다. 이는 자유의 근본 속성이자 거름이기도 하다: The tree of liberty must be refreshed from time to time with the blood of patriots and tyrants. It is its natural manure - Thomas Jefferson (April 13, 1743 – July 4, 1826)  이 구문은 영화 더록(the Rock, 1995)에서 프란시스 X. 험멜 미 해병대 준장(에드 헤리스 분)이 말한 부분이기도 하죠.	]]>
	</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22:1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농조합 계원필경 산하 용접공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년만에 더 록 재감상.]]></title>
	<link>http://kimtekeng.egloos.com/2292531</link>
	<guid>http://kimtekeng.egloos.com/22925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4/16/94/d0045194_49e6fd2036eb7_t.jpg"  
				alt="3년만에 더 록 재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르소나4좀 할려고 TV를 틀었는데  더록을 하길래 오래간만에 감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기억이 고1때였죠. 내용도 가물가물해서 잠깐만 좀 볼려고 했는데... 어느새 끝났습니다[...]  아 진짜 소름끼치게 재미있네요. 그냥 부들부들하면서 봤습니다(엉?)  영화를 요즘 잘 안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집중을 해서 봤군요.  사실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군더더기 없고 깔끔하죠. 배우들도 좋은 배우들을 썼고...  씰팀으로 나왔다가 샤워실에서 전사하던 마이클 빈 횽을 오래간만에 보고 타이베리안 선 유저는 그저 웁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09 18:4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인생에 가장 많이 본 영화 투표 결과 발표!]]></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894962</link>
	<guid>http://atonal.egloos.com/18949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4/15/08/a0015808_49e532ccdfe36_t.jpg"  
				alt="내 인생에 가장 많이 본 영화 투표 결과 발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인생에 가장 많이 본 영화 투표 결과 발표합니다. 대략 24시간이 좀 넘는 짧은 시간 동안 투표를 받았는데 엄청난 숫자의 방문자 여러분들이 투표를 해주셨습니다. 리플만 168개가 달렸고, 또 이오공감에 추천평이 6개나 되고, 커그 쪽에서도 24개나 되는 리플이 달렸습니다. 이 리플이 전부 투표리플인 것은 아니지만요^^;    이번 집계에서 순위를 정하지 않고 동등하게 표를 던지신 분들 (예 : 터미네이터2와 쇼생크 탈출, 이런 식으로 적으신 분들)은 그냥 다 집계해드렸습니다. 명확하게 1위 2위를 나누신 경우에는 1위만 집계했고요. 사실 사람이 보고 보고 또 보다 보면 어느걸 더 많이 봤는지 도무지 분간할 수 없는 경우도 당연히 생길테니까요.    엄청난 숫자의 영화가 표를 받았는데, 여기서 언급하는 것	]]>
	</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09 10:4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뭐임?]]></title>
	<link>http://ghcksdl.egloos.com/4099285</link>
	<guid>http://ghcksdl.egloos.com/40992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3/26/28/b0038828_49cb924fc31d9_t.jpg"  
				alt="이건 뭐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 록       뭐냐 이거 좋은 건가? 생전 당첨 같은 거나 메인에 올라가는 거랑 인연이 없다가 날림 포스팅이 이렇게 되니까 희한하네.       P.S 쿠폰 같은 거 안주나?     	]]>
	</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09 23:3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세포 청년의 늑대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 록]]></title>
	<link>http://ghcksdl.egloos.com/4095106</link>
	<guid>http://ghcksdl.egloos.com/40951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3/22/28/b0038828_49c50cccda21d_t.jpg"  
				alt="더 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우리가 포스팅을 먹습니다     밀리터리 매니아들은 물론 일반인들 중에서도 이 영화를 최고로 꼽을 관객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마이클 베이하면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잘 먹힐만한(그냥 단순하게 쏘고 때려부수고 영웅적으로 설파하는 등등. 까는 게 아니라 마이클 베이가 이런 걸 제대로 할 줄 안다) 영화를 전문으로 만드는 감독이니.    지옥의 빵이라는 알카트래즈 형무소를 배경으로 최강의 특수부대가 대결(...이라고 하기엔 짦게 끝난다-.-;)하고 훌륭하지만 전사한 부하들에게 온 부당한 처우에 빡 돌아버린 장군이 테러범으로 돌변한다는 스토리에 숀 코넬리, 니콜라스 케이지, 에드 해리스, 마이클 빈 같은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는 이 영화는 마이클 베이의 작품 중 히트작 중 하나다.   지금 봐도 확실	]]>
	</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09 01:0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세포 청년의 늑대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숀 코네리옹의 얼굴, 더 록, 존 메이슨, 에드 해리스, 알카트라즈 탈출]]></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203563</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2035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1/14/68/d0046368_496deeff2337f_t.jpg"  
				alt="숀 코네리옹의 얼굴, 더 록, 존 메이슨, 에드 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더 록을 블루레이로 오랜만에 다시 보다가... 괜히 한 번 코네리옹의 얼굴을 찍고 싶어져서 찍어봤습니다. - 저성능 디카에 의한 모니터 직촬이기에 화질 저하가 있을 것입니다만.. 원래 안면 클로즈업이란 게 화질 과시용으로 적합한 것인지라 이렇게 해 놔도 꽤 좋아 보이네요. -ㅂ-  - 크리스탈 클리어 그 자체인 화질을 보여주는 픽사 애니메이션 '카' 블루레이를 감상한 직후에 '더 록'을 감상한지라 처음엔 살짝 안좋게 보이기도 했었지만, 그거야 비교대상이 워낙에 불공평한 것이고... 정신 좀 차리고 보면 역시나 꽤 좋은 화질을 보여줍니다.  - 매우 간만에 다시 본 '더 락'은... 아쉽게도 예전에 기억하고 있던 만큼의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지금 다시 보니까 각본에 깔려있는 전반적인 정서 자체가 좀	]]>
	</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09 23:3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에나비스타 Blu-ray 런칭 타이틀, 유통량 부족]]></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172417</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172417</guid>
	<description>
	<![CDATA[ 
오랜 기다림 끝에 이제야 국내에도 브에나비스타 Blu-ray 타이틀이 런칭되는데요. 국내에 유통되는 수량이 상당히 소량이라고 합니다. 타이틀에 따라 많게는 1000장, 적게는 100장 정도 밖에 안된다는 얘기도 흘러나오는데... 몇 몇 싸이트에서는 벌써 품절인 타이틀도 생기고 있는 걸로 봐서 확실히 적긴 적은 듯.  확실한 오피셜 데이터가 아니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한 나라에 정식 출시를 하면서 100장이라니... 시장 상황이 병신이다 보니 거의 구멍가게 보따리 취급받는 것 같네요. -_-  저도 천천히 구입하려던 생각을 급거 변경, 급한대로 우선순위가 높은 타이틀부터 주문을 넣었습니다. 실제로 주문 넣고 얼마 안가서 제가 주문한 사이트의 해당 타이틀에 품절이 뜨기도 해서... 안도의 한숨을 쓸어내렸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08 06:5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