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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더블와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더블와퍼</link>
		<description>더블와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Feb 2012 18:08: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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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거킹 - 트리플 와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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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4/76/c0031176_4f2cf423663a0.jpg"  
				alt="버거킹 - 트리플 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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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400원짜리 거대한 햄버거를 드디어 먹었습니다.    역시 거대하군요  두께가 있어보입니다.더블와퍼는 먹어봤는데, 트리플은 처음이네요창원의 버거킹과는 다르게 서울의 버거킹은 역시 맛있었습니다.패티의 고소함과 적절한 야채의 맛은 정말 최고였네요하지만 먹는 도중 목이 좀 메이는게 음료수는 꼭 필수적으로 같이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타사의 햄버거보다 사이즈가 더 거대하기 때문에햄버거 하나만 먹어도 배가 매우 불렀습니다.가격은 메가맥의 약 2배이지만,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지네요  중요한건 치즈가 장당 300원 밖에 안 한다는걸 모르고 패티만 추가하는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1140칼로리하는 트리플와퍼1346칼로리하는 트리플치즈와퍼치즈 한장당 100칼로리쯤 하는군요  다음에는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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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Feb 2012 18:0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AME - Amateur Mathematician Eglo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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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블 와퍼 올엑스트라 라지 베이컨x4 치즈 &amp; 스파이시 BBQ 버거 - 버거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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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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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더블 와퍼 올엑스트라 라지 베이컨x4 치즈 &amp; 스파이.."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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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12월 경, 친구한테 선물로 문화 상품권 한 장을 받았다.    영화는 조조 할인으로 혼자서 보기 때문에 나머지 돈을 거슬러 받을 수 없으니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온라인 게임 같은 건 안 하니 그쪽으로 결재할 일도 없으며, 책은 만화책의 경우 총판에서 구입하고 일반 서적은 온라인에서 구입하기 때문에 문화 상품권 쓸 곳이 마땅치 않았다.    아웃백 스테이크를 가자니 다른 비용이 더 들 것 같아 포기.    그래서 고민하던 중 2010년이 다 가기 전에 큰 맘 먹고 한 번 질러보잔 생각에, 꼬깃꼬깃한 상품권을 펼쳐 버거킹으로 향했다.    부천에는 상동에 버거킹이 있긴 하지만 위치가 현대 백화점이라 찾아가기 애매하고, 그렇다고 부평이나 영등포, 홍대, 신촌 등에 가긴 좀 그래서 검색해본 결과. 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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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Feb 2011 05:1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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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거킹 트리플 와퍼 올 엑스트라---이번엔 세겹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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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6/24/d0051824_4bbb2b89e540b.jpg"  
				alt="버거킹 트리플 와퍼 올 엑스트라---이번엔 세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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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어느분이 다신 댓글을 보니 버거킹에 트리플 와퍼가 있다고 하더군요.  이에 저녁 퇴근길에 버거킹에 들려 트리플 와퍼 - 올 엑스트라를 주문했습니다.      트리플 와퍼라고 이야기하니 실제 주문은 더블와퍼 + 와퍼 한겹 추가로 주문이 되는군요.    문제는...가격이 9천원이 넘네요. 이게 뭡니까? *_*;            집에 와서 포장 뜯고 접시위에 올렸습니다. 정말 와퍼가 3겹입니다.      와이프가 4등분을 했습니다. 단면도가 적나라하게 나오네요.  실제로 먹은 소감은.....고기가 너무 많아서 먹기가 좀 힘드네요.  더블 와퍼정도가 실제 먹기엔 딱 알맞을것 같습니다.     이상 트리플 와퍼 소감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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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pr 2010 21:4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XWINGS - 프라모델 DATABA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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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거킹 더블와퍼 올엑스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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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21/24/d0051824_4ba6151cac01d.jpg"  
				alt="버거킹 더블와퍼 올엑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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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전 이글루스 음식밸리에서 보고 필이 꽂힌 버거킹 더블와퍼 올엑스트라입니다.  햄버거가 거기서 거기지만 버거킹 와퍼는 그래도 빅맥과 함께 어느정도의 포스가 있는 녀석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더블와퍼가 있다는 이야기는  여기서 처음 들었습니다. ^^;        일요일저녁, 식사 대신 이걸 먹어보겠다고 차까지 몰고 버거킹에 갔습니다.  가격이 후덜덜입니다. 올엑스트라까지 추가하니 7000원이군요.   세트로 시킬까 하다가 그냥 집에서 먹을것이라 버거만 시켰습니다.      사진입니다. 패티 두장에 가운데 올엑스트라로 토마토와 양배추가 추가로 들어가있습니다.  양이 후덜덜입니다. 반잘라서 마눌님과 나눠먹었는데...배가 상당히 부르군요.  원래 와퍼도 그냥 다 먹기에는 부담스러운 양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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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Mar 2010 22:0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XWINGS - 프라모델 DATABA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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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가맥은 저리가라! 크기로 압도한다 - 버거킹 '더블'와퍼 '올 엑스트라' 세트]]></title>
	<link>http://chonyeon60.egloos.com/4700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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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17/59/b0051359_4ba0c33506db5.jpg"  
				alt="메가맥은 저리가라! 크기로 압도한다 - 버거킹 '더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가맥에 비해서는 그닥 희귀성은 떨어지지만(...제가 다른 맥도날드 매장에서 메가맥이 있는지 물어보니 안 판다고 하네요-_-), 크기나 영양가로만 따지면 메가맥을 넘어서는 메뉴를 오늘 시식했습니다. 마침 용돈철이라 먹어 볼 수 있었다능;ㅅ;...  사실, 버거킹에 가면 항상 고기 패티가 2장 겹쳐진 더블와퍼만 먹었었습니다. 제가 메가맥을 먹어도 '그닥?'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이미 더블와퍼에 익숙해진 제 위장 덕분이었지요.(메가맥 세트의 난관은 버거가 아니라 부속품[감자+콜라]입니다-_-!!) 그러던 차에, 알 만한 사람들은 알았지만 저는 몰랐던 '올 엑스트라'의 존재를 지인으로부터 알게 됩니다. 그러더니 괜히 도전해보고픈 맘이;ㅅ;...  - 고맙다 콜라야 감자야;ㅁ;... 너는 레귤러 사이즈 그대로구	]]>
	</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10 21:1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Xeon의 發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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